나의 프로방스
피터 메일 지음, 강주헌 옮김 / 효형출판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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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12월까지, 12장의 수채화에서 프로방스의 여유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여러장의 사진보다 한 장의 그림과 글이 더 생생하고 친근하게 느껴졌다. 사진이 없어 더욱 마음에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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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9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남주 옮김 / 민음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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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인 나는 스물다섯 시몽의 사랑과 서른아홉 폴의 사랑 모두 조금은 이해가 될 것 같다. 나에게도 시몽처럼 그를 나 자신과 동일시 하던 때가 있었다. 사랑은 한 사람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열정적인 자신의 모습에 빠져드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순식간에 읽어버린 매력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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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 멋지게 나이 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인생의 기술 53
이근후 지음, 김선경 엮음 / 갤리온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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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한살을 더해가는 시기에 이 책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나는 후지게 나이들어가는 것이 가장 두려운데 이근후 선생님처럼 야금야금, 꾸준하게 시간을 쌓아가면 꽤 괜찮은 어른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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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 - 30년 직장 생활 노하우가 담긴 엄마의 다이어리
유인경 지음 / 위즈덤경향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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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조언들에 고개를 끄덕끄덕. 직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이건 하면 안되고 저건 이렇게 해야되고. 정말 공감은 되는데, 이렇게 30년을 회사에서 참고 버티면 성공한 삶일까? 과연 행복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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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치유 식당 - 당신, 문제는 너무 열심히 산다는 것이다 심야 치유 식당 1
하지현 지음 / 푸른숲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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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시기엔 종종 퇴근 후 노사이드에 가서 좋은 음악을 들으며 따뜻한 국물과 술 한잔, 편안한 대화를 나누고 싶다. 아는 것을 지나치게 드러내거나 가르치려들지않는 그냥 서로의 세상살이 이야기를. 벌써 이 책을 다 읽어버렸다니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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