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 - 숲으로 걸어간 할머니, 엠마 게이트우드의 놀라운 여정
벤 몽고메리 지음, 우진하 옮김 / 수오서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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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대 장거리 트레일인 애팔래치아 트레일을 게이트우드 할머니는 67세에 종주했다. 이후 80세가 넘도록 그녀는 여기저기를 계속해서 걸었다. 저자가 말처럼 그녀는 무언가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걸었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녀는 그냥 걷고 싶었다고만 했고 그러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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