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 감각 - 새가 된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팀 버케드 지음, 노승영 옮김, 커트리나 밴 그라우 그림 / 에이도스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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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예뻐서 읽고 싶게 만든다. 참신한 주제와 재치있는 편집, 저자의 지식과 맛깔진 글맛이 멋진 합을 이룬 잘 만든 책이다. 자연스러운 번역도 빼놓 수 없을 것 같다. 새와 인간의 유사성과 차이를 통해서 인간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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