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티 워크]도 그렇고 이런 장르의 책들이 참 좋습니다.
사연 없는 죽음은 없다고 들 하지만....
이야기를 끌어내는 것도 다 작가의 능력입니다
잘 들어 주고, 잘 쓰는 능력은 참으로 질투 납니다.
그래도 잘 참고 읽으시면 질투가 감탄으로 변화되는 시점을
느끼시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