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인디언 말에 친구란,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자, 라는 말이 전해진다.
마침 같은 문구가 발견되어 반갑게 들여다본 책, [친구]
나이가 들수록 과연 친구란 무엇인가, 내 인생에 어떤 존재인가, 에 대한 생각이 깊어진다. 읽어봐야 할 책 목록에 넣어둬야겠다.
이제는 작고하신 안타까운 이름, 김 점 선.
이렇게 다시 책으로 그녀의 이름과 그림을 접할 수 있다니,
무척 반갑고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김중만의 사진이 같이 실려 있어 더 흥미로운 책.
최재천 교수님의 자연 에세이.
2003년에 첫 인쇄하고, 다시 출간했다.
최재천교수님이야 너무도 유명해서 설명이 더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성하의 계절, 여름에 만나보고 싶은 책목록에 올려야겠다
내 블로그 이웃이기도 한 최갑수님의 여행에세이..
간간히 접해오는 여행소식을 단행본으로 만나볼 수 있는 즐거움을 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