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작은 도서관에서 자원활동을 하면서
늘 하는 고민은 어떻게 하면 즐겁게 행복하게 책을 읽을수 있을까 이다.
2015년 우리 도서관 슬로건이 ˝즐겁게 행복하게 책읽는 마을˝ 이다. 책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책이라는 것이 계륵같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책을 밥 먹듯이 그냥 읽는 그런 마을이 되었으면 한다.

도서관으로 책을 보러 오지 않는다면
직접 찾아가야지~
이름하여 햇살마루 이동도서관 ˝ 애들아~ 책하고 놀자!!˝
놀이터 정자에서 시작하는 작은 출발이지만
계속~~ 오래~~~ 가자고 다짐해본다.
내가 일하는 동안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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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15-04-25 14: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햇살마루작은도서관, 참 좋습니다. 좋아요 백개 누르고 싶어요. 님^^

지금행복하자 2015-04-25 15: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박하경 2015-04-25 1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러분들이 많아지면 얼마나 살기좋은 곳이 될까요?
어느마을인지 부럽습니다

해피북 2015-04-26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얏 정말 멋진 마을이네요 아이들이 참 부럽습니답다^~^

후애(厚愛) 2015-04-26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햇살 마루 작은 도서관> 이름이 참 좋습니다!!!!^^
편안한 주말 오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