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작은 도서관에서 자원활동을 하면서
늘 하는 고민은 어떻게 하면 즐겁게 행복하게 책을 읽을수 있을까 이다.
2015년 우리 도서관 슬로건이 ˝즐겁게 행복하게 책읽는 마을˝ 이다. 책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책이라는 것이 계륵같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책을 밥 먹듯이 그냥 읽는 그런 마을이 되었으면 한다.
도서관으로 책을 보러 오지 않는다면
직접 찾아가야지~
이름하여 햇살마루 이동도서관 ˝ 애들아~ 책하고 놀자!!˝
놀이터 정자에서 시작하는 작은 출발이지만
계속~~ 오래~~~ 가자고 다짐해본다.
내가 일하는 동안만이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