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섬 게임 (ZERO-SUM GAME) - 승자와 패자를 나누는 무의미한 경쟁에서 벗어나라
김윤동.김준기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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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의 만족과 성취감보단 타인과 사회적인 관점에 의해 정의된 기준을 성공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고급자동차, 재산의 규모, 주거형태등 경제적 자유를 넘어 그 이상의 기준을 성공이라 부르고 허들을 높이며 인생의 목표로 삼기 시작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목적에 비해 자신들의 노력도 없이 성공을 바라고 시작도 하기전에 이분법적인 논리로 자신의 실패를 합리화 시키기 시작한다. 자신의 태생과 부모의 기반으로 인생은 정해져 있다고 흙수저, 금수저라는 인생논리를 적용하는데 자신은 가진게 없고 출발선이 뒤쳐진 흙수저라서 안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여기서 반박한다. 금수저를 물게 해주신 그 부모는 자수성가한 흙수저 출신이라고. 인생을 그들만의 리그로 여기고 별개로 흙수저라서 안된다는 무의미한 의식과 같이 제로섬 게임이라 생각하지 말고 포지티브섬(Positive-Sum)게임에 집중을 하라고 말이다.

 

성공은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사는 것이다. - 성공한스푼

 

현대문학의 모티브자 개척자인 헤밍웨이는 이렇게 말했다. 모든 사람의 인생은 똑같은 식으로 끝나며, 각자를 구별해 주는 것은 그들이 살아온 방식과 어떻게 죽었는지에 대한 차이뿐이라고 했다. 모든 사람은 죽음으로 귀결되는데 정체성 없이 남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성공을 이루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는 말이다. 그의 의도처럼 성공의 기준은 상대적인 것이 아닌 절대적인 기준에 의해서 만들어져야 한다. 저자는 타인과 사회의 기준이 아닌 자신만의 정체성으로 다시금 성공을 재정의 하고 주도적으로 성취해야 한다고 말한다. 늘 목적과 완성을 타인보다 많이 버는 사람, 눈에 보이는 성취를 이루는 사람으로 비교하고 자책한다면 죄책감과 불안감으로 매일을 살게 되고 이는 흙수저같은 생태론으로 이어져 낮은 자존감에 그 어느것도 이루지 못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서로를 망치는 제로섬 게임과 같으며 진정한 성취를 이루기 위해서는 사람들과의 협력과 조화 상생할 수 있는 포지티브섬 게임의 마인드로 임하길 권하고 있다.

 

저자는 성공한 수저로 거듭날 수 있게 배움과 자기계발, 멘토와 같은 SNS 컨텐츠로 경험을 축적하며 다양한 영감을 통해 공감을 얻는 성공의 방법을 전하고 있다. 인생의 길라잡이 같은 좋은 책과 긍정적인 마인드, 저명한 인사의 귀감이 되는 삶과 관점등 가치있게 자신을 변화시키는 다양한 방법을 권하는데 이는 자신에게 맞는 성공을 찾게 해주고 다양한 방법론과 실천을 통해 성공으로 인한 행복을 성취할 수 있을것이라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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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분, 꺼내 먹는 자본주의 - 화폐와 금리부터 부의 축적 원리까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자본주의 수업
더나은삶TV(채수앙)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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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믹으로 인해 양적완화의 반대되는 조치인 긴축완화가 실시되고 고금리에 경기는 안 좋아지며 인플레이션을 넘어 스태그플레이션만 점철되는 힘든시대가 도래했다. 궁핍을 넘어 내핍을 요구하는 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과거의 경기순환과 같은 부의 흐름속에서 부의 본질을 파악하고 전략을 세워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돈의 활용과 창출을 통해 가치를 확립하긴 위해서는 자본주의란 매커니즘을 명확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전 정권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과거 경제문제의 해법을 단편적인 면만 보고 소득주도성장에 의거해 실행했다. 결과 최저임금은 올라가고 고용은 감소하며 자영업자들은 줄 도산에 이르게 되었다. 내수경기 진작을 위한 정책이라고 근시안적 결과와 포퓰리즘에 기인해서 시도했던 정책이어서 부채는 늘고 경기는 더 악화되었다. 과거 미국에서도 이런 시도가 있었다. 돈만 쥐어주면 경제가 순항한다는 소득주도와 같은 케인스학파의 이론이 대표적인 것이었는데 결과 돈만 퍼주는 정책은 최악의 인플레이션을 도래하게 되었다는 결과였다. 게다가 우리는 불확실적인 대뇌적인 요인들이 산재해 있다. 수출의존의 경제, 지리적요건, 미중대결, 우크라이나전쟁등 다양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지금의 안좋은 경제지표로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현 정부는 인플레이션의 대책으로 과거 시카고학파의 대표격인 밀턴 프리드먼의 신자유주의에서 해법을 찾으려하고 정책의 방향성을 돌리고 있다. 이는 경제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 소비자에게 돈을 쥐어주는 것이 아닌 기업가들이 좋은 상품을 만들환경을 만들어주면 생산성과 상품성이 향상되어 지갑은 자연스레 열린다는 원리에서 내수경기를 진작시키는 것이었다. 밀턴 프리드먼의 신자유주의로 인해 미국은 1970년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1980년대에 시장경제를 선도하는 국가로 두각을 드러내게 된다. 본 도서는 이처럼 세계경제와 국가들의 패권다툼, 구화폐로부터 이어진 나라의 경쟁력과 통화, 비트코인, 주식, 부동산등의 역사적 흐름으로부터 위기극복의 과정과 경기의 순환을 통해 대비해야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든 것은 자본주의의 본질을 파악해 과거 사실처럼 흐름에 대비한 것으로 경제에 대한 자본에 대한 사건, 원인, 방향등 지속적인 관심과 공부, 노력을 강조하는 이유이다.

 

한 꼭지가 2~3장에 걸친 경제적 이슈를 이야기하는 만큼 읽기에도 부담이 없고 간결하게 현상에 대한 원인과 해법을 이야기하기에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거기에 경제의 그루나 현인들에 대한 경제적 관점과 통찰력도 다양하기에 이야기 하기에 자신의 전략을 수립할수도 있고 경제적 인사이트를 높이는 자기계발과 같은 효과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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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운의 법칙 - 당신도 부의 트랙에 올라설 수 있습니다
남택수 지음 / 서삼독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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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란 타고나는 것일까 자신의 기회를 잡아가는 것일까.

성공한 사람일수록 그 확률을 높이기 위해 운에 관해서는 민감하고 아는 것도 물어서 원하는 것의 성공률을 높인다고 한다. 우리나라 유수의 사업가들과 투자가들은 저자를 통해 컨설팅하며 사업의 방향성을 정하며 시기와 도전을 조율했다고 한다. 본 도서는 컨설팅을 바탕으로 돈과 운의 연관성과 만들어온 부자들의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신 운의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백만장자는 점을 보지 않는다. 다만 억만장자는 점을 본다

(Millionaires don’t use Astrology, billionaires do)

 

 

사주팔자라는 말이 있듯이 자신의 생년, , , 시를 통해 자신의 기운과 개화하는 하는 시기를 대략적으로 점칠 수 있다. 사람들은 거기서 오해하는데 운은 총량이 정해졌있는 것도 아니고 그 기회와 횟수가 정해져 있지 않다고 한다. 그 변화와 돌아오는 주기가 있는데 3년 혹은 7~ 12년으로 도래한다 하니 사전에 그 징조를 통해 운이 들어옴을 알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좋은 일이 연속되거나 기분과 마음가짐이 편안할 때를 늘 인지하고 주목해야 한다고 한다. 운이란 이런 좋은 구간이 오는시점에 개화하는데 시기에 편승하여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고 능력을 발현하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부자들은 이 기회를 기반으로 부를 확장해간다고 한다. 부자들은 자신의 능력을 확정짓지 않고 준비된 자세로 자신을 갈고 닦아 미리 준비해왔다고 한다. 그리고 일반인이랑 가장 큰 차이는 시도, 실행을 우선시 한다고 한다. 그러면 어느방향에서 되었던 능력이 탄력받고 부에 대한 확장성을 더해가며 상황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지고 직업과 같이 자리잡는다 한다. 이는 계단식과 같이 규모와 확장을 더해 가는데 그럴 때마다 자신의 몸집이 변화하듯 월급쟁이에서 사업가 사업가에서 자본가로 변모한다고 한다.

자신의 운을 뛰어넘는 방법은 무슨 일을 하던 5년 이상 지속하고 새로운 많은 사람들과 만나 부딪히며 경험을 쌓으라고 한다. 그리고 5년 이상의 지속했던 일을 두 번 이상 반복하며 버티라고 한다.

 

 

-내가 노력한 시간의 양이, 내가 만난 사람의 수가 기본을 뛰어 넘어 운에 올라타는상황을 만들어 줍니다.- (p.146)

 

 

부자들은 막연하게 미래, , 진로, 관계등 막연한 미래를 컨설팅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 구체적이고 명확한것에 대한 것에 제시하고 컨설팅한다고 한다. 도서에는 그들의 태도에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운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공통점은 확고한 준비와 실행력에 기인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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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타 - 딩가딩가 기타 치며 인생을 건너는 법 날마다 시리즈
김철연 지음 / 싱긋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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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행복은 가치와 기준에 따라 틀리다.

누구에겐 부와 명성과 같은 물질적, 세속적인 가치에 기준을 두는데 <날마다> 시리즈에 나오는 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행하는 소소한 순간에서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이번에는 기타를 치는 음악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좋아하는 일과 현세를 살아가기 위한 괴리, 애수와 같은 기타와 인생을 이야기 하고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고 싶었으나 그에 몰입할수록 더욱 외롭고 초라해지는데 놓칠 수 없는 기타와 진솔한 삶을 말하고 있다.

 

어릴때는 춤을 추는 것을 좋아했고 커서는 종일 음악에 빠져 살았다. 먹고 음악하고 술먹고 음악하고 잠자고 음악하고. 춤은 미래가 보이지 않았지만 음악을 하면 먹고 사는데는 지장이 없을것만 같았다고 한다.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살수 있다는 즐거움, 낭만, 행복. 그에 대한 열정으로 서울예대 실용음악과를 나왔지만 그가 상상한 현실은 냉혹하기만 했다. 버스킹을 하면서 뮤지션으로 성공한 미래를 그려나가지만 옥탑방에서 생활비조차 버거울 때가 많았고 아르바이트하는 곳에서 주던 식사는 하루 두끼만 먹으라는 말에 목이 메여왔다. 공연료를 받기 위해 열심히 공연하고 뛰어다녔지만 클럽 사장은 오천원 주는 것조차 거절한다. 공연으로 삶을 이어가고 꿈을 꾸기엔 빡빡한 현실, 결국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며 돈을 벌수 있는 타협점은 기타 레슨이었다. 자신도 체계적으로 가르치기 위해 누군가에게 배워가며 개인의 맞춤레슨 교재도 만들고 그는 산다라 박 기타선생님으로 불리기도 한다. 하지만 뮤지션의 꿈을 놓을 수는 없었고 방송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여지만 즐거웠던 기타는 막연한 압박감으로 다가와 떨어지고 만다. 팬더믹으로 기타레슨도 불분명한 현실고에 그는 기타를 놓고 자격증시험에도 도전하지만 낙방하고 가구 배달을 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현실은 손에 박힌 굳은 살은 사라지게 했지만 내려놓은 듯 소소한 현실에 삶은 나아가고 기타를 치고 싶다는 가벼운 생각만으로 삶이 행복해 졌다고 한다.

 

자유로은 생활, 불분명한 미래에 사람들은 냉소를 보낼지도 모른다. 하지만 목적을 떠나 기타 존재이유 하나만으로 삶에 행복을 더해 준다 하니 현실과 행복이 양립하는 삶을 찾은 그는 가장 충실하게 삶의 시간을 보내고 있지 않는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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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사용설명서 - 일주일 만에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 완전 정복
송준용 지음 / 여의도책방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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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보급과 더불어 삶엔 음성인식명령기능이 활성화 되었다.

딥러닝과 알고리즘을 통해 원하는 결과물을 제시해주는 편리를 제공했으나 그 한계는 명확했고 제시된 결과물은 국한적이었다. 하지만 이제 시대는 또 다시 진화를 거듭하는 기술에 변혁을 예고하고 있다. 바로 시대전환의 기술은 챗 GPT. OPEN AI라는 업체에서 출시한 인공지능 기반의 챗봇과 같은 서비스이다. 202212월 초에 발표 후 5일만에 백만명이 가입하는 기염을 토하고 이 서비스에 사람들은 챗 GPT의 성능과 결과물에 많은 편의를 제공하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혹은 사람이 설 자리가 없어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기존의 어플에서 상담편의의 챗봇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대표적인 텍스트를 넣으면 그 방향성에 맞는 결과물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시스템이었다. 대화가 아닌 골자의 판단으로 대표 답만 제공하는 것이 한계였다. 하지만 챗 GPT는 문제에 대한 질문을 여러 번 검색해 지식처럼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로 표현해준다. 단편적인 답이 아닌 세세한 풀이를 대화하는 형식을 통해 이야기 하는데 구체적이면서 개연성있는 문장으로 이야기하기에 챗 GPT를 사용하면 그 어떤 결과물 책도 집필하는게 가능하다고 한다. 그래서 기존의 AI틀리게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고 한다. 네이밍, 제품기획, 아이디어, 사업계획서, 원하는 물건의 이미지화, 코딩등 사람이 컴퓨터로 작성할수 있는 모든 기획과 문서를 대화를 통해 작성이 가능하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명확한 답변을 제공받으려면 그 결과문에 이르는 구체적인 프롬프트(명령어)가 제시되어야 한다고 한다. 다행히도 본 도서는 가이드라인을 이야기 하는 사용설명서답게 설치와 활용방편을 넘어 오픈 소스를 통해 문서건에 대한 해당내용작성하는 방법과 응용을 이야기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음식시장에 대한 시장분석을 하고 싶다면 국가, 지자체별 통계를 찾아 프롬프트에 제시하는데 그 범위와 구체성을 높이라고 충고한다. 행정구역, 원하는 연령대, 나이를 연도별로 찾은 다음 엑셀파일로 복사한 파일을 채팅창에 붙히고 인사이트를 요청하라 한다. 결과 거주형태별에 생활방식을 이야기하면 1인가구의 음식조리시 부엌이용도가 나오고 반조리관련 생태를 말하는데 음식관련 인사이트를 요구한다. 그럼 지역별 형태 1인가구의 밀키트 수요와 같은 조리의 대안을 챗 GPT가 제시하며 사업성과 방향성을 이야기 해준다. 본 도서에는 이런 필요 통계청 사이트라던지 카피라이팅, 인사, 마케팅, 제품등에 대한 120개의 프롬프트가 있어 챗 GPT를 일상에 활용하는 디테일함을 더하고 있다.

 

원하는 자료를 요청하되 구체적이고 정확한 범위를 설정해주면 그에 대한 결과와 대안을 넘어 방향성을 제시하는게 챗 GPT이다. 저자가 챗 GPT를 통해 단기간에 매출과 수익창출을 높힌 만큼 많은 사업의 기회와 미래의 변화 예측도 챗 GPT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통한 활용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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