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의 기적 당독소 다이어트
박명규.김혜연 지음 / 라온북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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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시대 건강한 질병으로 고생하지 않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 것은 누구나의 꿈이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과 새로운 먹거리의 탄생은 신체의 비만을 초래하여 건강을 위협하곤 합니다. 하지만 비단 새로운 먹거리만으로 만병의 질환인 비만을 초래하는것일까요? 아니면 체질이 원래 그래서? 다양한 방법과 식단 다이어트가 있었지만 사람에 따라 컨디션이 틀린만큼 결과는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통계로보면 우리나라 성인의 30%가 대사증후군이라하는데 이는 우리가 주식으로 섭취하는 탄수화물에 기인합니다. 당독소라 불리는 이 치명적인 물질은 쉽게 말하면 설탕량 당에 의한것인데 당독소가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배출이 아닌 체내에 축적이 됩니다. 축적된 당독소는 섭취할수록 인슐린, 렙틴, 그렐린 같은 단백질 흐르몬에 붙어 식욕억제하는 조절 능력을 약화 시켜 계속적인 섭취를 지시합니다. 밀려드는 포도당을 처리 하지 못하면 신체 부위 혈관, 신장, 안구에 영향을 미치어 염증의 수치가 올라 부종을 유발합니다. 그리고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저하시켜 에너지생성의 저효율로 다시금 배고픔을 반복 음식물을 섭취하게 됩니다. 물론 나는 당을 섭취 안한다하실수도 있는데 이미 우리는 잘 못된상식으로 우리는 많은 당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한 때 유행한 다이어트 방식 저탄고지도 지방대사량을 소화 못시키고 당독소의 축적량을 늘리게 되고 과일 또한 많은 당을 내포하고 말린 과일일수록 그 정도가 심해집니다. 아이때부터는 분유와 잘 먹는 치즈로 인해 축적되고 단백질 섭취라고 생각하지만 고기굽는 과정에서도 태우면 태울수록 당독소가 나오기 쉽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잘 못 된 상식을 밝히며 실생활 쉽게 제시하는데 이는 당독소 다이어트입니다. 다양한 사례와 식단의 구성으로 당독소를 빼고 조리하는법 섭취시에도 유의할점을 제시합니다. 물론 필수로 5일간은 지속해야 하며 칼로리는 800kcal 금식의 시간 지켜야할 제반 요건도 있습니다. 하지만 음식조리칼로리와 기존 환자들의 다양한 다이어트 피드백은 비슷한 유형 접근방식의 다양성을 제공합니다.

물론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의 다양한 방식이 있겠지만 극단적이며 근시적은 접근이고 부작용으로 질병을 유발합니다. 늘 섭취하는 음식에 필요한 성분 만큼 줄이는 것 하나로 건강하게 접근하는 당독소 다이어트, 비만의 원인과 해결방법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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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증언 - 소설로 읽는 분단의 역사 더 생각 인문학 시리즈 10
이병수 외 지음, 통일인문학연구단 기획 / 씽크스마트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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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배워왔던 반공과 빨갱이. 정확한 주체를 모르고 무조건 배척하고 미워해야 하는 존재로 한결같은 교육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받는 교육이라는 이유로 주체를 모르는 증오에 의미나 이유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커가면서 다양한 자료나 책을 접하면서 그 의미는 조금씩 변해 같던 것 같습니다. 분단이라는 현실에 배척했던 대상들을 합리화 시킬수는 없지만 행동에 대한 약간의 현실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소설은 대상에 대한 허구를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경향이 있지만 진실에 가까운 메시지를 내포하고 독자들에게 제시합니다. 분단의 역사와 현실의 왜곡을 소설로 풀어낸 태백산맥, 순이 삼촌, 곡두 운동회, 방아쇠, 여수역, 탈향은 규제와 정치의 논리속에 제재를 많이 받았던 소설입니다. 첨예한 주제로 잘못된 사상이나 행동을 유발 할수도 있겠지만 반란과 폭동에 대한 역사를 올바르게 정립하기 위해서는 재조명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억과 증언은 통일문학 연구단에 의해 왜곡과 잘못된 인식을 위해 소설을 현실에 맞게 살펴보고 주체와 행동유발에 대한 동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빨갱이, 빨치산이라 생각했던 조직들은 북에 의해 파견된 정규화된 군인이 아니라 현실의 불평등과 자본주의의 이데올로기가 만든 주체였습니다. 일본으로 부터의 해방후 농민, 소작농들이 미군정 정책에 의해 발생한 인플레이션으로부터 기아와 굶주림으로 허덕였습니다. 일본의 앞잡이였던 자들은 신체제속에 자신들의 이권을 위해 불평등을 조장하여 삶을 영위하였고 이에 대한 시민들은 일어나게 됩니다. 자신들의 세상 사회주의를 통해 평등을 보장 받으려 하였지만 정부는 탄압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들은 숨고 저항을 하며 빨갱이라 불리게 됩니다. 존재의 규정, 악의 주체가된 잔재는 70년이 지나도 자손들에게 굴레가 되어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대구, 제주도, 여수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도 환경과 주체만 다를뿐 동기는 같습니다. 자신들의 권리와 평등을 보장받고 살기위한 일련의 행동이었습니다. 왜곡과 얼룩으로 물들여진 역사들은 안타깝기만 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또 다른 정치적인 수단에 휘둘릴지 않고 나와 자손들이 살아갈 이나라의 올바른 길 제시하기 위해서는 과거 사건을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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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마켓 4.0 - 필립 코틀러의
필립 코틀러.허마원 카타자야.후이 덴 후안 지음, 도지영 옮김 / 21세기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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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도처에서 쉽게 사용가능한 4차산업혁명 기술들의 약진과 함께 사회, 기업들도 크게 변화했지만 그 중 제일 변화 한것이 있습니다. 마켓4.0의 도래!! 기존의 마켓1.0부터 마켓3.0까지는 그 문화가 제품중심, 고객중심, 인간중심으로 변해 왔습니다. 하지만 마켓4.04차산업혁명의 기계 & 기계, 인간 & 인간 중심의 이는 하이터치와 하이테크간의 융합을 의미 합니다. 디지털기변의 급진적인 문화도 중요하지만 과거의 수직 베타 개별적인 조직문화에서 수평적, 포용적, 사회적 환경으로 변화하는 과정에 기업의 기초배양 또한 변화해야 합니다. 과거에는 시장은 아이디어를 공급하고 기업은 아이디어와 니즈에 맞춰 상품을 출시하는 리더주도의 혁신이 기업은 존폐를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이젠 혁신은 한 사람에 의해 행해지는게 아니라 현장에서 만들어집니다. 콘텐츠와 플랫폼의 활성화로 고객참여의 기회를 늘리고 이를 개발과 서비스에 반영시킵니다. 수직적인 조직문화에서 수평적인 조직문화로 변화 마케팅을 대응 여러산업분야 성공한 18개국 아시아의 36개 기업을 다층진단으로 그들만의 전략을 알아봅니다. 왜 유럽과 미국이 아시아의 기업을 조명하냐면 공급에서 수요의 중심지로 시장성과 규모가치가 크게 발달한 아시아는 많은 기업들의 도전지로 꼽히지만 성공사례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필립 코틀러가 제시하는 마케팅의 전략- 변화하는 마케팅 오픈이노베이션으로 사업분야를 다양한 연결로 가치를 극대화 하고 고객의 니즈에 충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오프라인의 접점을 만듭니다.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마케팅은 뉴웨이브마케팅으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극대화 하며 브랜드의 특성과 내면을 중시하여 다양한 채널의 융합을 꿈꿉니다. 글로리컬라이제이션 마인드 세팅으로 기업의 마케팅메세지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글로벌 가치를 키우고 통합된 지역 전략 맞춤형 현지 전술로 펼치며 아시아를 벗어나 통용되는 밑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하라 미래를 제시합니다.

제품과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다국적 기업들의 그룹연표와 주력품의 카테고리로 이해와 설명, 다양한 콘텐츠 커뮤니케이션 통한 전략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급변하는 마켓 패러다임속에 기업의 유구한 영속위해 마케팅의 흐름을 짚어 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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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덤, 어떻게 자유로 번역되었는가 이와나미 시리즈(이와나미문고)
야나부 아키라 지음, 김옥희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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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은 한 나라의 언어를 다른언어로 바꾸어 받아들이는 일괄의 과정을 뜻합니다. 하지만 서로간의 문화와 교양 인식이 다른만큼 동아시아에서 서양의 사상과 학문의 유입은 신조어들이 들어와 번역되기 이르는데 그 의미가 과정을 찾기에는 순탄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발달된 문물과 사상을 접하고 싶은 계몽사상가들과 학자들은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서양의 사상에는 사회, 개인 ,근대, 연애, 존재, , 자연, 권리, 자유, 그와 그녀가 단어가 있는데 번역으로 설명하기에는 시대적인 사회문화에 맞는 적절한 단어가 일본에는 없었습니다. 사회적인 현상이나 감정 권리 존재의 증명은 언어로 표현하기 말인데 그에 관한 현실에 괴리가 커서 언어학자들의 자신 언어권에 가까운 해석을 하기 시작합니다. Society 초반에 사용되기 시작한 번역은 옥스퍼드영어사전에 근거 모임,결합, 조직, 생활조직이나 방식에 가까운 국이나 번으로 번역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근간은 Individual을 단위로 하는 인간관계이므로 거듭 수정을 반복합니다. 번이나 국은 지위자체를 나타내기에 나카무라 마사나오 자유지리에서처럼 동아리나 모임처럼 XX(예를 들어 백련사) XX(예를 들어 백련회)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나 회가 형성되다라는 술어로 표현하나 친한동료의 모임을 소규모 의미기에 확대 표현의 느낌으로 사회라는 단어가 만들어집니다. 여기서도 사회와 세간으로 분류가 되는데 좋은의미의 사회가 두루 통용되어 쓰여집니다. 서구적인 관념론 미학의 미인 Beauty는 의미가 불분명해 표현이 지리한 통념후에 형성이 되고 한자문화를 받아들임에는 의미가 없었지만 존재의 의미 Being은 번역을 통해 경시되기도 합니다. 자연, 권리, 자유, 그와 그녀는 사회통합적인 개념에 정의가 없기에 전통적인 의미가 변화되어 모순처럼 모순을 덮어버려 새로운 의미로도 정착되기도 하였습니다.

원어하나에도 많은 사회성을 띄우기에 번역의 과정은 순탄치 않고 험난했습니다. 하지만 선례적인 그들의 고통과 노력이 있기에 우리는 새로운 사상을 쉽게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기존의 없던 것을 문화적 사회적으로 내포하여 형성된 번역 신조어. 우리의 사고와 가치관 형성에 단어가 주는 존재감을 알고 단어의 중요함을 엿 볼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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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처럼 당당하고 똑소리 나게 사는 법 - 뉴욕 타임스가 들려주는 직장, 집, 재테크, 인간관계, 건강 5가지 비결
캐런 배로우.팀 헤레라.캐런 스코그 지음, 강예진 옮김 / 키출판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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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는 단순 뉴욕에 사는 사람 아닌 여러 의미로 다가 올수 있습니다. 영화에서처럼 화려한 거대 빌딩사이에 바쁘고 화려한 도시. 다양한 화이트칼라가 몰려 살며 브런치를 즐기며 저녁엔 홈파티를 하는것처럼 일상이 성공한 자들을 지칭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도시는 화려함과 빈부격차의 극과극 모습을 다 가지고 있고 우리가 말하는 뉴요커는 바쁘고 건강하게 자기 관리가 철저한 사람을 뜻합니다. 그래서 관리가 철저한 뉴요커 이면에 모습을 탐구하고차 뉴욕타임즈 스마터리빙 섹션에 연재되던 뉴요커가 되기 위한 똑소리는 나는 방법을 본 도서는 서술하고 있습니다. 5개의 섹션에서 뉴요커가 되기 위한 관리법을 설명하는데 직장, , 재테크, 인관관계, 건강에 걸쳐 설명하고 있습니다. 직장은 직장생활을 위한 인간관계와 업무조절 경력관리 이직부문을 자세하게 서술하고 집은 구매부터 자잘한 수리 유지보수 홈파티 다양한 인테리어 가이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태크가 조금 애매 했는데 미국의 상황에 맞춰져 연금과 자산관리를 설명하나 그들의 재무 관리면을 엿 볼수 있었습니다. 인간관계는 적절한 호감과 거리의 중간 사회연대을 위한 대처법 노하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건강은 세세한 웨이트방법부터 다양한 운동, 스케쥴표, 음식부터 정신건강 스트레스 관리까지 현대인의 맞춘 디테일한 방법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물론 뉴요커의 삶이 스탠다드일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화려함보단 다양한 관리가 없으면 도태되는 그 이면의 치열한 뉴요커의 생활, 삶 노하우로 성공을 향한 우리의 기본을 다시 돌아볼수 있는 생활 사용서 더 나은 삶에 다양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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