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하이어 - 나의 경력을 빛나게 하는 인지심리학
아트 마크먼 지음, 박상진 옮김 / 진성북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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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의 한국 교육과정은 자기계발, 소질과 적성에 맞는 특성화가 아닌 취업을 위한 과정이라 봐도 무색합니다. 좋은 성적으로 우수한 스펙을 쌓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 장기근속하는게 현실의 지금의 환경을 바꿀수 있는 과정이니까 말이죠. 하지만 구직활동시 기존에 배웠던 내용과 경력은 무의미 해지고 모르는 지원방법과 시험, 지원서, 면접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한국 청년실업자 373천명 9.3%) 전공관련하여 직업수업을 들었지만 준비과정은 접하지 못했고 취업을 들어왔어도 경력관리의 중요성을 모르고 세대간의 격차, 처음 접하는 사내문화에 쉽게 이직을 하거나 다시 구직준비에 들어갑니다. (대한민국 100대기업 이직률 3.8% 퇴사를 고민해본 비율 89%) 시간, 환경별로 자라온 세대의 사고나 방식이 틀려 기존의 사내문화에 적응 못하는것이겠지만 한 직장을 구해 근속을 하는 이 일련의 과정이 자신만의 커리어(경력) 관리라는 것을 모르고 간과시 하는게 사회 초년생입니다. 그래서 인지심리학(인간의 여러 가지 고차원적 정신과정의 성질과 작용 방식의 해명을 목표로 하는과학적·기초적 심리학의 한 분야)면에서 자신도 모르게 무의 식적으로 행해지는 취업의 활동과 업무성과 경력관리 이직에서 과거에 드러난 행동, 사례, 실패, 동기, 과정에서 왜 그런 행동을 하였나 살펴보고 있습니다. 뇌는 동기적으로 목표에 대한 사고와 행동의 지침을 내리지만 사회적으로는 자라온 배경 또는 환경에 의해 거부, 인지적으로 잘못된 결정을 내릴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뇌가 행동에 주는 인과관계를 이해 하여 한 번 밖에 걸을수 없는 길을 오류 없이 행하고자 합니다. 행동원리에 대한 이해로 구직과 직장에서 성과를 달성하고 더 나은 이직으로 성공에 이르는 삶이 직장인들의 꿈인 것 만큼, 피드백으로 더 나은 전략 수립에 체계화된 도움을 줄 것입니다.

본능적으로 행해지는 행동에 대한 오류를 방지하여 멘토나 사회선배가 줄 실용, 실무팁으로 자신의 첫 시작하는 사회생활부터 과정까지 본 도서가 인사이트를 넓혀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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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헌법이 있다 - 당신의 행복을 지키는 대한민국 핵심 가치 서가명강 시리즈 10
이효원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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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번은 국가의 근간이 되는 근본으로 국민의 기본권을 주창하고 보장하며 국가 전체의 통치와 작용을 위한 국가 권력 행사와 근원에 대해 규정한 근본법입니다. 일단은 사회 통치 일환으로 구분 될수 있으나 우리나라의 헌법은 4가지 부문에서 그 지향하는 바를 찾을 수 있습니다. 국민에게 국민에 의한 국민주권, 법체계 질서안의 보장 법치국가, 자유민주주의 마지막으로 평화와 통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근데 기본권이외에 철학이외에 왜 우리가 헌법의 핵심가치를 재조명하고 의의를 알아야 하나. 그 이유는 전세계적으로 발생한 팬데믹이후에 혼란과 혼돈으로 타국의 상황에서 규제와 폭력이 난무하는 것을 보았고 그것이 우리나라의 일이 아닐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 앞에 생명을 지키기 위한 기본권은 무시해도 되나 이 국가적인 위기속에 자신만의 실리 추구와 위해 정치이념으로 헌법을 달리 해석하는 좌우의 법의 잣대를 어떤식의 관점으로 봐야하나 하기 때문입니다. 헌법이 현실을 반영하여 만들어진것이지만 헌법의 기준으로 우리의 현실을 인식하기가 논쟁과 이념속에 딜레마가 생기기고 그와 중에 개헌과 불복을 반복하는 이 시점 우리는 올바른 국가 미래를 지향하고자 하면 헌법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의 나라 역사와 헌법의 주창을 통한 헌법의 기원을 알고 서양근대국가의 정치사상 수용 재조명한 헌법은 우리나라에 맞게 변해 왔고 통일후를 지향하는지 아니면 분단국가로서 헌법인지도 책을 통해 의미를 알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통일 이후에 통일헌법은 미래상의 헌법과 제정에 규정되는 것으로 통일의 안정적인 달성위해 헌법개정을 통한 개헌을 예상해봐야겠습니다.

물론 더 나은 가치와 삶의 공유위해 국민을 위하는 기본법 헌법. 좌우의 이념과 실리를 위해 변향되는 부지불식간에 변형되는 기본권 아닌 국민스스로의 국격을 높이고 헌법의 실현을 통해 더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게 도서의 쉬운설명으로 정도의 이해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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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나는 어디에 있을 것인가 - 세상의 모든 것을 기회로 만드는 글로벌 이노베이터의 5가지 통찰
이용덕 지음 / 토네이도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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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후 나의 모습을 관철 해보는 책 ‘5년 후 나는 어디에 있을것인가

5G가 나온지 얼마 안되는데 6G가 태동하려는 이 시점 우리는 시대의 흐름속에 미래를 예측해봐야한다. 테슬라, 넷플릭스 또한 20년전에는 없었던 장르의 사업이다. 하지만 그들은 시작과 동시에 룰체인져가 되었고 미래의 흐름을 읽어 시대의 산업을 선점했다. 그들을 동경하듯 스타트업은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태어나고 수 많은 딜레마와 고난 속에 성장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런 급박한 상황에 우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 묻고 있다. 팔로워가 될것인가 팔로워리더가 될것인가. 오늘의 현실을 괴로워 하며 급급하게 살고 있는가 아님 미래를 보는 선구안적 시선이 없어 오늘도 하루를 급급하게 연명하고 있는게 아닌가.

알파고로 유명했던 엔비디아 한국지사장을 13년간 역임한 저자는 어릴때부터 무구한 호기심도 학력이나 집안이 좋았던 것이 아니다. 하지만 남다른 오기와 실행력이 있었다. 영어로 대화하고 싶어 김포공항에 가서 무작정 아무나 잡고 말을 걸었으며 필립스 재직 시절 영어회의 부족함을 느끼고 영어기숙사시설에서 출근한다. 그의 노력과 미래를 보는 선구안, 실행력으로 그는 성공의 반열에 오르지만 퇴사를 하고 멘티와 멘토 관계 사회기업에 좋은 도움을 주고자 드림앤퓨쳐랩을 창업한다. 사회적 기업 일환으로 재능기부를 바탕 앙트레프레너십으로 기업가를 키운다. 시작은 초라했으나 1기 멘티들은 그의 도움 바탕으로 과학,식품,코스메틱,예술에서 혁신을 일으켜 포브스에도 영양력있는 사람으로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그는 어떤 성공과정의 숏컷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근시안적 시선으로 미래를 보지 않고 변화의 물결에 대비 점진적으로 나아가라 한다. 그러면 적지 않은 시간 한 걸음씩 내딛으면 자신도 모르게 파괴적인 변화의 결과를 느낄것이고 틀을 깰 것이다.

CES, MWC로 보는 미래기술 그들이 바라보는 시선과 흐름. 멘티들의 성공과 피드백속에 스타트업을 망설이는자,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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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친일파 - 반일 종족주의 거짓을 파헤친다
호사카 유지 지음 / 봄이아트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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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사실에 근거해서 현재의 모습과 미래의 방향성을 짚어야 하는데 정치적이념에 따라 좌우로 갈려 못 잡아먹는게 현실입니다. 위안부, 강제징용, 독도문제, 반일에 문제들이 불매운동으로 이어지고 보상과 사과의 해결과정인 만큼 갈수록 상황은 애매 해지기만 합니다. 하지만 얼마전에 정의연 문제로 위안부 보상과 일본의 입장 문제가 다시 거론되고 있습니다. 보상과 처우 과정에서 비리가 있다고 보고 정의연 본연의 취지는 인정하지만 잘못을 바로잡고자 사회면에서 떠들썩합니다. 그래서 위안부의 문제가 다시 부각되고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데 우리가 위안부를 어떻게 정의하고 거취를 정하는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팩트를 봐야겠습니다. 한국인이 아닌 귀화한 일본인지 저자라는 사실이 놀랍긴 하지만 학자로써 일본과 한국의 관계를 연구하고 올바른 공동 번영을 관계를 위해 <반일 종족주의>의 왜곡된 역사적 오류를 바로 잡고자 저자(호사카유지)는 본 도서를 집필하기에 이릅니다.

 

강제징용>

 

반일 종족주의 저자 이용훈씨는 강제징용되어서 한국인이 얼마나 열악한 환경에 노동을 했는지 왜 그들은 탈주하고 살기위해 노력을 했는지가 쟁점이 아니라 미불금, 미수금의 문제가 재판의 본질이라 합니다. 논쟁의 쟁점을 흐리는 증거를 이용훈씨는 제시하고 있습니다. 속된말로 취업사기와 같은 감언이설에 끌려가 목숨이 오가는 탄광일을 하고 매질과 기본권이하의 대우를 받은 사람들의 문제 본질을 흐리고 있습니다. 미수금은 1965년 청구권 협정에서 끝나고 원고들이 문제 삼지 않는데 일본의 역사적 사실과 탄광기업의 자료 자치구의 기록에도 불구하고 판결의 왜곡된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가리고 있습니다.

 

위안부관련>

 

태평양전쟁시 군인들을 편하게 심신을 편하게 위로해주는 위안소나 군관련일 혹은 일본공장에 취직시켜준다는 전제하에 20세전후의 여성들이 전차금을 받고 가게 됩니다. 하지만 현실은 빗발치는 최전선에서 극도로 불안한 스트레스 군인들의 성해욕에 이용됩니다. 인권유린과 성해학도구로 사용되지만 극우파들은 주창하는 바가 다랍니다. 조선의 공창제와 기생들이 자발적으로 건너가 위안부가 되거나 가부장적시대 가장에 의해 강제로 팔렸다는게 그들의 주장입니다. 사기, 납치와 연행으로 소녀들을 채웠는데 그들은 단순 모집업자들에 문제가 있지 일본과 군은 상관없다는게 그들의 주장입니다. 하지만 위안부 문옥주할머니의 주장과 일본위안부 관련자료는 그들의 짜깁기 자료를 적나라게 보여줍니다.

 

독도관련>

 

이영훈씨는 한국이 독도가 한국땅이라고 제시할만 학술적인 증거가 없다 주창합니다. 하지만 세종실리지와 숙종실록에서 기록, 태정관 지령문에서는 울릉도와 독도가 언급되어 있고 일본외 영토로 표기 되어있습니다. 그들이 러스크서한으로 한국영에 없음을 최종적으로 주장하지만 독도가 대일평화조약 초안에 누락된 점 미국과의 교섭에서 수정안을 통해 일본의 영토가 아님을 확인됩니다.

 

최대한 감정을 배제하고 읽은 책 <신친일파>, <반일종족주의>라는 식민지근대화론의 자기적 합리화를 기록과 사실을 바탕으로 조목조목따져 반박해 보여준 책이었습니다.

일본은 우상숭배시 하며 합리화를 유물론적으로 설명하지만 결국은 사실기록을 자기들의 입장에서 짜깁기로 써낸 반일종족주의 저자. 한일관계의 올바른 공생을 위해 관계 재정립보다 서로의 반목을 조장하는 최악의 지성인인 것 같습니다. 날이갈수록 잡히지 않는 팬더믹과 이익반목의 경제사태 국가적 입장이 더욱 중요시 해지는데 올바른 미래를 위해 다양한 사실과 시선으로 과거를 재조명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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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엔진 - 지속성장을 만드는 위대한 힘
신경수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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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유의 질병과 첨예한 미중간의 무역힘겨루기로 경제는 갈수록 악화되고 그 끝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럴수록 기업의 펀데멘탈을 가다듬고 다가올 장기적인 불황을 위해 조직간의 협업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세태가 기업경영방식과 조직의 맞지 않음으로 잦은 퇴사와 이직이 많은 것이 현 시대의 주소입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위기속에 작은 팀단위의 조직이 활성화되고 공정한 조직문화가 서야 기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는데 그러지 못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일단은 조직문화를 개선해야 하는데 구성하는 조직건강도와 조직분위기에서 찾아야 할것입니다. 조직 건강도, 일단은 개개인 구성원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데 이는 기업문화 경영방침 사업철학을 바탕으로 이루어 져야 겠습니다. 개개인의 결정과 독단보단 기업의 목적과 문화의 이해에 맞는 방향성 있느느 가치관 수립이 필요하겠습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구조로 개개인의 능력치와 업무결과를 판단 독려와 인세티브등을 통해 동기부여가 이루어져야 개인의 활성화 조직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조직의 지속성장과 급변하는 시대에 도태되지 않게 자신만의 개선의지 발전하는 개인의 역량에 상응하는 배려와 이해를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조직의 건강도를 바탕으로 직급간의 세대간의 따로 협력하는게 아니라 늘 꾸준히 소통하고 무한한 신뢰를 보내야 조직 분위기와 더불어 기업의 지속성장을 가속화 시킬것입니다. 이 같은 조직건강도와 조직분위기는 불시의 일어날 기업 역경에 개개인을 바탕으로 조직이 견고하게 대처 하여 기업의 위기 극복하는 모습 보여줄것입니다. 조직속 개인간의 상황 대처 연구와 그 통계를 바탕으로 사람의 대처와 다양한 기업의 사례를 통해 실패와 성공의 방법이 견고한 조직을 만드는 바탕에 도움을 줄것입니다.

한치앞도 안보이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생태계 세대와 직급을 넘어 조직간의 신속한 대처와 협력이 필요할것입니다. 애자일조직이 대두되는 요새 작은 조직의 결정이 중요해지고 개인의 역량과 근무에 영속성이 필요합니다. 미래로 나아가 기업의 지속과 개인이 행복해질 방향 문화와 조직속에서 다시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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