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만 알고 싶은 실전 심리학 - 사람의 속마음을 거울처럼 들여다본다
왕리 지음, 김정자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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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심리를 연구하는 학문 심리학.

 

행동의 원인을 분석해 더 좋은 방향, 결과로 행동할 수 있도록 분석하는 일이지만 수학과 같이 정해진 답이 있는 것은 아니다. 왜냐면 누구나 상황과 조건은 다르고 그에 따른 해결법 또한 다르기에 보편적인 삶에서 활용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결과가 있으면 원인이 있는법, 우리가 하는 행동에는 이유에 대해서 심리적인 편향이 왜 다른가 원인을 알면 더 좋은 방향으로 선택하고 좋은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다.

 

책에서는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행동하게 하는 판단의 기준과 감정을 느끼는데는 명확한 본능이 있는데 이것을 실생활에 적용할수 있게 카테고리를 결정, 연애, 행동, 관계, 외모로 나누고 세부적인 30가지상황 원인을 통한 결과물을 살펴보고 있다. 명확한 답은 아니지만 프로이트의 심리학처럼 과거를 행위의 원인으로 규정하고 바람직한 결과에 이르는 행동, 도움되는 심리를 말하고 있다.

 

가령 심사숙고(深思熟考)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오랜 시간 고민하며 깊이 생각하면 좋은 선택을 할수 있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복잡하게 생각하고 다양한 요소들을 반영하다보면 두뇌활동에 에너지 소모가 많아 머리가 둔해진다. 그리고 의식적으로 두뇌가 사고를 행하게 하므로 판단의 옳고 그름에 흔들릴수 있고 불분명한 정보를 수용해서 빨리 결과를 도출하기에 정확하지가 않다. 그래서 간단한 결정을 할때는 직관과 같은 만족도가 높은 사고를 하는게 정확하다. 또 우리가 잘 못알고 있는것중에 화를 내면 이성을 잃어 판단력이 떨어진다 생각하는데 분노는 논리적인 판단력이 떨어지는 사람을 더 이성적으로 만들어 준다. 무작정하는 분노가 아닌 화를 다스릴수 있다면 실제 상황에 더욱 집중하게 하여 바른 결과를 만들 수 있다.

그 밖에 흥미로운 주제들로 사람의 정서, 심리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이야기 한다. 사랑에 빠지는 시간, 외모와 일의 상관관계, 행동으로 보는 타인의 감정, 여자와 남자가 연애를 할 때 보는법과 이혼이 높은 이유등 실용적인 연구로 검증된 인간의 심리를 말하는데 공감된 내용을 바탕으로 상황을 파악한면 지배가 아닌 일, 관계, 심리등 방향성을 주도하여 성공적인 결과로 이끌어 나갈수 있을 것이다.


행동의 원인을 찾아가는 심리학적 해석방법, 그것을 재현방법에 따라 실패가 될 수도 성공의 근간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 사랑, 관계에서 우위를 점하고 성공적인 결과로 만들어내고 싶다면 내면의 심리의 이해와 활용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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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고전 수업 - 365일 인생의 내공을 기르는
조윤제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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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는 오롯이 남의 지식과 경험을 얻고 체험하는 것을 떠나 읽고 사고하며 자아성찰과 같은 자기 돌아봄으로 그릇된 길에 빠지지 않고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며 삶을 가치있게 만들기 위해서다. 그래서 독서의 중요성이 강조되는데 더불어 시대를 넘어 변함없는 깨우침을 주는 고전의 중요성도 강조되고 있다.

 

오랫동안 읽혀왔으며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여 사람들에게 감동과 교훈을 주는 고전, 논어, 명심보감, 도덕경, 채근담왠지 생각하면 고리타분하고 난해하며 주석또한 다채로울 것만 같다. 하지만 의외로 고전들은 간결하게 압축되어 있다. 삶에서 마주 했을법한 어려운 상황에서의 대처 자세, 삶의 기로에서 지향해야 할 올바름, 영혼이 울리는 철학적 교훈등을 고전을 통해 마주하고 나면 깊이 있게 생각하고 긍정적인 관점으로 사물을 바라보며 마주하게 될 것이다. 고전책중에서도 본 도서의 장점은 이런 고전을 루틴처럼 접하면서 습관화 시키게 한 가지 주제별로 일주일을 다스리며 월, 일 년이라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간단하게 자신을 바꿀수 있게 하는 지혜를 말한다. 월요일은 말로 나 자신을 만들고 화요일은 나의 태도를 통해 자신을 바로 세우는 법을 말한다. 수요일엔 편협한 사고에 갖히지 않게 수양하는 법, 배움을 이야기 하며 목요일엔 사람, 일 올바르게 관계를 만들어나가는 자세를 말한다. 금요일엔 사람, 일에서 물질이 아닌 마음의 부를 키우는 법을 이야기 하며 토요일은 관계로 지쳐 마음속에 쌓인 독, 감정의 응어리를 해소하는 마음가짐을 이야기 한다. 일요일은 심신의 휴식으로 삶이 평안해지는 지혜를 말하고 다시금 일주일을 순환한다.

 

<논어>에 지지자불여호지자 知之者不如好之者 라는 말이 있다.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라는 의미로 공부에 국한된 것만이 아닌 인생의 모든면에서도 상통하다고 한다. 앤서니 라빈스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저자), 모기 겐이치로(뇌과학자)의 공부를 대하는 말을 인용하는데, 공부하는 것을 즐기는 것은 단순 학습이 아닌 삶에 적용하면서 실천한다는 의미로 배운 지식이 삶에서 드러날 때 즐거움이고 행복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는 4월 수요일의 수양하는 배움으로 에 속하며 115일째 만날 수 있다.

 

바쁘고 불안한 오늘을 사는 우리는 감정을 추스릴틈 없이 다시금 내일을 마주해야 한다. 자신이 가는 길이 맞는 것인지, 오늘의 나는 잘 했는지.. 불확실성의 연속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나 내면의 중심을 세우며 더 나은 가치를 추구하고 싶을때 하루에 한 문장씩 고전을 접한다면 쉴수 있는 쉼표처럼 올바르게 나아갈수 있는 이정표처럼 삶을 울리는 지혜로 마음을 채울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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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 오베르쉬르우아즈 들판에서 만난 지상의 유배자 클래식 클라우드 30
유경희 지음 / arte(아르테)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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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와 관계가 만든 비운의 화가 반 고흐.

 

그의 작품의 색채는 따스함이 짙고 극사실과 같은 인물의 묘사는 화풍, 인상주의가 주는 그만의 스타일이라고 믿어왔다.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 사이프러스 나무등 단조로우면서도 강렬한 화채는 취향인줄 알았지만 가족과의 관계, 타인과의 관계, 세상에 대한 외로움과 같은 두려움이 섭망과 같은 정신증세가 보여주는 편린이 작품으로 승화된 것이었다. 그의 일생을 읽으면 그의 사상과 애틋함이 만들어낸 작품을 통해 그의 세계가 보인다.

 

어린 시절 내성적인 반 고흐, 목사 아버지로부터 부족함이 없이 자랐으나 사산된 형의 기일에 태어나 형의 이름을 받은 아이. 그는 황야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고 관찰하기 좋아했으며 세상에 대한 목마름으로 책을 갈구했다. 미술과 종교의 집안에서 태어나 런던 화랑에서 일도 하지만 집주인 딸과의 어긋남으로 목회의 길을 가려 한다. 선교자를 떠나 가식적이고 세속적인 세상에 회의를 느껴 설교자와 같은 삶을 희망했지만 탐탁해 하지 않는 아버지와 다투고 그림에 헌신하고 하나님이 인도하는 화가가 되길 기원한다. 27살에 입문한 반 고흐는 밀레와 틀라크루아가에게 큰 영향을 받고 자신만의 구도를 찾는 중 과부가 된 사촌과 5살 딸을 가진 창녀 시엔과의 어긋난 사랑으로 인생은 어긋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의 드로잉에 많은 영향을 미치어 정교한 인물 묘사에 습작들을 만들어 낸다. 다시금 이웃집 딸과 사랑에 맹세를 하려 하지만 주변의 만류에 딸은 자살시도, 겨우 목숨이 구해져 다른 곳으로 옮겨지게 된다. 처절한 사랑에 회의를 느낀 반 고흐는 파리로 옮겨와 코르몽 화랑에서 배움과 뜻을 펼치려 했으나 3개월뒤 그만두게 된다. 하지만 현대 미술의 영향으로 화풍은 밝아지고 느낌을 중시 했으며 만국박람회에서 알게된 일본 목판화에서 지대한 영향을 받게 된다. 창녀가 넘치고 오염과 세속적인 사람들에게 회의를 느낀 고흐는 남부지방 아를로 떠나고 자신과 뜻이 맞는 고갱을 초대한다. 하지만 정반대인 두 사람은 화풍부터 느낌 색깜조차 틀렸고 정밀 묘사화 상상이 가민된 관점으로 예민하게 지내다 면도칼로 고흐는 고갱을 협박하고 분노에 귀를 잘라 전해달라 매춘부에게 준다. 이 사건이후로 정신병원에 구금되고 안정과 금주를 취하여 퇴원을 하나 인생 조언자 동생 테오의 결혼에 두려움을 느끼고 자진해서 정신 병원에 들어간다. 이 시기에 많은 작품을 완성하기도 했으나 고흐의 병세와 미래의 불안은 커져 총으로 자살하게 된다. 늦은 나이에 시작해 많은 방황을 거듭하지만 850점의 유화와 1,300여 점의 작품의 남겼으나 그는 생애 단 한 점의 작품밖에 판매 하지 못했다.

 

누군가 내 그림이 성의 없이 빨리 그려졌다고 말하거든 당신이 그림을 성의 없이 급하게 본 거라고 말해 주어라. <빈센트 반 고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편지 중>

 

그의 작품에서 대표작을 말하라면 강렬한 인상의 자화상, 별이 빛나는 밤에 일 것이다. 그릴사람이 없어 자신의 자화상이나 매춘부, 일반인을 많이 그렸고 뇌전증(간질)로 불안과 환각 자신의 빙빙도는 심리를 달무리와 별무리로 나타냈다. 귀 자른 미친화가, 사랑에 목마른 화가, 자살을 수없이 시도한 화가 다양한 수식어로 그를 표현할수 있지만 그는 시대와 사람이 만든 예술가였다. 그의 작품이 애틋하고 돋보이는 것은 선명한 색채와 색감이 주는 정서적인 감화일수도 있지만 내면의 확고함으로 그의 정신을 대변하는데서 비롯되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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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통장 구제하기 프로젝트 - 30만 원으로 시작한 만화가의 노동 탈출 일대기
이삭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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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으로 취직을 하여 나름 자부심으로 확인하면 늘 늘어나지 않는 통장잔고.

분명 더치페이에 요금제 할인, 생활비 절약, 과소비금지, 대중교통이용등 다양하게 플랜을 그리고 생활을 했는데 늘 보면 통장 잔고는 없다시피일까. 다음달 월급날까지 버티기 위해 회사몰래 알바와 투잡과 같은 부업을 활성화 시키려고 하지만 리스크도 크고 인지도는 적어 수익창출이 불 가능하다. 저자 또한 부유하게 소비는 하지 않지만 나름 웹툰으로 생활비를 맞추어 나가고 알뜰살뜰 살았다. 그런데 잔고는 30만원이라니. 마음은 근로소득외 자본소득도 올리고 싶지만 목구멍에 풀칠하기도 바쁜 현실이다. 자신의 목표와 방향의 설정이 잘못되지 않았나, 평소에 간과한 습관들이 이렇게 저자 자신을 만드게 아닌가 싶어, 저자는 금융문맹탈출 일환으로 금융 공부를 하기 시작한다.

 

돈은 삶의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첫 째, 도달하고 싶은 명확한 목적지를 설정하고. 둘 째 자신의 현금흐름을 파악해 현실과 출발점을 직시한다. 셋 째,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한 전략과 계획을 수립하고 넷 째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물론 누구나 알지만 실행해도 안되는 사람이 많다고 할 것이다. 일단은 구체적인 시기와 달성하고자 하는 금액이 명확해야 하며 현금 흐름의 분류를 정확하게 산출해야 하기 때문이다.

 

ex)

(생활수준에 유지하는데 필요한 월 생활비 + 위시리스트(금액이 크므로 달로 나누어 분할) - 월 수동적 소득 목표액) * 12 / 목표수익률(%)

 

그리고 고정 지출, 변동 지출, 사업 지출에 관한 세부적인 지출을 기입해 살펴보고 과감이 예산을 줄일수 있나 사용처와 필요성을 명확히 한다. 물론 신용카드도 줄이고 목돈이 들어가는 자신의 위시리스트에도 가치있고 즐거움 있는 소비를 알기 위해 꾸준히 다달이 적립을 한다.

 

다음은 자신의 특장점을 드러낸 로직트리를 통해 노동 수입을 늘릴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찾아본다. 저자의 경우는 이렇게 금융공부를 한 자료를 바탕으로 경제 에세이를 텀블벅을 통해 출판했는데 부가수익과 웹툰의 인지도를 높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런 목표는 장기적으로 보아야 좋은데 과정은 장기적인것에서 단기적인 것, 큰 카테고리에서 작은 카테고리등 행동의 일관성을 가져오게 배열하여 목표, 전략, 계획, 행동의 일원화로 이어져야 할 것이다.

 


사회 초년생에게는 길라잡이 같은, 금융습관을 알면서도 잊고 지낸 중년에게는 자료를 통해 마음을 다 잡는 계기가 된다. 목적과 목표를 명확히 하여 부와 성공에 이르는 경제적 자유를 책이 현실로 만들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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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 생각하면 이루어지는 12가지 성공법칙
나폴레온 힐 지음, 유광선.최강석 옮김 / 와일드북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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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성공 신화의 주인공들은 공통적으로 행하는 원칙이 있다.

 

<< 자기 자신에 대한 명확한 암시 >>

 

빌 게이츠는 하루를 시작할 때 오늘 하루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혹은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라는 최면을 걸어왔다. 무명시절의 짐 캐리는 백지수표에 천만달러란 금액을 기입하고 지갑에 넣고 다니며 3년 안에 천만달러 받는 배우가 되고 말리라 하루를 다짐하며 보냈다. 결과 빌게이츠틑 세계제일의 갑부가 되었으며 짐 캐리는 흥행보증 수표와 같은 스타가 되었다.

 

성공학의 대가 나폴레온 힐은 앤드류 카네기의 부탁으로 20년간 507명의 명사를 인터뷰하고 그들의 부와 성공의 공통점을 찾았는데 자기 암시가 성공의 밑바탕이 되었던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암시도 맹목적이고 무책임한 자기 암시가 아닌 구체적이고 명확한 암시가 주축이 되어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는 말했다.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앞에는 불가능이란 없다고 자신뿐 아니라 누구나 그렇게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나폴레온 힐은 생각이 상황을 만든다고 했다.

우리는 자기의 관점대로 삶을 바라보는 경향이 있어서 나폴레온 힐은 성공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성공이 다가오며 실패를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패가 찾아온다.’라고 말했다. 부와 성공을 의식적으로 생각하며 명확한 계획을 세워야만 상황이 변하고 구체적으로 원한 목표점에 닿을 수 있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는 부와 성공에 대한 열망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자신이 무작정 두루뭉술하게 소망한다고 해서 결과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열렬하게 바라는 것처럼 온 정신과 마음을 쏟고 확실한 방법과 수단을 계획하며 실패를 생각지 않고 계속 추구해야만 이룰 수가 있다고 한다. 다음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다. 앞에서 이야기한 자기 암시과 같은 루틴을 반복하는데 이루고자 하는 주요 목표롤 명확하게 구체화하여 되내어 잠재의식을 속이고 암시를 현실화 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 관찰하고 기회를 바라보며 기회가 오면 놓치지 않고 붙잡아야 한다. 습관의 결과가 성공과 실패로 나뉘는 만큼 상상력을 발휘하여 좋은 결과로 이르기 까지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긍정적인 감정으로 만들어 하루하루를 채워야 성공의 기회는 다가올 것이다.

 

암시와 신념, 열망도 좋지만 행동하지 않으면 부와 성공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자신이 결과에 이르지 못한 것을 만약~했더라면합리화의 핑계로 삼는데 그럴 시간에 긍정적인 마인드로 모든 것에 감사하며 구체화된 목표를 향해 뛰어 순간순간 충실하게 임하는 것이 우리의 소망을 현실가능케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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