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리딩 - 나만의 콘텐츠를 찾아줄 신개념 독서법
이권복 지음 / 라온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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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책을 많이 읽어야 훌륭한 사람이 된다?? 반 강요에 의해 독서를 시작한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물론 틀린말은 아닙니다. 타인의 정수를 모은 책은 모르는 분야에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삶의 지혜가 될만한 가르침도 주고 때로는 위안도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책을 통한 삶에서 변혁을 꿈꾸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말콤 글래드웰의 일만시간의 법칙처럼 지속적인 독서통해 성공과 부를 꿈꿉니다. 그러나 백권 아니 천권을 읽어도 왜 삶은 변화하지 않는걸까요. 문제는 행동화하지 않은 단순 읽기에서 끝나기 때문입니다.

 

책 속의 내용을 현실의 소망 이루케 도움주는 독서법 <넥스트 리딩>. 이는 책을 통해 성공과 부를 이루고 삶의 혁신을 이르게 해 줄 방법, 생산자적 독서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장르 내용 상관 없이 책은 만화책이라도 가르침을 얻을수 있고 도움이 되는 교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간과시하고 양질의 독서 인문학만 중요시 하니 기억에 쉽게 남지 않습니다. 거기다 사람 뇌의 기억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잊어버리는 습관화가 기능이 있어 그 독서 즐겁게 읽어도 내용조차 기억을 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평이나 간단한 메모로 책의 흔적을 남기는게 독서의 기록이 되며 양질의 글로 계속 몸에 독서의 흔적이 쌓일 것 입니다. 이런 양질의 글 바탕으로 자신만의 특화된 콘텐츠를 만들어 주목을 받는다면 더 나아가 인플루언서나 브런치에 글을 투고할 발판을 마련해줄 것 입니다. 출판의 계기, 출판사와의 협업도 다음단계의 바탕이 될거며 부가적으로 북튜버나 공공강연등을 좋아하는 일로 다양한 성공과 부를 이룰수 있을것입니다. 보통 책과는 달리 본 도서에서는 일반인이 부족한 리딩방법보단 책을 통한 다양한 방법의 창출, 가능성의 연결고리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전문 지식과 경력이 없이 정년을 넘어 할수 있는 일이 글을 쓰는 것, 일종의 N잡러가 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급변하는 이 시대, 넘치는 지식속에 평생배움을 행해야 할 때 독서는 단순 읽기만이 아닌 인생의 변화를 줄수 있는 계기로 달리 접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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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리딩 - 나만의 콘텐츠를 찾아줄 신개념 독서법
이권복 지음 / 라온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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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본질을 생각하게 하는 도서. 왜 우리는 읽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며 맹목적으로 미래를 주시하는가 생각하게 합니다. 책을 읽어 성공과 부를 잡고 싶은 분들은 입문서 읽어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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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언니의 방구석 극장
양국선 지음 / 지식과감성#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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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 번씩은 영화를 봤다. 볼때는 러닝타임내내 집중, 몰입을 하지만 엔딩크레딧이 올라갈 때 예상치 못한 결의나 잔잔한 감동과 여운이 밀려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블록버스터 일환의 상업영화만이 가득하기 시작했고 감동보다는 화려함에 치중하고 시대적 거리두기는 상영관과 상영영화를 제한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개봉일조차도 계속 미루어지는 상황이니 집에서 OTT만 보는게 요새 일상이었다. 하지만 몰입은 극장에서 비할 수가 없고 시대의 흐름에 맞는 최신작이 많지 않으니 봤던 영화를 보고 또 보고 할뿐이다. 그래서 영화평론 책을 많이 본다. 타인은 영화를 어떤 시선으로 보고 일상과 어떤 공감을 할까 하면서. <쿡언니의 방구석 극장>도 그 일환의 하나였다.

 

저자는 극장관련 일을 하다 영화의 즐거움을 알게 되고 쉽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영화과 대학에 입학한다. 물론 학비와 고학의 어려움도 있지만 즐거움도 많았고 그를 통해 영화인들과도 교류를 쌓게 된다. 졸업후 영화 관련 일을 하며 좋아하는 다양한 영화감상 통해 일상의 느낌과 삶의 의미를 되짚어 본다.

 

파울로 소렌티노 감독의 영화 <유스 Youth.2015> 우리에게 젊음이란 무엇일까란 화두를 던지는 영화이다. 명망있는 작곡가 은퇴와 휴식을 위해 스위스의 작은 호텔에 머무른다. 거기에는 젊은 시나리오 작가 하비가 머무는데 극적인 인물대비를 통해 미래와 현재를 조명하고 있다. 서로가 바라보는 시선도 틀리지만 미래를 바라보는 것은 같으며 현재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젊음은 나이 차이가 아닌 미래를 바라보는 열정이라 한다. 미래를 바라보는 시선, 나이를 넘는 이해와 공존. 저자는 이 영화를 사회현상에 접목시키고 있다. 가깝게는 부모를 봉양하는 일과 고령화가 주는 각종 사회문제. 같은 젊음의 시기를 보내고 미래를 보내는 열정은 같은데 이해차 세대차로 인한 사회관념, 문제를 씁슬히 바라보고 있다.

 

책에서 이야기 하는 영화 가운데 어려운 독립영화는 없다. 들으면 알만한 영화, 다른 시선으로 자아를 찾아가고 거기서 긍정을 바라보고 있다. 나에겐 영화란 모티브와 위안, 감동을 주는데 영화를 통해 인간 성장의 과정을 바라보는 법을 이야기 한다. 진정한 나를 들여다 볼수 있게 그녀의 시선으로 영화를 다시금 감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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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최고의 투자입니다 - 하버드에서 배운 세계 최강의 식사 기술
미쓰오 다다시 지음, 최화연 옮김 / 북라이프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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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고 다양한 영양제를 먹는게 건강을 위한 것이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좋은것만 먹이고 저는 가성비를 따지게 되었으며 밖에서 식사를 하러 다니기엔 꺼려지고 HMR(간편조리식품)이나 인스턴트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늘 소화불량에 가스가 차고 체력도 이 전같지 않은 느낌이 들며 식곤증이 심하게 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나이에 맞게 체력은 안 좋아지는데 어떻게 호전해야 할까 고민하다 식사에 관련된 책을 읽어 보었습니다.

 

현대인들의 안일한 인식과 다양한 증상을 통해 식사의 중요성을 짚고 있었습니다. 이는 영양실조와 같은 영향 불균형으로 심리적인 측면에서 우울증이나 상실감을 느끼게 하고 잦은 근육통과 비만을 부르는 지름길이라 합니다. 그럼 영양제나 건강보조제로 부족한 부분을 메울수가 있냐. 일시적이고 단편적인 조치일뿐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는다 합니다. 그래서 미래의 병원행과 병에 걸리지 않게 식사의 올바른 습관화 이를 통해 해결할수 있다 합니다. 일곱가지 방법을 이야기하는데 저자가 일본분이라 식재료가 일본인의 입맞에 맞춰져 있지만 같이 할수 있는 방법이 있어 거부감없이 실천은 어려울 것 같지 않습니다. 매일 낫토를 한 팩씩, 저는 아침식사시에 속이 편하고자 개별포장 하나씩 먹지만 여기선 다양 재료를 곁들어 영양을 상호보완하고 있습니다. 토마토 낫토 초무침이나 김치, 오이, 낫토를 곁들임은 섭취를 거부감 없께 할것입니다. 낫또는 다이트 식으로 비타민K를 생성하며 점진적으로 동맥경화나 심근경색, 뇌경색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현대인이 많이 섭취하지 않는 식이섬유 버섯마리네이드나 무말랭이 참깨무침을 통해 간단한 섭취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생선을 절반을 먹자 하는데 현실에서는 잘 지켜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레시피대로 절임이나 수프로 만들면 바쁜시간 간편하게 섭취할수 있을것입니다. 채소도 14색이상 먹기. 다양한 채소를 섭취하면 파이토케미컬이 항산화 물질을 생성하거나 세포손상을 억제해 염증 예방에 좋습니다. 음료또한 중요한데 코코넛오일을 상비해 같이 곁이면 당섭취를 줄일수 있고 케톤체 생성으로 뇌세포신경에 도움이 되어 알츠하이머 같은 병을 호전시키기도 합니다. 여자분이면 특히나 부족한 철분 굴 콩 부추 달걀등의 섭취로 철분섭취가 가능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수용성인 비타민B도 섭취하게 되어 원활한 배변 활동과 두뇌활동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빠지고 남성호르몬이 감소하는데 끈끈한 점성의 참마와 토란 섭취 하면 보충을 할수 있을거다 이야기 합니다. 이 외에 습관으로 만드는 먹는 투자(예를 들어 초콜릿 카카오70% 함유)와 피해야 할 음식, 습관, 음주, 흡연, 식품첨가물도 이야기 하여 일상생황의 몰랐던 몸의 나쁜 식습관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백세시대의 몸의 건강을 위한 투자 결코 게을리 해선 안될것입니다. 노후를 병원침대에서 보낼것인지 아니면 풍성한 활동을 하면서 보낼것인지 생각해보고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또 하나의 보험을 들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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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률을 버려라 - 글로벌 금융리더가 말하는 경영 철학과 리더십
김병호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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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던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태복음7:12) 선지자들의 예언서에 나오는 으뜸이 되는말로 그리스교도들은 그것을 황금률이라 불렀습니다. 그래서 스리스도교 원칙에 따라 경영하는 기업들은 기업에 황금률이란 이름을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성공은 진실한것에서 기인한다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황금률을 실천하지만 이젠 고객니즈를 넘어 공감이상의 백금률(상대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접하라)이 인정받는 시대가 왔습니다. 전적으로 나의 이해와 의견이 들어가기에 이기적인 발상이 될수 있고 전지적 시점인 나를 배제해야 고객의 만족과 충성도 나아가 브랜드 파워를 구축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같은 고객을 위한 기업, 조직을 구성하려면 무작정의 리더십이 만들어내는 무의식의 인지조화가 아닌 공감과 소통으로 기업의 가치, 비젼을 공유해야 그 구성원들이 믿고 따라와 주도적으로 행동할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조직은 아직도 과거의 답습과 폐쇄적인 사내문화에 정체되어 있습니다. 상명하복이란 기업의 문화에 개인의 의견과 발언은 중요시 하지 않고 개인을 조직의 획일적인 구성원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개개인의 창의성은 갈수록 떨어지며 정해진 시간만 근무하는 말그대로 정해진 시간만 일하는 기계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4차산업혁명과 트랜스포메이션이 화급한 이 때 개개인의 역량을 최고로 활용하고 생존하기 위해 기존 조직의 틀을 깨고 열린 조직으로 만들어야 할것입니다. 이는 리더의 민첩성과 리질리언스(내외부의 트러블을 극복하여 조직의 시스템을 회복하는 능력)도 필요하겠지만 공감과 소통으로 구성원과의 협조와 이해가 필요하겠습니다. 과거의 위대한 위인이나 현재 유명한 리더들을 통해 살펴보는 공감과 포용은 조직의 거버넌스를 재정의 할수 있을 것이며 미래를 위한 플랜을 그려 발전하는 방향성의 길을 걸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아직도 한국의 사내문화는 서면과 대화로 불필요한 감정의 일으켜 구성원의 의욕을 깎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비대면이 강요되는 이 시대에 자택근무란 이점은 개개인의 업무효율을 높이며 성과와 결과도 좋다합니다. 이런 패러독스가 효과로 입증되는 이 때 조직과 개인에서 올바른 리더와 기업문화를 의구심 갖고 생각해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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