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 위화, 열 개의 단어로 중국을 말하다
위화 지음, 김태성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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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읽은 책 입니다. 중국에 관한 그의 용기있고 솔직한 글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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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이별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 6
레이먼드 챈들러 지음, 박현주 옮김 / 북하우스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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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정말...필립 말로는...그냥 그 이름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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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픽처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조동섭 옮김 / 밝은세상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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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전개, 긴박감 속에 떨리는 손으로 책장을 넘기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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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여인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윌리엄 아이리시 지음, 이은선 옮김 / 엘릭시르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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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젊고 그 역시 젊었다...는 멋진 문장으로 시작하는 윌리엄 아이리시의 작품. 초등학교 때 처음 읽었는데 그 때의 짜릿한 충격과 스릴, 서스펜스는 평생 저를 추리문학의 매니아로 남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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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도끼다
박웅현 지음 / 북하우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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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많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사람으로서 이 책은 저에게 어떤 깨닮음을 주었습니다. 도끼처럼 번쩍이는 깨닮음을 얻기 위해서 어떻게 독서를 해야하는가에 대한 작가의 이야기에 동감하며 다시 읽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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