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혼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64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황종민 옮김 / 문학동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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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슈테판 츠바이크의 노벨라 네 편을 담은 책이다. 안 읽은 두 작품만 보려고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결국 네 편 모두 읽게 되었다. 표제작 『감정의 혼란』은 세 번째 읽는 것이었는데, 이번에야 비로소 그 진가를 발견한 듯해 혼자 전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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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1-02 22:0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 세 번이나 읽으셨군요! 전 아직 두 번…인데 한 번 더 읽고 전율에 동참하겠습니다!

coolcat329 2026-01-02 22:32   좋아요 1 | URL
역시 책은 다시 읽을 때 그 진가가 발휘되는 게 아닌가 싶어요. 전율~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