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 코펜하겐 삼부작 제1권 암실문고
토베 디틀레우센 지음, 서제인 옮김 / 을유문화사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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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덴마크 여성작가 토베 디틀레우센의 회고록은 책이 가벼워 지하철을 이용할 때마다 손에 들곤 했다. 짧은 이동 시간 속에서도 그녀의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어린 시절의 아련한 슬픔과 삶의 무게가 고스란히 전해져 묘한 여운을 남겼는데, 이번에 마침내 끝까지 다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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