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여인의 키스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지음, 승주연 옮김 / 녹색광선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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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우드가 ‘삶다움’을 구현한 좋은 문학의 예로 든 작품이 체호프의 단편 『낯선 여인의 키스』여서 읽게 되었다. 표제작을 포함해 8편이 실려 있는데, ‘세부사항을 관찰하는 체호프적인 시선’을 염두에 두고 읽으니 작품 속 인물들이 마치 내 주변 사람처럼 생생하게 다가오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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