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Monster 3 : Student Book (Paperback) - with Portfolio Book Writing Monster 3
A*List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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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원을 다니고 있으나 왠지 2%부족한 필립군의 영어실력~

무엇으로 보충하나?

걱정하던차,

어학원에서 진행하는 같은 계열의 Monster시리즈중 학원에서 다루지 않는 교재가 있어

집에서 엄마표 학습을 위해 제공하게 되었어요.

 

울 필립군,항상 자기가 일등이라는 자신감 충만이지만

학원샘의 자상한 전화상담은 전혀~ 거리가 멀다는 ㅋㅋㅋ

물론 엄마인 제가 아들의 부족한 점을 파악하고있기에

쓰기가 부족한 필립군의 보충을 위해 준비한 책~

 

Writing Monster

 

 

 

이 책은 Writing의 첫 입문단계에서 꼭 필요로하는 책으로

우리 필립군처럼 Reading Monster교재로 수업진행하는 아이에게 영양 보조제 역할 담당~

Student book3를 받아들었는데

이 책은 타도서처럼 CD포함이 아닌 Mobile Web형식이라

스마트한 시대에 스마트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교재네요.

 

QR Code 스마트 폰에 Down받아 교재와 함께 무료로 활용할 수 있어요.

 

 

 

 

스마트 앱을 이용한 학습법은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여주고

생생한 현장감을 쓰기와 함께 더해 주네요.

 

 

 

역시 writing 교재라 연필은 필수로 준비하고요~

writing monster는 3단계 시리즈로 디자인되어 있어 단계를 거칠때마다 writing skill 이 향상되는

즐거움을 맞볼 수 있답니다.

이 writing monster의 3단계를 학습하는 어린 친구들은 단어및 문장 구조를 강조하고 있어

그들 자신의 쓰기 기법으로 요즘 소위말하는 창의적 기법에 익숙해 질 거예요.

 

 


 

각각에 쉽게 따라오는 쓰기 단계는  

학습자가 주요 단어, 문장을 반복해 읽을 수 있게 만든다니 열심히 해야겠어요.

각 단계를 통해 배우는 우리 필립군은 수필 작성가로 실력이 배양될 것 같은 이 무서운 예감~^^

제발 영작의 신이 된다면 더할 나위없이 기쁠 듯~~~!


 

 

Monster 의 재미나고 독특한 캐릭터들의 모습도 흥미롭고

그들이 교재 곳곳에서 포인트를 잡아주고 있어 캐릭터들과 함께

초등교과 필수 어휘와 문장형식을 반복 훈련하면

자연스럽게 8~10줄 정도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 문장을 더듬더듬 써내려가는 수준이지만

아직 미완성된 필립군의 실력을 Writing Monster을 통해 다듬어 나가는데 목적이 있어요.

 


 

 

교재의 구성및 Colorful한 그림이 아이의 흥미를 확~ 이끌고

각 Unit마다

중점 사항이 박스처리되어

Type, Words, Sentence가 제시되어

한 과에서 배워야할 중요점을 미리 그려볼 수 있답니다.

 


 

 

교재를 풀면서 살짝 실소를 면치못했던 Step1의  Correct the wadrs

우리 필립군께서 오타를 찾아냈다며 자신만만해 했던 틀린 철자찾아내기 문제는

아이의 주목을 확~ 이끄는 매력이 있네요.

전 모른척 눈감아줬지만 아들은 의기양양하였다는 후문!

 

이 문제가 이런 의도에서 만들어졌을까요? ^^



 

 

반복되는 문장형식에 그림에 맞는 단어를 넣어 적절한 Writing을 연습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Sentence!

어른들또한 이 방법으로 회화공부를 하게되는데 이 학습법을 통해 저절로 문장실력이 향상될 듯!

 


 

문장에서 필요없는 단어는 X표로 빼고 문장을 만들어 나가는 방법

이것또한 계속 반복되는 문장의 완성 과정입니다.


 

이런식으로 문장의 연습이 반복되다보면 완벽한 문장의 완성이

아이의 거부감없이 흥미롭게 진행될 것 같아

꾸준한 연습을 거치려고요.

쓰기,읽기,듣기,말하기 모든 분야가 고루 갖춰질 수 있게 어학원에서 사용하는 Reading Monster도

병행하며 열심히 진도 나가야 겠어요.

 

<본 글은 해당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도서로 체험후 쓴 솔직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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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나라 이야기 세트 - 전7권 나니아 나라 이야기 (네버랜드 스토리 북스)
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폴린 베인즈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시공주니어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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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

많이 들어보셨지요?

어쩜 저처럼 책보다 영화로 더 많이 접하신 분들도 있을텐데

 

 

 

이번에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책을 좋아하는 딸에게 선사하고자 나니아 나라 이야기 전권을

제공하게 되었답니다.

 

 


 

 

 

영국 도서관협회에서 가장 우수한 어린이책에 수여한다는 그 유명한

 '카네기 상'수상작 이예요.

 

 

요즘 영화관예매율의 1위가 어벤져스2라면

어린이 판타지 문학의 진수로

<나니아 나라 이야기>를 단연코 뽑을 수 있어요.

탄탄한 구조와 생생한 캐릭터, 박진감 넘치는 사건 전개로 작가 C.S루이스가

창조한 세계, 나니아의 탄생에서 멸망까지를 다루고 있어 대하드라마를 연상케 해요. 

 



 

 

각권마다 분명한 특색을 가지고 있어

현실의 아이들이 나니아로 들어가는 방식도 일곱 권이 모두 다르고,

주인공이 싸워야 하는 대상도 모두 다릅니다.

스토리 전개 방식도 다르고,

다양한 화자와 화법이 동원되어 독자를 환상의 세계로 인도하는 듯합니다.

 

작가 루이스가 <나니아 나라 이야기>를 쓴 직접적 이유는

시골 루이스의 집에 피난 온 아이들에게 옷장 안에 들아가 놀던 기억을 이야기해주다가

한 여자 아이가

"옷장 안에 뭐가 있는데요?"

이 질문 한마디로 네 아이들이 옷장 안에 들어가

모험을 시작하는 이야기 <사자와 마녀와 옷장>을 쓰기 시작했고

여라 해에 걸쳐 이야기를 완성했다합니다.

 

루이스였기에 가능했던 것일까요?

만약 우리 아이들이 제게 이런 질문을 했다면 ~ 일단 무시ㅋㅋㅋ

 


 

 

판타지 동화답게

각 권 시작 면지의 색은 Colorful하여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야하는 외침을 준비해야할 듯요.

 

각 권이 서로 꽉 들어맞는 구조를 갖추고 있기도 하여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 하나,

 지나가는 말 한마디도 그냥 나오는 게 아니랍니다.

따라서 이 이야기를 읽다 보면 한 나라의 역사를 읽는 듯

머리속에 연대표가 그려져요.


 

 

 

 

 

1권을 읽기 시작하면 당연스레 다음 권까지 읽고 싶어지는 매력에 빠져 들게 되는 셋뚜!

'나니아 나라 이야기'는 기독교적 세계관을 담고 있어

저처럼 불교쪽 종교관을 가진 사람은 보면 안될까?

~~~~NO!

NEVER!

 

책에서 들려 주는 이야기는 정의와 진리, 우정과 사랑, 그리고 성장에 대한 것이예요.

작가 루이스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잘 전달하기 위해 이 책을 쓰게되었다는데

어떻게 하면 나니아에 갈 수 있냐고 팬 레터를 쓴 전세계의 많은 어린이들이,

다 큰 어른이 된 지금까지 책 속 내용이 잘 전달되었다고 여전히 사랑의 메세지를 보낸다네요.

 

 
 

 

 

나니아의 친구들과 각권 신화 속에서 만나는 인물들은

DVD에서 다시 만나면 너무도 반가워

절친을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난양 자연히 아는척~ 하게되는 묘미가 있어요.

 


 

 

 

만약 책의 두께에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두려움을 가진 친구가 있다면

우리처럼 시립도서관등에서 DVD를 빌려서

원서에 충실한 시공주니어의 <나니아 나라 이야기>에 자연스레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려요.

 


 

 

 

각 권마다 등장인물이 다르듯

책을 읽는 동안 꼭 기억해야 할 것들을 머리 속에 간직하여

본문 속에서 쏙쏙 찾는 재미~ 요것도 쏠쏠한 메모리게임이 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부족한 영어실력때문에

원서 읽기를 소중히 생각하는데

시공주니어의 <나니아 나라 이야기>시리즈는

원서에 충실한 번역과 유려한 문장이 눈길을 끌고 있답니다.

 

 

 

우리 문화와 다른 부분은 각주를 달아

이해도를 높이고 있는 세심한 배려~

책 속 본문에서 함께 느낄 수 있는 기쁨속으로 초대하고 싶네요.

 


 

글밥이 조금 있는 관계로

초등고학년또는 책읽기를 즐겨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은데

무조건 두꺼운 책이라도 교과서에 나오기때문에 읽으라는 종용보다

이런 흥미진진한 문학작품으로 시작하는 독서법도 추천드리고 싶네요.




고양이 캐릭터를 좋아하는 우리 따님, 최근 <고양이 전사>로 판타지적 세계에 입문하여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하던차,

네버랜드 클래식속 <나니아 나라 이야기> 7권 셋트를 만나

신세기인마냥 좋아하는데

May Day로 시작한 5월1일 학교 재량 방학덕에

신나게 <나니아 나라 이야기> 전권과 DVD로 연휴를 시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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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페이지 참고 클릭 

 

[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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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세트 - 전5권 - 친절하고 상세하게, 올곧게 다가가는 한국사 수업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이진경 기획.글, 임익종 그림, 여호규 감수, 오영선 기획 / 시공주니어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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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 아드님

작년에 누나가 사회과목으로 역사를 공부하는 것을 볼때만해도 역사책에 본체만체~

BUT,

지난 시간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살짝 읽어줬을뿐인데

그뒤로 동기부여가 되었는지 가방에 들고다니면서 읽네? 와우~

 

 

 

 

 

 

알통 한국사읽고 타도서와 연계하여 활동한

우리 아드님의 독서기록장 한장 투척요~

 

 

 

 

뿐만아니라 조카또한 역사에 (급)흥미를 보이며

이런 독후활동을 혼자서 했더랍니다.

은근 두 녀석이 둘도없는 절친이면서 경쟁구도라

서로 한국사 읽고 독후감을 누가 더 멋지게 쓰냐~ 경계하는 태도가

옆에서 지켜보기에 아주 웃깁니다.

선의의 경쟁이니 계속 부추겨야겠지요?

 

 

 

3학년 두 녀석들, 대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의 어떤 매력에 매료되었길래

둘 다 푸욱~ 빠진걸까요?

 

 

책의 본문내용도 알차지만

책 서두를 장식하는 작가의 말또한 모른척 지나치기엔 너무 알찬 정보가 담겨져 있네요.

 

각권마다 그 시대를 대표하는 전문 교사가 재미난 캐릭터와 이름으로 등장하여

전문 분야에 대한 교사 자격증 제시및

함께 읽어야 할 시대별 소설을 소개하고 있어요.

 




 

 

각 권의 전문교사및 추천하고 있는 시대별 소설을 들여다보면~

 

 

 1권

선사시대시대부터 통일신라

 2권

고려

 3권

조선전기

 4권

조선 후기

 5권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전문 교사

 고삼국

  최고려

 조선전

 조선후

대한민 

 추천도서

 들소 

 사금파리 한 조각

 초정리 편지

 책과 노니는 집

 마사코의 질문

 출판사

 휴이넘

 서울문화사

 창비

 문학동네어린이

 푸른책들

 

 

 

저는 몇해전 조선 전기를 대표하는 <초정리 편지>를 추천도서로 접했는데

세종대왕님이 한글 창제 과정에서 겪었던 심적 고통이 장운이라는 한 소년에게 비춰졌던 전 과정을

당시 조선 전기에 와 있는 듯한 착각으로 신나게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3권 조선 전기편에서 추천도서로 접하니

지인을 만난 것 마냥 기뻐서

6학년 딸에게 바로 추천하여 읽혔더랍니다.

조선 전기를 대표하는 절친을 딸에게 소개시킨 기분?^^

 

 

 

가끔 '책 속의 책'을 만나면

꼭 읽어봐야지~다짐하면서도 넘겨 버릴때가 많은데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에서 추천하는 시대별 관련 책은

우리 역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꼭 아이와 함께 공유하려하고 있어요.

 

책 읽는 재미를 넘어 우리가 꼭 알아야할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 예리한 시각을

역사서만으로는 너무 메마른 느낌이기에

감성을 넣은 시대별 소설과 함께하여 살아있는 숨결을 넣는 것이지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5권'중 가장 최근에 받은

5권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편에 소개 된 역사 소설 <마사코의 질문>을 꼼꼼이 살펴볼게요.

 

사실 일제강점기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치욕적인 역사가 아니였나~ 개인적으로 되새겨 봅니다.

가장 최근의 역사였고 조선시대까지 '왜놈'이라 무시했던 일본이 세계로 나아가려는 욕심을 품고

우리나라에 쳐들어와 인적,물적,정신적 자원까지 모두 앗아갔던

아픔의 시절이였기에

그 어떤 시대적 아픔보다 더 아팠으나

6.25전쟁과 경제적 지원등으로 외면하려했던 우리 역사가 이 책을 통해 더 뼈져리게 느껴졌답니다.

 

 

 

대한민 전문 교사께서 책에 밝힌대로

일제 강점기는 잊지 말아야 할 시대, 역사의 교훈으로 삼아야 할 시대입니다.

다시는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으며 고통을 겪어서는 안되기 때문이지요.

 

 

소개된 <마사코의 질문>에는 짧은 이야기 9편이 실려있어

일제가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일을 부분적으로 알 수 있어요.

 

'방구 아저씨'에서는 쌀부터 숟가락까지 뺏앗아 갔던 일제의 수탈을 볼 수 있어요.

일본 순사는 자신이 만든 장을 뺏기지 않으려는 방구 아저씨를 곤봉으로 내리쳐 죽이고

 

 

 

 

 

'남작의 아들'은 친일 집안에서 자라는 아이가 일본인처럼 기세를 부리나

실상 한국인임을 깨달아갑니다.

을사오적에 버금가는 아버지를 둔 덕(?)에 고통 받는 아이의 정체성이 민족의 아픔만큼이나 크게 느껴지더군요.

 


 

 

 

가장 가슴 아프게 읽었던

'잠들어라 새야'는 우리나라 12살짜리 여자아이 은옥이가 여자 근로 정신대에 동원되어

일본 군수 공장에서 일하다 일본 위안부로 끌려가

짐승같은 생활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었어요.

 

오른편은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에 언급된 책 제목이고

왼편은 역사소설 <마사코의 질문>에 나와 있는 원본 그대로를 대조하고 있습니다.

 

알통 한국사 본문 144p에서 밝히고 있는 위안부 소녀상과

역사 소설을 비교하면서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국제 문제로 남아있으나

일제는 배상은커녕 이런 사실조차 인정하지 않고

모르쇠~를 일관하고 있다니 분통이 터질 노릇입니다.

 

 

 

몇 해전 보았던 일본 애니메이션 <반딧불의 묘>는

태평양전쟁을 준비하는 일본에 투하된 원자폭탄으로인해 흩어진 일본인 가족과 남매의 모습이

눈물 나도록 그려졌어요.

세계를 장악하려는 일본이라는 나라의 욕심때문에

모든 것을 빼앗기고 한 가족의 행복,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보다 더 큰 아픔과 고통을 받아야 했던 내용을 떠오르면서

일본의 현대사회에 대한 자아비판적 기록과도 같은 작품이라는 것을 읽어낼 수 있었네요.

 

 

 

 

이처럼 책에 담긴 아이기들은 하나 같이 그 시대를 대표하여

알통 한국사와 대조하는 재미를 찾아 볼 수 있는데

한권의 책으로 두 권을 읽는 재미, 그리고 시대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힘을 실어줍니다.

 

 

높이 살만한 점,

시공주니어 본책에서

타출판사의 귀한 작품을 다뤄주고 있다는 거!

 

도서정가제이후 자기 출판사 책 파는데 심혈을 기울이기도 바쁜 이 즈음,

'상부상조- 공생공존'의 의미인지

정말 좋은 작품을 추천해주셔서

오랫만에 양질의 도서를 아이에게 선사해 준 흐믓함이 남아있네요.


 



본책의 귀중한 시대적 모습을 그냥 흘려보내기 아쉬운

엄마마음을 담은 활동책

한국사 워크북~

 

각권 객관식과 주관식의 적절한 배정이

서술형을 중시하는 요즘 출제빈도를 반영하는 듯 하였어요.

 

솔직히 1번,2번 객관식 단답형으로 일축하기엔

우리 역사가 너무 방대하고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

서술형 문장식으로 하는 풀이가 옳다고 생각해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본문뿐아니라

대한민 전문 교사가 제시한 <마사코의 질문>을 읽은 뒤라

훨씬 대답하기가 쉬웠다는 아이의 반응입니다.

물론 마음은 찢어지게 아프지만...T.T


 

 

<마사코의 질문>과 함께 했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5권~

더 이상 감출 필요도 없고 떳떳하게 우리의 권리를 되찾아 일본으로부터 사과도 받아내고

더 이상 망언을 일삼기 않게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

역사책 열심히 읽고 굳은 역사관을 심어야 겠어요.

 

 

이 포스팅은 시공주니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된 서적을 읽고 쓴

제 주관적 입장이며 해당 기업의 입장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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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사회 6-1 - 2015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시리즈 2015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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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학년 사회는 우리나라의 역사로 재미있는 한편의 서사시였다면

6학년 사회는 다시 3학년부터 이어오던 전반적 사회교과로 돌아왔네요.

꿈을 이룬 내일을 상상하라는 우공비의 조언처럼

아이의 꿈을 위해 한과목 한과목 짚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비법서

우공비 사회 6-1

 

베스트셀러 1500만부돌파

 

 

책 표지에 쓰인

이미지 연상 학습

문제 해결력 강화

완벽한 서술형 대비

라는 글귀는 그만큼의 믿음을 주는 문제서랍니다.

 

 

구성은 본책, 권두부록(비법+ 더하기), 비법풀이책, 시험비법책으로 되어 있어요.

 

특히 책 앞부분의 그림으로 보는 교과서 핵심 55는

시험대비때 요약용으로 요긴하게 쓰인답니다.

 

 

 

우공비

 

우리들의 공부 비법은

 

하나 - 개념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 오래 기억할 수 있어요.

둘 -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어요.

셋 - 학교 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여 서술형 대비 문제를 강화했어요.

 

 

 

 

첫번째 책 - 진도비법책은 핵심 개념및 개념 확인으로

풍부한 자료와 함께 개념을 익히고, 기본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 가능해요.

 

이미지 학습법이기때문에 역시나 그림으로 구성된 설명이 이해도를 높이고 있어요.

개념 쏙! 눈에 쏙!

 

 

자료 잡는 비법 - 핵심 자료로 기본 다지기

교과서 자료를 활용한 문제에 직면해서 자료에 대한 응용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문제를 접하는 능력과 응용력은 자료 분석 능력을 기를 수 있을 듯 해요.

 





 

실력 쌓는 비법을 통해

다양한 문제를 저해보고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력을 심어주네요.

서술형 문제에 부담을 갖는 아이들을 보면서 늘 염려스러운 게 사실이지만

단계별 정답을 향할 수 있게 제시된 문제를 보면서 든든한 마음이 샘솟지요.


 


 

 

여러 단계를 거쳐 단원의 핵심 내용과 자료를 정리할 수 있는 마지막 단계에서

그 단원의 중요사항을 다시 한번 짚어 관련 자료와 함께 다지기를 할 수 있는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이뤄져 있다는 게 눈에 띄네요.

 

 

 

 

교과 본문이외의 교과서 뛰어넘기는

기본 상식으로 알아두면 아주 유용한 사항을 제시하여

'어? 교과 이외의 이런 점이 있었구나!'

지식을 쌓는 장으로 받아들였답니다.

 

한편으론

'책에 없었는데?'

살짝 의구심이 들 수 있겠으나

넓은 지식의 세계를 볼 수 있는 장이여서 진심 칭찬합니다.



문제지를 풀다보면 문항수 부족이 아쉬울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공비에서는 기본 개념부터 2회의 단원평가까지 게다가 시험비법책에서 한번 더 복습의 개념으로 문제를 되풀이해서 만날 수 있답니다.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풀다보면 자신의 부족분또는 보충할 분야를 짚어낼 수 있을 듯해요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비법서

베스트셀러 1500만부 돌파의 빛나는 기록의 No1. Brand로 우뚝!

 

이미지 연상 학습으로

개념화하여 쉽게 익히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교과서와 더불어 함께 공생하는..

학습의 도우미역할을 계속 함께 해나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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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층 나무 집 456 Book 클럽
앤디 그리피스 지음, 테리 덴톤 그림 / 시공주니어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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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무 위에 집>이란 책을 읽었던 기억으로 받아 든

<13층 나무집>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자신있게 선보이는 책!

이라는 타이틀로

13층씩 커지는 빅(BIG)재미! 전 세계 20개국 출간이라는 멋진 글이 눈에 들어옵니다.

 

 

 

 

 

 

책 표지와 면지는 그 책에서 보여주고자하는 바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는데

과연 13층이나되는 나무집에

어떤 구조의 방들이 배치되었을지...

면지 속

게임방,레모네이드 분수, 베개의 방,부엌에서 미끄러지듯 사다리로 내려오는 거실

게다가 식인 상어 수조까지 완배되어있는 집이라니

정말 Fantastic하지 않나요?

 

완전 이건 획기적이고 상상  이상의 집!


 

 

현대식 건물만 5층 이상의 구조가 아닌

나무집또한 13층까지 지을 수 있다니...

그런데

표지와 면지에서 보여줬던 그 컬러풀한 집 구조는 어데로 사라지고

정작 본문에서는 흑백구조로 집이 묘사되어

꿈 속을 헤매는 듯 살짝 아리송합니다.

 

요즘 정서순화를 위해 명화색칠이 유행한다는데

책에 왠지 색연필을 들고 색잡업에 돌진해야할 것 같은 충동을 살짝 접었네요.

아마 기회가 있으면 색연필 쫘악~ 펼쳐놓고 색을 덧입힐지도 모를일이지요?^^

 


 

 

익살스런 소재와 구성이

우리 아이에겐 참 신선했나봅니다.

앉은 자리에서 책을 펼쳐들고 자리를 뜨지 않더니

그 여느 책보다 주의 깊게 살펴보더니

결론

"엄마, 이 책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엄마도 꼭 읽어보세요."

살짝 건네는데

궁금증이 더욱 증폭했다는 사실!


 

 

세상의 편견에 둘러싸인 저로서는

'정말 나무 위에 저런 집을 ? 게다가 13층? 에이~~'

고개를 설레설레 저어가며 의심의 눈초리로 책장을 넘겼는데


 

이 책의 작가이자 동시에 주인공인 테리가 고양이를 노란 카나리아로 변신시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우리 따님~ 여기서 껌뻑 넘어갑니다.)

현실의 세계에서 절대 불가능한 일이지만 13층 나무집에서는 꿈이 현실로 실현되고

그것때문에 야기되는 문제...

고양이 주인이 고양이를 찾기 시작한다는 것이지요T.T

 

종종 길을 걷다보면 잃어버린 반려견이나 고양이를 찾기위해

내걸린 광고를 쳐다볼 수 있는데

잃어버린 고양이 실키를 찾기위해

아주 세밀하게 실키의 형체를 그리고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을 명시후

제일 중요한

'반드시 사례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신문에서 읽은 기사와는 참 대조적이여서 생각해보게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일시적 기분으로 애완견을 장난감처럼 샀다가

키울 자신이 없으니 거리에 내버린다는 사실을요...

 

이것에 비하면 실키를 찾는 가족들의 마음은 너무 간절한 것이겠지요?

카라리아로 변신한 실키야, 제발 돌아와다오!


 

 

그때 큰코 출판사 사장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사장은 내일까지 원고를 안 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합니다. 그런데 마음 급한 앤디와 달리 테리는 바다원숭이 알을 부화시키는 엉뚱한 일에 집착합니다.


 

 

글을 쓰는 앤디, 그림을 그리는 테리에게는 사람이 할 수 없는 그 이상의 능력으로

알에서 깨어난 ‘인어 아가씨(실은 바다 괴물이다!)’에게 잡아먹힐 뻔하고, 원숭이 무리에게 공격당하고, 거대 고릴라에게 쫓기기도 합니다. 거대 고릴라의 위협이 극에 달한 순간,

‘고나리아(고양이+카나리아)’가 되어 날아갔던 실키가 다른 고나리아들을 데려와

앤디와 테리를 도와줍니다

 


 

인어아가씨~하면 아름다워야하는데

지금껏 상상하고 보아왔던 인어아가씨가 아니여서

깜짝 놀라게되네요. 이런,,,,

그림을 그리는 테리에게 좀 더 아름답고 우아하게 그려달라고 전화라도 한 통 넣어야겠어요.

 


 

질은 마침 새를 키우고 싶었는데 실키가 새 겸 고양이가 되었다며 무척 고마워합니다.

 마침내, 앤디와 테리는 자신들이 겪은 일을 써서 원고를 완성해 큰코 씨에게 전해 줍니다.

모든 것은 자신의 경험으로부터 시작한다~

일단 저의 경우는 그렇습니다. 헤헤

 

아무렴 작가들은 자신이 겪은 일, 주변에서 들은 일

그리고 테리와 앤디처럼 상상의 무한함을 보여주기에 딱! 인

13층 나무집을 건설하는 것은 일도 아니게죠?^^

 

아이들은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고 때론 엉뚱한 상상으로 즐거워합니다.

이런 스케치북처럼 어떤 그림이라도 받아들일 수 있는 순순한 아이들의 세계를 들여다 본

작가님들의 시각이 13층 나무집을 건설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이라 믿어요.

저도 한때는 상상의 세계에서 그런 집을 지은 적 있었으나 현실을 살다보니

즉시 허물어 버리고 게다가 아이들의 무한 상상의 집까지 부숴버리려하다보니

자꾸 아이들과 의견충돌이 일어나나봅니다.

하지만 테디와 앤디는 13층 이상으로 지을 수 있는 멋진 집을 26층까지 짓겠다는 신념으로

이 멋진 글을 썼기에

"'아~ 이 책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를 외친 내 아이의 탄성을 불러 일이키게 된 듯해요.

 

 

이 포스팅은 시공주니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된 서적을 읽고 쓴

제 주관적 입장이며 해당 기업의 입장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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