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 아저씨네 탐정 사무소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1
김대조 지음, 소윤경 그림, 이기진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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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딸의 학교에서 독서대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채택되었던 도서가 <공자아저씨네 빵가게>라는 처음인문학 동화였는데

그것을 계기로 시리즈로 계속 출간되는 김영사의 인문학시리즈를 소장하게 되었지요.

현 11권까지 출간된 인문학 시리즈외에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가 출간되어 기쁜 마음에

아인슈타인 아저씨네 탐정 사무소를 들이게 되었어요.

물론 우리 아이들은 무척 좋아하였고 하루도 못되어 다 읽어보렸구요.

 

 

 

아인슈타인 아저씨네 탐정 사무소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이고 추천도서로 목록이 올라와 엄마는 책을 준비해주는 역할만하였는데

과학에 흥미가 더한 엄마인지라 이번에는 꼼꼼이 책을 살펴보았어요.

 

아인슈타인~하면 과학의 대부라할 수 있는 위인이죠?

그의 뇌는 아직도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연 어떤 스토리로 내용을 전개될지 궁금??

  

이 책의 스토리는 영롱와 우현이의 타임리프 전자 발광 시계에 관한 헤프닝과 우정을 위주로 전개되고

있는듯하나,

실상은 아이슈타인 아저씨를 만난 영롱이가 과학적 지식에 관심을 보이고

시간의 상대성 이론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되다는 주목적이 심어져 있는 듯 보입니다.

 

초등학생에게 상대성이론을 가장 쉽게 설명하는 방법중 하나

"놀때와 공부할때중 언제 시간이 빨리 지나가지?"

이런 예로 처한 상황에 따라 느끼는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인지시킬 수 있겠지요?

 

 

 

 

 

창의력을 강조하고 융합교육의 폭을 넓혀가는 요즈음,

'상상은 지식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바닷속을 마음껏 다닐 수 있는 잠수함이

<해저 2만 리>라는 동화가 쓰일때만해도 존재하지 않았지만 그런 상상을 했기에 현실에 생겨난 것!

 

작은 일이지만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상상하면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세상에 절대적으로 정해진 답은 없으며

보는 사람에 따라 세상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믿고 싶은 것을 보지말고, 보고 생각한 것을 믿고,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다르게 보이지요.

 

권위에 대한 맹목적 신뢰는 진리의 가장 큰 적!

 

요즘 아이들사이에 유행인 모시계를 연상케하는 타임리프 전자 발광 시계~

이것이 매개가 되어 과학적 상식으로 연계가 되다니

자연스런 흐름에 집중도가 팍팍 오르면서

아인슈타인 아저씨의 설명에 눈길을 거둘 수 없게 됩니다.

 

엄마 중,고등학교 시절 과학시간에 배웠던 상대성 이론을

스토리 전개방식으로 아인슈타인 아저씨의 상세한 설명과 영롱이의 이해가 안가는 듯~ 반복하는

확인 차원의 이해도 덕에

살짝 어려운 감 있는 유명한 과학적 지식을 아이들이 즐겁게 득템할 수 있겠어요.

 

딸아이 5학년 과학책과 6학년 과학책에 나왔던

속도 = 거리 ÷ 시간

의 개념정의뿐아니라

보는 시점에 따라 속력이 달라질 수 있다는 특수 상대성 이론 그리고

'빛은 어떤 경우라도 항상 속도가 같다'는 것을 똑똑히 인지하는 시간이였네요.

 

교과서에서 교과목으로 배웠던 어려운 공식이

이리 재미있는 스토리로 전개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

공부해라~공부해라~ 다그치지 않아도 아이 자신이 느낄 수 있을 거 같네요.

엄마가 100번 말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책 속의 내용이 훨씬 머리에 쏙쏙!

 

 

 

책이 책속의 글로 한정되는 것이아니라

직접 집에서 간단히 실험(?)해 볼 수 있는 꺼리가 있어 참 좋았지요.

 

번거로운 실험도구보다 생활에서 간편하게 바로바로 실행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

이런것이 결코 과학이 어렵지 않은 학문이란 것을 증명해주겠지요?

비록 학교 교과공부는 어렵게 느껴질지라도

아인슈타인 아저씨네 탐정사무소에서 이야기로 풀어가는 과학은

아이들이 느끼는 점수에대한 압박감에서 해방시켜줄 것입니다.

 

 
그래서 부제가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인가요?

 

책 후반부 이 책의 주요 사건해결에 일등공신을 한 아인슈타인 아저씨에 대한 이야기가

전기문처럼 나와 있네요.

아인슈타인~하면 '상대성 이론'이 제일 먼저 떠오르지만 그가 수학과 물리학뿐아니라

음악을 사랑한 자유분방한 소년이였다는 사실은 여기서 읽을 수 있지요.

아인슈타인 자신의 천재성보다 그를 이끌어주었던 그로스만이라는 친구에 대한 이야기도

놓치지 않고 읽어봐야 우정을 소주제로 삼았던 아인슈타인 아저씨네 탐정 사무소를 잘 이해할 수있는

힘이 될 듯해요.

혼자 사는 세상보다 어우러사는 세상~

 

독후활동지또한 포함되어있어

책 읽고 난 독후를 직접 테스트해볼 장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문제가 서술형이라 책 속 내용 되짚기및 논술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줄 듯해요.

고학년에게 권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과학 기초 지식 쌍기및 창의력을 길러보고

아인슈타인이라는 과학자를 연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선사해줄 < 아인슈타인 아저씨네 탐정 사무소>였습니다!

 
 

이 글을 해당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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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철칙 -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 철칙 시리즈
이승훈.이서연 지음 / 지상사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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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 6학년 따님,

아직은 놀 것이 많은 초등학생이라 천진난만하게 친구들과 어울리고 좋아하는 책 읽기만 즐겨하는데

어떻게하면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까 고민하던차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철칙

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똑같은 방법으로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티칭보단 코칭이 먼저다.

 

시험을 볼때 진가를 발휘하는 학습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을 살펴 볼게요.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철칙 

 

 

 

이 책에서는 자기주도 학습이 아닌 337학습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337?

337박수에 익은 귀가 이번엔 337학습법이란 소리에 번뜩 정신을 차리게 되는 문장들.

 

 

 

 

337학습법은 3착각의 시정, 3학습법의 체화, 7인출의 훈련으로 공부 뇌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억지로 시킨다고 쉽게 바뀌지 않는 게 바로 사람입니다.

어려서부터 엄마표 학습을 표방하고 있지만 왠일인지 놀면서 학원 보내는 옆집 엄마의 아이들보다

스스로 학습이 부족한 우리집을 보면서 뭔가 바뀌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엄마가 자녀의 행동을 바꾸고 싶다면 스스로 행동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시키는 것!

 

사춘기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성인이 되는 길목으로

엄마는 사춘기의 자녀를 아동기으로 보아야하나? 성인으로 보아야하나?

살짝 충돌이 야기됩니다.

분명 엄마또한 사춘기를 거치면서 많이 고뇌하고 번민했건만 또 다른 나인 내 아이의 사춘기는

왜 이리 받아들이기 힘든건지요?

 

그래서 엄마가 바뀌어야한다는데.....

엄마가 바뀌면 자녀도 스스로 행동하는 길을 열고 공부에 몰입하면서

새로운 뇌 구조를 만드는 과정의 마인드맵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은 늘 실수했다고,, 시험후 변명을 늘어놓습니다.

그런데 지인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실수도 모르는 것!'이라는데 역시 책에서 같은 설명을 하고 있네요.

이런 학생들이 갖고 있는 것이 ‘안다고 착각’하는 유창성 착각.

유창성 착각은 남학생에게 많다.(역시 우리아들도 그랬어T.T) 그래서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에게 내신 성적이 뒤지는 결정적 이유이기도 하다.

 

안다고 착각하는 유창성 착각은 2가지가 있다.

한번 가르치고 나서 “너 그거 알아”하고 물어보면 거의 “안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모른다고 하면 또 가르치기 때문에 귀찮아서 안다고 말하는 것이다. 

 

또는 아이들은 정확히 알고 있는 게 아니라 한번 들어본 적이 있거나 배운 적 있을 때도 ‘안다’는 표현을 쓴다. 이 유창성 착각은 집중 학습 착각과 즉각 반복 착각과도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우리 기억은 3~4초라는 짧은 기억력을 가지고 있는 장점이자 단점을 가지고 있긴하지요.

그 장점이자 단점인 기억력을 붙잡아두기위해 복습이란 것이 필요한 것이거늘

아직 저학년인 우리 아들은 자신의 머리만 믿고 바른 복습을 차치해두는 것 같아요.

일명의 착각인셈이죠.

이 유창성 착각을 깨야 최상위권으로 도약한다는데......

그러려면 337공부 뇌 훈련이 필요하다.

 

 

그리고 책에서 강조하는 ...

음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제일 실천하기 힘든

이 악물고 칭찬하기는

책을 읽는동안 지금껏 아이에게 퍼부었던 나쁜 말들을 반성이라도하라는 듯

또렷이 강조되어 있네요.

칭찬을 받으면 우리 뇌에서는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나오는데

긍정적 역할을 해줌과 동시에 몇 초 지나지 않아 소멸되는 특징때문에

칭찬에 칭찬을 아끼지 않아야한다는 설입니다.

만일 인정과 칭찬을 안 해 주면 딴 곳에서 도파민을 충족시키려든다.

바로 게임, 스마트폰, 이성 또는 또래 친구들에서 찾게 되는 것이다.

오 No~ 이런 쪽으로 내 아이가 빠지면 절대 안되겠지요?

칭찬합시다. 칭찬!

 

 

책의 저자 조폭저팔계 이승훈 선생님과

분당마녀 이서연 선생님의 똑똑하고 실한 비밀 병기를 설명과 함께 제시된 도식으로

이해하게 쉽게 제시된 이미지 연상법과 일주일 플랜등을 함께 공유하고자

 책을 덮는 즉시 지인께 추천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이마다 엄마마다 다른 성격 다른 조건이 있을지라도

목표하는 결승점이 한결같다는~

내 아이의 행복을 위해 서로 다른 출발선상에서 같은 결승점을 뚫어지게 주시하고 있는 이 즈음,

 

엄마로서 칭찬을 아끼지않고 아이를 존중하면서(많은 인고가 필요할듯~)

똑똑한 방법으로 공부철칙 익히고 행동으로 실천해야겠습니다.

 

이 글은 지성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솔직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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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티미 3 -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라 456 Book 클럽
스테판 파스티스 글.그림, 지혜연 옮김 / 시공주니어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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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파랑, 노랑~~

Red, Blue, Yellow~

미술시간 3원색에 대해 열심히 배웠을 거예요.

 

그 삼원색이 <명탐정 티미>의 배경색상으로 선명히 눈길을 끌고 있네요?

 

 

 

어느 책에 이렇게 쓰여있더라구요.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즐기는 세상을 만들어 줍시다!

 

지금 대한민국은 메르스라는 생전 듣도 보도 못했던 바이러스의 여파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때문에 일부 학교는 휴교를 결정하고 어느 학교는 아침 등교시 발열체크를 한다며

마음의 불안을 증폭시키고 있는데,,

이럴때일수록 아이들을 웃게 만들고 창의력을 쑤욱~ 키워주는 책을 접하게하여

즐겁게 웃고 떠드는 장을 만들어주는게 엄마의 역할 아닌가..

생각하며 명탐정 티미 3권을 아이에게 선사했답니다.

 

 

 

작품 속 티미는

1권 ( 몽땅 실패 주식회사)에서는 위대함-

2권 (위대한 탐정 뽑기 대회)에서는 더 위대함-

3권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라)에서는 점점 더 위대함-

이란 면지위의 글귀로 엉뚱함이 증진되고 있는데

이 책을 보고 또 보는 우리 필립또한 점점 티미를 닮아가는 듯,

어디로 튈지모르는 탱탱볼같은 아이​가 되어 가고있어요.(남아들의 특징인가요?^^)

 

 

 

 

 

익명의 평론가는

 "탐정이 되려는 사람들의 필독서."

라고 평했다는!

 

1권 몽땅 실패 주식회사

'몽땅 실패 주식회사'라는 이름의 탐정 회사의 창업자이며, 대표 이사이자 최고 경영자 티미는

남들이 눈치채는 실마리를 눈앞에서 휘리릭 놓쳐버리는 우스꽝스런 짓을 펼치네요.

게다가 동업자라는 1500파운드의 북극곰또한 어떻구요!

 

2권 위대한 탐정 뽑기 대회

티미가 사는 지역의 모든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는 탐정 대회가 열리네요.

 티미는 아마추어들의 유치한 대회라며 pass,

하지만 1등 상금을 타서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세계 진출 자금으로 쓰기 위해 진출을 결심.

 그러나 주변의 방해와 속임수가 판치는 세상( 순전히 티미 생각^^),

비열한 라이벌 진짜천재(누굴까요???^^)까지, 티미에게는 장애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티미의 엉뚱한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련지,,,,,, 

3권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라

 

 

'이 책은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여기 등장하는 이름, 인물, 장소,사건 들은

 혹 정말 있는 것들이라도 작가가 상상한 것입니다.'

명시되어 있는 이유는?

혹 명탐정 티미의 흉내내기.. 방지용인가???^^

 

 

분명 엄마들이 싫어하는 만화책이 아닌데,

만화보다 더 재미있고 더 많이 낄낄거리게하는 묘한 마력을 뿜는 !

 

 

 

 

과연 티미는 정말 맹~한건지 머릿속에 천재 이상의 영적 존재가 숨어 있는건지,

책 속 구석구석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가는 과정을 몰래 탐독하다보면

진실의 Key를 찾을 수 있겠지요?

 

혹 티미처럼 매력적인 추리를 펼쳤다고 뻔한 증거를 내미는 아이를 발견한다면...

웃음으로 넘겨야할까요? 모른 척 더 연구해보라할까요?

 

크고 작은 사건과 사고가 이어지는 명탐정 티미를 읽으면서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주주가 되어 회사의 미래를 걱정하고, 기대하는 것도 미래의 CEO가 될 지름길! 다음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 티미는 또 어떤 엉뚱한 추리를 할까? 

 

 

 

 

요즘 모둠별 과제가 주어져 서로 협동하여 공동의 점수를 받는 형태인데

2권 학교에서 쫓겨난 티미는 3권에서 복학의 기회를 갖고 자연 관찰 숙제를

'지옥에서 온 악마'라 칭하는 코리나 코리나와 함께 작성야합니다.

 

두번이나 학년을 꿇은 엘젤로부터 A플플플플플러스를 받은 보고서를 찾아달란 의뢰를 받는

제약또한 놓입니다.

 

그리고 도중에 엄마와 헤어져 야영을 해야하는 상황등등

엄마와 단둘이 살기에 늘 외로워 상상의 친구까지 동업자로 끌어들인

엉뚱 미묘한 티미의 행적은 그가 천재인지 진정한 바보인지 고개를 갸웃? 하게 만들지요.

 

 

 

늘 혼자였기에 외로움을 무기로 상상의 나래를 펼쳤던 티미는

절대 친해질 수 없을것이라 단정지었던 코리나 코리나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고

티미 자신의 엉뚱한 방법으로 문제해결력을 길러가는 과정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양,

한편으론 애처롭고 한편으론 대견스럽게 느껴졌네요.

 

이게 비단 엉뚱한 티미만의 문제가 아닌

이 또래 모든 아이들의 성장 스토리라 감히 정의 내려보았답니다.

 

 

 

 

티미와 비슷한 또래의 울 아들 필립또한 학교생활을 이야기할때면

가끔은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든 경우가 허다한데

사춘기 이전의 삼춘기(?)를 겪고있는 아이의 성장스토리라 '이또한 지나가리라' 넘기지요.

다행히 울 필립의 티미보다 약한 마음의 성장통을 앓고있는 듯하여 감사의 기도를 올렸네요.

 

책 속 캐릭터를 본따

필립 친구들의 모습을 그린 후 특징을 적은 카드를 직접 만들어

엄마와 친구 알아맞추기 게임도 해보았어요.

비싼 보드게임보다 내 손으로 만든 카드를 이용한 게임은 그 재미가 훨씬 크답니다.^^

 

 

 

 

엉뚱 발랄 천재 소년 티미는 가슴 속 미해결과제를 풀어버린건지

상상의 친구 몽땅이에게 휴식의 시간을 주고 현실의 친구들과 친해지는 티미의 멋진 모습의 결말.

더 큰 도약을 약속하는 티미에게 박수를!

 

 

 

이 책의 작가 스테판은  변호사로 일하다 독학으로 만화가가 된 케이스로

그 어떤 유명한 작가보다 우리에게 친근한 캐릭터로 숨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준 듯 해요.

책의 겉표지 외에는 가볍게 스케치한 듯한 여백의 미를 살린(?)

우스꽝스런 티미와 친구들 모습에 친근감이 물씬 풍겼네요.

 

빨강,파랑,노랑....

다음 권 책의 표지는 어떤 색으로 장식될까?   기대만빵!

 

 

 

책의 마지막부분 '옮긴이의 말'

만약 명탐정 티미의 지난 회고록을 읽지 않은, 세계에 세 명쯤 남은 독자들중의 한 사람이라면,

티미의 다른 책들도 읽어 보기를 바란다. 지금쯤 당신도 티미의 매력에 빠졌을 테니까,,

머릿속에 음미하면서

위대한 티미 만나려 Go~go~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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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세트 - 전5권 - 친절하고 상세하게, 올곧게 다가가는 한국사 수업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이진경 기획.글, 임익종 그림, 여호규 감수, 오영선 기획 / 시공주니어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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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최근 발표된 근현대사를 축소하겠다는 역사 교육과정 시안 내용이다.

반면 다른 역사학자는 이 시안에 반대하고 있어

자주 바뀌는 교육정책을 지켜보는 학부모 입장에서 불안한 마음 감출 수 없는 게 사실인데

과연 우리 역사를 바로 알아가는 방법은 무엇인가?

 

방대한 역사 속 당대를 살지 못했던 현재의 우리는

역사학자의 사관이나 과학자들이 내놓는 뒷받침에 묵묵히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는 현실.

노력하는 방법중 시중에 나와 있는 역사서를 찬찬히 읽어보고

내 사견을 정리하는 방법 밖에 없는 것인가?

 

자고 일어나면 넘쳐나는 출판물의 시대에

특히 '한국사'라는 과목이 초등 5학년 사회 과목으로 내려오기까지

우리 한국사를 좀 더 알기쉽고 자세히 알려주기위한 역사서는?

 

우리집에서 HOT한 한국사 베스트셀러는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5권 세트랍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1권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

2권 고려

3권 조선전기

4권 조선후기

5권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편으로 본책워크북으로 각권 구성되어 있어 우리 역사를 제대로 들여다 볼 수 있답니다.

 

 

50권 가까이 되는 출판사의 전집도 집에 소장하고 있지만

생생한 사진과 시대별 관련 소설, 적절히 배합된 만화

각 권 교사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교사께서 역사적 정보를 콕콕 찝어주는 형식덕에

 

 

 

 

아직 3학년인 둘째나 지난 겨울 한국사 5급을 Pass한 따님께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5권 세트를 선호한답니다..

 

 




 

 

3학년 아들은 책을 읽다가 선호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마인드맵및 독후활동을 펼쳐갑니다.

 

 

각 권의 전문교사및 추천하고 있는 시대별 소설을 들여다보면~

역사적 흐름과 정보 제공뿐아니라 문학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역사서이지요.

 

 

 1권

선사시대시대부터 통일신라

 2권

고려

 3권

조선전기

 4권

조선 후기

 5권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전문 교사

 고삼국

  최고려

 조선전

 조선후

대한민

 추천도서

 들소 

 사금파리 한 조각

 초정리 편지

 책과 노니는 집

 마사코의 질문

 출판사

 휴이넘

 서울문화사

 창비

 문학동네어린이

 푸른책들

 

 

최근 방대한 근현대사 부분을 축소한다는 역사정책에 반하여

개인적으로 아프고 슬픈 우리 역사를 똑똑히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최근 개봉한 '국제시장'도 영화관에서 아이들과 보고

 

한국전쟁 이전의 일제시대에 대해 마인드맵 활동을 펼쳐보았답니다.

정말 뼈아픈 과거지만 꼭 짚고 넘어가야하는 한 부분!

우리 아이들이 왜 공부를 해야하며 (특히 영어) 나라의 힘을 키워야하는지 느낄 수 있는 부분으로

자연히 연계가 되는 뒤안길인데~

 

장을 시작하는 첫 페이지에서 관련 사진및 시대별 정리가

두루마리식으로 좌악~ 한 눈에 들어옵니다.

 

 

 

지방에 사는 우리 가족은 역사적 아픔이 묻어있는 경복궁과 서대문 형무소를 딱 1번밖에

다녀오지 못했어요.

게다가 작년에는 최익현선생의 묘비와 덕혜옹주의 결혼기념비가 있는 대마도에 잠시 다녀오긴했지만

아직 아이가 역사서를 접하기 전이라 기억을 잘 못하더라구요.

하지만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통해 다시 한번 기억의 끈을 단단히 묶어두는

정리의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연암 최익현선생 순국비앞에서~
 


대마도지사 아들과 결혼하였다는 덕혜옹주결혼기념비를 돌아 보았답니다.

사실 이렇게 V하며 찍을만한 장소가 아닌데

아이들이 아픈 역사를 잘 몰랐던 탓에 이러고 있네요 T.T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5권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을 읽고는 급 반성모드로 진입~

 



 

 

아직 모르는 게 더 많은 3학년인지라

마인드맵도 효율적~ 이미지를 이용하여 머릿속에 넣기 위해

책 내용을 기본으로 원하는 사진 출력하고 하나씩 가지 치기로 이야기를 엮어갔어요.

글자만으로 하는 마인드맵보다 훨씬 쉽고 머리속에 콕!^^




 

 

 

 

간단하지만 나름 보기 좋은 결과물 독서록에 기록되고 

입으로는 역사적 이야기가 술술~~

물론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내용 그대로였지만!

 

 

 

이렇게 독후활동만 하고 끝나면 ???

심심하잖아요.

엄마들이 원하는 본책 그 이상의 것~

바로바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의 특장점

 

워크북으로 Go Go~


 

책 읽고 마인드맵으로 독후활동하고났더니

그냥 워크북의 문제가 술술 풀리네용?^^

 

만약 시험대비용 문제집으로 이 문항을 만났더라면 저항이 심했을텐데

글과 제시된 역사적 산물의 실사가 도움이 되어

역사적 정보의 정확한 전달이 즐거운 답안을 도출되네요.

 

 




 

'역사는 영원히 되풀이 된다!

(History Repeats Itself.) '


훌륭한 성적으로 시험에 통과할 목적으로 역사를 접하기보다

우리가 경험하는 지금 이 시대의 것을 지나온 역사를 경험했던 선조들의 모습을 통해

그들이 밟아왔던 시행착오를 거울삼아 시행착오를 줄이고

더 나은 현재가

후대의 훌륭한 역사로 쓰이길 바라면서~

 

 

이상은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와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알통 한국사와 함께 했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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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시공주니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된 서적을 읽고 쓴

제 주관적 입장이며 해당 기업의 입장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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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과학 6-1 - 2015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시리즈 2015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5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 마지막 학년 6학년 1학기의 중반을 달리고 있는 우리 따님

5월 20일에 있을 중간고사를 위해 열심히 준비중인데요,

워낙 어려서부터 접해왔던 우공비 문제집인지라

잘 적응하며 순조롭게 준비중이랍니다.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비법서

우공비 6-1 과학

좋은책 신사고

 

 


No1. Brand

베스트셀러 1500만부를 돌파 우공비만의 특징

 

 

이미지 연상 학습 - 개념을 이미지로 연상하여 쉽게 익히고 오래 기억

 

문제 해결력 강화 - 기본에서 실력까지 탄탄한 문제 해결력 신장

 

완벽한 서술형 대비 - 출제 비중이 높아진 서술형문제까지 완벽히 대비

 








 

타 과목또한 권두부록를 포함하고 있어

시험대비때나 학교숙제때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특히 과학은 비법+ 더하기 (실험 관찰 풀이집) 포함으로 학교에서 가져오지 못하는 교과서이상의

세심한 풀이와 설명이 인상적입니다.

 

과학 실험 관찰의 경우 책이 있어도 직접 실험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답안을

우공비 과학에서 예를 들어 제시하는 답안 덕에

예측및 직접 실험한 결과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는 정답을 알 수 있어

안심이 됩니다.
 

 

 

우공비만의 특장점으로

이미지 연상 학습법은 개념을 재미있는 이미지로 표현하기에

쉽게 이해하고 오랜 시간 기억하게 하여 시험문제에 직면했을때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문제 풀이에 임할 수 있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교과서 학습이지만

그다음 우리 딸에게 중요한 것은 우공비 문제집을 통한 개념 세우기및

기본을 문제로 다지고

실력을 올린 후

2회에 걸친 단원 평가로 나만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지요.

 


 

 

개념 설명 부분을 교과서나 공책으로 가린 후,

그림을 보면서 그림이 나타내는 개념을 묻고 답하는 과정을 통해

이미지가 머릿속에 맴돌아

학습 후

개념의 핵심적인 내용이 영화속 한장면처럼 떠오르게 되는 것이

우공비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 추구하는 신개념 학습법이지요.

 


 

 

개인적으로 암기에 약한 성향인지라

내 아이에게도 무조건적 암기보다

우공비에서 제공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에 입각한

개념의 이해및 암송을 추천하는 학부모랍니다.

 물론 머리가 좋다면 암기를 잘하여 시험에 임하겠지만

일단은 개념의 정확한 습득및 과정의 바른 방법은

 그림을 통해 이해하고 오감을 통해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라 우공비 학습법에 매료된 듯해요.

 


 

 

6학년 과학의 경우 작년 5학년 과학과 첫단원이 매우 비슷하여

당시 이미지법으로 익혀둔 탄탄한 개념 정의 덕분에

아이가 지구의 자전및 달과 별의 위치를 아직까지 기억하고 어려움 없이 문제를 풀어나가더라구요.

 

만약 무조건 암기였다면 다시 설명하고 외우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을텐데

이미지 학습법으로 다져진 실력 덕분에 까다로워하는 과학 Part에서 시간을 줄일 수 있었네요.

 


 

 

게다가 서술형 평가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연습과정이 문제로 제시되어

앞으로 중요시되는 서술형에 어려워하지 않는답니다.

 

많은 연습과정과 노력이 우공비 문제집을 통해 다져지고 있네요.


 

우공비 문제집은 전과 그 이상이 세세한 설명과 특별한 이미지 학습법으로

아이의 흥미도를 높여 문제 풀이에 집중할 수 있게 이끌어주고 있는데

이번 6학년 1학기 중간고사도 좋은 점수 도출해 줄거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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