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수학 4-1 (2016년) - 3~4학년군 수학 3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6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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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올해 중학생이 되는 누나부터 몇년째 풀어오는 우공비 수학,,

이미지 연상 학습법으로 유명한 우공비 수학으로

우리 필립군 4학년 1학기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우공비 수학 4-1

좋은책 신사고

 

 

 

 1학기 초등문제집은 우공비 수학으로!

 

이미지 연상 학습

문제 해결력 강화

완벽한 서술형 대비

스토리텔링 학습을 완벽히 반영

 

 

 

 

 

예비중학생 누나도 우공비 쎈으로 수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수학 전문 인강 쎈닷컴이 있다니

좋은책 신사고의 자존심 수학 인강또한 들어볼만 하겠어요.

 ssen.com QR코드가 있어 스마트한 수업이 이뤄지겠어요.

 

꿈을 이룬 내일을 상상하며

수학의 왕도가 되는 그날까지

한문제 한문제 정성 들여 풀어가고 있는 중인데,

 

 

 

 

 

우공비 문제집에 있는

씽SSING으로

선물을 받거나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학습자료를 공부할 수 있어요.

 

그리고 3단원에서 필요로하는 각도기 투명자가 제시되어

요긴하게 쓸 수 있답니다.

이런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주심 문제 풀이시 더 흥이 난다는~

꼼꼼한 우공비 수학닮아 꼼꼼하게 문제도 풀 수 있겠어요.

 

 

 

 

 

 

센수학으로 더 유명한 신사고의 우공비의 이미지 연상 학습법

개념을 재미있는 이미지로 연상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랜 시간 기억하게 하는 학습법을 도입.

 

 기본에서 실력까지 탄탄한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고

출제 비중이 높아진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하게 대비,

1500만부 돌파라는 BEST Seller 딱지를 멋지게 붙이고 있어요.

 

 

 

 

 

 

 

우공비 수학 구성

 

BOOK1. 진도비법책

BOOK2. 시험비법책

BOOK3. 풀이비법책

이렇게 3 책이 하나에 쏘옥~

 

 

 

 

 

 

 

 

 진도비법책

 

1. 단원 도입+ 바탕 다지기

학습만화를 통해 단원에서 공부할 내용을 미리 인지후

이전에 공부한 내용 중 앞으로 배울 내용의 바탕이 되는 개념과 확인 문제 구성

 

2.개념 잡는 비법- 핵심 개념으로 기본 다지기

 교과서 개념 원리 이해후 문제 풀이를 통한 탄탄한 익힘 방법이네요

 

3 실력 쌓는 비법 - 알짜 문제로 실력 올리기

 익힘책과 학교 시험 문제를 풀어 수학 실력 향상에 노력할 수 있어요.

 

4. 서술형 잡는 문제해결 비법

  점점 높아지는 서술형 비중을 따라잡을 수 있게 문제해결력및 사고력 향상에 단계별 해결 순서를

  익히는 코너입니다.

 

이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단원평가로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우공비 수학 공부법

1. 우공비 학습계획표 작성
2.하루 4쪽씩 꾸준히 공부
3.개념은 확실히 이해
4.문제는 연습장에 풀기
5.풀이를 먼저 보지 않기
6.오답노트 작성
7.틀린 문제 꼭 다시 풀기
과정을 거쳐 수학100점을 약속하고 있어요.

 

 

 

 

 

 

 

 

 

수학은 계획성 있는 문제풀이와 목표가 중요할뿐더러 꾸준히 매일매일의 노력을 요하는 과목입니다.

개념을 정확히 이해한 바탕을 기초로 문제를 차근차근 풀어가는 과정을 보여야하지요.

문제를 틀렸을때 바로 답안지를 보지않고 정답이 나올때까지

혼자 풀어보는 과정에서 자신의 난점을 발결할 수 있기에

오답노트도 작성하고

틀린 문제를 실수로 간과하지말고 반복학습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그 과정을 우공비 수학이 함께 할 수있게 보조를 맞춰주는 역할을 하고있어

매년 우공비 수학을 풀어나가는 것이겠지요?^^

 

 

 

 

 

 

서술형 문제풀이만큼이나 중요시되고 있는 스토리텔링 수학에 적응할 수 있는

생활 속 스토리텔링 수학~

사회인지, 과학인지 간혹 이것이 수학?

갸우뚱 거려지는 문제가 있다면 스토리텔링 수학입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은 융합형교육과 일맥상통하기에

여러가지 정보를 담고 있어 유익한 문제이나

문제를 접하고 아이들이 생소하지 않도록 하나씩 연습시키는 과정이 필요한 듯해요.

 

문제 난이도, 문장 수준, 수학으로 자연스레 입문하는 과정...

하루 아침에 문제해결력이 길러지지않듯 스토리텔링에 입문하는 과정또한

기초적 수학 지식의 출발에서부터 문제 풀이 사고력까지 고루 갖춘 형식이라

차근히 연습하고 자주 접해봐야할 것 같아요.

각 단원 마지막에 최종 만날 수 있는 이 부분~ 절대 놓치지 않을거예요.

 

 

 

 

 

전체적으로 우공비 문제집은 한눈에 쏙~ 들어올 뿐아니라

개념정리가 완벽하고  평이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만약 아이의 수학 문제 풀이능력을 좀 더 높이고 싶다면

자회사 제품 쎈수학으로 한번 더 만나보는 것도 도움을 줄듯요.

봄방학이 엄청 길어진 요즈음, 

겨울, 봄방학동안 우공비문제집으로 예습하고

 학기중 쎈수학으로 다지기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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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털털 막걸리 - 우리 발효 음료 막걸리 교과서 전통문화 그림책 1
김용안 글, 홍선주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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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은 못마셔요~

BUT, 요쿠르트보다 엄청 많은 유산균을 보유한 건강식품 

막.걸.리.

 

 

작년 1박 2일 프로그램에 당당히 선을 뵈 선풍적 인기를 끌고있는

내 고향 여수의 명물 개도막걸리와 어우러진

시금털털 막걸리

읽으러 Go Go~

 

 

 

 

 

흔히 빵이나 맥주, 막걸리 발효에 이용되는 효모. 이런 효모를 이용해 항암제 효율을 높인 기술이 개발됐다. /위키미디어 제공. 

흔히 빵이나 맥주, 막걸리 발효에 이용되는 효모. 이런 효모를 이용해 항암제 효율을 높인 기술이 개발됐다. /위키미디어 제공.

 

2016년 1월 12일자 Chosun BIZ에 따르면

막걸리나 맥주를 발효할 때 이용하는 효모를 활용해 표적이 되는 암에 항암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약물전달시스템이 개발됐다고 전했다.

전상용 KAIST교수에 따르면

"생체 적합성이 높아 독성이 없고 보다 안전한 약물전달시스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고 발표했는데

나 어릴적 별 쓸모 없는 술로 취급받던 막걸리에서 이런 획기적인 치료제를 발결할 거라고 상상조차 못한 일있었다.

가격도 싸고 냄새도 역해 맥주나 소주에 비해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던 막걸리가

그 어떤 고급주보다 우리 인간에게 효자역할을 해내고 있으니

마치 미운 오리새끼가 백조로 재 탄생된 것처럼 획기적인 일이다.

 

 


 

 

 

그런 막걸리에 관한 내용을

아이세움에서 교과서 전통문화 그림책으로 당당하게 선뵈고 있으니

얼마나 반가운 일인지 모른다.

 

처음 책을 받아들고 '엥? 애들에게 막걸리에 대한 책을 읽혀?' 의아했다.

술,담배, 나쁜 영상물은 호환 마마보다 더 무섭다며 아이들에게 주의시키라던

영화관 주의사항이 떠오르면서 고개가 갸웃~

하지만 책 첫장을 넘김과동시에 기우임을 느낄 수 있다.

 

 

 

 

 

 

하얗고 뽀얘 가끔 아이들이 우유로 착각하고 마셨다 취했다는 웃픈 이야기를

전해들은바 있으나,

술 그대로 마셨다가는 나처럼 술 못마시는 어른까지도 깜빡 속아 머리가 핑~ 돈다는...

 

막 거른 술이라해 붙여진 이름 '막걸리'

먹을게 귀하던 시절에 술지게미를 얻으려 양조장에 길게 줄을 섰다는데

맛있는 막걸리가 되기 위해

밥을 발효시켜 만든 '누룩'으로 막걸리를 만듭니다.

 

고두밥과 누룩으로 만든 '술밥'을 소독된 항아리에 며칠 담아두면

발효과 되고 그 후 체에 걸러 물을 섞으면 완성!

 

 

 

 

 

 

막걸리는 흰색이라 백주,  맑지 않고 탁해서 탁주,

서민이 주로 먹어 촌주, 농가에서 ?는 술이라 농주

그리고 조선 시대 광해군때 인목대비가 서궁에 갇히고

인목대비의 어머니 노씨는 제주도로 유배가 시녀들이 막걸리를 만들어 팔아 노씨를 봉양해

어머니의 술, 즉 '모주'라 불린다하니

여러가지 별명만큼이나 우여곡절을 담고 있어 역사적 사실을 이해하기 좋은 매개체네요.

 

 

 

 

 

 

 

 

 

곰팡이, 효모, 세균과 같은 미생물+ 음식 재료-> 영양가 많고 몸에 좋은 음식으로 변한것

= 발효

 

곰팡이, 효모, 세균과 같은 미생물+ 음식 재료-> 썩어 가고있다면

- 윽! 상한 것

 

김치, 젓갈, 된장, 요구르트등 발효 식품가운데서도

막걸리와 요구르트의 유산균이 막상막하지만~

700~800mml 한 병에 700~800억 개의 유산균이 들어있어 으뜸 건강식품으로 꼽힙니다.

막걸리 한잔에 숨은 발효 과학 대단하죠?

 

 

 

 

 

봄이 되면 농부들의 모내기 새참용,

청도 운문사의 소나무는 매해 삼원 삼짇날 즈음 막걸리 열 두 말을,

포항에 있는 600살 회화나무도 매해 5월 막걸리를 마시며

죽어 가는 나무에게 막걸리를 주면 살아난다하니

집에 죽어가는 나무를 막걸리로 살려봐야겠어요.

 

우리 조상들의 막걸리 마시는 모습은 옛 유명 풍속화에도 나와있어

우리 전통주라는 것을 실감케하네요.

 

 

 

 

 

조선 시대에도 막걸리는 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일제가 우리나라를 지배하면서 강제로 누룩 만드는 곳을 없애고 전통주 말살에 열올려

잠시 막걸리를 외면했지만 막걸리는 많은 사연과 시대를 거쳐

다시 우리 곁에 돌아와

이젠 호텔 룸서비스로까지 나온다네요.

 

 

 

 

 

술도 잘 마시면 약이 된다듯

지역 특산물을 넣어 맛 좋고 영양가 많은 막걸리를 만들어 멋지게 변신하고 있는 이 즈음,

몸에 좋은 막걸리를 못마시는 어린이나 어른을 위해 증편과 같은 여러 음식으로

시식할 수 있으니 몸에 좋은 음식으로 섭취할 수 있어 다행이랍니다.

 

 

 

 

막걸리의 영양가,역사,전통, 변천사를 친근한 그림과 함께 선뵌

<시금털털 막걸리 >는

어린이에게 금기시되었던 '술'이라는 편견보다 우리 전통 문화 그림책이라는 새로운 접근을

내놓은 최초의 책인 것 같아 너무 반갑네요.

 

앞으로 교과서 전통문화 그림책이 시리즈로 계속 출간될 것 같은데

초등 교과서에서 뽑은 전통문화 키워드를 바탕으로 전통문화와 멀어져 가는 요즘 아이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접하고 배울고 향유할 수 있게 그려져

' 알차고 옹골진 정보 그림책 시리즈가 언제나오나?'

목이 빠지도록 기다려 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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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실험왕 34 - 무게와 균형 내일은 실험왕 34
스토리 a.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이창덕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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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들말을 빌리자면

'과학은 절레절레, 실험은 OK!'

왠지 과학책만 읽자면 쭈뼛해지는 모습에 엄마는 뜨아~

하지만 그런 아이들에게도 사랑받는 과학책 시리즈가 있으니

내일은 실험왕 

 

이번에 선물처럼 다가 온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또한

아이들에게 함박 웃음을 선사하며

급 포장을 뜯듯 한장한장 정성들여 읽어 나가게 되었으니

이번 책의 주제는

34 무게와 균형

 

 

 

 

 

 

책 표지의 그림이 주제를 혼신을 바쳐 설명해주고 있으니

흔들흔들 외줄타기, 모노싸이클 타기, 공굴리기등이 단순 서커스를 하고 있는듯하지만

실은 무게와 균형을 설명하기위한 총체적인 표현이랍니다.

 

최근 어린이 TV에서 매주 화요일 저녁 어린이 과학 드라마로 탄생되어

인기를 얻고 있으니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가 얼마나 과학적이며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

눈치 채시겠지요?

 

 

 

 

 

 

 

매편마다 대결양상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방식으로 스토리가 전개되어

어리버리한듯 범상치않은 범우주를 따라 내용에 흠뻑 빠지게 된답니다.

그때문에 한번 책을 잡으면 단숨에 끝까지 후르륵~ 읽어 내려가

몇 분만에 책을 읽어내려가 살짝 아까운 감이 있을 정도로

흡입력있는 마력을 가진 책이예요.

 

엄마또한 책을 들여다보며 혹시나 애들이 책 속 내용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대충 만화만 읽고 지나간 것이 아닐까 두려운 마음에

책 읽는 중간중간 넘즈시 퀴즈를 툭툭 던져보았는데...

 

'옴마, 전부 알고 있네?'

뭐 이정도입니다.ㅋㅋㅋ

 

 

 

 

 

 

 

 

대결 양상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에 펼쳐질

이번 34권의 무게와 균형은 아침 뷔페에서 맞닥뜨린 범우주와 중국팀 강림 사이의

월병탑 균형잡기로 자연스레 이야기가 전개되네요.

만화이나 전혀 과학동화로 손색이 없이 자연스레 펼쳐지는 스토리 상의

무게와 균형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새롭게 펼쳐진 대진표방식에 대응하는 각팀의 전략..

이건 과학 영재들만이 가능한 지략과 책략인지 보통 아이들의 엄마로써 살짝 주눅이 드는게..

하지만 책을 통해 읽고 배우는 감을 가지겠지요?

희망을 가지면서 접하지 않는 것보다 한번쯤 책으로나마 읽고 실험에 임하면서

'내가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다뤄주는 책이라 더 좋아하나보다!'

위로를 얻었답니다.

 

 

 

 

 

어리버리 과학적 지식이 부족하지만 타고난 균형 감각으로

중국팀 강림과의 대결을 아슬하게 이끄는 만화적 풍미를 주인공 범우주를 통해 느끼는 사이,

 

책 속에 포함된 무게와 균형에 얽힌 구조물(ex...에펠탑)과 실험방식이

다양한 실험을 집에서 간단히 가능하게 만들어 주어요.

실험이 아무리 재미있어도 직접 해 볼 수 없으면 아쉬운데

집에서 간단히 재료 준비하여 만들 수있는

나만의 저울, 연필 균형잡기, 다양한 모양의 팽이는

과학이 절대 어렵지 않은 과목이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인식 시켜줄 듯합니다.

집에서 꼭 따라 실험해보세요!

 

 

그리고 쥐박사의 실험실1. 힘의 분산     실험실2 무게와 질량 편을 읽고

다양한 대표 사례도 챙겨 넣을 수 있는 정보저장소랍니다.

 

 

 

 

 

 

 

실험으로 직접 체험하는
과학 영재의 필독서!

 

엄마 어렸을적 과학시간은 선생님 한분만 실험하고 학생들은 눈으로 지켜보는 정도?

그것도 일년에 한두번이면 감사한 시간이여서

대학에 가서 실험을 해야하는데 감히 틀릴까봐 과감히 실험에 임할 수가 없더라구요.

하지만 내 아이들에게는 그런 열악한 환경을 배제하기위해

무게 중심과 수평의 관계를 눈으로 확인, 이해할 수 있는 장면과 실험 방식이 제공된

내일은 실험왕 34권을 제공하면서

쉬워보이지만 직접 손으로 하지않으면 제대로 이 책을 읽었다 말할 수 없게

실험도 직접 해보고 책 속의 정보를 아이들의 머리 속에 쏙쏙 넣을 수 있었답니다.

 

 

 

 

 

 

우스운 만화책이라고 ?

절대 얕보면 큰 코 다칩니다.

 

어려운 과학 정보를 이야기로 펀하게 읽고,

정보 페이지에서는 본문에서 접한 개념을 다시 튼튼히 정리하여

흥미와 학습 모두를 이 한 권으로 Get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즐거움!

 

본문 마지막 너무도 선전하였으나 최대의 반전을 만들어버린 범우주의 실수아닌 실수를

꼭 책을 통해 만나 보셨으면 해요.

제가 살펴봐도 똑똑한 사람일수록 은근 허당인 경우가 발견되더라구요 ㅋㅋㅋ

범우주가 어떤 실수를 저질렀는지,,,

울 아들이 기대해보라고 제게 은근 복선을 깔았던 것처럼

기대하셔도 좋으실 겁니다.

 

 

 

 

 

 

 

실험 키트균형과 수평의 원리를 이용한 흔들흔들 모빌 실험 키트

 

모빌은 미국의 조각가 알렌산더 콜더가 무게 중심을 이용한

과학원리와 예술품의 종합적 산물이라할 수 있어요.

몬드리안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추상적인 형태의 원반에 삼원색을 칠한 후 철사에 매달아,

그림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작품을 제작한 것인데

이후 콜더는 물체의 무게와 받침점의 거리를 조절하면 다양한 형태의 조형물을

우너하는 만큼 기울어지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아 냈지요.

 

그 원리를 직접 손으로 만들어보고 실험할 수 있는

모빌 실험 키트가 <내일은 실험왕> 주인공들을 모델로 만들 수 있으니

좋은 상품 Get 하시길~~

 

모빌 설명서는 책 안에 내재되어 있고

실험 키트는 따로 배치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우리가 사는 일상 공간안에도 많은 과학적 산물이 존재합니다.

양팔저울은 양쪽의 접시에 물체를 올리고 수평을 유지하며 무게를 재는 저울이지만,

작은 자극에도 저울의 수평 상태가 쉽게 흔들리니 주의하셔야되구요.

수평과 균형의 차이점또한 책을 읽으면서 정확하게 알 수있으니

<내일은 실험왕 34>를 통해 읽은후 머리 속에 꼭꼭 저장해

똑똑해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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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중국사 3 - 5대 10국에서 원 왕조까지 만화로 읽는 중국사 3
류징 글.그림, 이선주 옮김 / 레디셋고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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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역사를  만화를 통해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만화로 읽는 중국사

 

 

 

책 표지에

미국 독립출판 도서상

IPPY

그래픽노블분야

Bronze Medal

를 수상했다는 딱지가 멋드러지게 붙어 있네요.

 

5대 10국에서 원 왕조까지

중국의 광대한 역사를 읽어낼 수 있는 책으로

여느 칼러풀한 학습만화서와는 달리 원 만화에 충실한 흑백으로

글과 그림이 처리되어 있어

읽는동안 오직 중국 역사에 충실할 수 있답니다.

중국 역사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 중국 역사에 관심이 있는 어른들까지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중국사 입문서'인 듯해요.

 

 

 

 

 

 

중국 역사는 우리나라와 많은 연관이 있어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중국대륙이 엄청난 크기를 가진 것 만큼이나

어마무시한 역사 양때문에 감히 시작하기가 두렵다.

하지만 류징이라는 중국인이 직접 쓰고 개성 넘치게 그린 그림을 읽노라면

구나 쉽게 중국사를 배울 수 있들 듯하다.

 

 

 

 

 

만화로 읽는 중국사 3를 읽기전 책의 도입부분에

만화로 읽는 중국사 1,2권이 살짝 소개되어 있어 책의 본문에 당황하지 않고 입문할 수 있는

장점이 보인다.

 

 

500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과연 중국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중국의 중세 시대인 북송 그리고 남송 왕조의 생활사를 볼 수 있다.

끊임없는 전쟁이 계속되면서도 혁신이 꽃피워지고, 상업뿐아니라

중국민족의 문화적인 소양이 형성되던 시기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중국 정통이 아니라 무시하였던

거란족의 요나라, 여진족의 금나라, 몽골족의 원나라의 역사를 통해

당시 동아시아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이 시기의 역사에 흠뻑 젖을 수 있게됩니다.


 

 

[만화로 읽는 중국사]는 한 편의 만화영화를 보는 것마냥 생동감 넘치는 만화풍으로

주요 사건과 인물들을 리얼하게 그려 한눈에 쏙 들어오게되어있다.

읽다보면 흥미진진한 전개로인해 중국 역사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은 물론 어린인 나까지도

중국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것 같다.

 

공자의 [논어], 사마천의 [사기열전], 고대 중국회화에 담긴 역사적인 사실과 왕동령의 [중국사], 여사면의 [중국통사] 등등......

중국 고전과 최근의 역사서를 망라한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만화로 읽는 중국사]!

 

 

사실 우리의 역사인 한국사도 들으면 재미있지만 학습으로 다가왔을때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이 허다하다.

하물며 이웃국인 중국의 역사는 얼마나 어렵게 느껴지겠는가?

하지만 어렵다고만 생각하지말고  

중국 역사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 조력해줄 책으로

<만화로 읽는 중국사>를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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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중국을 공부하는가 - 중국 전문가 김만기 박사의 가슴 뛰는 중국 이야기
김만기 지음 / 다산북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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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중국어를 배우는  초등 3학년 아들과 중국어 대본을 외우면서
발표시 화면으로 나갈 여수 자랑 프로그램을 함께 작성하고 연습한 적이 있다.
막연히 중국어에는 사성이 있고 그 성조에 입각하여 발음을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말이 된다는 정도의 얇팍한 정보를 가지고 한터라

살짝 힘이 들었다.

뭐 이 정도의 수준으로 중국어 연습에 돌입하다보니
그저 밑에 표기된 영어식 발음과 강세 외에는 아는 게 없어
억지로 짜맞추고 암기 시키느라 아들이나 엄마나 엄청 고생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지만 새로운 도전이였고 은근 재미진게
'중국어도 해볼만 한데?'하는 생각으로 우수상을 받았으나

막연한 생각에서 그칠뿐, 여지껏 손을 놓고 있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중국은 분명 연구 대상국이며
절대 간과해서는 안될 세계 5손가락 안의 강국으로 부각되고 있어

그 나라를 들여다보기위해

중국어를 절대 공부하고 싶은건 나나 아들이나 매한지이다. 

 
나는 91학번이고 당시 중국어가 새롭고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했기에 교양을 가르치던 한 교수님은 막연히
"중국에 100원짜리 볼펜 한자루만 팔아도 엄청난 인구때문에 큰 돈을 벌 수 있다."

던지신 말에

'아~ 우리한테 유리한 시장이 이제사 열렸구나!'싶었지만 91년도를 얼마 지나지않아

판세는 완전히 반전되는 결과를 낳았다. 

우리는 시장이 넓다~ 그저 우리나라가 중국에 진출하면

 

무조건 큰 돈을 긁어모을거라 예상하고 자만감에 빠져있었는데
지금 세상 돌아가는 판도를 보면 도려 우리가 중국 경제 상황에 예의주시해야할

위치에 놓여버렸다. 

이전까지 우리나라가 1등이였다면

 

중국은 시골에서 전학온 어리버리한 시골뜨기 학생에서 새로운 1등을 차지해버린

 

히든 카드로 비상하고 있는 것이다.

 

함께 가야할 대상이기도하지만 경계해야할 1호 대상국이 바로 중국이 아닌가 생각된다.
 
 
국가명  中國....
오래전 그려진 중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지도는
현재의 세계 판도를 살펴보면 절대 거짓만이 아닌, 진실이 그려진 듯한 착각을 불러온다.
 
그런 그곳에 사회주의 국가에서 문호를 개방한 초기
아무것도 없는 불모지와 같은 곳을
한국이 유학생 1호라는 타이틀로 무작정 찾아간 사나이가 있었으니

 

바로 이 책의 저자 김만기씨다.

 

처음에는 삼수후 패배자의 모습으로 찾은 곳이 중국이라는 말에

'참 집이 잘 살았나보네.'

 

그렇데 왠걸?

충청북도 청주시내에서 10리쯤 떨어진 농촌동이라는 아주 작은 마을의

그것도 소소한 농군의 여러 형제중 한명이였다니...놀랍지않을 수 없었다.

 

 

 

공부를 해야 자유를 얻을 수 있기에 열심히 공부를 시작했다는 저자....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에게도? ㅋㅋ

 

하여튼 철부지 아이에서 세상을 보는 눈이 트이고 나서 시작한 공부,

그리고 삼수 실패라는 위기후 돌리게 된 더 큰 눈이

중국이라는 나라를 지목하게되고 불모지같던 곳을 찾아가

개혁아닌 개혁을 시도하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한 저자의 노고는

'꿈과 이유이 없이 무작정 공부만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진 아이들에게 전해 주고픈 메세지였다.

 

성공과 실패..

두가지 갈림길을 사이에 두고 실패를 무릎쓰고라도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중국이라는 넓은 대지에서 펼치는 시도가 신선하게 느껴졌다.

 

지금 주위에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자의반 타의반으로 외국유학을 나가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꼭 성공한다는 보장은 뒤로 한채,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두려움을 무릎쓰고 시도하는 것이리라

저자처럼 성공하는 사례에는 큰 박수를 보내지만 실패한다하여 너무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본다.

왜냐하면 또 다른 삶에대한 시도가 기다리고 있기때문이란걸

이 책을 통해 느꼈기때문이다.

 

기회가 꼭 중국에만 있으랴?

 

 

 

 
공부는 책상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세상밖으로 나와 직접 부딪히며 중국을 체험한 저자처럼
넓은 세계 또는 우리한국에서도 가능하다고 본다.
중요한 건 실패를 무릎 쓴 도전정신이리라.
 
한때 아메리카 드림을 꿈 꾸어왔던 미국으로 향한 발길이
이제는 중국으로 향하는 추세라니
좀 더 광활하고 넓은 분야가 기다리고 있는 중국을, 꿈의 목표로 삼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방송계만 보더라도 중국진출로 바빴던 연예인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선 큰 빛을 보지못했던 연예인들이 뜻밖에 중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큰 시장인 중국을 공략하여 중국어 공부는 기본, 그들의 시스템에 맞춰 활동하는 연예인들을 볼때
저자가 알고자했던 중국의 한 파트가 그들에게 기회의 장으로 펼쳐진 것이다.
 
저자가 말하길
중국은 나의 현재이자 미래라고 하였다.
제한된 공간 우리나라를 넘어 광활한 대륙으로 진출하자는 포부를 밝히고 있고
중국을 잘 알기위해 공부하고 준비한 후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한다.
 
 "혼자 꾸는 굼은 굼에 불과하지만, 여럿이 함께 꾸는 굼은 현실이 된다"는 말처럼
중국 시진핑시대 돌입후 '중국몽'을 꿈꾸고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내가 고등학교를 다니던 1980년대 말에는 일본어와 스페인어를 제2 외국어로 지정했는데
현재 초등학교부터 중국어를 공부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눈을 크게 뜨고 큰 가능서을 바라 보라하고싶다.
 
급성장으로 미세먼지의 주범, 예의없는 국민성..물론 단점도 없지않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일을 현실로 만드는
세상을 직시하는 눈을 이 책을 통해 가져봄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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