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인간의 대화 - 스마트 스피커가 그리는 AI 플랫폼의 미래
김지현 지음 / 미래의창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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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지고 있는 디지털 기계를 세어 봅시다.


저는 갤럭시 노트 9, 아이패드, 서브폰으로 갤럭시 7엣지, 이어팟,

무선 충전기, 스마트밴드 미러리스카메라? , 노트북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스피커는 아직 사용 하지 않고 있어요.

필요성을 느끼진 못하겠더라고요.


충분히 일상생활을 잘하고 있는지라 휴대폰의 기능도

다 파악 못하고 사용하고 있는걸요.


이 책을 읽다보니 저와는 상관 없다고 여겨 졌던 부분을 다시 보게 되었어요.

갤럭시 노트 9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하이 빅스비" 를 부르고 "오늘의 날씨 알려줘" 를 말하고 있더라고요.


이 부분도 스마트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는 거잖아요.

저도 모르게 하고 있었더군요.


이제는 COVID-19 이후의 생활은 이전 생활로는 돌아 갈 수 없다 라고

말들을 종종 듣고 있는데요.


저도 그렇게 될 수 도 있겠다고 생각 되어 집니다.

벌써 몇개월이나 지났었고 과거의 메르스와는 다른 형태 이죠?

이제는 인공지능의 시대가 더 크게 다가 올 것이고

사람간의 만남에서 비접촉 만남으로 사업적인 부분도 진행이 될 거라고 합니다.


제가 카페에서 강의를 종종 듣고 있는데

언택트!!

화상 강의로 접하고 있거든요.


인공지능이 중요해져 버린 2020년도가 되어버렸습니다.

과거에 인공지능을 쓸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을까요??

고여있던 생각들을 어서 흘러 버리세요.

새롭게 나오는 것들을 담아서 살아가야 합니다.


본문에서는 AI 플랫폼 전쟁이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아마존 vs 구글이 되겠는데요.

아마존이 스마트 스피커 에코와 알렉사를 출시했고

구글은 구글 어시스턴트로 계속 추격 중입니다.


* 한국 시장에서 최후의 승자는?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상황은 어떨 까요?

스마트 스피커 현황을 보면


1위 SKT(누구-아리아)

2위 KT(기가지니)

3위 구글 (구글 어시스턴트)

4위 카카오 미니(카카오아이)

4위 네이버프렌즈


우리나라도 이렇게나 많더라고요.


AI 플랫폼을 지배하게 될 1인자는 누가 될지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본문에서는 SKT, 카카오미니, 구글을 보고 있었습니다.

블루투스 연결을 어느 플랫폼에서 많이 하는지에 따라 1위 결정이 되겠네요..

책을 읽으면서 저도 궁금해졌습니다.


스마트폰 보급율도 높고 인터넷 사용률도 높고요.

연결할 수 있는 기기들이 많을 수록 그 플랫폼을 저라도 사용할 것 같아요.


저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화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좋은 점도 있고 나쁜점도 있을 거란 말이지요.


AI 의 기술이 좋아져 의사가 해야할 진단을 하는것.

아 요즘은 로봇 수술로 하시는 것도 아시죠???

그래도 사람처럼 섬세하게할 수 있을까요??


모든게 다 자동화 시스템으로 발전되어

빠른 일 처리와 정확도가 있겠네요.

그렇다면 통신마비가 왔을때는요?


스마트 스피커에게 질문을 하고 답을 듣고 학교에 가지 않아도 다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친구라는 개념도 바뀌게 될 것 같고회사라는 조직도 바뀌겠네요.


모든 일에 좋은점, 나쁜점이 있죠?

산업이 발전하면서 겪게 될 일부분이라 생각 되어 집니다.

이런 기술을 악용하면 안되겠죠?


저희는 발전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으니

거기에 발맞춰 살아 가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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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까지 60일 남았습니다
김현석 지음 / 보름달데이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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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는 외국계 회사를 12년이나 다녔습니다. 

회사를 다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사와의 관계, 고객과의 관계, 후배와의 관계 등 여러가지가 혼합되어 스트레스군으로 변합니다.


오랜 기간 다녔기에 몸은 만신창이가 되었고 휴식이 필요하다고 느껴 외국계 회사를 그만두게 됩니다. 

다시 취업을 하는게 어렵다는 것을 또 알게 되지요.

취업을 다시 하게 되지만 하필 골라도 정말 좋은 곳을 골라서 팀장으로 입사를 하게 됩니다. 

회사는 새로운 팀장에 대한 기대에 부풀어 있었겠죠.




46페이지의 소제목을 보고 빵 터져 버렸습니다.


2월24일 가족같은 회사의 패러독스


가족은 힘들때 서로 보듬어 주고 응원해주고 아껴주고 그런 거 아닌가요?? 

고객을 가족처럼 모시겠습니다.

가족같은 동료. 화목한 가족 같은 회사.....


이런 곳을 내미는 회사는 절대!!! 가지말라고 하고 싶습니다.

가족이라는 단어를 빙자해 막 대하는 곳이 많거든요.

제가 다녔던 회사는 가족이라는 건 없었지만 좀 힘들긴 했어요.


지은이는 입사한지 2일 정도 지나고 3일째 되던 날 사장으로부터 호출을 받습니다. 

사장실로 간 지은이는 잔소리를 많이 듣게 되지요.


책을 읽다가 사장한테 무슨 소리를 들었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아마도 이런 소리를 들었겠죠?


1절 일은 언제 할래?

2절 성과를 빨리 내라

3절 놀지말고 일해라

4절.....


반복되는 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ㅎㅎㅎ


지은이는 팀원들과 면담을 하고 능력 부분을 확인 해서 일을 처리할 생각이였습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한달의 기간이 필요 하지 않을까요??


사장한테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고 일을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가 화만 돋구고 능력이 없는 팀장으로 찍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장은 팀원들의 능력도 절하 시켜 무시하는 투로 말을 했습니다.

여기에서 스팀이 달궈 지는 것 같았어요.


새로 입사를 했고 다들 모르는 사람들인데요.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을 줘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빨리빨리 문화 중 좋지 못한 문화가 되겠네요.


월급을 주는 사장이라 할지라도 부하 직원을 막대하는 건 그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도 알게 되는 부분이였습니다. 

상무이사도 같은 부류의 사람이였고요. 

아마 친인척 관계가 아니였을까~ 감히 추측만 해봅니다.


대기업에서 경험 했던 시스템을 새로 입사한 회사에 적용을 시키라고 뽑았다고 하면서

비싸게 인건비 주고 왜 뽑았겠느냐며 안 그랬으면 싸게 주고 뽑았을 거라고 하는데 몸서리가 쳐지더라고요.


책을 읽는 도중에 문장 하나가 떠 올랐습니다.

정상인 사람이 버티다가 결국 나가는 거다...라고요. 

그러니 회사는 늘 똑같은 생활로 발전 없이 반복되겠지요.


팀원들은 능력이 없었던게 아니라 아무리 말을 해도 보지 않고 듣지 않는 회사에 더이상 말하지 않았던 겁니다. 

진취적이고 아이디어가 넘치는 분들이였습니다.


사장은 팀장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팀원을 먼저 생각하는 팀장이 야속했고 미웠던 것이였죠.

결국은.... 네.. 그렇게 되었답니다.


책 속에 더 기가찬 내용이 더 많습니다. 

읽으면서도 이런 회사가 돈을 벌고 있다는 것에 놀랐답니다. 

블랙컴퍼니 회사는 좀 사라 졌으면 하네요.


저도 좀 폐쇄적인 집단에 있는데요.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버티는 자가 승리 한다... 경우에 따라서죠. 

저는 그러고 싶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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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책육아 - 13년차 교사맘의 우리 아이 생애 첫 도서관 육아
최애리 지음 / 마더북스(마더커뮤니케이션)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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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을 읽으면서 책이 얼마나 좋은 건지 다시 알 수 있었습니다. 

놀이감으로도 최고지요.


본 저자는 13년차의 교사이면서 엄마이기도 합니다.

무려 3명이 아이들을 두고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아찔 한데요.

저희 집도 3남매이긴 하나 막둥이와 나이차가 있어서 어무니는 힘들지 않게 키웠거든요.  


하지만 이 책 속의 나오는 저자는 정말 힘들었을 것 같았어요. 

산후 우울증이라는 것도 있었다 합니다.





첫째아이의 유치원 숙제로 책 읽기가 시작 됩니다.

직장으로 인해 힘들 때도 있었지만 어떻게든 숙제를 완성하려고 하죠


이책의 제목을 봤을 때 왜?? 캐리어 책육아 일까?? 라고 생각 했었는데요. ㅎㅎ

책을 읽다 보니 알겠더라고요. 

3명의 아이들과 책읽기를 완성 하려면 안전하게 다닐 수 있어야 했는데 

집에 있던 18인치 캐리어가 제격 이였던 거죠.


한번에 많은 책을 가져오니 캐리어가 필요 했던 겁니다.

정말 대단한 엄마라고 생각했어요.

저라면 포기 했을 겁니다.

캐리어 책육아에서는 아이들에게 책을 재미있게 읽게 했는데요.

3명의 아이들이라 각자의 취향이 달랐던 거예요. 

여자아이와 남자아이였기에 그랬던 거죠.


먼저 재미있는 책을 읽게 했습니다. 

아이들의 수준 아시죠??

아주 단순해서 똥, 방귀 이런 단어만 나오면 뒹굴뒹굴 웃고 다니거든요.


그런 책을 위주로 보다가 그림이라던지 책의 내용이라던지 아이의 취향이 정해졌다면

그 작가의 책을 전부 가져다가 읽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가 모범을 보이는 것도 있지만

이 집의 아이들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엄마표 당근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1. 엄마표 스크래치 쿠폰 및 다양한 쿠폰

아이에게 엄마와 함께라면 어떤 것이든 좋아 하잖아요.

엄마와 함께 자기 쿠폰, 라면먹기 쿠폰, 안마해주기 쿠폰 등 다양한 쿠폰을 만들어 사용 했습니다.


2. 절대 꽝 없는 뽑기판

아이들에게 좌절 시키지 않게 해주는 것 같았어요.

꽝이 없는 뽑기판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었습니다.


3. 가챠머신과 사탕뽑기 기계

책을 읽고 나면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거죠. 

어른이이라면 금방 질리테지만 아이들은 재미 있게 한다고 합니다.


4. 한 달에 한번 문방구 쇼핑

그 달에 읽은 권수에 100원씩 계산하여 문방구에 갑니다. 

그리고 금액을 다 쓰는 것이 아니라 절반은 적금까지 한다고 하네요. 

돈에 대해 깨닫고 책도 읽고 정말 좋은 방법 인 것 같아요.


위에 적어진 내용 외에도 육아에 관련된 유익한 내용들이 아주 많습니다. 

지은이의 경험이 담겨져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던 친구도 책을 가리지 않고 읽었는데요. 

그 친구는 일명 sky라고 불리는 곳에 갔다고 들었어요.

공부를 잘한다고 여기진 않았지만 담겨져 있던 지식이 많았던 모양이예요..


저는 책만한 교육은 없다고 생각 됩니다. 

늘 말하지만 책을 읽고 있으면 머릿속에 답들이 떠오르긴 하더라고요. 

고민하고 있던 것들.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이 무엇인지 알게 되니까요.


아이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책 읽는 습관을 길들여 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도요.

어머니들 꼭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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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텀 씽킹 - 와튼 스쿨이 강력 추천하는 전략적 사고법
데니스 C. 캐리 외 지음, 최기원 옮김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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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앞으로 어떻게 나가야 할 것인지 생각하게 되고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가..

CEO와 부서장??이 읽어야 할 책인 것 같았어요.

물론 미래를 생각한다면 저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친 것은 맞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롱텀씽킹은 저자가 왜 이책을 읽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총 2부로 나뉘어져 있어요.

1부에서는 다섯명의 CEO와 한명의 임원을 다룬 글을 볼 수 있습니다. 

각 인물은 장기적 사고를 과감히 도입해 성공을 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무었일까요?


그중에 1부 위기에 빛나는 장기전략의 힘 중 1장의 포드: 급할 수록 천천히 가라의 일부분을 보겠습니다.

2008년 가을, 앨런 멀럴리가 재정난에 허덕이던 포드에 CEO로 취임했을 때,

회사는 주식시장에서 곤두박칠 쳤고, 신용등급은 강등, 매출은 급락, 

경영진의 내부혈전은 골이 깊어 기업 회생 조차 어려운 지경이였습니다.


앨런 멀럴리는 장기비전을 세우게 됩니다. 

물론 운영비용을 감축하고 정규직원을 정리했으며, 포드가 보유한 전설적인 브랜드를 매각까지 했습니다.


" 어떠한 상황이든 우리의 목표는 늘 같다.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성에 기반을 둔 내실성장을 하는 것이다.

모든 전략을 짤 때 장기계획을 염두에 두어야 하고, 

모든 안건에서 단기적 결정의 맥락에도 장기적 계획이 녹아 있어야 한다."


1. 진정한 사람 중심주의

2. 존중하는 기업문화가 책임 의식을 키운다

3. 솔직한 태도가 협업을 이끈다

4. 장기 비전 달성을 위한 성과지표를 만들어라


5년의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게 되고 전 직원이 자신도 의미 있음을 느끼도록 해주었습니다.

직원의 만족도는 89%까지 증가하여 회사 기여도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앨런 멀럴리의 롱텀씽킹은 기업의 리더를 비롯한 경영진이 책임의식과 주인의식을 갖고 임해야 하며

모든 참여자의 예상 행동이 '함께 일하는 문화' 에 동화 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 동시에, 스마트하고 건강한 팀이 사람들이 원하고

가치를 두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 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함께 일하기'가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늘 보면 누구는 열심히 일하는데 누구는 놀면서 회사를 다니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저도 몇몇을 본 적이 있는데요. 참 억울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앨런 멀럴리의 '함께 일하기'는 제 마음속에 깊이깊이 새겨 질 것 같습니다. 

평사원만 죽도록 일하는 것이 아니라 직급 여하 모든 사람이 함께 일한다는 것을 기억 해야 겠습니다.


2부는 장기적 사고를 시작하려는 리더들을 위한 실천 원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장기 전략의 힘을 발휘 하고 하는 CEO 라면 실천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장기적 내실성장을 위한 기업문화를 구축하라 이 부분을 좀더 중요하게 생각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회사내에서 직원들을 존중해주고 지지해 준다면 엄청난 시너지가 나올 것입니다. 

함께 일하는 문화는 우리나라 조직에 정말 필요합니다. 

제가 일하는 곳에서는 관리자급은 거의 감시자인가?? 싶을 정도로 일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밑에 있는 직원들만 힘든거죠..


제가 바라는 미래가 이 책 롱텀씽킹에 있지 머예요.

CEO, 부서장, 리더님... 이 책을 좀 읽고 함께 해주세요.

함께 일하는 문화를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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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게 만드는 법칙 - 꼭 사야 할 것 같은 분위기를 만드는 반전의 마케팅
혼마 다쓰헤이 지음, 최예은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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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떻게 하면 물건을 팔 것인가? 고객에게 하나라도 더 팔 수 있을까? 판마자의 입장에서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겠지요.

반대로 소비자의 입장은 어떻게 저렴하게 살 것인가? 그게 꼭 필요 한가? 

필요한 물건인가?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쇼핑을 할 것 같아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보면 24차 재입고 이런식으로 제목이 되어 있잖아요? 봤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요?

저는 아 !! 이 옷이 .. 또는 상품이 정말 잘 팔리는 제품이구나 라고 먼저 떠오르잖아요!!

사게 만드는 법칙 이 책에서도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마케팅 방법들을 풀어 놓고 있습니다. 

보면서도 아!! 이런게 이런 내용이었구나 라고 다시 알게 되었죠.

매번 판매원의 말에 넘어가지 않으리 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넘어간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제 4장의 입지 최악 건어물 가게가 망하지 않는 이유 챕터의 칼럼 부분을 보는데 딱 저인겁니다.

휴대폰 구입 할 때 대리점에서 하잖아요. 거의 2년 약정으로요. 되도록이면 자급제로 사용 하려고 하거든요.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말이 맞아요.

0원이라고 되어 있지만 0원이 아닌 거거든요. 

할부 이자 나가고 어차피 요금제도 비싼걸 써야 하고요. 마케팅의 술수라고 해야 할까요??


전.. 내년 4월까지는 휴대폰을 써야 합니다. 중간에 이동을 하려고 해되 위약금이 있어서요.. ㅠㅠ

저희 아버지 폰은 그래서 완납을 해버리고 샀다니깐요..

조만간 통신사도 알뜰로 옮길 예정이예요. 데이터 맘껏 쓰시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도 이런 마케팅이 통하는 구나.... 

칭찬해주는 말에 홀랑 넘어가서 난 정말 잘하고 있어라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었던 저의 과거가 부끄럽네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깨알 팁으로 2가지의 부록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구매 욕구를 높이는 팔리는 패턴 34가지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시죠? ㅎㅎㅎ

사게 만든 법칙을 읽으면서 제가 앞으로 해야 할 방향의 마케팅을 해볼 생각입니다. 

재미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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