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텀 씽킹 - 와튼 스쿨이 강력 추천하는 전략적 사고법
데니스 C. 캐리 외 지음, 최기원 옮김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20년 5월
평점 :
절판





앞으로 어떻게 나가야 할 것인지 생각하게 되고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가..

CEO와 부서장??이 읽어야 할 책인 것 같았어요.

물론 미래를 생각한다면 저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친 것은 맞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롱텀씽킹은 저자가 왜 이책을 읽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총 2부로 나뉘어져 있어요.

1부에서는 다섯명의 CEO와 한명의 임원을 다룬 글을 볼 수 있습니다. 

각 인물은 장기적 사고를 과감히 도입해 성공을 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무었일까요?


그중에 1부 위기에 빛나는 장기전략의 힘 중 1장의 포드: 급할 수록 천천히 가라의 일부분을 보겠습니다.

2008년 가을, 앨런 멀럴리가 재정난에 허덕이던 포드에 CEO로 취임했을 때,

회사는 주식시장에서 곤두박칠 쳤고, 신용등급은 강등, 매출은 급락, 

경영진의 내부혈전은 골이 깊어 기업 회생 조차 어려운 지경이였습니다.


앨런 멀럴리는 장기비전을 세우게 됩니다. 

물론 운영비용을 감축하고 정규직원을 정리했으며, 포드가 보유한 전설적인 브랜드를 매각까지 했습니다.


" 어떠한 상황이든 우리의 목표는 늘 같다.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성에 기반을 둔 내실성장을 하는 것이다.

모든 전략을 짤 때 장기계획을 염두에 두어야 하고, 

모든 안건에서 단기적 결정의 맥락에도 장기적 계획이 녹아 있어야 한다."


1. 진정한 사람 중심주의

2. 존중하는 기업문화가 책임 의식을 키운다

3. 솔직한 태도가 협업을 이끈다

4. 장기 비전 달성을 위한 성과지표를 만들어라


5년의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게 되고 전 직원이 자신도 의미 있음을 느끼도록 해주었습니다.

직원의 만족도는 89%까지 증가하여 회사 기여도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앨런 멀럴리의 롱텀씽킹은 기업의 리더를 비롯한 경영진이 책임의식과 주인의식을 갖고 임해야 하며

모든 참여자의 예상 행동이 '함께 일하는 문화' 에 동화 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 동시에, 스마트하고 건강한 팀이 사람들이 원하고

가치를 두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 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함께 일하기'가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늘 보면 누구는 열심히 일하는데 누구는 놀면서 회사를 다니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저도 몇몇을 본 적이 있는데요. 참 억울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앨런 멀럴리의 '함께 일하기'는 제 마음속에 깊이깊이 새겨 질 것 같습니다. 

평사원만 죽도록 일하는 것이 아니라 직급 여하 모든 사람이 함께 일한다는 것을 기억 해야 겠습니다.


2부는 장기적 사고를 시작하려는 리더들을 위한 실천 원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장기 전략의 힘을 발휘 하고 하는 CEO 라면 실천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장기적 내실성장을 위한 기업문화를 구축하라 이 부분을 좀더 중요하게 생각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회사내에서 직원들을 존중해주고 지지해 준다면 엄청난 시너지가 나올 것입니다. 

함께 일하는 문화는 우리나라 조직에 정말 필요합니다. 

제가 일하는 곳에서는 관리자급은 거의 감시자인가?? 싶을 정도로 일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밑에 있는 직원들만 힘든거죠..


제가 바라는 미래가 이 책 롱텀씽킹에 있지 머예요.

CEO, 부서장, 리더님... 이 책을 좀 읽고 함께 해주세요.

함께 일하는 문화를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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