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서 오늘도 버렸습니다 - 매일의 기분을 취사선택하는 마음 청소법
문보영 지음 / 웨일북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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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이 경쟁 하듯

숨 가쁘게 살아 가고 있지요!

오늘은 이상하게도

두통이 밀려 오면서

헛구역질이 올라 오려고 하더라구요.



스트레스라고 할 것 까진 없는데

이전 직장보다 훨씬좋거든요.. 

사람들도...



"오늘 버린 것은 펜이다"



48p 시작도 전에 끝나버린 관계들


새 형광펜이 있어서 쓰려고 했는데

잉크가 바닥났다. 한 번도 쓰지

않았는데 죽은 것이다.



이 펜을 어디에서 났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런데 줄곧 여기에 있었고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잉크가

말라 버렸다. 기다리는 것만 을도

닳을 수 있는 것이다.



이 글을 보는 데

시골에 계시는 저희 엄마가

생각 났어요.



시골집에 가보면 서랍장엔

예쁜 그릇들이 가지런하게

놓여져 있었지요.



어느덧 제 여동생이 결혼을 하게 되었고

부수적인 것들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신혼 살림에 필요한 물건들 말이죠



그릇을 이야기 하다가

엄마는 쓰지 않는 그릇이 있으니

주겠다고 했는데

여동생이 거절을 했습니다.



지금과 맞지 않는 그릇이라는 거였어요.

어른들은 쓰지 않았던 것이고

세트로 된 것이기에

신혼 살림에 딱 이겠거니

했겠지만... .



그 시대의 유행이나

그릇을 써야 하는 사람들의

취향이라는 것이 있겠지요?



결국...

엄마가 동생에게 주려던

그릇은 그대로 서랍장에

아직도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으면 가치가

없어지는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나의 욕심에

쟁여 놓고 쟁여놓고



결국엔 쓰임 받지 못하고

보이지 않는 어딘가에

놓여져 있을 테니까요.


아끼다가 녹이 들고 버리게 될테니

신나게 쓰시도록

도와 드려야 겠어요.




이제 게으름을 버려야할 때입니다.



불안해서 오늘도 버렸습니다 를

읽으면서 저는 무얼

버려야 하나 생각했어요.



버려야 할 것이 셀 수가 없더라구요.

저에게 제일 큰 문제....

게으름 입니다.



귀차니즘이 심한데

완전하게 벗어나진 못해도

절반은 버려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그 절반을 버리면

나머지 절반도 버려야 겠지요.

부디 성공을 바라면서

다짐을 했습니다.



개인 트레이닝이 끝나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먹지 못했던 것?으로

열심히 먹었던 것 같아요.



살이 올라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차 싶었습니다.

다시 게을러지고 있구나 라구요.



엄마와의 통화에 혼자서도

요요가 오지 않도록

노력 하라고 했거든요... ㅎㅎ



엄마가 해주신 말도 생각이 나면서

저의 게으름이 생각나

책을 읽으면서도

어이 없는 웃음을 내 뱉곤 했습니다.



버려야 할 것들을

생각해보고 작성해보세요.

엄청 많이 나올 것 같아요!!

저도 하나하나 제거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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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까 했더니 아직 1라운드 - 미래가 두려운 십대에게 챔피언이 건네는 격한 응원 십대를 위한 자존감 수업 2
김남훈 지음 / 자음과모음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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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청소년들은 무엇을 생각하며 지내는 지

알 수는 없습니다.


제가 청소년들을 만날 뭐.. 그런게 없거든요.

제 주변에는 20대 친구들이 더 많고요..


10대의 친구들은 COVID-19의 여파로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을 거라 생각 됩니다. (수험생)


지은이 김남훈님은 프로레슬러를 하셨더라구요

운동 연습중에 하반신 마비가 올 뻔도 했고요.


방송활동, 강사로도, 작가로도 활동을 하시면서

몸으로, 머리로, 말로 먹고산다는 의미에서 자칭

육체파 창조형 지식노동자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40대의 아저씨가 10대의 청소년들에게

응원으 메시지를 보냅니다.

어른도 인생의 정답은 모른다고 말을 하네요.


엄마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을 얻어 먹는다고 하는데요.

어른이 말하는 것들이

다 정답은 아니라는 거예요.


차례


1장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2장 진정한 프로가 되기까지

3장 건투를 빌며 저지방 우유로 건배


총 3장에 걸쳐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내용들 궁금하시죠??


33p 조금 늦으면 어때

자, 솔직히 말할게. 어른들은 이중적이야.

일본 소프트 뱅크 손정의 회장,

우리나라 현대자동차 정주영 회장,

미국 애플 스티비 잡스,

어른들은 이런 사람들을 존경한대


그러면서 이런 사람들을 다룬 책을 읽고

감명받아서 블로그나 페이스북에

내용을 요약해 올리고 그래


그런데 정작 자녀가 이런 사람들처럼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삶'을 살아가겠다고 하면 질색팔색을 해



가난한 사람은 가난 할 수 밖에  없다고 해요.

그 집의 부모님들은 자녀가 다달이 받는급여로

안정된 삶을 살아갔으면 한다고 합니다.


6.25 이후로 많은 일들이 있었고

과거에 외환 위기도 있었구요.

부모님들이 다 겪었던 부분이기도 하죠

그러니 유명하신 분들을 존경은 하지만

내 자식들은 안정된 삶을

선택했으면 하겠죠..


따지고 보면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저희 부모님도

제가 첫 직장을 그만 두겠다고 하자

왜 그만 두느냐고

다니다가 시집 가면 되지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 소리를 직접 들으니까 화가 나더라고요.

타지 생활 하면서 지내는 딸에게

마지막은 결혼으로 끝을 맺다니..


서울에서 생활 하면서

서울 길바닥에 돈 좀 많이 버렸죠..

여기저기 이사 다니느라요.

첫 사회 생활 이였던지라

심적, 육체적 정말 힘들었는데요.


부모님이 도움을 주셨더라면

좀 더 편했을 거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사정은 여의치 않았으니

이사를 2년마다 때로는 1년마다 다녔답니다. ㅎㅎㅎ


부모님은 본인들이 하는 말이 다 맞다고 생각해요.

말을 더하다 보면 정답이 나오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제가 생각하고

행동 하기전에 부모님게 통보 아닌 통보를

하게 되고 의견을 듣고 제가 생각 했던 대로 합니다. ㅎㅎ


어른들이 하는 말이 다 정답이 될 수는 없다라는거

하지만 세상경험이 많은지라

경험자의 말을 듣고 행동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117p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


이번엔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무조건 성공한다.

굳게 마음먹었는데 겨우 일주일만에

포기하지.

안하느니 만 못한 결과가 되는 거야.

차라리 그냥 가만히 있을 걸.

왜 나는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누군가는

성공하는 걸까?



다이어트 실패하는 이유


1. 다이어트의 개념을 잘못 알고 있다.

몸무게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건강함을 추구하는 거야


2.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을 버리질 못한다.

약 2만 6000가지의 다이어트법이나왔대.. 

왜 이렇게 많은 방법이 나왔을까?


3. 다이어트를 할 조건이 되지 못한다.

학교는 스트레스를 푸는 공간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는 공간이잖아.

조건이 안좋아


4. 다이어트는 본능과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 딱 필요한

열량만큼만 먹고 살 수 있어.

하지만 그렇게 살면 행복하지 않아.

본능이 만족하질 않아.


저도.. 계속 운동을 하는데요.

이번에 개인트레이닝 끝을 맺었습니다.

비싼 수업료에 효과는 있었지만

언제까지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할 수는 없으니까요.


와~~~ 정말

그동안의 먹는 스트레스가 있었는지

운동 종료와 함께

치킨, 빵, 과자,음료, 배달음식등

이전의 식단과 비교 될 정도로 먹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다이어트 실패를 향해

달리고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지요..

이러니... 요요현상은 배로 일어 날테구요.


단순히 몸무게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이고요.

나이가 더 들면 여기저기 망가지는데


허리가 구부정한 어르신들을 보면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

한살이라도 어렸을 때

근육을 만들어 놔야지 생각합니다.


건강할 때 건강을 챙기는 거라는 걸 알지만

이런 일들이 쉽지는 않죠.

책상에만 앉아 있으면 엉덩이에 살도 붙고 걸어다니면

다리도 무거워 지고..


운동을 하고 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다시 공부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 아닐련지요??

이번엔 다이어트!! 성공 해야겠죠??


1만보 채우기가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2시간 정도 걷기 하면 7천보 정도 채워 집니다.

달리기를 하면 금방 채워 지겠지만

저의 무릎연골이 남아나질 않을걸

알기에... 거기까진 무리이지 싶어요.


적게 먹고.. 저는 적게가 아니라

적정 영양소를 섭취하고

많이 움직이자...로 바꾸었습니다.

적게 먹는 거죠 ㅎㅎ


체중계는 숫자일 뿐

다이어트에 도움은 되지 않아요.

확실히 눈바디 입니다.

운동을 하면서 거울을 보는데

어깨라인과 허리라인의

달라진 모습을 볼 땐 힘이 더 나더라고요.


우리 성공 해봐요!!


154p 내 감정 기록하기


<작가님은 현재의 자신을 사랑하나요?

전 스스로가 마음에 들지 않거든요. 외모,

성적은 물론이고 소극적인 성격도 별로예요.

스스로를 사랑해야 남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러기가 싶지 않은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자신을 아끼고 사랑 할 수 있을까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어떤 것을 하며 살고 싶은지

알아내는 거지. 그걸 아직 모른다고 해도

너무 걱정하지마. 인생은 생각보다

실고 앞으로도 어떤 경험을 하느냐에

따라서 관점이 바뀔 수도 있으니까.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 보다도

어떤 말하기 힘든'공허함'이 문제가

아닐까 싶네. 그 공허함의

원인을 찾다가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 다는 생각'까지 이어진거지.


그렇다면 그 감정을 글로 남겨보면 어떨까.




초등학교 다닐 때는 매일 일기 쓰는 것이

곤혹 스러웠습니다.

방학이 되었을 땐 끝나기 3일전에 벼락치기로

작성 했으니까요.


중학생이나, 고등학생 이였을 때는

일기장 검사는 없잖아요.

그 때는 미니홈피에 비공개 글로

작성하곤 했는데요...


역시 손으로 쓰는 감정 일기가

키보드로 두르리는 것보다

더 감성적일 것 같네요.


일기는 길면 길게 짧으면 짧게요.

작년에 갑자기 든 생각이

일기를 써야겠다 싶었거든요.


블로그에 글을 남기긴 하지만

손으로 쓰는 일기와는 좀 다른 느낌이라서요.

이날 이런 일이 있었구나 라며

알 수 있어서 그 감정들도요.


작년에는 월간 다이어리에 작성을 좀 했는데..

바쁜 일상에 저를 놓고 있었나 봅니다.

일기 작성 다시 해봐야 겠어요.


짧게라도 시작해 봐야겠어요.

제가 했던 일들을 작성해놓으면

뿌듯 할 것 같고 재미 있을 것 같아요.


아직 포기하긴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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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리더의 3가지 법칙
라스무스 호가드.재클린 카터 지음, 마음력연구소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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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제가 요즘 책에 둘러 쌓여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리더십에 관한 책입니다.



저는 상급자도 아니고 관리자도 아닌데요

근데 왜 이런 책을 읽고 있느냐고요?

같은 위치에서 일은 하지만

누군가는 끌어 줘야

조직이 움직여 진다는 거 아세요?



제가 현재 일하는 곳도

제가 아니더라도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거든요.

저는 누가 시켜서 하기 보다

스스로 하는 것을 좋아해서..

(오지랍인 경우도 더러 있지요)



일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것인가..

에 대해 생각을 참 많이 합니다.

시스템을 고쳐야 한다면

하드웨어 적인 것은 어렵겠지만

소프트웨어 적인 것은

고치려고 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관리자가 아닌 저에게도

리더십은 비슷하게 필요한 것 같더라고요.

서로가 다치지 않고

기분 나쁘지 않게 어떻게 이끌어 가느냐가

문제 인 것이죠..



성공을 부르는 리더의 3가지 법칙!!

이 책에 답이 있을까..

그래서 살펴 보게 되었습니다.



크게 3부로 나뉘어져 있고 총 13장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1부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리드하기

2부 동료를 이해하고 리드하기

3부 조직을 이해하고 리드하기

로 되어 있었습니다.



★ 2장 자기 자신을 이해하기 ★


67p 자동조종 모드 종료하기


모든 사람은

"내가 하는 행동과 작용은 항상 의식적으로

통제하고 있다"

고 철석같이 밑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강력한 환상일 뿐이다.



일상적으로 하는 행동의 약 45%는

의식적 자각없이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반작용이다.


별다른 의도가 없는 상태에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남에게 나쁜 영향을 주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그러므로 자신의 미묘한 작용과 행동을

빨리 폭넓게 알아차리고,

자동조종 모드에서 일어나는

해로운 행동을 없애는 것이 매우 유익히다.



어린 아이들도 말을 배울 때

희한하게도 좋은 말보다는

나쁜 말을 더 빨리 배웁니다.



어떻게 알고 배우는 건지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리더가 조직에서 행동 하는 것을

팀원들이 다 보게 됩니다.



리더가 가진 좋은 점은 따라가지 않고

나쁜 점은 금방 습득해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리더의 자리가

중요하고 본이 되는 것이겠죠.

책을 읽다가 마인드풀니스 훈련이란 것이

적혀져 있더라고요.



이 훈련은 알아 차림에 있습니다.

선택에 있어서 신중하게

행동을 할 수 있는 리더가

갖춰야 하는 강력한 기술입니다.





저도 내용을 보고 한번 해봤습니다.

스마트 밴드로 1분 2초로 맞추고

시작을 눌렀습니다.



동생과 함께 였기에...

가만히 눈을 감고 있는데

동생이

"언니 너 자는거야?? 책보니까 졸립지?"

말을 거는 거예요... ㅠ


그래서 훈련 중이라 했습니다.

ㅎㅎㅎㅎㅎ

조용히 있을때 다시 한번

해봐야 겠더라구요.





동생이 말을 걸면서 눈을 뜨는데

천정에서 비춰지는 전등 불빛이

눈이 부셨습니다.


순간 정전이 된 것 처럼

아무것도 보이지도 생각나지도

않았습니다.


분주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정말 많잖아요.

1분동안 가만히 있을 수 있는

분들이 얼마나 될지 ㅎㅎㅎ



저는 아침마드 5분 명상을 합니다.

자는거 아니고요.

유튜브에 아침 명상이 있어서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차차 변화가 오겠지요?

성급함을 버리고 욕심도 좀 버리고

살도 좀 버리고요 ㅎㅎ



기업의 성장은 리더의 마인드에 달려있다


Mindfulness (마인드풀니스)

직원의 동기를 부여하는 요인을 파악하고

주의를 기울이며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


Selflessness(자기비움)

지나친 자의식과 자만심을 내려놓고

직원들을 돌보면서 조직에 기여하는

임무를 수행해낼 수 있다.


Compassion(연민)

직원들과 인간 대 인간으로 연결되고

대의를 위해 옳은 결정을 내리는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 할 수 있다.



리더란 자리가 정말 어려운

자리인 것은 분명합니다.

조직에 들어온 사람들을

한명한명 헤아려서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해야 하니까요.



★ 11장 마인드풀니스 조직으로 리드하기 ★


308p 일상 업무 활동을 마인드풀니스로



1. 3*2 아침 우선순위 설정하기

조직에서 핻오 중독은 매우 현실적인

문제이다. 일중독은 행동 중독의

일종인데, 뭔가 계속 일을 하지

않으면 불안해진다.



아침에 사무실에 도착하면

바로 일을 시작 하지 말고 6분간의

아침루틴으로 집중된 하루를 준비한다.



그날의 가장 우선순위를 생각하고

종이에 적고 높은 활동을 일정표에

표시한다.



2. 아침에 전자메일을 먼저 처리하지 않기

많은 리더들이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전자메일을 확인한다.



아침은 가장 창조적이고 넓어지는 시간대이다.

전자 메일을 확인하는 대신

침묵과 성찰의 시간을 갖거나

전략적 계획 수립과 같은 중요한 업무에

한두 시간을 보내자.



저도 요즘 아침시간에

독서도 10분정도 하고 있고요.

못할 때도 있어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듣기도 합니다.

해야 할일들은 많고

생각은 많아지고요.



마인드풀니스로

정신산만함을 이겨내도록

노력 해야겠습니다.



★ 12장 자기 비움 조직으로 이끌기 ★


316p 자기 비움 조직 문화의 특성과 조언

어느 사무실이든 사람마다

개성이 다르고 의견도 다양하게 마련이다.



조직 문호에서 쉽게 육성할 수 있는

자기 비움의 구체적 덕목에는

첫째 넘칠 만큼 감사 표시하기

둘째 자위의 상징을 줄이기

셋째 지혜와 자기 비움의 명박한 융합

등이 있다.



넘칠만큼 감사 표시하기는

부끄러운데요..

참 부끄러움이 많은 것 같아요.

하나하나 표현을 해주는게

좋다는거!! 기억해 두겠습니다.



★13장 연민하는 조직으로 리드하기 ★


연민의 조직 문화에서 사람들은

서로의 성공과 행복을 지지한다.

타인을 향한 긍정적 의도를 지지하는

동시에 어려운 선택을 할 때는

지혜와 전문성을 신중하게 적용한다.



때로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조직과 그 문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조직에서 직원의 복지를 돌보면

직원의 행복과 생산성이 향상된다.

식원의 생산성이 높아지면

조직의 수익이 좋아진다.



책에도 나와 있네요.

직원의 행복하면 조직의

수익이 좋아 진다라고 되어 있어요.



하지만 그렇지 못한 조직이 더 많습니다.

닦달하고 하대하고

눈치보며 사는 조직이 많지요.



저는 그나마 괜찮은 정도 인거 같아요.

엄청난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고

스스로 하고 있으니


간섭 또한 많이 없기는 합니다.

사람이 모이는 자리인지라

서로 존중해주지 않으면

힘든 곳이 조직이라는 곳이지요.



리더의 리더십도 문제이지만

생각이 빗나간 팀원들도

있으니 참 힘든 것 같습니다.


MSC 로 사람 중심의 시대로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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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브레인셋
신영아 지음 / 북스랩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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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시간에는 무엇을 하며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휴식 때 드라마를 보거나

유튜브 영상.. 웹소설, 책읽기를

그리고 그냥 누워 있을 때도 있어요.



머리를 많이 쓰고 나서는 충분히

쉬어 주어야 하는거 아시죠??

저는 머리를 많이 쓰는 사람은 아닌데

쓸데 없는 생각을 좀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뇌가 피곤을 느끼는가봐요~

이번에 미라클 브레인셋을 읽으면서

뇌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았습니다.



눈으로 보기만 했으니 이제 실천 할때이죠~

요즘에 제가 읽는 책들이 자신 돌아보기가 많아요..

타인을 먼저 생각하기에 앞서

자기를 먼저 돌보라는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고 있답니다.



미라클 브레인셋에서는

말해주는 뇌활성화 알아보겠습니다.


미라클 브레인 셋 차례


1 #변화


2 #지성


3 #습관


4 #사회적네트워크 (관계)


5 #유연성


6 #에너지


7 #감정


8 #식이요법


9 #치매


이렇게 9가지의

뇌활성화 프로그램의 내용 되겠습니다.



다뤄야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제가 강조 하고 싶은 걸 말씀 드릴께요.



자료도 방대하고

알아야할 내용도 많더라구요.

저의 뇌로는 아직... 방이 모자라요. ㅎㅎ



p 20 변화


두뇌 트레이닝 팁 12가지 방법


1) 뇌의 input 보다 output을 늘리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독서나 머릿속에 들어온 단기 정보를 글이나 기록으로

남길 때 의미 있는 정보는 해마를 거쳐 장기 기억에 저장된다.



output을 염두에 두고 정보를

입력하는 습관을 들이면 전전두엽의

기능과 작업 기억 능력을 강화 할 수 있다.



2) 잘 기억하기보다 잘 떠올리는 단서를 남기자.


인간의 뇌가 기억을 잊도록

만들어진 이유는 바로 뇌가 생존에 관여하는

중요한 정보를 우선으로 기억하기 위해서다.


2번의 내용에서는 저도 공감하네요.

금방금방 잊어 버려서 무슨 병이 있는 건 아닌건가 생각 했었는데요



저는 다 잊고 싶었나봐요~

생각하기도 싫을 만큼요.

그래서 저는 요즘 메모를 하고 있습니다.


식단도 적고 해야 할일도 적어 놓고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금방 잊어요.



3) 사회적 커뮤니티의 네트워크를 광범위하게 관리하자.


비지니스로 만나는 모임 말고도

취미나 공통의 관심사 등 목적이

다른 여러 네트워크를 거미줄처럼 촘촘히관리하자. 

사람으로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역시 사람으로 행복을 느끼는

사회적 동물임을 기억해야 한다.



4) 잠자기전 오늘 일어났던 일 3가지를 기록한다.


오늘의 있었던 일을5줄 가량

짧게 일기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짧은 시간이라도 머릿속의

사고를 정리하면 사고력이 향상될 것이다.



5) 인생에서 행복했던 순간을 회상하여 베스트 5를 선정한다.


과거의 기억을 이용해 의식적으로

현재의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6) 이방인이라고 느끼는 장소에서 의사소통을 위해 

뇌를 완전히 가동해본다.


낯선 환경과 낯선 사람 속에서

뇌는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혹은 의사소통을 위해 뇌가 완전히 가동된다고

하니 낯선곳에서 완전히 가동시켜 보자



7) 지하철에서 타인의 마음 상태를 꿰뚫어보는 훈련을 한다.


타인이 하는 말이나 행동을 가지고

그 사람의 취향이나 성격등을 추측하고

판단한다.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8) 평소 사용하지 않는 반대 손으로

양치질을 하거나 글을 써본다.


저는 양손잡이라서 자연스럽진 않아도 종종

왼손으로 글씨도 써보고 어렸을 때 가지고 놀았던

공기놀이도 왼손으로 했던 기억이 있네요.


사용 하지 않던 부분을 사용함으로써

뇌를 깨우는 것 같아요



9) 뉴스를 보면서 아나운서의 말을 듣고 기억해서 따라 해본다.


집중해서 듣고 정확하게 기억해서

따라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자연스럽게

기억하는 뇌의 회로가 완성된다.



10) 패션 잡지를 오려내서 자신의 옷을 코디해 본다.


후두부에 위치하는 시각계 뇌 영역은 양쪽 눈 바로 

뒤쪽의 시신경에 연결되어 있다.



11) 노래방에서 춤추며 노래하며 오감을 완전히 가동한다.


운동도 될 뿐 아니라 음악을 들으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삶의 활력소가 된다는 소리를 들었다.

뇌의 청각과 운동계가 모두 자극되는좋은 활동임에 틀림없다.



12) 상대방의 장점 3가지를 적극적으로 떠올려 본다.


상대의 인품에 관해 깊게 생각할

기회일 뿐 아니라 상대를 재평가함으로써

자신의 사고를 전환 할 수 있다.


상대의 장점을 찾으려 노력하면

사고력 훈련에 도움이 되며 인간관계도

원만하게 만들어준다.



상대방의 장점을 찾기란 쉽지 않아요...

나쁜건 엄청 잘 떠오릅니다.

상대를 험담할 땐 내용들이

넘 잘 떠오르는 거예요.


반대로 말하면 다른 사람도 저를 평가 할 때

나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건데

그 사실을 모르고 지내는 것 같아요.


서로가 다 좋을 순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나쁜 것 보다 좋은 것을

더 생각해보면 그 사람을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 

생각만요..


두뇌 트레이닝의 12가지 방법을

좀 작성 해봤습니다.

실제로 가능한 것들도 있구요.

하나씩 행동으로 옮기면서 해보면

12가지를 다 완성 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308 p 성인은 하루 2끼로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라.



미국의 볼티모어에 있는

국립 노화 연구소의 도널드 잉그램 박사는

"섭취 열량을 억제하면 노화를 늦출 수 있다."

라는 사실을 실험을 통하여 증명했다.


A 그룹 -먹고 싶은 만큼 먹게한다.


B그룹 -섭취 열량을 60%로 억제한다.


C그룹 -하루는 먹고 싶은 만큼 먹게 하고 하루는 단식을 시킨다.


실험은 쥐를 통해 실시 되었습니다.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가장 결과가 좋았던 그룹이 궁금하시죠?



건강하고 수명이 길었으며, 노화에 의한

뇌 손상도 적어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에도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그룹은 바로 C그룹 이였어요.


수명이 짧았던 그룹은 A그룹 이였습니다.

이 실험은 진행했던 마크 박사는

"단식은 산화에 의한 뇌세포의 손상을

억제하고 신체 모든 세포의 성장을촉진해준다."

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단식을 무작정 하는 것은 아니구요.

당뇨같은 지병이 있으신 분들은

저혈당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단식은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많은 열량을 먹고 있는게 맞아요.

저도 운동을 시작하면서

식단 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요.


많이 먹지 않았다고 생각 했었지만

실상은 많은 양의 음식들을

제가 섭취하고 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활동량도 적었지요.

그러니 몸에 살도 점점 늘어 갔지요.

한끼 단식은 어렵겠지만 아침과 저녁은 간단하게

먹어야 겠어요.


배가 부를 정도로 쉼 없이

먹었다가 탈이 났던 것 같거든요.

내 몸을 소중히 생각해주고

몸에 부담 주는 일을 하지 않아야겠어요.


그리고 꾸준한 운동은 삶에 활력소를주니까!!! 

걷기라도 함께 해봐요

저는 1만보 채우기 하고 있습니다.

못할 때도 있지만요.


자...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드라마에 보면 알츠하이머다..

치매가 왔다 하죠??


미라클 브레인셋에서도

치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어요.



355p 치매에 안 걸리는 사람의 10가지 특징


의학적으로 봤을 때 노화는 3가지 특징이 있다.


첫번째, 노화는 비가역적이라 원래 상태로 복귀가 불가능하다.

두번째, 노화는 개인차가 있어서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난다.

세번째, 같은 사람이라도 오장육부 장기의 건강상태에 따라 

           노화의 정도가 달라진다.


오모토 에이치 박사가 밝히는

치매에 걸리기 쉬운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혹시나 내가 이 그룹에 속지 않는지 체크 해보세요.


1. 성실하고 꼼꼼한 사람


2. 매사에 귀찮아 하는 사람


3. 특별한 취미가 없느사람


4. 단조로운 생활을 하는 사람


5. 외출을 싫어하는 사람


6.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이 적은 사람


7. 자신이 먼저 무언가를 하지 않는 사람


8.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


몇개나 나왔나요???

저는 2.5개 정도 나왔어요..

귀차니즘쟁이.. ㅠㅠ

집콕쟁이...

단조로운 생활을 하고 싶기도 하고요...

ㅠㅠ



그렇다면 치매에 걸리지 않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1. 사교적이고 친구가 많은사람


2. 성격이 밝고 잘 웃는 사람


3.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


4. 부지런한 사람


5. 일 외에 취미 생활이나 보람된 일을


즐기는 사람


6. 멋을 잘 부리는 사람


7. 융통성 있고 유머 감각이 있는 사람


8. 지나치게 고집을 부리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승부욕이 있는 사람


9. 발상의 전환이 빠른 사람


10.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을 싫어 하고 호기심이 많은 사람


어떤 가요??

저는 치매에 걸리지 않을 거라 생각 되어 집니다. ㅎㅎㅎㅎ

그렇게 되도록 노력 할께요.


책을 읽으면서도 새롭게 깨닫는 부분도 많은 것 같아요.

치매에 걸리지 않는 건강한 노인들의

10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거 알려 드릴께요.


1. 스스로 늙었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언제나 젊은 마음가짐으로 산다.


2. 혈압이 거의 정상이고 180 이 넘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


3. 성격이 대법하고 스트레스에 유연한다.


4. 뚱뚱한 비만한 사람은 한 명도 없다.


5. 예외도 있지만, 부모님이 대부분 장수하였다.


6. 대부분 사람이 큰 병을 앓은 적이 없다.


7. 거의 모든 사람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8. 과음 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


9. 하루 이틀 빠지는 날도 있지만, 항상 운동하려고 노력한다.


10. 거의 모든 사람이 글을 많이 쓴다.


이 책을 다 본 저는..결심합니다!!!

건강하게 살자라고요.



운동도 꾸준히 하고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귀차니즘 멀리

보내려고 노력하고요.



뇌를 열심히 사용 해야겠어요.

평생을 사용해도 다 쓰지 못하는게 뇌라고 하더라고요.



에너지를 빼앗기기 싫어서

우리의 뇌는 자꾸 쉬려고만 한대요.

잠만 자려고 하고요..

어서 침대 밖으로 나오세요.



밖으로 나가자고요.

아니면 책을 읽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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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실패에 축배를 들어라
김석욱 지음 / 북랩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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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례


0장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1장 내가 해낸 실패들

2장 실패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

3장 당장 실천하기

4장 마무리하며


항상 책을 보게 되면 프롤로그와

차례를 쭉 봅니다.

이번 책의 차례를 보는데

1장의 내가 해낸 실패들이라는 타이틀에

눈이 갔습니다.



해낸 실패라니.... 성공도 아니고

내용들이 궁금해지기 시작 했어요.

실패했던 과거에 구체적인 방법 까지

2장에 적혀져 있더라고요.


1장의 내가 해낸 실패들의 내용중에

25번 진정한 자유란?을

읽을 때 눈이 빡!! 힘이 들어 갔습니다.



저는 항상 자유를 갈망 하는

사람입니다. ...

진정한 자유가 이 책에

적혀져 있지 않을까 해서요.



지은이의 부모님은 아들에게 강박증이

심하다고 했습니다.

지은이는 좋아서 하는 거라 했고

실제로 공부와 운동을 하지 않으려고도

해봤다고 합니다.



결과는.. 처참하게 실패 했지요.

그렇다고 해서 강박이라고 할 수는 없지요.

지은이는 공부와 운동은 할 수록

진보한다고 말합니다.

더 좋은 방향으로 이동 시킬 수 있는 것인거죠.



나쁜 일을 하게 된다면 그것은

퇴보한다 합니다..

마약이나 도박같은 것을 말합니다.



진보는 자유롭고 주인이 되는 일이고

퇴보는 속박되고 노예가 되는 일입니다.

건강을 챙기기 위해 운동을 하고

식단을 관리하는 것이 내 마음이

하고 싶은 일이라고 합니다.

즉 이것이 자유입니다.



자유는 참 어렵습니다.

자유를 준다고 해서 나태하게

사는게 아니라 이상과 목표를 추구하는 일을

자유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자유는 그저 얻는 것이 아니라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본인이 정한 것들을 실천하고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만이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겠지요.


그렇다면 자유란 무엇이란 말인가!

자기 책임에의 의지를 갖는 다는 것

프리드리히 니체


저는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가끔은 쉬어가는 휴식시간도 줄 꺼예요.

지치지 않게 꾸준하게

마라톤처럼요..


이런 실패들을 위한 구체 적인 방법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무려 24가지나 되는데요.



제가 요즘엔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2장의 실패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중에 0번이더라고요.

체력을 길러라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운동은 기분과 수면을 향상시키고

스트레스와 불안을 감소시킵니다.

물론 운동을 한다고 해서

성적이 저절로 오르지는 않겠지만

운동이 학업에 도움을 줄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많이 느끼는 부분이라

좀 더 작성해볼께요.

요즘 새벽5시에 눈을 뜨고 있어요.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이 있는데

새벽 5시에 라이브방송을 합니다.



5시에 눈떠서 라이브방송을

보는건 아니고 틀어 놓고

다시 자긴 해요..

그렇다고 해서 늦게 일어나는 것은 아니고

6시 정도에 눈을 뜹니다.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5시에

알람을 맞추고 유튜브로 손이 가게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운동을 하지 않았더라면

결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운동한지 한 6개월정도 지났고

체력도 많이 올라 왔습니다.



퇴근 후 집에서 늘어지게 있었다고 하면

지금은 늘어지는 시간이 많이 줄었고

그 시간을 운동 하는 시간으로

변했습니다.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하는 분들

많으시죠??? 실은 늘어지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고

여겨 지는 것입니다.



운동을 하기 까지는 힘들어요.

저도 매번 헬스장으로 가기가 힘들더라구요.

희한하게도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개운 하더라구요.



이게 바로 스트레스를 이기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뭐든 그냥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실패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이

본 책에 더 많은 주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궁금하시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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