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브레인셋
신영아 지음 / 북스랩 / 202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휴식 시간에는 무엇을 하며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휴식 때 드라마를 보거나

유튜브 영상.. 웹소설, 책읽기를

그리고 그냥 누워 있을 때도 있어요.



머리를 많이 쓰고 나서는 충분히

쉬어 주어야 하는거 아시죠??

저는 머리를 많이 쓰는 사람은 아닌데

쓸데 없는 생각을 좀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뇌가 피곤을 느끼는가봐요~

이번에 미라클 브레인셋을 읽으면서

뇌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았습니다.



눈으로 보기만 했으니 이제 실천 할때이죠~

요즘에 제가 읽는 책들이 자신 돌아보기가 많아요..

타인을 먼저 생각하기에 앞서

자기를 먼저 돌보라는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고 있답니다.



미라클 브레인셋에서는

말해주는 뇌활성화 알아보겠습니다.


미라클 브레인 셋 차례


1 #변화


2 #지성


3 #습관


4 #사회적네트워크 (관계)


5 #유연성


6 #에너지


7 #감정


8 #식이요법


9 #치매


이렇게 9가지의

뇌활성화 프로그램의 내용 되겠습니다.



다뤄야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제가 강조 하고 싶은 걸 말씀 드릴께요.



자료도 방대하고

알아야할 내용도 많더라구요.

저의 뇌로는 아직... 방이 모자라요. ㅎㅎ



p 20 변화


두뇌 트레이닝 팁 12가지 방법


1) 뇌의 input 보다 output을 늘리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독서나 머릿속에 들어온 단기 정보를 글이나 기록으로

남길 때 의미 있는 정보는 해마를 거쳐 장기 기억에 저장된다.



output을 염두에 두고 정보를

입력하는 습관을 들이면 전전두엽의

기능과 작업 기억 능력을 강화 할 수 있다.



2) 잘 기억하기보다 잘 떠올리는 단서를 남기자.


인간의 뇌가 기억을 잊도록

만들어진 이유는 바로 뇌가 생존에 관여하는

중요한 정보를 우선으로 기억하기 위해서다.


2번의 내용에서는 저도 공감하네요.

금방금방 잊어 버려서 무슨 병이 있는 건 아닌건가 생각 했었는데요



저는 다 잊고 싶었나봐요~

생각하기도 싫을 만큼요.

그래서 저는 요즘 메모를 하고 있습니다.


식단도 적고 해야 할일도 적어 놓고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금방 잊어요.



3) 사회적 커뮤니티의 네트워크를 광범위하게 관리하자.


비지니스로 만나는 모임 말고도

취미나 공통의 관심사 등 목적이

다른 여러 네트워크를 거미줄처럼 촘촘히관리하자. 

사람으로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역시 사람으로 행복을 느끼는

사회적 동물임을 기억해야 한다.



4) 잠자기전 오늘 일어났던 일 3가지를 기록한다.


오늘의 있었던 일을5줄 가량

짧게 일기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짧은 시간이라도 머릿속의

사고를 정리하면 사고력이 향상될 것이다.



5) 인생에서 행복했던 순간을 회상하여 베스트 5를 선정한다.


과거의 기억을 이용해 의식적으로

현재의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6) 이방인이라고 느끼는 장소에서 의사소통을 위해 

뇌를 완전히 가동해본다.


낯선 환경과 낯선 사람 속에서

뇌는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혹은 의사소통을 위해 뇌가 완전히 가동된다고

하니 낯선곳에서 완전히 가동시켜 보자



7) 지하철에서 타인의 마음 상태를 꿰뚫어보는 훈련을 한다.


타인이 하는 말이나 행동을 가지고

그 사람의 취향이나 성격등을 추측하고

판단한다.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8) 평소 사용하지 않는 반대 손으로

양치질을 하거나 글을 써본다.


저는 양손잡이라서 자연스럽진 않아도 종종

왼손으로 글씨도 써보고 어렸을 때 가지고 놀았던

공기놀이도 왼손으로 했던 기억이 있네요.


사용 하지 않던 부분을 사용함으로써

뇌를 깨우는 것 같아요



9) 뉴스를 보면서 아나운서의 말을 듣고 기억해서 따라 해본다.


집중해서 듣고 정확하게 기억해서

따라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자연스럽게

기억하는 뇌의 회로가 완성된다.



10) 패션 잡지를 오려내서 자신의 옷을 코디해 본다.


후두부에 위치하는 시각계 뇌 영역은 양쪽 눈 바로 

뒤쪽의 시신경에 연결되어 있다.



11) 노래방에서 춤추며 노래하며 오감을 완전히 가동한다.


운동도 될 뿐 아니라 음악을 들으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삶의 활력소가 된다는 소리를 들었다.

뇌의 청각과 운동계가 모두 자극되는좋은 활동임에 틀림없다.



12) 상대방의 장점 3가지를 적극적으로 떠올려 본다.


상대의 인품에 관해 깊게 생각할

기회일 뿐 아니라 상대를 재평가함으로써

자신의 사고를 전환 할 수 있다.


상대의 장점을 찾으려 노력하면

사고력 훈련에 도움이 되며 인간관계도

원만하게 만들어준다.



상대방의 장점을 찾기란 쉽지 않아요...

나쁜건 엄청 잘 떠오릅니다.

상대를 험담할 땐 내용들이

넘 잘 떠오르는 거예요.


반대로 말하면 다른 사람도 저를 평가 할 때

나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건데

그 사실을 모르고 지내는 것 같아요.


서로가 다 좋을 순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나쁜 것 보다 좋은 것을

더 생각해보면 그 사람을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 

생각만요..


두뇌 트레이닝의 12가지 방법을

좀 작성 해봤습니다.

실제로 가능한 것들도 있구요.

하나씩 행동으로 옮기면서 해보면

12가지를 다 완성 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308 p 성인은 하루 2끼로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라.



미국의 볼티모어에 있는

국립 노화 연구소의 도널드 잉그램 박사는

"섭취 열량을 억제하면 노화를 늦출 수 있다."

라는 사실을 실험을 통하여 증명했다.


A 그룹 -먹고 싶은 만큼 먹게한다.


B그룹 -섭취 열량을 60%로 억제한다.


C그룹 -하루는 먹고 싶은 만큼 먹게 하고 하루는 단식을 시킨다.


실험은 쥐를 통해 실시 되었습니다.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가장 결과가 좋았던 그룹이 궁금하시죠?



건강하고 수명이 길었으며, 노화에 의한

뇌 손상도 적어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에도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그룹은 바로 C그룹 이였어요.


수명이 짧았던 그룹은 A그룹 이였습니다.

이 실험은 진행했던 마크 박사는

"단식은 산화에 의한 뇌세포의 손상을

억제하고 신체 모든 세포의 성장을촉진해준다."

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단식을 무작정 하는 것은 아니구요.

당뇨같은 지병이 있으신 분들은

저혈당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단식은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많은 열량을 먹고 있는게 맞아요.

저도 운동을 시작하면서

식단 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요.


많이 먹지 않았다고 생각 했었지만

실상은 많은 양의 음식들을

제가 섭취하고 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활동량도 적었지요.

그러니 몸에 살도 점점 늘어 갔지요.

한끼 단식은 어렵겠지만 아침과 저녁은 간단하게

먹어야 겠어요.


배가 부를 정도로 쉼 없이

먹었다가 탈이 났던 것 같거든요.

내 몸을 소중히 생각해주고

몸에 부담 주는 일을 하지 않아야겠어요.


그리고 꾸준한 운동은 삶에 활력소를주니까!!! 

걷기라도 함께 해봐요

저는 1만보 채우기 하고 있습니다.

못할 때도 있지만요.


자...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드라마에 보면 알츠하이머다..

치매가 왔다 하죠??


미라클 브레인셋에서도

치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어요.



355p 치매에 안 걸리는 사람의 10가지 특징


의학적으로 봤을 때 노화는 3가지 특징이 있다.


첫번째, 노화는 비가역적이라 원래 상태로 복귀가 불가능하다.

두번째, 노화는 개인차가 있어서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난다.

세번째, 같은 사람이라도 오장육부 장기의 건강상태에 따라 

           노화의 정도가 달라진다.


오모토 에이치 박사가 밝히는

치매에 걸리기 쉬운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혹시나 내가 이 그룹에 속지 않는지 체크 해보세요.


1. 성실하고 꼼꼼한 사람


2. 매사에 귀찮아 하는 사람


3. 특별한 취미가 없느사람


4. 단조로운 생활을 하는 사람


5. 외출을 싫어하는 사람


6.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이 적은 사람


7. 자신이 먼저 무언가를 하지 않는 사람


8.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


몇개나 나왔나요???

저는 2.5개 정도 나왔어요..

귀차니즘쟁이.. ㅠㅠ

집콕쟁이...

단조로운 생활을 하고 싶기도 하고요...

ㅠㅠ



그렇다면 치매에 걸리지 않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1. 사교적이고 친구가 많은사람


2. 성격이 밝고 잘 웃는 사람


3.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


4. 부지런한 사람


5. 일 외에 취미 생활이나 보람된 일을


즐기는 사람


6. 멋을 잘 부리는 사람


7. 융통성 있고 유머 감각이 있는 사람


8. 지나치게 고집을 부리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승부욕이 있는 사람


9. 발상의 전환이 빠른 사람


10.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을 싫어 하고 호기심이 많은 사람


어떤 가요??

저는 치매에 걸리지 않을 거라 생각 되어 집니다. ㅎㅎㅎㅎ

그렇게 되도록 노력 할께요.


책을 읽으면서도 새롭게 깨닫는 부분도 많은 것 같아요.

치매에 걸리지 않는 건강한 노인들의

10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거 알려 드릴께요.


1. 스스로 늙었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언제나 젊은 마음가짐으로 산다.


2. 혈압이 거의 정상이고 180 이 넘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


3. 성격이 대법하고 스트레스에 유연한다.


4. 뚱뚱한 비만한 사람은 한 명도 없다.


5. 예외도 있지만, 부모님이 대부분 장수하였다.


6. 대부분 사람이 큰 병을 앓은 적이 없다.


7. 거의 모든 사람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8. 과음 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


9. 하루 이틀 빠지는 날도 있지만, 항상 운동하려고 노력한다.


10. 거의 모든 사람이 글을 많이 쓴다.


이 책을 다 본 저는..결심합니다!!!

건강하게 살자라고요.



운동도 꾸준히 하고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귀차니즘 멀리

보내려고 노력하고요.



뇌를 열심히 사용 해야겠어요.

평생을 사용해도 다 쓰지 못하는게 뇌라고 하더라고요.



에너지를 빼앗기기 싫어서

우리의 뇌는 자꾸 쉬려고만 한대요.

잠만 자려고 하고요..

어서 침대 밖으로 나오세요.



밖으로 나가자고요.

아니면 책을 읽어볼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