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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리더의 3가지 법칙
라스무스 호가드.재클린 카터 지음, 마음력연구소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제가 요즘 책에 둘러 쌓여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리더십에 관한 책입니다.
저는 상급자도 아니고 관리자도 아닌데요
근데 왜 이런 책을 읽고 있느냐고요?
같은 위치에서 일은 하지만
누군가는 끌어 줘야
조직이 움직여 진다는 거 아세요?
제가 현재 일하는 곳도
제가 아니더라도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거든요.
저는 누가 시켜서 하기 보다
스스로 하는 것을 좋아해서..
(오지랍인 경우도 더러 있지요)
일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것인가..
에 대해 생각을 참 많이 합니다.
시스템을 고쳐야 한다면
하드웨어 적인 것은 어렵겠지만
소프트웨어 적인 것은
고치려고 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관리자가 아닌 저에게도
리더십은 비슷하게 필요한 것 같더라고요.
서로가 다치지 않고
기분 나쁘지 않게 어떻게 이끌어 가느냐가
문제 인 것이죠..
성공을 부르는 리더의 3가지 법칙!!
이 책에 답이 있을까..
그래서 살펴 보게 되었습니다.
크게 3부로 나뉘어져 있고 총 13장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1부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리드하기
2부 동료를 이해하고 리드하기
3부 조직을 이해하고 리드하기
로 되어 있었습니다.
★ 2장 자기 자신을 이해하기 ★
67p 자동조종 모드 종료하기
모든 사람은
"내가 하는 행동과 작용은 항상 의식적으로
통제하고 있다"
고 철석같이 밑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강력한 환상일 뿐이다.
일상적으로 하는 행동의 약 45%는
의식적 자각없이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반작용이다.
별다른 의도가 없는 상태에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남에게 나쁜 영향을 주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그러므로 자신의 미묘한 작용과 행동을
빨리 폭넓게 알아차리고,
자동조종 모드에서 일어나는
해로운 행동을 없애는 것이 매우 유익히다.
어린 아이들도 말을 배울 때
희한하게도 좋은 말보다는
나쁜 말을 더 빨리 배웁니다.
어떻게 알고 배우는 건지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리더가 조직에서 행동 하는 것을
팀원들이 다 보게 됩니다.
리더가 가진 좋은 점은 따라가지 않고
나쁜 점은 금방 습득해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리더의 자리가
중요하고 본이 되는 것이겠죠.
책을 읽다가 마인드풀니스 훈련이란 것이
적혀져 있더라고요.
이 훈련은 알아 차림에 있습니다.
선택에 있어서 신중하게
행동을 할 수 있는 리더가
갖춰야 하는 강력한 기술입니다.

저도 내용을 보고 한번 해봤습니다.
스마트 밴드로 1분 2초로 맞추고
시작을 눌렀습니다.
동생과 함께 였기에...
가만히 눈을 감고 있는데
동생이
"언니 너 자는거야?? 책보니까 졸립지?"
말을 거는 거예요... ㅠ
그래서 훈련 중이라 했습니다.
ㅎㅎㅎㅎㅎ
조용히 있을때 다시 한번
해봐야 겠더라구요.

동생이 말을 걸면서 눈을 뜨는데
천정에서 비춰지는 전등 불빛이
눈이 부셨습니다.
순간 정전이 된 것 처럼
아무것도 보이지도 생각나지도
않았습니다.
분주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정말 많잖아요.
1분동안 가만히 있을 수 있는
분들이 얼마나 될지 ㅎㅎㅎ
저는 아침마드 5분 명상을 합니다.
자는거 아니고요.
유튜브에 아침 명상이 있어서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차차 변화가 오겠지요?
성급함을 버리고 욕심도 좀 버리고
살도 좀 버리고요 ㅎㅎ
기업의 성장은 리더의 마인드에 달려있다
Mindfulness (마인드풀니스)
직원의 동기를 부여하는 요인을 파악하고
주의를 기울이며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
Selflessness(자기비움)
지나친 자의식과 자만심을 내려놓고
직원들을 돌보면서 조직에 기여하는
임무를 수행해낼 수 있다.
Compassion(연민)
직원들과 인간 대 인간으로 연결되고
대의를 위해 옳은 결정을 내리는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 할 수 있다.
리더란 자리가 정말 어려운
자리인 것은 분명합니다.
조직에 들어온 사람들을
한명한명 헤아려서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해야 하니까요.
★ 11장 마인드풀니스 조직으로 리드하기 ★
308p 일상 업무 활동을 마인드풀니스로
1. 3*2 아침 우선순위 설정하기
조직에서 핻오 중독은 매우 현실적인
문제이다. 일중독은 행동 중독의
일종인데, 뭔가 계속 일을 하지
않으면 불안해진다.
아침에 사무실에 도착하면
바로 일을 시작 하지 말고 6분간의
아침루틴으로 집중된 하루를 준비한다.
그날의 가장 우선순위를 생각하고
종이에 적고 높은 활동을 일정표에
표시한다.
2. 아침에 전자메일을 먼저 처리하지 않기
많은 리더들이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전자메일을 확인한다.
아침은 가장 창조적이고 넓어지는 시간대이다.
전자 메일을 확인하는 대신
침묵과 성찰의 시간을 갖거나
전략적 계획 수립과 같은 중요한 업무에
한두 시간을 보내자.
저도 요즘 아침시간에
독서도 10분정도 하고 있고요.
못할 때도 있어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듣기도 합니다.
해야 할일들은 많고
생각은 많아지고요.
마인드풀니스로
정신산만함을 이겨내도록
노력 해야겠습니다.
★ 12장 자기 비움 조직으로 이끌기 ★
316p 자기 비움 조직 문화의 특성과 조언
어느 사무실이든 사람마다
개성이 다르고 의견도 다양하게 마련이다.
조직 문호에서 쉽게 육성할 수 있는
자기 비움의 구체적 덕목에는
첫째 넘칠 만큼 감사 표시하기
둘째 자위의 상징을 줄이기
셋째 지혜와 자기 비움의 명박한 융합
등이 있다.
넘칠만큼 감사 표시하기는
부끄러운데요..
참 부끄러움이 많은 것 같아요.
하나하나 표현을 해주는게
좋다는거!! 기억해 두겠습니다.
★13장 연민하는 조직으로 리드하기 ★
연민의 조직 문화에서 사람들은
서로의 성공과 행복을 지지한다.
타인을 향한 긍정적 의도를 지지하는
동시에 어려운 선택을 할 때는
지혜와 전문성을 신중하게 적용한다.
때로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조직과 그 문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조직에서 직원의 복지를 돌보면
직원의 행복과 생산성이 향상된다.
식원의 생산성이 높아지면
조직의 수익이 좋아진다.
책에도 나와 있네요.
직원의 행복하면 조직의
수익이 좋아 진다라고 되어 있어요.
하지만 그렇지 못한 조직이 더 많습니다.
닦달하고 하대하고
눈치보며 사는 조직이 많지요.
저는 그나마 괜찮은 정도 인거 같아요.
엄청난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고
스스로 하고 있으니
간섭 또한 많이 없기는 합니다.
사람이 모이는 자리인지라
서로 존중해주지 않으면
힘든 곳이 조직이라는 곳이지요.
리더의 리더십도 문제이지만
생각이 빗나간 팀원들도
있으니 참 힘든 것 같습니다.
MSC 로 사람 중심의 시대로 만들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