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플랜 - 생리 주기를 통해 원하는 삶 성취하기
미란다 그레이 지음, 강현주 옮김 / 몸글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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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있어 가장 예민한 날이

언제 인지 아세요?

바로 마법의 날인데요.



직장에서도 조금 예민하다 싶으면

아~ 하면서 그날인가?

이런식으로 여기곤 하거든요.



호르몬의 변화란

사람의 감정을 어떻게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요!!

이 호르몬의 기간을 잘만 이용하면

내가 원하는 삶을 성취 할 수 있다는

문구를 보니

호기심이 마구 솟는 거죠.



책의 제목도 28일 플랜이였는데요.

왜?? 28일이지?

하면서 책을 펼쳤고

바로 그 이유를 알려 주었답니다.



남성들에게는 없는 여성의 이점이

바로 생리주기라고 적혀져 있었어요.

여성으로서는 불편한 점인데요.



오히려 몸과 마음에 주기적으로

변화가 일어나며

사고, 감정, 행동 방식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계획, 정리, 실행, 창의적 사고, 검토,

내려놓기를 위한 최적의 기간 이기도 합니다.



호르몬의 변화는

불편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이러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지 몰랐어요.




여성의 생리 주기는 28일로

딱 맞는 사람들이 있고요.

앞 뒤로 7일 정도가 되겠네요.



내 생리 주기에 맞추어 이 책의 내용을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여성은 생리(약1~5일), 배란 전(약 6~11일)

배란(약12~16일), 생리 전(약 17~28일)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매달 이렇게 계속 돌아가는 겁니다.



이 기간 중 호르몬 수치가 상승하는 구간이

배란 전 구간 이예요.

이 때는 막 음식이 땡겨요.

내가 왜 이러지 할 때

아~~ 곧 생리가 시작 되는 구나

이런 생각을 갖는 답니다.



이런 생리 주기에 나의 계획을 세우면

목표도 달성이 된다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총 4단계로 이루어져 있었고요.

나뉘어 적어 볼 테니

어떤식으로 내 주기를 이용할지

메모 해두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창의적 단계: 내면 집중시기(잠재의식▲)

생리 시작 후 약 21~27일


의식보다 잠재의식이 즉각 작용하는

창의적 단계와 성찰적 단계에서는

아이디어, 창의적인 해결책, 깨달임이

불쑥하고 자주 떠오릅니다.



마음과 감정의 혼란 때문에

부정적으로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변화, 성장, 치유를 위한

강력한 단계입니다.



이 시기에는 내면의 가장 깊숙한 문제를

발견 할 수 있는 최적의 기간으로,

성장과 행복을 위해 잠재의식이

확인하고 처리해야 할 문제를

인식 할 수 있습니다.



2. 성찰적 단계: 내면 집중시기(잠재의식▲)

생리 시작일로부터 약 28일/1~6일


창의적 단계에 이어서

성찰적 단계 역시 너그러운 태도로

일상을 다르게 대하게 됩니다.



아이디어가 불쑥 떠오르지만

실행에 옮길 추진력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차분해진 마음으로

일상의 생각, 두려움, 기대에

가려져 있던 내 모습을 마주하게 됩니다.



창의적 단계와 성찰적 단계에서

자기계발, 과거의 일 정리,

감정 확인 및 해소, 창의적 표현

사고방식 재정립과

자신의 진심을 깨닫고 직관과 소통하기에

이상적인 시기입니다.



3. 역동적 단계: 외부 집중 시기(의식▲)

생리 시작 후 약 7~13일


이성적인 사고 과정과

외부 세계에 지배 받는 시기입니다.



논리적으로 사고 하고,

아이디어를 실용적으로 적용 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으로 문제를 파악해

해결하고 관점을 넓힐 수 있습니다.



4. 표현적 단계: 외부 집중 시기(의식▲)

생리 시작 후 약 14~20일


외부 세계와 어떻게 연결되고

소통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남들에게 휘둘리기도 하며

타인이나 외부 환경에 따라

가치와 성취감이 달라기지고 합니다.



개성의 성취감이 모호해지는

성찰적 단계와 달리

이 단계에서는 나 자신과 프로젝트를

지원해줄 관계를 구축하고 아이디어를

실현할 사람들과 소통 할 수 있습니다.



쉴 때는 푹 쉬어야 하는게

좋다는 말이 이해가 갔습니다.

정말 아이디어가 막 떠오르는데

실행하지 못할 때도 있어요.



그냥 생각만 하고 지나간 순간들이

많았는데요.

메모 하지 않으니 그 생각들이

사라져서 기억에서

지워 졌습니다.



호르몬 변화로 예민한 시기라고만

생각 했었는데

이렇게 반영을 하면

확실히 저에게도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샘솟는 아이디어는 연습장이나

휴대폰에 메모해두기

완전 필수이지요.



단계별로 세부적인 이야기들이

책에 담겨져 있습니다.

조금은 색 달랐던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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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잃고 나를 얻다 - 이별을 자주 하는 이 여자가 사는 법
이신우 지음 / 더스토리정글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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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언제나 익숙치 않은 것 같습니다.

어떤 관계에서 이별을 하느냐에

또 상황이 달라지기도 하지요.



저도 어렸을 적 키우던 강아지와

이별을 하고

햄스터도 안타까운 상황이 되고

무수히 많은 일들을 겪었던 것 같아요.



회사에서 일하다가

외할이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요.

큰 병은 없으셨지만

돌아가셨다고 하니

마음이 쿵 하고 내려 앉는 느낌이였어요.



연차를 쓰기 애매한 상황이어서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시간이 지나니 좀 후회가 되긴 했어요.



보내드리는 자리인데

하룻동안은 가족들과 보내고 올 걸..

이런 생각이 들긴 했어요.



할아버지 영정사진을 보고선

저희 엄마는 엄청 우는 것 같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곡소리는 있어야 한다며

아이고 아이고는 하셔야 한다고

진짜 웃겼어요.



다양한 이별이 있었지만

외할아버지 보내드렸던 일은

제 일생에 큰 일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본 책의 작가님은 아주 특수한 직업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말을 타는 기수 있죠??

최초의 여성 기수를 하셨대요.



기수는 말을 타야 하는 직업이기에

체중도 적게 나가야 해서

말을 탈 때는 몸을 가볍게 했다고 해요.



어떤 일이든 노력이 들어가지 않는

일은 없는 것 같아요.

얼마나 몰입해서 깊게 하느냐에

달라지는 것 같아요.



더군다나 남자, 여자 나뉘어

진행하는 경기가 아니기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을 것 같아요.



오래 일하다 보면 경주마와의

이별도 맞이하게 되는데요.

긴 시간동안 함께한 말과의 이별은

마음이 정말 아플 것 같아요.



3년차에 우승도 100승까지 하고

방송 출연도 많이 하신 분이더라구요.

이미 유명한 분이셨어요.



기수로써 생활을 하다가

학교에서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말도 데려오는 일을 하셨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에게 콕 박힌 부분이

있었습니다.



『혼자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게

씩씩한 건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정말

슬픈 거였다.』


- 너를 잃고 나를 얻다 본문 중에서



이 구절을 보는데 기분이 좀 이상했어요.

좀 슬펐어요.

저도 혼자서 해결하려는 부분이 많았어서

공감가는 글귀였습니다.



왠지 도움 요청하면 민페인것 같고

이걸 할 수 없나? 혼자서 할 수 없다고?

이런 생각도 많이 했거든요.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내 일이니까 스스로 해야 하는 것이

맞는 거라 생각 해요.



마음의 병도 나도 모르게

오더라구요.

우울증이 좋아 졌다고 하더라도

계속 참견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이 작가님도 마음의 병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고

글을 쓰면서 마음 정리를 했습니다.



저도 감정이 널뛰기 할 때가 많아요.

잘 안되고 있는 나를 탓하고

남들과 비교 하게 되고

참 그렇더라구요.



오늘도 책을 읽으면서 마음정리 해봅니다.

글쓰기는 참 좋은 것 같아요.

나의 현재 상태를 알 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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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딩 슈퍼 기억법
야마구치 사키코 지음, 이수영 옮김, 서승범 감수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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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용량이 가득 차서

더이상 들어가지 않는다 라는 말을

많이 했을 것 같은데요.



저 또한 외운 내용들이

기억나지 않을 때가 많았어요.

특히 학교 다닐 때 벼락 치기 하면

그 때 뿐이고 휘발성이 되어버리곤 하죠.



살아가면서 뇌 전체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라는 내용을

어디서 본 적이 있는데요.

신기 하지 않나요?



방송에 나오는 여의사 분이셨는데

공부를 잘한 분이였어요.

공부를 어떻게 했느냐 했을 때

그냥 사진처럼 찍는다 라고 했을 때

경악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포토리딩이 되는 분들이

꽤 있었던 거지요.

이 책에도 목차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야 더 기억이 남는다고 해요.

저도 목차를 먼저 쭉 보고

책을 읽어 보는데요.



이 포토리딩 슈퍼 기억법이라는

책도 저의 흥미를 끄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 내용들을 풀어보겠습니다.



책에 무언가 적고 줄을 그으면서

보는 사람이 있는데요.

저는 책이 깨끗해요.

몇번 시도해보려 했으나

잘 되지 않더라구요.



책을 깨끗하게 보는 편이고

깨끗한 책이 좋습니다.

물론 학교에서 공부하는 책은

지저분 합니다



본 책에서도 이런 글이 있었어요.

여러 색을 가진 펜을 사용하지 말고

2가지 색만 이용하라는 거였어요.



3가지 색을 이용할 경우 오히려

뇌가 혼동할 수 있다는 겁니다.

직관적으로 보려면

2가지 색만을 이용하라는 거죠.



여러가지 형광펜과 색펜을 사용한

노트 정리를 보면

좀 정신이 없긴 하더라구요.

심플하고 간결하게 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본 책의 제목과 맞게 포토리딩은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어떻게 책을 보는지 방법을 살짝

알아보겠습니다.

간단하게 작성하는 거니

정확하게 알고 싶다면

책을 읽어보는게 더 좋습니다



-방법-


책을 대신해 눈의 초점을 맞을

대상물을 먼저 준비 해둡니다.

꽃도 좋고 페트병도 좋습니다.



1.꽃병의 꽃을 보며, 눈과 꽃병 사이에

책을 펼쳐 든다.

2.책 위쪽으로 꽃에 눈의 초점을 맞춘

상태에서 책의 네 모퉁이를 포함한

책 전체를 바라본다.



눈의 초점은 책이 아니라 꽃병에 있기 때문에

책의 글자들이 흐릿하게 보일겁니다.

책의 네 모퉁이에 주목하면

책의 잔상 페이지가 보일 텐데,

이 시선이 포토포커스라는 상태입니다.



책의 양 페이지 가운데 부분을 응시하면서

동시에 네 모퉁이를 부드럽게 봅니다.

이 때 눈의 초점은 어디에도

맞추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실제로 해봤는데 흐릿해진 초점이

또렷하게 잡혀서

계속 연습해야겠더라구요.

진짜 어려웠어요.



이 방법을 터득한다면 저도 책을

한달에 몇권을 볼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포토리딩법에 대한 내용만

있는 것은 아니였어요.

같은 시간으로 공부하지만

시험공부 더 잘하는 방법도 있었는데

후킹 제대로 더라구요.



꼭 해야 하는 것은 하지만

하기 싫어서 계속 미루는 것은

결국 실패하는 것 같아요.



마음가짐이 참 중요 한 것 같습니다.

저도 해야 하지만 계속 미루는 것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마음을 어서 버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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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공부의 힘 - 짠테크, 부업, 자본소득으로 벗어난 경제 지옥 탈출기
인생업(임승현) 지음 / 성안당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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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좋지 못하다 보니

저 포함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는 분들도

계신 듯 합니다.



그런데 SNS를 보다 보면

잘 살고 있는 분들은

또!!

잘 살고 있더라구요.



어떻게 더 잘 살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책을 볼 때

목차를 살펴 보는데요.

세부적인 내용을 보고선

책의 내용을 생각하면서 읽습니다.



낭떠러지까지 몰려간 상황에서

무너지지 않고 이겨 냈다는 것에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인에게 사기를 당해 그 빚을

떠안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저자의 지인이였기 때문이죠.

결국 연결이 되기 때문에

'너도 같이 공모 한거 아냐?'

이런 소리를 듣게 되어 있거든요.



억울한 상황이지만 연결해준 내가

잘못이 되는 거죠.

사기를 쳐서 나에게 피해를 준

그 사람이 얼마나 미웠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진짜 믿을 사람 없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부업의 세계로 들어 가신듯 합니다.



본 책의 저자는 다양한 부업들을 했는데요.

따지고 보면 저도 사부작사부작

무언가를 계속 하고 있던 터라

이해가 아주 잘 되었답니다.



저자가 말한 것 중 하나는

부업을 할 때는 다니는 직장 동료에게

말하지 말라는 것이였는데요.



그 누구에게도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거 하느라 일을 이렇게 하느냐?

오히려 근무 태만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연말에 직원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을 지도 몰라요..



그리고 저도 완전 동감하는 건데

직장은 평생직장이 없다 이거예요.

밀려서 내 자리가 없어지겠죠.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어느정도 준비를 하고 퇴사를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6개월정도의 여비를 챙겨두는 것이

좋다 이겁니다.



작가님도 여러가지 부업을 하던중

AI 동화책을 쓰는 작가가 되었고

스마트스토어, 해외구매대행,

명함,로고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퇴사 전 무기를 장착하고 퇴사하는 거

정말 강추 입니다.

생각해보니 저는 이것저것 하느라

제대로 공부를 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시간은 돌릴 수 없으니까

지금부터라도 제 것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무얼 많이 하겠다고 욕심을 버리고

한가지만이라도 확실하게 배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본 책에서는 작가님이 실제로 했던

부업들을 이야기가 적혀져 있습니다.

읽다보니 저도 관심 있었던

임대업도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그 수강 사이트가 여러곳 있죠?

연간 16만원인가 내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

있거든요.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싶다면

저런 사이트에서 경험을 해보고

이건 할 수 있겠다 싶은걸

찾아서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얻어지는 것은 없답니다.

무언갈 계속 찾아보고

해봐야 이 길이구나 싶어요.



책을 읽으면서 완전 공감했던 부분이

이걸 좀 해볼까 하는데...

라는 소리를 지인에게 상담을 해봤자

그 지인은 모른다는 거예요.



그 분야의 전문가라면 모를까

직접 경험해보고 결정해도

문제는 없을 듯 싶네요.



조언을 해주더라도

굳이 안정적인데 그걸 해서 뭐해?

이런 소리나 듣습니다.

정말 그렇거든요.



직장은 한정적이지만

직업이라는 것은 아주 다양한 것 같아요

저도 다양한 직업군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했던 부분이라고 생각 되는데

부자라고 해서 돈을 막 쓰진 않는다

필요할 때 적절하게 사용하고

아낄 때는 또 아낀다고 합니다.



저도 돈 공부의 힘에 씌여진

마인드를 따라 가보려고 합니다.

오늘도 잘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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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강점을 비싸게 팔아라 - 차별화된 강점으로 돈 버는 커리어를 만드는 기술
간다 마사노리.기누타 쥰이치 지음, 김윤경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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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나도 나를 모를 때

이 책을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책의 제목만 봐서는

어떻게 팔라는 건데

이런 생각이 많이 들기도 했었는데요.



읽어 나가다보니

내 강점은 어떤 부분이 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다 작성을 해 놓아야 합니다.

저는 단점이라고 생각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알려주는 것을 좋아 하는 편이였는데

일을 하면서 이 부분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았어요.



다른 오해가 생겨서

서로 껄끄러운 사이가 되었다

이말이죠.



제 여동생에게도 이런 부분을

말한 적이 있는데

요즘은 그렇게 하면 안된다

하더라구요.



굳이 알려고 하지 않는데

알려줄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쓸데 없는 착각이고

싫어한다는 것이죠.



여태껏 이렇게 살아 왔지만

시대가 많이 변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바로 쓸데 없는 오지랍의 세계였습니다.



그런데 왜 이게 장점이라고

생각이 바뀌었을까요?



제가 하고 싶은 일에 들어 오고 보니

공부할 양이 어마어마 했습니다.

그리고 세미나도 다니면서

어떤 부분에 관심이 있나

살펴 보기도 했어요.



어떤 분과 만나게 되었는데

거의 1대1 상담 비슷하게 들어가게 되었는데

여기저기 쑤시고 다닌다고

오지랍이 넓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오히려 웃으시면서

아주 적합한 직업을 택한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왜죠? 물으니

고객에게 관심을 가져야 효과를

볼 수 있는 분야라

단점이라 여겼던 부분이

장점이 되었답니다.



몇 년전에 했던 대화를

이책을 읽으니 다시 떠오르는 거예요.

아~ 나는 이런 강점이 있었지?

하면서 잘 메모해두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차이가 많이 있을 거예요.

어떤 일을 해야 하고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생각 할 수 있게 하는 책이였습니다.



맨 뒷장에는 작성할 수 있는

새로운 커리어 작성표가 있는데요.

복사를 해서 사용하거나

빈 종이에 영역을 지정하여

천천히 작성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새로운 일을 하는 분들의

사례도 있더라구요.

상품 판매 다를게 없더라구요.

나를 만들어 놓으면

내가 상품이 되는 거였어요.



사람 각 자의 능력이 달라

채워지는 부분도 다 다른 것 같습니다.

저도 한가지를 찾았으니

강점을 더 찾아서

비싸게 팔아 보겠습니다.



작성법에 대해서 아주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렵지 않을 거예요.



이 책을 읽데 되어 아주 좋았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브랜딩에 대해 알게 된 시간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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