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좋지 못하다 보니
저 포함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는 분들도
계신 듯 합니다.
그런데 SNS를 보다 보면
잘 살고 있는 분들은
또!!
잘 살고 있더라구요.
어떻게 더 잘 살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책을 볼 때
목차를 살펴 보는데요.
세부적인 내용을 보고선
책의 내용을 생각하면서 읽습니다.
낭떠러지까지 몰려간 상황에서
무너지지 않고 이겨 냈다는 것에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인에게 사기를 당해 그 빚을
떠안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저자의 지인이였기 때문이죠.
결국 연결이 되기 때문에
'너도 같이 공모 한거 아냐?'
이런 소리를 듣게 되어 있거든요.
억울한 상황이지만 연결해준 내가
잘못이 되는 거죠.
사기를 쳐서 나에게 피해를 준
그 사람이 얼마나 미웠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진짜 믿을 사람 없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부업의 세계로 들어 가신듯 합니다.
본 책의 저자는 다양한 부업들을 했는데요.
따지고 보면 저도 사부작사부작
무언가를 계속 하고 있던 터라
이해가 아주 잘 되었답니다.
저자가 말한 것 중 하나는
부업을 할 때는 다니는 직장 동료에게
말하지 말라는 것이였는데요.
그 누구에게도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거 하느라 일을 이렇게 하느냐?
오히려 근무 태만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연말에 직원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을 지도 몰라요..
그리고 저도 완전 동감하는 건데
직장은 평생직장이 없다 이거예요.
밀려서 내 자리가 없어지겠죠.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어느정도 준비를 하고 퇴사를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6개월정도의 여비를 챙겨두는 것이
좋다 이겁니다.
작가님도 여러가지 부업을 하던중
AI 동화책을 쓰는 작가가 되었고
스마트스토어, 해외구매대행,
명함,로고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퇴사 전 무기를 장착하고 퇴사하는 거
정말 강추 입니다.
생각해보니 저는 이것저것 하느라
제대로 공부를 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시간은 돌릴 수 없으니까
지금부터라도 제 것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무얼 많이 하겠다고 욕심을 버리고
한가지만이라도 확실하게 배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본 책에서는 작가님이 실제로 했던
부업들을 이야기가 적혀져 있습니다.
읽다보니 저도 관심 있었던
임대업도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그 수강 사이트가 여러곳 있죠?
연간 16만원인가 내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
있거든요.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싶다면
저런 사이트에서 경험을 해보고
이건 할 수 있겠다 싶은걸
찾아서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얻어지는 것은 없답니다.
무언갈 계속 찾아보고
해봐야 이 길이구나 싶어요.
책을 읽으면서 완전 공감했던 부분이
이걸 좀 해볼까 하는데...
라는 소리를 지인에게 상담을 해봤자
그 지인은 모른다는 거예요.
그 분야의 전문가라면 모를까
직접 경험해보고 결정해도
문제는 없을 듯 싶네요.
조언을 해주더라도
굳이 안정적인데 그걸 해서 뭐해?
이런 소리나 듣습니다.
정말 그렇거든요.
직장은 한정적이지만
직업이라는 것은 아주 다양한 것 같아요
저도 다양한 직업군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했던 부분이라고 생각 되는데
부자라고 해서 돈을 막 쓰진 않는다
필요할 때 적절하게 사용하고
아낄 때는 또 아낀다고 합니다.
저도 돈 공부의 힘에 씌여진
마인드를 따라 가보려고 합니다.
오늘도 잘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