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나도 나를 모를 때
이 책을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책의 제목만 봐서는
어떻게 팔라는 건데
이런 생각이 많이 들기도 했었는데요.
읽어 나가다보니
내 강점은 어떤 부분이 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다 작성을 해 놓아야 합니다.
저는 단점이라고 생각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알려주는 것을 좋아 하는 편이였는데
일을 하면서 이 부분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았어요.
다른 오해가 생겨서
서로 껄끄러운 사이가 되었다
이말이죠.
제 여동생에게도 이런 부분을
말한 적이 있는데
요즘은 그렇게 하면 안된다
하더라구요.
굳이 알려고 하지 않는데
알려줄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쓸데 없는 착각이고
싫어한다는 것이죠.
여태껏 이렇게 살아 왔지만
시대가 많이 변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바로 쓸데 없는 오지랍의 세계였습니다.
그런데 왜 이게 장점이라고
생각이 바뀌었을까요?
제가 하고 싶은 일에 들어 오고 보니
공부할 양이 어마어마 했습니다.
그리고 세미나도 다니면서
어떤 부분에 관심이 있나
살펴 보기도 했어요.
어떤 분과 만나게 되었는데
거의 1대1 상담 비슷하게 들어가게 되었는데
여기저기 쑤시고 다닌다고
오지랍이 넓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오히려 웃으시면서
아주 적합한 직업을 택한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왜죠? 물으니
고객에게 관심을 가져야 효과를
볼 수 있는 분야라
단점이라 여겼던 부분이
장점이 되었답니다.
몇 년전에 했던 대화를
이책을 읽으니 다시 떠오르는 거예요.
아~ 나는 이런 강점이 있었지?
하면서 잘 메모해두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차이가 많이 있을 거예요.
어떤 일을 해야 하고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생각 할 수 있게 하는 책이였습니다.
맨 뒷장에는 작성할 수 있는
새로운 커리어 작성표가 있는데요.
복사를 해서 사용하거나
빈 종이에 영역을 지정하여
천천히 작성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새로운 일을 하는 분들의
사례도 있더라구요.
상품 판매 다를게 없더라구요.
나를 만들어 놓으면
내가 상품이 되는 거였어요.
사람 각 자의 능력이 달라
채워지는 부분도 다 다른 것 같습니다.
저도 한가지를 찾았으니
강점을 더 찾아서
비싸게 팔아 보겠습니다.
작성법에 대해서 아주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렵지 않을 거예요.
이 책을 읽데 되어 아주 좋았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브랜딩에 대해 알게 된 시간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