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리딩 슈퍼 기억법
야마구치 사키코 지음, 이수영 옮김, 서승범 감수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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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용량이 가득 차서

더이상 들어가지 않는다 라는 말을

많이 했을 것 같은데요.



저 또한 외운 내용들이

기억나지 않을 때가 많았어요.

특히 학교 다닐 때 벼락 치기 하면

그 때 뿐이고 휘발성이 되어버리곤 하죠.



살아가면서 뇌 전체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라는 내용을

어디서 본 적이 있는데요.

신기 하지 않나요?



방송에 나오는 여의사 분이셨는데

공부를 잘한 분이였어요.

공부를 어떻게 했느냐 했을 때

그냥 사진처럼 찍는다 라고 했을 때

경악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포토리딩이 되는 분들이

꽤 있었던 거지요.

이 책에도 목차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야 더 기억이 남는다고 해요.

저도 목차를 먼저 쭉 보고

책을 읽어 보는데요.



이 포토리딩 슈퍼 기억법이라는

책도 저의 흥미를 끄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 내용들을 풀어보겠습니다.



책에 무언가 적고 줄을 그으면서

보는 사람이 있는데요.

저는 책이 깨끗해요.

몇번 시도해보려 했으나

잘 되지 않더라구요.



책을 깨끗하게 보는 편이고

깨끗한 책이 좋습니다.

물론 학교에서 공부하는 책은

지저분 합니다



본 책에서도 이런 글이 있었어요.

여러 색을 가진 펜을 사용하지 말고

2가지 색만 이용하라는 거였어요.



3가지 색을 이용할 경우 오히려

뇌가 혼동할 수 있다는 겁니다.

직관적으로 보려면

2가지 색만을 이용하라는 거죠.



여러가지 형광펜과 색펜을 사용한

노트 정리를 보면

좀 정신이 없긴 하더라구요.

심플하고 간결하게 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본 책의 제목과 맞게 포토리딩은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어떻게 책을 보는지 방법을 살짝

알아보겠습니다.

간단하게 작성하는 거니

정확하게 알고 싶다면

책을 읽어보는게 더 좋습니다



-방법-


책을 대신해 눈의 초점을 맞을

대상물을 먼저 준비 해둡니다.

꽃도 좋고 페트병도 좋습니다.



1.꽃병의 꽃을 보며, 눈과 꽃병 사이에

책을 펼쳐 든다.

2.책 위쪽으로 꽃에 눈의 초점을 맞춘

상태에서 책의 네 모퉁이를 포함한

책 전체를 바라본다.



눈의 초점은 책이 아니라 꽃병에 있기 때문에

책의 글자들이 흐릿하게 보일겁니다.

책의 네 모퉁이에 주목하면

책의 잔상 페이지가 보일 텐데,

이 시선이 포토포커스라는 상태입니다.



책의 양 페이지 가운데 부분을 응시하면서

동시에 네 모퉁이를 부드럽게 봅니다.

이 때 눈의 초점은 어디에도

맞추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실제로 해봤는데 흐릿해진 초점이

또렷하게 잡혀서

계속 연습해야겠더라구요.

진짜 어려웠어요.



이 방법을 터득한다면 저도 책을

한달에 몇권을 볼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포토리딩법에 대한 내용만

있는 것은 아니였어요.

같은 시간으로 공부하지만

시험공부 더 잘하는 방법도 있었는데

후킹 제대로 더라구요.



꼭 해야 하는 것은 하지만

하기 싫어서 계속 미루는 것은

결국 실패하는 것 같아요.



마음가짐이 참 중요 한 것 같습니다.

저도 해야 하지만 계속 미루는 것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마음을 어서 버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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