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에 용량이 가득 차서
더이상 들어가지 않는다 라는 말을
많이 했을 것 같은데요.
저 또한 외운 내용들이
기억나지 않을 때가 많았어요.
특히 학교 다닐 때 벼락 치기 하면
그 때 뿐이고 휘발성이 되어버리곤 하죠.
살아가면서 뇌 전체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라는 내용을
어디서 본 적이 있는데요.
신기 하지 않나요?
방송에 나오는 여의사 분이셨는데
공부를 잘한 분이였어요.
공부를 어떻게 했느냐 했을 때
그냥 사진처럼 찍는다 라고 했을 때
경악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포토리딩이 되는 분들이
꽤 있었던 거지요.
이 책에도 목차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야 더 기억이 남는다고 해요.
저도 목차를 먼저 쭉 보고
책을 읽어 보는데요.
이 포토리딩 슈퍼 기억법이라는
책도 저의 흥미를 끄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 내용들을 풀어보겠습니다.
책에 무언가 적고 줄을 그으면서
보는 사람이 있는데요.
저는 책이 깨끗해요.
몇번 시도해보려 했으나
잘 되지 않더라구요.
책을 깨끗하게 보는 편이고
깨끗한 책이 좋습니다.
물론 학교에서 공부하는 책은
지저분 합니다
본 책에서도 이런 글이 있었어요.
여러 색을 가진 펜을 사용하지 말고
2가지 색만 이용하라는 거였어요.
3가지 색을 이용할 경우 오히려
뇌가 혼동할 수 있다는 겁니다.
직관적으로 보려면
2가지 색만을 이용하라는 거죠.
여러가지 형광펜과 색펜을 사용한
노트 정리를 보면
좀 정신이 없긴 하더라구요.
심플하고 간결하게 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본 책의 제목과 맞게 포토리딩은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어떻게 책을 보는지 방법을 살짝
알아보겠습니다.
간단하게 작성하는 거니
정확하게 알고 싶다면
책을 읽어보는게 더 좋습니다
-방법-
책을 대신해 눈의 초점을 맞을
대상물을 먼저 준비 해둡니다.
꽃도 좋고 페트병도 좋습니다.
1.꽃병의 꽃을 보며, 눈과 꽃병 사이에
책을 펼쳐 든다.
2.책 위쪽으로 꽃에 눈의 초점을 맞춘
상태에서 책의 네 모퉁이를 포함한
책 전체를 바라본다.
눈의 초점은 책이 아니라 꽃병에 있기 때문에
책의 글자들이 흐릿하게 보일겁니다.
책의 네 모퉁이에 주목하면
책의 잔상 페이지가 보일 텐데,
이 시선이 포토포커스라는 상태입니다.
책의 양 페이지 가운데 부분을 응시하면서
동시에 네 모퉁이를 부드럽게 봅니다.
이 때 눈의 초점은 어디에도
맞추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실제로 해봤는데 흐릿해진 초점이
또렷하게 잡혀서
계속 연습해야겠더라구요.
진짜 어려웠어요.
이 방법을 터득한다면 저도 책을
한달에 몇권을 볼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포토리딩법에 대한 내용만
있는 것은 아니였어요.
같은 시간으로 공부하지만
시험공부 더 잘하는 방법도 있었는데
후킹 제대로 더라구요.
꼭 해야 하는 것은 하지만
하기 싫어서 계속 미루는 것은
결국 실패하는 것 같아요.
마음가짐이 참 중요 한 것 같습니다.
저도 해야 하지만 계속 미루는 것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마음을 어서 버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