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이후 사후세계의 비밀 - 환생하기 전, 영혼은 무엇을 할까?
김도사(김태광)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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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살아가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지시나요?

저는 일하기 시작한 3년차가

제일 힘들었습니다.



자꾸 나만의 세계로 빠져 들었고

일도 하기 싫었고

그 누구와 말하는 것도 싫었어요.

그리고 위험한 생각을

한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을 그만 두었어요.

이러다가 큰일이 날 것 같았거든요.

일을 그만두고 싶다고

엄마한테 말을 했는데

위로 받는 말을 듣지는 못했어요.



남에게 인정을 바라는 것은 아니였지만

제가 힘들다는 것을

공감해주었으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직종의 친구와 동료들만 알고 있는

힘듬이랄까요.

이렇게 힘든 시기를 겪으면서

사후 세계도 사실 궁금하긴 했습니다.



사후세계라는 곳이 정말 있을까?

내가 죽는다면 내 영혼이

도착할 곳 그런 곳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죽음 이후 사후세계의 비밀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내용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짧게 공유 해볼게요.



어렸을 때는 강아지들이 정말

많았거든요.

학교 갈 때마다 꼬리를 흔들면서

따라오는 강아지들을

다시 집으로 보내는게

정말 힘들었어요.



시골이라서 집안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아니라

밖에서 키웠거든요.

추운 겨울날에는 강아지들이

얼어 죽었습니다.



죽은 강아지를 땅에 묻어 주었는데

어른들이 그러더라구요.

동물은 영혼이 없다

그 때는 아 그렇구나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본 책을 읽다가

반려동물도 영혼이 있대요.

반려견의 영혼은 아름다운 색채로

가득 차 있다라고 해요.



그리고 마음이 울렸던 부분이

주인이 보고 싶으면

주인의 곁으로 간대요

가장 좋아했던 특별한 장소로

찾아 간다고 하니

뭉클 해지더라고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있으시죠?

사후 세계에 관한 내용들을

들어서 알고 있지만

정말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사람들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유가

미지의 세계이기 때문에

두렵다고 하는 거라고 해요.



경험이라는 것을 해보는 것이

어려운 부분도 있겠지요.

유체이탈을 해서 죽음을 경험했다가

돌아온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무언가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종교가 있는데도 사후세계는

존재하는가? 나의 영혼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이런부분들이

떠올랐습니다.



다시 환생을 한다고 하지만

저는 현재를 잘 살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일 하고 도전도 해보고

실패는 적게 해보고

즐겁게 살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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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고 빨라지는 노동법 - CEO가 읽고 직원에게 추천하는
유재관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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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 때 목차를 보고

작은 소제목을 살펴 보거든요.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당하는 분들이 있겠죠?



우리는 노동법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물론 작은 개인이 큰 회사를 상대로

무엇을 한다는 것이 어렵겠지만

그래도 알고 대처 하는 것이 좋겠지요.

다만 악용을 하면 안되겠습니다.



회사생활을 하거나 직원을 두려는

회사 대표님들은

이 책 한권으로도 기본적인 노동법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기본은 지켜주고 해주자 이말이지요.

아르바이트도, 프리랜서도 전부

일 할때 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계시죠?



일하는 사람은 잘 알지 못한 채

계약서 없이 일을 하고

정당한 보수도 받지 못하고

쫓겨나듯 그만두기도 하더라고요.



나중에서야 불합리한 부분을

바로 잡으려 해도

일을 했다는 증거가 없더라고요.



그러니 제일 중요한 것은

일을 하게되면 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저는 직업 특수성 탓에

채용 내정으로 합격 후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합격한 후 입사를 바로

한 것은 아니에요.

무려 9개월이 걸렸지 않겠습니까?



그 당시에는 당연히 입사를 하는 걸로

알고 있었지만

시간이 지난 후 취소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오싹한 기분 마저 들더 군요.



요즘은 대기발령이 1년이상인 곳도

있다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그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

기다리느냐 다른 쪽을 택하느냐는

본인의 선택 사항이겠지요.

최대한 좋은 방안을 살펴 봐야겠습니다.



채용 내정이라 함은

학교 졸업 예정자에 대해 졸업이라는

일정한 요건이 충족 되거나

자격증 또는 학위를 획득하는 경우에

채용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채용이 취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이거 불법 아니야?

왜 채용을 취소해?

이런 생각이 들지 않나요?



그렇다면 채용내정의 효력은

언제까지일까요?



2가지 부분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일을 한다. 아직 일하기 전이다

즉 정식으로 계약을 하여 입사날짜를

받아 놓은 상태였다고 하면

노동법이 적용 된다고 합니다.



그냥 채용내정만 된 상태이고

입사 날짜는 아직 받지 못했다 라는 것은

내정된 회사에 일하기 전이지요?



이러한 상황은 노동법이 적용 되진 않고

민법상 손해배상을

청구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제가 이 부분을 다루게 된 것은

9개월동안 대기발령 상태였기에

궁금했던 내용들이였습니다.



경영 악화로 채용 취소가 되었다면

저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뻔 했다는 사실에 오싹해지네요.



저와 같은 직업군을 가진 분들은

잘 생각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취업의 어렵다는 소리를 듣고 있어요.

그 문이 좁아 진다는 것은

경기가 좋지 않다는 거겠죠?



예전에 IMF 시절에 일했던

직장 상사분이 말하길

자기도 채용이 취소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이 그런 상태로 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면서

저도 바짝 정신 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돈이 되고 빠라지는 노동법!

이 책에 입사, 퇴사, 징계,해고,

휴일,휴가, 근로시간 등등

많은 부분을 담고 있습니다.



저에게도 아주 중요한 책이에요

근로자로서도 대표로서도

꼭 읽어 봐야 할 책은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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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교과서 3 : 고객편 - 고객의 마음을 얻는 것이 장사다 장사 교과서 3
손재환 지음 / 라온북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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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환 대표님의 책 시리즈입니다.

벌써 3편인 고객편까지 나왔고

곧 직원편도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장사 교과서 고객편을 읽고서

그동안 저와 일적으로 대면했던

사람들을 생각했습니다.



친절한 사람들도 있었고

불평 불만이 많은 사람도 있었어요.

정말 힘들게 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정말 지칠 때까지

귀찮게 하던 분도 생각이 났어요.



직원카드 떼고 덤빌까? 하는 생각도

했던 적이 많았어요.

사실 요즘도 그렇습니다.



다만 그 사람과 똑같은 사람이 되기 싫어서

참고는 있지만

정말 상대방이 미울 때가 많았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반대의 입장을

생각하게 합니다.

나는 그렇게 행동한 적은 없었나?

막무가내로 행동했던 적은 없었나?

좀 힘들게 한 사람들은 만나면

정말 제 자신을 반성하기도 합니다.



다른 장소에서는 나도 조심하게 해야지

못되게 한 만큼 다 나에게

돌아온다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죠.




본 책에서 예민한 사람을

만족 시키면 장사를 롱런하게 된다고

적혀져 있더라고요.



만족 시키기까지의 시간이

좀 걸린다는 단점이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상이라고 생각했던 고객이

내 진짜 고객이 된다고 하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적은 확률이라 생각됩니다.



굳이 그렇게까지 해서 고객으로

만들어야 하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본 책에서는 이러한 예민한 고객에게는

기본적인 예의만 지키면 된다고 합니다.



무례하지 않게만 하면 된다고

말한마디도 예의 있게

편하게 한다고 선을 넘지만 않으면

무난한 것 같아요.



회사에서 겪어본 고객들은

정말 남다르거든요.

저도 한가지 생각 되는 것은

난리 치는 사람들에겐

융통성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원리 원칙으로 해야 한다는 거죠

저번에는 이랬으니까

이번에도 이렇게 해줘

한 번을 해주면 두 번은 당연시 여기고

세번은 루틴으로 자리 잡습니다.



저는 최선을 다해서 응대 해주고

그렇지 않는 다면

저의 정신을 보호 해주려고 합니다.



장사교과서 고객편을 읽으면서

정리를 해보려고 해요

서로가 좋은 말로 오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분위기가 형성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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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게스 - 불확실성을 확신으로 바꾸는 맥락의 뇌과학
이인아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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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부터 뇌과학에 대해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저는 저를 잘 모르겠거든요.



MBTI 이런걸 하더라도

제가 아닌것 같아요.

그래서 너 MBTI가 뭐야? 했을때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를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뇌과학에 대해 공부를 해보려고

대학교를 찾은 적이 있는데요.



사이버대학교가 있더라고요.

편입을 해서 또 공부를 하자나

솔직히 엄두가 나진 않았어요.

뇌 분야가 또 어려운 분야이기도 하고요.



다이어트 하게 되면 생각없이

폭식을 하게 되지요?

폭식 후 좌절 하게 되는데

뇌에 자리 잡은 음식들을 없애고 싶은

심정이거든요.



뇌에 대해 알면 살아가는데 있어

도움이 될 것 같더라고요.

뇌에 있어 제일 중요한 질환이 있죠?

바로 치매인데요.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면

날짜, 시간, 요일에 물어 보기도 합니다.

인지를 하고 있느냐는 거죠.



그렇게 똑똑했던 내 가족 중 1명이 ,

주변의 지인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많은데요.

어떻게 예방을 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뇌에 저장된 기억들이 하나씩 없어지고

맥락 정보를 처리하지 못한 채

내 가족들이 기억에서 사라진다니

정말 끔직합니다.



여러 챕터 중에 또 인상 깊었던 챕터가

있는데요.

파블로프의 개 실험을 알고 있죠?



종이 울리면 먹이가 나오는 것을

반복 훈련을 하고

이후엔 종만 울리면 먹이가 나오겠구나

라고 생각 하는 것이지요.



본 책에서도 쥐를 통한 실험을 했던

내용들을 적었는데요.

뇌에 특정자극을 주면

일대일로 대응되어 있는 반응인

스위치 누르기를 학습한

상태입니다.



기존에 학습했던 방이 아닌

새로운 방으로 옮겨져 실험이 이어집니다.

주변환경이 바뀌게 되었고

이전에 학습했던 똑같은 불과 스위치를

쥐에게 주었습니다.



대신 기억 저장장치인 해마가 손상되었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 났을거라고 생각하세요?

기존에 학습했던 것처럼

자극을 주고 스위치를 누르게 하는데

그대로 한다는 거예요.



해마가 손상 되더라도 벽지, 방의냄새,

가구들, 방 밖에서 들리는 소리를

하나의 맥락으로 처리하여



낯선 방으로 이동 하더라도

전혀 방해 되지 않고

똑같이 행동 한다라는 거예요.



운동선수들이 많이 하는 방법인데요.

특히나 양궁은 빗속에서도 하고

시끄러운 공간에서도

연습을 하기도 하고요.



하나의 맥락을 만들어 놓고

시합에 들어가게 되면

연습했던 것처럼 자연스러운

결과가 나오게 된다는 거죠.



예전에는 연습은 연습일 뿐..

더 잘하면 되는 거지 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이런 연습마저도 실전처럼 해두어야

환경이 바뀌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할 수 있다라는 것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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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사장님의 세금 줄이기 - 초보 사업자라면 꼭 알아야 할
김철훈 지음 / 경향BP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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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은 부가세 내는날이죠.

사업자를 가지고 있는 대표님들은

다~ 알고 계실 것입니다.



미리미리 대비 해놓지 않으면

세금폭탄을 받을수도 있으니

사장님들 어서 준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제가 세금 관련 책을

여러권 읽어보긴 했는데요.

이번에 읽은 책은 꿀팁이 아주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런 것도 세금을 돌려 받을 수 있다고?

요약을 잘 해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저도 자영업을 할 예정이라

정말 필요한 책이였습니다.

제가 책을 보면서 팁들을 풀어 보겠습니다.



초보 사업자라면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 아닐 까 싶습니다.



초보 사업자가 놓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연단위 세금 일정을 정리해서

눈에 보이는 곳에

놔두는 것도 좋은 방법 일듯 합니다.



제일 중요한 날은

매년 1월 , 7월 인것 같은데요.

이달은 부가세를 납부하는 날이예요.

25일까지는 신고를 해야 하기 때문에

마감일을 꼭 체크 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미루지 않고 정해진 기간에

신고를 하는 것이 세금을 절약 하는

방법이라고 하더라고요.



직종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직장인, 자영업자,

부업을 하는 사람들도 늘어났고요.



저도 N잡러를 꿈꾸고 있거든요.

N잡러를 위핸 세금 신고 방법도

있더라고요.

우리나라는 기업중에 자유롭게

직업을 추가로 가지지 못합니다.



이런 부분을 잘 모르고 사업자를 내거나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회사로부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잘 알아 보셔야 합니다.



세금을 줄이는데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가족으로 공제 받거나

직원을 고용하고

병원비와 교육비로

가능 하다고 합니다.



음식점이라고 한다면

장사가 잘 되어서 월 매출을

많이 올렸다고 하면

좋은 일이지만

나중에 세금을 생각 해야 한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 세금을 생각 하지 못하고

다른 곳에 돈을 사용 한다면

정작 세금을 내야할 시기에

돈이 없어서 세금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사용 하고 있을 지도

모르겠어요.

사장님이 된 우리는 부가세 통장을 만들어

그날 번 돈의 10%를

이체 시켜 놓는 겁니다.



그 돈은 없다고 생각 하셔야 하는 거죠.

어차피 세금으로 나갈 돈이니까요.

이런 팁을 저는 모르고 있었거든요.

책을 읽다보니 알게 되더라고요.



사업 초보자부터 1년~3년차가 된

사업자를 위한 알짜배기 책이였습니다.

파트도 이런식으로 나뉘어져 있었어요.



이 책은 한번으로 끝내기엔

많은 정보가 담겨져 있기에

천천히 다시 읽으면서

메모를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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