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교과서 3 : 고객편 - 고객의 마음을 얻는 것이 장사다 장사 교과서 3
손재환 지음 / 라온북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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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환 대표님의 책 시리즈입니다.

벌써 3편인 고객편까지 나왔고

곧 직원편도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장사 교과서 고객편을 읽고서

그동안 저와 일적으로 대면했던

사람들을 생각했습니다.



친절한 사람들도 있었고

불평 불만이 많은 사람도 있었어요.

정말 힘들게 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정말 지칠 때까지

귀찮게 하던 분도 생각이 났어요.



직원카드 떼고 덤빌까? 하는 생각도

했던 적이 많았어요.

사실 요즘도 그렇습니다.



다만 그 사람과 똑같은 사람이 되기 싫어서

참고는 있지만

정말 상대방이 미울 때가 많았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반대의 입장을

생각하게 합니다.

나는 그렇게 행동한 적은 없었나?

막무가내로 행동했던 적은 없었나?

좀 힘들게 한 사람들은 만나면

정말 제 자신을 반성하기도 합니다.



다른 장소에서는 나도 조심하게 해야지

못되게 한 만큼 다 나에게

돌아온다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죠.




본 책에서 예민한 사람을

만족 시키면 장사를 롱런하게 된다고

적혀져 있더라고요.



만족 시키기까지의 시간이

좀 걸린다는 단점이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상이라고 생각했던 고객이

내 진짜 고객이 된다고 하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적은 확률이라 생각됩니다.



굳이 그렇게까지 해서 고객으로

만들어야 하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본 책에서는 이러한 예민한 고객에게는

기본적인 예의만 지키면 된다고 합니다.



무례하지 않게만 하면 된다고

말한마디도 예의 있게

편하게 한다고 선을 넘지만 않으면

무난한 것 같아요.



회사에서 겪어본 고객들은

정말 남다르거든요.

저도 한가지 생각 되는 것은

난리 치는 사람들에겐

융통성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원리 원칙으로 해야 한다는 거죠

저번에는 이랬으니까

이번에도 이렇게 해줘

한 번을 해주면 두 번은 당연시 여기고

세번은 루틴으로 자리 잡습니다.



저는 최선을 다해서 응대 해주고

그렇지 않는 다면

저의 정신을 보호 해주려고 합니다.



장사교과서 고객편을 읽으면서

정리를 해보려고 해요

서로가 좋은 말로 오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분위기가 형성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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