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책의 첫 장을 펼칠 때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함으로 시작되는데 특히 이 책은 더 호기심이 생겼다. 현재 삶의 만족하지 못하고 힘든 상황이라서 더 그런 거 같았다.

 

 책의 목차를 봤을 땐 좀 당연한 이야기가 시작되는 거 아닌가 하는 의구심과 실망감이 생겼다. 그러나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역시 읽기를 잘했어!!’ 라는 생각을 끝으로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읽었다.

 

 책을 다 읽고 나름대로의 책의 제목을 다시 붙여봤다.

 

[10가지 습관을 통한 인생의 변화]

 

독서 : 다른 사람의 경험을 읽고 또 읽는다.

: 경제를 경계한다.

리더십 : 내안의 잠재력을 깨운다.

노력 : 시작했으면 끝장을 본다.

배움 : 성공의 변하지 않는 진리를 경험한다.

여행 : 누워 있을 바엔 차라리 여행을 간다.

공부 : 나만의 무기가 될 진짜 공부를 찾는다.

운동 : 움직이고 또 움직인다.

글쓰기 : 쓰기만 하면 이루어지는 마법

행동 : 인생의 전환점에서 변화될 준비가 되었는가?

 

 머리말에서 저자가 이야기한대로 이 책은 처음부터 읽을 필요는 없다. 본인이 원하는 파트부터 읽어보길 권한다. 그리고 필요할 때마다 그 부분을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독서 최근 내가 하려고 하지만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것 중 하나

  책속의 한문자 속에서 삶의 에너지(= 책의 진정함 힘 = 독서의 기쁨)를 얻는 경험을 하게 된다면 누가 강요하지 않아도 책을 읽게 된다.

  경험은 매우 중요한데 현실적으로 모든 경험을 여건상 (경제적, 시간적 등) 직접 하긴 매우 어렵다. 그래서 독서를 통해 간접경험으로 배우는 것이다.

 영상을 보는 것과 화면상의 활자를 읽는 것은 동일한 것으로 종이로 된 책을 읽는 것과는 다르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이런 중요한 독서습관을 들이는 방법은 양보다 질임을 우선 인지해야한다 .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흡수할 때 비로소 자기를 성장시키는 독서가 된다. 이를 위해서는 서평쓰기나 요약정리 등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최근 서평쓰기를 꾸준히 하려고 하는 나의 작은 노력에 박수를 보내게 된다. 그리고 안심(?)이 된다.

 

 

떼어놓고 싶으나 떼어 놓을 수 없는 관계?

  돈이 인생의 목표가 아닌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우리는 보통 돈을 목표로 하는 인생을 살게 된다.

 이런 돈의 노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소비하는 습관에서 벗어나 합리적 소비를 해야 한다. 합리적 소비가 익숙해지면 소비와 더불어 저축도 해야 하는데

 여기서 저축이란 우리가 아는 저축(저금)도 있지만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도 저축이라 이야기 한다. 자신에게 투자란 단지 공부나 기술습득 등의 지적인 것만 아닌 취미활동이나 여행도 자신을 위한 투자이다.

 

 

리더십 갖고 싶으나 제일 내 맘대로 안 되는 것이라 생각되는 것

  우리는 세상의 흐름에 따르고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며 선택하고 결정하지만, 마치 스스로 선택한 것처럼 생각한다.

 이런 착각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질문을 하는 것이다.

 나는 내 삶의 리더가 되어야 한다.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나의 모습이, 상황이, 가려는 길이 정말 자신의 결정에 의한 것인지 질문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리더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는 주체적인 의미보다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의 인정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데 진정한 리더의 시작은 내 삶의 리더로서 내가 하려는 것이 내 자신의 결정인가를 질문하고 답하는 것이 시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배움 늘 배워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그만큼 자주 포기하게 되는 배움

공부의 비결은 무엇일까?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반드시 그 원칙을 지키는 것이 공부의 비결이라고 한다.

그럼 성공을 위한 자신만의 원칙을 어떻게 세워야 할까?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파악하고 다시 배우며 나만의 성공으로 만드는 것이다.

저자가 사용한 방법은 다른 사람의 성공습관을 내 언어로 정리하여 나의 것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예를 들어 [부정적 감정에 매몰이지 않기] -> [현실적 긍정주의자 되기]로 명명하고 그것을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의 습관이나 원칙을 내언어로 정리한다는 것은 그것에 대한 완전한 이해가 가능할 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므로 내언어화가 된다면 성공한 사람의 습관이나 원칙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더 쉬울 것이다.

 

 

여행 : 우선 떠나자

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이런 핑계는 말그대로 핑계일뿐

정말 시간과 돈이 없다면 주말이라도 집에 있지 말고 어디든 떠나라. 일단 집을 벗어나 가깝든 멀든 익숙한 곳이 아닌 새롭고 낯선 곳으로 무조건 떠나라고 한다.

나를 비롯한 대부분 사람들이 이미 무기력에 학습될 대로 학습되어 정신적, 육체적 체력 또한 방전되어있는데.. 이 학습된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것이 우선 여행의 첫걸음이다.

여행은 일상의 변화와 새로운 경험을 가질 수 있게 하는 힘이 있다.

 

 

10가지 습관은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하기도 하고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하는 것들이며 동시에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들이다.

10가지를 나만의 것으로 나의 것으로 만들어서 나의 삶에 적용한다면

나는 얼마나 많은 삶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을까?

벌써 궁금해진다.

 

 

변화된 나의 모습이.

오늘부터 하나씩 시도해 보려고 한다.

당장 이번 주말에는 체력을 핑계로 두문불출했던 나에게 미션을 주려고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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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이 혹하는 책이다.

[말재주] 가장 갖고 싶은 능력이기도 하지만 맘대로 안 되는 그것.. 말재주

 

지은이와 목차를 접했을 때는 어찌 보면 단순한 당연한 목차의 내용과 지은이[판홍성]는 낯선 이름이었다.

 

하지만 한 chapter 한 chapter 읽으면서 ‘아하! 이런거였구나.’를 어렵지 않게 깨닫게 되었다. 사례와 함께 있어 이해하기가 더 쉽고 기억하기도 더 쉬운 거 같다.

 

 

 

말재주보다 더 중요한 첫인상.. 첫인상을 위한 말재주는 바로

몸(신체)의 언어와 능동성~~

먼저다가가 미소로 먼저 인사하면서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한다면

언제 다시 만나더라도 나는 벌써 임팩트 있는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다.

 

이렇게 첫인상을 강하게 남겼다면

이제는 감동의 한마디를..

말에도 OTP가 있으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진실함이다.

진실함과 상당에 대한 최고의 존중의 표현인 경청이 함께 어우어진다면

상대방과의 대화는 80%이상 성공한 것이라 본다.

 

우리가 말재주를 얻고 싶어 하는 이유는 바로 원활한 인간관계를 위해서가 아닐까?

그리고 우리는 관계란 것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삶을 살고 있는데

내가 원하면서도 내가 피할 수 없는 인간관계에서 말재주는 어떻게 이용되어질까?

이 답은 4번째 장에서 알 수 있다.

 

7장에서는

나만을 위해서라기보다는 나와 내주변을 위한 말재주도 있다. 중재라는 답이..

 

8장에서는

소제목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달변가 되는 법]이라고 되어있지만

나는 다른 제목을 붙이고 싶다.

나의 이해와 욕구도 만족시키면서 다른 사람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는 법이라고 하고 싶다.

 

언어는 삶에서 떼어낼 수 없는 수단이자 목적을 이루는 도구이다. 이 수단이자 목적인 언어를 잘 이용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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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유치원 - 어른살이를 위한 진짜 교양
하선.효연 지음 / 예문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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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서두에서 느낀 점은 [부동산 투자]에 대한 새로운 해석(?) 이었다.

나 또한 부동산 투자란 돈 있는 혹은 안목이 좋은 사람들이나 하는 것이며 돈을 버는 하나의 수단으로만 생각했다. 그래서 실제로 투자라는 단어 그다지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지는 않았다.

 

그러나 필자는

부동산 계약이란 나와 가족의 생존과 관계된 것이며

생존을 위한 교양이 바로 부동산 상식이라 이야기 한다.

(생존 주거를 위한 공간 마련 / 투자와 계약을 유사의미로 봄)

 

어찌 보면 말장난처럼 보이기도 하고 새로운 관점에서 다시금 부동산 투자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실제로 나 또한 주거의 불안정에서 탈출하고자 올해는 내 집 마련을 꿈꾸고 있기 때문이다.

 

 

책의 1교시를 읽으면서 부동산 공부도 주식공부와 조금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목차가 1교시 2교시라는 표현으로 되어있어 책으로 수업을 받는 느낌을 준다. ^^ )

첫 번째는 뉴스와 신문 등을 통해 정보를 접하면서 나만의 자료를 만들어보기

두 번째는 경매낙찰가율 등을 통한 시장의 흐름 파악하기

 

 

 

2교시에서는

한두 번의 부동산계약의 경험이 있는 나도 그랬지만 처음엔 공인중개사의 설명이 없이는 전혀 아무것도 모르고 그분들의 말만 믿는 안일한 모습을 보였던 나를 다시금 반성하게 되었다. 이런 모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부동산 용어의 습득이 중요함을 이야기한다.

(용어 설명도 잘 되어 있어 필요할 때마다 인터넷을 찾아도 되지만 이 책을 다시 찾아볼 거 같다)

 

3교시는

역시 부동산에서도 성공을 위해서는 결국 관심과 공부라고 정리해준다.

      

4교시

경매에 관한 챕터이다.

경매하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갖는 나를 꼭 짚는 듯한 문구

경매가 어렵다는 것도, 경매를 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는 것도 모두 오해입니다. 먼저 이 같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이 부분을 읽고 나니 부동산 왕초보 탈출을 위한 좋은 방법이 경매라는 말에 동감이 되었다.

 

멀게만 느껴지지만

정말 현실과 떨어질 수 없는 부동산의 세계

부동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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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주 짧은 그림책입니다. 짧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힘이 있는 책입니다.

유아라는 키워드가 민망할 정도로 아동 청소년 그리고 성인에게 모두 도움이 되고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런 멋진 책이랍니다.

 

참고로 혜영이가 나온 어깨동무문고는 장애인부터 사회적 약자까지 모두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넷마블문화재단에서 발간하는 동화책 시리즈로 교육 및 복지 기관에 판매수익금이 기부되는 좋은 일을 하고 있답니다.

 

 

 

 

책의 맨 앞장과

맨 뒷장을 먼저 보게 된다면

책에 대한 호기심이 자극이 됩니다. ^^*

 

 

주인공인 혜영이는 몸이 불편한 친구랍니다.

하지만 엄마 말씀도 잘 듣는 착한 아이죠.

그리고 혜영이와 곧 단짝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게 해주는 수아 ^^

책을 읽는 동안 수아를 보면서 다시금 반성하게 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 수아처럼 편견 없이 사람을 대하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는 나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스스럼없이 다가온 수아는 혜영이에게 먼저 손을 내밀며 같이 놀자고 말을 겁니다.

그리고 혜영이를 위해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합니다.

잠시였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음을 약속합니다.

 

잠시였지만 즐거웠던 시간을 엄마에게 이야기하는 혜영이..

 

책을 덮어도 즐거운 혜영이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미소 지어집니다~

내일도 모레도 행복할 혜영이와 수아를 상상해봅니다.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혜영이]

함께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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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관심이 생겨 읽기 시작한 책.. 옆에 있던 사람이 묻는다.

이거 무슨 책이에요? 심리학서적? 이런 거???’

 

나 또한 거창한 심리학책은 아닐 꺼라 말은 했지만 순간 어떤 분류라 말해야하지?’ 하면서 얼른 읽고 주변사람에게 이야기 해줘야겠다 싶었다.

 

그전에

믿음이 가는 사람이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것일까?

믿음= 신뢰

신뢰를 받는 것. 그리고 그것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책을 통해 다시금 알게 되었다.

 

저자의 후기를 보면 저자가 성공에 대한 강의를 하면서 뜻밖에도 인간관계에서의 소통과 신뢰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고 쓰여 있다.

이는 상담이 직업인 나에게 오는 나의 내담자들도 대부분이 관계에 대한 불편감으로 오는 경우가 많기에 현재를 살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통과 신뢰의 문제가 모든 문제의 기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다.

 

타인에 대한 신뢰와 나에 대한 믿음을 갖기 위해서는

이것은 열심히 노력하는 것과 스스로에 대한 믿음뿐이라고 이야기 한다.

 

이러한 노력을 위하여 저자는 여러 방법을 제시하여 준다.

책에는 여러 가지가 소개되지만 그중에서 몇 가지만 소개해 보려고 한다. 나에게 기억 남고 꼭 기억하고 싶은 부분만 소개하려고 한다.

 

자기 자신을 신뢰하기 위해 꼭 해야 할 일

1. 나는 할 수 있다.

 

행복이나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당신이 그런 존재가 될 수 있다고 스스로 믿어 의심치 않아야 된다.

 

 

2. 그래 결심했어!!

성공자란 성공하겠다고 결심하고 열심히 일한 사람을 일컫는다. 반면에 실패자란 성공하겠다고 마음먹고 공상만 일삼았던 사람을 일컫는다.

 

3. 한걸음 물러나서 생각해보자

대부분의 의심은 여러 이유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생기기 때문에 따로따로 떼어내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이럴 때 자기만의 관점에서 벗어나 전혀 다른 시각으로 상황을 들여다보는 게 도움이 된다.

 

4. 잘했어 잘했네~~

자신에게 축하를 보내는 일을 미루지 마라. 당신의 마음은 당신의 가장 강력한 지지자이다.

 

5. 악마(?)의 이야기에 귀를 닫아버리자

내면의 부정적인 목소리를 통제하라. 한번 휘둘리게 되면 그 다음은 누구라도 내리막길을 피할 수 없게 된다.

 

6. 나에게 인색하지 말자.

많은 사람들이 자기 평가에 인색하여 스스로 발전 가능성을 싹둑 잘라버리는데 자신에 대한 평가에 균형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바로 성공하는 삶의 지름길이다.

 

 

걱정과 두려움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 과학자들이 말하길 규칙적인 명상은 불안감이나 두려움이 감소되고 각종 질병에 대한 면역력이 높아진다고 한다. 또한 명상은 숙면을 취할 수 있게도 해준다.

- 머릿속으로 상황을 그려라

- 조력자를 찾아라.

- 좋아요 누르기 대신 눈을 마주보며 경청하기

 

 

 

자기 표현력을 높이는 방법

- 진실만을 말하라

- 당당하게 말하라

- 스스로를 설득하라

- 자신만의 캐릭터를 최대한 살려라

- 자신만의 진짜 목소리를 찾아라. (과장되거나 자기기만에 빠지지 않은)

- 주어진 역할에 최대한 충실해라

 

이런 방법과 더불어 튠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튠에 따라 전달의 내용이나 결과가 완전히 바뀔 수 있다는 건 매우 중요한 점이라 생각이 든다.

 

turn()

언어 전달시 중요한 요소로 이는 청중의 수준이나 반응에 맞게 목소리의 높낮이 말의 속도, 말하는 내용의 수위 조절, 중간에 잠깐 멈추기 등 언어 표현의 분위기를 살리는 걸 말한다.

즉 상대와 주파수를 맞추기 위해 입에서 나오는 말을 적절하게 조율할 필요가 있고, 그의 반응에 따라 높낮이를 조절할 필요도 있다.

 

내가 믿음이 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우선 내가 나를 믿어야 한다는 점

당연한 것이지만 그것을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할지 궁금하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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