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의 알프스, 로포텐을 걷다 - 하얀 밤의 한가운데서 보낸 스무날의 기록
김규호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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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의 알프스, 로포텐을 걷다🏃🏻‍♀️

저자: 김규호

🔖
저자는 유럽 여행을 거듭하며 마주한 시행착오를 통해 자신의 ‘취향’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화려한 도심보다는 고즈넉한 소도시나 자연,
여기에 모험 한 조각을 더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고 생각한
그는 ‘로포텐’으로 훌쩍 백패킹 여행을 떠난다.

💬
너무 좋은 여행지는 한 번이 아닌 여러 번 찾게 되는데요.
여행을 거듭할수록 내가 좋아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점차 뚜렷해지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저도 자연 속에서 느껴지는 편안함 때문에 도심보다 자연을 더 추구하는데요.
우리의 인생도 여행과 비슷해서 삶이 곧 여행이라고 하는데요.
거친 풍경 속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고 여행을 하면서 힘들었던 순간들은 시간이 흘러 추억이 됩니다.

저자는 백패킹을 하며 매일 복불복 게임을 하는 것처럼 느꼈고 날씨의 변화로 텐트 속에서 비도 맞고 눈도 맞으며 불편한 잠을 청하며 힘들었지만 값진 추억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p.83
휘몰아치는 차가운 바람에 얼굴이 얼얼했지만 멋진 풍경을 앞에 둔 상황에서는 중요하지 않았다.

💭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멋진 풍경도 보고 레이네에서 배를 기다리는 시간 동안 길거리 햄버거를 맛있게 먹으며 또 먹고 싶어도 비용을 생각하며 아끼기도 하고 브네스 해변을 가기 위해 땅만 보고 헉헉대며 15분을 올라 꼭대기를 넘어가자 광활한 해변을 홀로 마주하기도 하고 소세지와 양파를 넣은 라면을 먹기도 하고 파도소리를 자장가로 느껴졌다고 하는데요.
바라고 바라던 백패킹의 로망이 이루어지는 시간을 경험했다고 말합니다.

📘p.96
이처럼 사소하고 당연한 것들에 행복을 느낀 적이 있었는지 되짚어 봤지만 떠오르지 않았다. 백패킹이 아니었다면 그 소중함을 몰랐을 것이다.

📘p.117
여정에 힘이 되는 한마디를 기대할 수 있다는 믿음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려도 쉽게 도움을 구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 그것을 내게 안겨 준 로포텐의 사람들은 길 위의 든든한 조력자였다.

💬
중간에 야영을 하다가 숙박에서 머물며 당연한 것들이 행복으로 다가오는 경험도 해보고 유스타티넨에서 얼떨결에 히치하이크를 하며 현지인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소소한 행복을 느껴 볼 수 있었는데요.
따뜻했던 사람들 덕분에 로포텐을 다시 찾고 싶은 마음도 생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찾은 로포텐에서는 차가 있다는 것만으로 여행의 질이 두세 단계 높아졌고 길 위의 주인공을 느껴보는데요.

📘p.294
오늘을 잘 살아 내며 내일로 어떻게든 나아가기 위해 단 한 걸음이라도 걸었다면 그것만 으로도 충분하다. 저 멀리 반대편에서 백야는 반드시 온다. 수평선과 잠시 맞닿았다 다시 떠오르는 태양이 나에게 괜찮다고 얘기해 주는 것 같았다.

💬
인생을 살다 보면 때로는 힘든 날도 때로는 좋은 날도 있는 것처럼 여행도 다니다 보면 낯선 세상 속에서 빛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계획을 하고 가는 여행도 좋고 무계획으로 가는 여행도 좋아하는데요. 이런 게 여행의 묘미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어릴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하는데요.
저도 20대 때는 이곳저곳 다니면서 편안하게 했던 여행 보다 힘들었지만 보람 있었던 여행이 오히려 더 깊은 추억이 되어 삶의 디딤돌이 되기도 했는데요.

책을 덮고 생각하게 되네요.
어디로 갈까?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추억 때문에 여행 계획을 세우며 설레는 마음도 느껴보고 너무 좋은데요.

저자는 수년 후 잊지 못할 기억을 안겨준 그곳으로 여행을 다시 떠났는데요.
길 위에서 주인공이 되어 백야가 건네는 위로 그리고 두려움을 이겨낸 스무 날의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었고 삶을 또 한 번 되짚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는 여행이 최고죠?
이 책과 함께 나만의 ‘로포텐’을 만나 보실래요?

추천해 봅니다🙌🏻

@midasbooks

이 책은 <미다스북스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바다위의알프스로포텐을걷다 #김규호지음 #미다스북스출판사 #여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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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 -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에게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음, 김정환 옮김, PHP 종합 연구소 기획 / 지니의서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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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음
김정환 옮김

시대를 초월한 마쓰시타의 일과 인생철학에서
그 답을 얻고 싶었는데요.

이 책은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젊은 세대를 향해 전하는 진심 어린 조언과 깊은 통찰을 담고 있는데요.
일과 인생의 본질을 고민하는 현대인들에게 신선한 자극과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며, 인간으로서 성장하는데 필요한 진리와 인생에서의 성공 원칙, 일터에서의 성취 조건을 따뜻하고도 단단한 어조로 풀어내서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가난과 초등학교 중퇴라는 어려움을 딛고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을 일구어낸 마쓰시타가 성공의 핵심 이유를 자세히 알려 줍니다.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철학을 세워라!“

✅일과 인생에서 알아 두어야 할 것들

✔️1장 인간으로서 성장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p.26
결코 뜻을 잃어서는 안 됩니다.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는 오히려 뜻을 더욱 높이 세우거나, 그게 어렵다면 최소한 그 뜻만큼은 굳건히 간직해야 합니다.
📚p.34
사람의 행복은 자신의 운명대로 사는 것입니다.

✔️2장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p.87
큰 뜻을 품는다는 것 자체는 매우 중요하고 훌륭한 일입니다.
하지만 큰 뜻을 품었다고 해서 먼 곳만 바라보고 지금 당장의 현 실을 되돌아보지 않는 일도 많지 않은가 싶습니다.

✔️3장 일에서 성공하기 위해 대답해야 할 것들
📚p.144
역시 실전을 통해 다양한 상황과 부딪쳐 봐야 합니다.
📚p.147
실수가 전환점이 되어 그 사람과 손을 잡게 되고, 자신의 진실 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자신의 인간적인 면모를 알게 할 기회를 잡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p.184
뛰어난 인재 한 사람이 나옴으로써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이는 단순 한 조직 운영의 차원을 넘어, 인간 사회에서 매우 본질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사람에게는 자신에게 주어진 길이 있다.
그 길은 하늘이 내려준 고귀한 길이다.
다른 사람은 걸을 수 없는, 오직 자신만이 걸을 수 있는,
단 한 번뿐인 길이다.
이 길이 과연 좋은지 나쁜지 고민할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결국 내가 갈 수 있는 길은 이 길뿐이다.
마음을 정하고 열심히 걷다 보면 새로운 길이 열린다.“

💬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무엇보다 우선 사람이 중요하다라는 철학을 가지셨는데요.
인간적인 매력이 있어야 하고 애교가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애교는 ”애경“ 즉 부처님 같은 온화하고 자애심 깊은 표정으로 누구나 자연스럽게 경애할 수밖에 없는 용모에서 유래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사람됨이 우선시 되어야 함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호감 받는 사람도 인기 있는 사람도 유능한 사람도 머리가 좋은 사람도 아닌 사랑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남을 사랑하고 존경할 수 있는 사람, 그런 마음이 자연스레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사람. 만약 이런 사람이 실제로 눈앞에 있다면 어떨지 상상해 보라고 하는데요.

눈앞에 있다면 항상 곁에 있고 싶은 마음에 먼저 사랑하는 마음을 내어 볼 수 있는데요.

저자는 먼저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야 하고 중용을 잘 지켜야 한다고 말합니다. 나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챙겨야지만 중도를 지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내가 온전해야 타인을 더 사랑하고 챙겨 줄 수 있는데요.

길을 열려면 먼저 걸어가야 한다.
마음을 정하고 열심히 걸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나만의 길을 잘 가고 있는지 고민도 해보고 뒷걸음도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고 진심 어린 마음을 보여 주고 소통하며 경청을 하다 보니 조금씩 깨닫게 되었는데요.

그만큼 사람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씀과 남을 존경하고 사랑할 수 있는 자세의 중요성을 또 한 번 느낍니다.
상대를 이해하고 먼저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면 마음은 통한다고 하죠?
결국 타인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나만의 길을 걸으며 진정한 행복과 성공을 찾아보는 실천적 지혜를 배웠는데요.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 책을 읽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lovebook.luvbuk

이 책은 <럽북과 지니의서재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일과성공의길을묻다 #리더의길을묻다 #지니의서재출판사 #럽북 #마쓰시타고노스케 #경영의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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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길을 묻다 -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에게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음, 김정환 옮김, 마쓰시타 정경숙 기획 / 지니의서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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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길을 묻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음
김정환 옮김

🔖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단순히 머리가 좋고 부지런하다고 해서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단언했다. 세계적인 기업 파나소닉을 만들고 일본 경제의 부흥을 이끈 그는 성공과 리더십의 본질이 단순한 지식이나 전략이 아니라 ‘운’, ‘애교’, 그리고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에 있다고 말하는데요.
그렇다면 운은 타고나는 것일까? 애교는 길러질 수 있을까? 그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이 모든 것조차 노력과 깨달음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성공하는 리더가 되려면 세 가지를 놓치지 마라.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리더가 될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을 가르는 요소는 과연 무엇일까?
✔️뛰어난 두뇌와 근면함만으로 충분할까?

💬
세 가지를 생각해 보며 나는 어디 쪽에 치우쳐 있는지를 체크하며 운 애교와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을 생각해 보며 지난 일들을 생각해 봅니다.
애교는 조금 있는 편이고 사람을 끌어당기는 통솔력은 조금 더 필요함을 느끼는데요.

가장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모름지기 리더란 어떠해야 할까?
이 책은 일본을 대표하는 리더육성기관 마쓰시타 정경숙에 소장된 100시간 분량의 미공개 녹음에서 마쓰시타가 강조한 성공의 조건과 리더의 자격을 엄선하여 소개해 줍니다.

📔p.29
요컨대 내 말은 순수한 마음이 돼야 한다. 선입견에 사로잡혀서 사물을 봐서 는 안 된다. 허심탄회하게 사물을 바라봐야 한다는 겁니다.

📔p.47
지식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지식의 주인이 되어서 지식을 자유자재로 활 용해야 합니다.

📔p.79
한 가지 일을 초지일관 밀고 나가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 것 같습니다.

📔p.90
값진 후일담이 있는 인생을 위해 어느 정도의 고생은 사서라도 해 야 합니다.

📔p.111
성공하는 사람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자연스레 상대의 마음을 파고듭니다. 의도하지 않아도 마음에서 우러난 진심은 그대로 전해지는 법이지요.

📔p.147
성공하는 사람들은 작은 이야기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매 순간 진심을 다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그래서 그들에게는 일거수일투족이 모두 배움이 되고 삶 전체가 곧 공부가 되 는 것입니다.

📔p.187
화목함이 없으면 아무런 힘도 생기지 않아요. 그 강력한 힘이 없으면 전부 헛된 일이 되어 버리지요.

💬
저자는 성공하는 리더는 지식이 아니라 지혜라는 말을 자주 했다고 합니다.
지식의 노예가 되지 않고 지식의 주인이 되어서 지식을 자유자재로 활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리더의 자세에 있어서 지혜로운 인간으로 성장해야 성공한다고 말하는데요.

성공하는 리더는 지식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이해해야 한다.
즉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 책을 통해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법을 배워 봅니다.

그리고

”이 일밖에 없다고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한다.
그런 사람이 성공한다.“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더 집중하면서 오늘부터 단단히 마음먹고 운도 자신의 편이 될 수 있도록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야를 외쳐 보면서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철학을 세워보고 성공하는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 제시한 세 가지를 놓치지 않고 기억하려고 합니다.

성공과 리더십의 본질을 배우며 일상의 사소한 일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 일에 진지하게 몰두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데요.
리더로 성장하는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 책을 통해 더 성장하는 나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lovebook.luvbuk

이 책은 <럽북과 지니의서재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리더의길을묻다 #지니의서재출판사 #럽북 #마쓰시타고노스케 #경영의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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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건강 상담소 - 채소·과일식의 모든 것
조승우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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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미션
#도서협찬
#도서감상평

완전 건강 상담소💚

저자: 조승우

🔖
“먹는 것을 바꾸면, 몸은 분명히 회복된다!”

20만 독자가 신뢰한 건강 멘토, 조승우 한약사가 그동안 상담과 강의, 유튜브를 통해 받은 수많은 질문 중, 많은 이들이 공통으로 궁금해했던 내용을 엄선해 담은 Q&A 형식의 실용 건강서입니다.

채소.과일식을 가장 기본으로 실천해 보기를 권하는 이유는 비싼 한약이나 건강기능식품을 찾기 전에, 자연 그대로의 식품을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은 달라질 수 있다고 하는데요.
조승우 한약사님도 젊은 시절 식습관으로 인해 몸이 안 좋아지면서 다니시던 직장을 그만두고 한약사 공부를 시작하면서 몸을 살피고 몸을 회복하는데 집중하셨다고 합니다.
병원 약으로도 해결이 되지 않아서 완전히 바꾼 야채. 과일식으로 건강을 찾으셨다고 하는데요.
건강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매일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p.35
우리가 끊임없이 '완벽한 무언가'를 찾고, 그것을 갈망하고 소비하는 이유는 어쩌면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한 불안과 초조함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 살아 있음을 온전히 만끽하고, 무엇을 먹든 행복하게 먹는 것입니다. 결국, 그렇게 먹는 방식이, 내 몸에 가장 이로운 식습관이 될 것입니다.

💬
저도 20-30대에는 패밀리레스토랑부터 일식 양식 중식 한정식 등 맛집을 많이 다녔는데요.
평소 느끼한 것도 좋아했고 특히 고기를 많이 먹었습니다.

아프고 난 후 식습관부터 고치게 되었고 과일 야채 위주로 공복에 부담 없이 먹기 편해서 토끼처럼 풀만 먹기도 했었는데요.
암 수술 후 유튜브를 검색하다 우연히 조승우 한약사님을 알게 되었고 과일. 야채의 중요도와 해독에 대해 공부하게 되었는데요.

이 책은 ‘식습관, 일상 건강, 다이어트, 노후 건강’ 네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과잉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나에게 맞는 건강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마치 상담소에서 직접 조언을 듣는 듯한 쉽고 친절한 해설을 통해, 건강에 대한 본질적인 고민을 하나씩 짚어갈 수 있는데요.

책에 담긴 60가지 질문은 식습관, 혈당, 체중, 수면, 마음가짐까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일상의 균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순히 채소와 과일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를 넘어서, 자연에 가까운 식사로 식단을 조금씩 조절하고, 몸의 리듬에 맞춰 실천을 이어가는 과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회복의 방향을 스스로 찾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데요.

또한 이 책은 ‘7대 3의 법칙’과 생체 리듬의 ‘3대 주기’, 맨발 걷기, 명상 루틴, ‘완전 건강 일기’ 등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실천 가이드를 제안해 줍니다.

💭
결국 내 몸에 맞는 속도와 방식으로 식사를 조절하고, 오래 이어갈 수 있는 나만의 실천을 만들어가는 것. ‘완전 건강’이란 정해진 틀에 나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내 몸의 신호에 귀 기울이며 스스로 회복해 가는 건강한 삶의 방식이라고 합니다.

‘내 몸이 진짜 원하는 건 뭘까?’, ‘근본부터 건강해질 수는 없을까?’ 이런 고민을 해본 적 있다면, 이 책은 그 질문에 가장 명확하고 실천 가능한 해답을 건네줍니다.
수많은 건강법 속에서 길을 찾고 있다면, 『완전 건강 상담소』는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회복의 방법을 안내해 줄 단 한 권의 책입니다.

💬
며칠 동안 자연스럽게 야채 과일을 챙겨 먹으면서 명상 요가 맨발 황톳길도 걷고 러닝도 하고 건강 일기도 쓰면서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 보면서 몸이 가벼워졌고 피부 톤이 밝아지고 피부 결이 좋아졌는데요.
앞으로도 꾸준히 한다면 지금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데 시너지 역할을 해주리라 생각해 봅니다.

🌿
내 몸이 진짜 원하는 건 뭘까?
근본부터 건강해질 수는 없을까?
이런 고민을 해보셨나요?
섭식 보다 더 중요한 해독과 회복을 위해
건강을 챙겨 보실까요?

이 책은 <알에이치 코리아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도서협찬 #완전건강상담소 #조승우한약사 #건강 #다이어트
#채식 #식습관 #일상 #노후건강 #책추천 #독서 @rhkorea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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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메리 앤 섀퍼.애니 배로스 지음, 신선해 옮김 / 이덴슬리벨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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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메리 앤 섀퍼· 애니 배로스 지음
신선해 옮김

이 책은 아주 우연한 계기로 탄생했다고 합니다.

“우아하고 섬세한 필치로 펼쳐지는 휴먼드라마”
“낯선 이름으로부터 온 편지, 그리고 삶을 바꾼 이야기!

🔖
영국해협에 위치한 채널제도의 건지섬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일하게 독일에 점령되었던 영국의 영토.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은 이 시기를 버텨낸 건지섬 사람들의 이야기를 편지글 형식으로 그린 소설입니다.

💬
편지는 건지섬에 사는 한 남자로부터 온 것이 서로 연결이 되어서 편지를 주고받으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어릴 때 펜팔을 해서 그 때 기분이 나서 일까요?
읽는 내내 흥미 있고 이야기에 빠지게 되었는데요.

그렇게 시작된 서신은 곧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이라는 독특한 문학 모임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전쟁 중 독일군의 감시를 피해 탄생한 이 모임은, 책을 통해 서로의 삶을 지탱해온 이들의 진심과 유머, 그리고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이지‘의 필명을 벗고 줄리엣으로 책을 쓰게 되는데요. ’타임스‘에 실릴 문학 특별판을 쓰려고 할 때 도시 어덤스를 통해서 건지섬에 감자껍질 파이 북클럽 문학회를 알게 됩니다.

줄리엣은 라일락을 좋아하고 정직하고 고집이 세지만 그 대신 다정하고 배려할 줄 아는 귀엽고 명랑한 소녀입니다.

어릴 때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친척집에서 거주 하면서 방황도 하게 되는데요.
좋은 친구를 만난 덕분에 힘든 사춘기를 잘 이겨내고 작가가 됩니다.
어쩌면 제일 힘들 때 옆에 누군가가 있다는 존재만으로도 위기가 기회의 순간을 만나게 되는데요.
줄리엣에게는 그런 친구 수전과 그의 오빠 시드니가 있어서 삶의 희망을 배우게 됩니다.

줄리엣을 생각할수록 제가 좋아하는 빨강 머리 앤이 생각이 나기도 했습니다.

가축도 모두 몰수당하고, 독일군이 재배를 명령한 감자로 끼니를 이어가던 어느 날 독일군의 눈을 피해 몰래 돼지구이 파티를 열게 됩니다.

독일군에게 돼지를 뺏겨서 돼지를 먹고 싶어도 먹지를 못하는 도시 에덤스는 모저리 부인을 통해 초대 되는데요.

건지섬에는 버터와 밀가루가 부족하고 설탕은 아예 없었기 때문에 감자를 이용해서 요리를 하게 되었고 문학회에 다과가 함께 이루어지는 북클럽이었기에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은 문학과 우정, 그리고 삶의 온기를 오롯이 담아낸 보석 같은 작품입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맛있는 음식과 회합으로 즐거움을 만끽하다가 그만 통금시간을 어기고 독일군의 검문에 걸렸는데 엘리자베스의 센스 덕분에 위기를 벗어나게 됩니다.

돼지구이를 먹다가 감시관에 들켜 ’문학회 모임‘이라고 거짓말을
한 것이 북클럽의 시작이었다고 하는데요.

독일 점령기 동안 건지섬에서 벌어진 놀라운 이야기, 그리고 그 이름만큼이나 특별한 문학 모임에 대한 감동적인 기록들을 만나게 됩니다.

💭
우리의 삶도 그렇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사랑과 위로 그리고 희망과 기쁨을 만나고 싶을 때가 있죠?
책을 읽고 편지 쓰는 것도 받는 것도 좋아해서 북클럽의 이야기가 더 따뜻하게 다가왔고 사랑과 전쟁, 그리고 좋은 책과 좋은 친구들의 소중한 세월을 담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 한편에 오래도록 여운이 남았는데요.

편지로만 이루어진 이 소설은 전쟁의 상흔과 그 속에서도 인간다운 이야기로 감동을 줍니다.
절실했기에 더 마음에 닿았고 어느 누구에게는 위로되었기에 희망을 보게 되었는데요.

줄리엣이 건지섬으로 가야만 했던 이유가 궁금하신가요?
건지섬과 그 주민들의 삶이 영화처럼 생생하게 펼쳐지는 순간들을 만나 보고 싶으신가요?
따뜻한 이야기 함께 읽어보실래요?
추천해 봅니다.

@visionbnp

이 책은 <비전비엔피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건지감자껍질파이북클럽 #메리앤섀퍼_애니배로스 #비전비엔피출판사 #이덴슬리벨 #북클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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