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손이 내게 말했다 - 경상남도 통영시 가장 사적인 한국 여행 2
이정화 지음 / 책나물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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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손이 내게 말했다🌿

저자: 이정화

🔖
저자는 말합니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고, 삶이 즐겁지 않을 때는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쉬어야 한단다.“

이 책은 은사님이 통영의 작은 집을 잠시 빌려준 게 시작이었다고 합니다. 자연과 함께 하면서 강박과 완벽에서 자유로워지는 경험을 하면서 남편 호재님과 5년간 통영을 오가며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를 모아 놓은 에세이 책이라고 합니다.

그녀가 지어 준 이름 나무 무용이 통영에 작은 아파트 창문 너머에 살고 있는 세 그루 나무를 보고 집을 계약 했는데요. 왠지 마음이 가는 나무, 자고 일어나 창밖으로 그 오래된 나무를 오래 바라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다정한 세 그루 나무에 반해서 구매한 낡은 아파트에는 ‘봉수아 烽燧我, (봉숫골에서 자아를 살펴보라)를 통해 저자의 어린 자아를 만나기도 합니다.
집을 리모델링 하면서 삼십 대 대부분 일하고 지식을 채우는데 급급하다 사십 대가 되자 몰아치는 번아웃 앞에 녹다운되어 실패를 거듭하고 통영을 통해서 잘 자고 잘 사는 법을 배웠다고 합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걷기만 해도 하루가 충만하고 마음이 넉넉해진다고 하는데요.
통영에 자주 오게 된 이유 중 하나는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곳이 많아서라고 합니다.
통영의 시간이 참 정겹다고 말합니다.

📔p.203
욕망이 추동하는 목적 달성을 위해 마일리지 쌓듯 충전하는 게 아니라 생애주기에서 내게 주어진 진정한 자유를 위해 쉼을 선택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내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불안과 소유욕이 많은 나는 소로의 자발적 가난을 따라 할 엄두가 나지 않지만 소로 스승처럼 인생의 본질을 보고 싶고 내가 의도한 대로 살고 싶고 나의 삶을 사랑하고 싶다.
다음 짓기는 마음 짓기다.

📔p.211
삶을 사랑하고 나 자신을 사랑하고 주변 사람을 사랑하면서. 그래서 요즘 나의 일과에는 듣는 시간이 추가되었다. 나의 일상 바깥에서 일어나는 세상 이야기를 듣고, 나의 주변 사람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나의 가족이 조잘거리는 일상 이야기를 듣고, 나의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내 안의 눈으로 보고 듣는 시간이 중요해졌다.

📔p.233
”당신의 손이 무언가를 증명하거나 당신의 손이 무언가를 많이 가지지 않아도 그 자체로 소중하고 생명력 있어요.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어요. 당신의 손은 그 자체로 소중해요.“

💬
저도 일에 있어서 완벽해야 하고 마감에 대한 강박에 시달리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그때 생긴 완벽함이 30대에 와서 발목을 잡으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그때 온전히 나를 살피고 나의 마음에 귀 기울이기 시작했는데요. 20대를 열정적으로 살았기에 후회는 없지만 천천히 가도 된다는 깨달음은 많은 배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바다를 산책하는 기분으로 통영의 곳곳에 가 있는 것처럼 맛집에서 맛나게 음식을 먹는 상상을 했고 용화사 사찰에서는 108배를 자주 했던 시절이 생각나서 추억 여행을 하면서 읽었는데요.
자연스럽게 가고 싶은 곳을 메모하면서 남편에게 나 통영 가고 싶어요라고 말하게 돼서 좋았습니다😁

경상남도 통영은 대학교 때 가봤는데요. 바다를 보면 몸도 마음도 그곳을 향해 있어서 가끔 바다를 보는 이유인데요. 바다를 보러 간다면 통영으로 가고 싶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지난 5년간 다행이라는 말을 자주 쓰셨다고 하는데요.

수술 후 삶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다행이다 감사하다 표현을 한걸 보면 귀함을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소소한 삶을 살면서 여행을 통해 자연 속에서 살아 있음을 느끼고 행복한 마음을 저장하게 되는데요.
쉼을 하고 에너지를 채우면 현재를 더 잘 살게 되는 저를 만나기도 합니다.

저자는 지치고 힘들 때, 통영을 떠올렸다고 하는데요. 도시에서 짙게 쌓인 피로를 푸는 가장 현명한 치유법은 자연이라서 나무와 숲, 은갈치 빛 바다, 소박하게 흘러가는 통영의 일상이 긴장을 풀어주고 식욕을 일으켜 주듯이 나를 찾게 해주는 힐링 책이기도 합니다.

현재 마음이 지쳐 있거나 쉼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거나 나를 찾고 싶으시면 이 책을 통해 마음 짓기를 해보시길 추천해 봅니다👍🏻

@booknamul

이 책은 <책나물 출판사>를 통해서 ’읽는 사람‘으로 선정되어 책을 받았습니다.
읽는 사람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나의손이내게말했다 #이정화에세이 #책나물출판사 #감사합니다🙏🏻 #읽는사람 #통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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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하라 그리고 말하라
법정 지음, 김인중 그림 / 열림원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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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하라 그리고 말하라🌿

법정 저
김인중 그림

“침묵은 인간이 자기 자신이 되는 길이다.
말은 비우고 마음을 담아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우리 시대 마지막 큰 어른으로 불렸던 법정 스님의 글을 엮은 『침묵하라 그리고 말하라』 가 출간되었는데요.

💬
최근에 무리한 탓에 어지럼증이 생겨서 일주일을 고생했는데요.
천장이 돌고 도는 증상은 처음 겪는 일이라 스스로에게 묻고 또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침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
세월을 뛰어넘어 여전히 깊은 울림을 전하는 법정 스님의 글 중 일부를 엄선해 담아낸 이 책은, 말의 과잉과 소음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묵직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더불어 이번 책에는 빛의 화가‘로 불리는 세계적인 예술가 김인중 신부의 미공개 작품 30여 점이 실려 있는데요.
예술과 명상이 만나는 이 책은 우리에게 단순한 독서를 넘어, 영혼을 어루만지는 치유의 시간을 갖게 해 줍니다.

💬
읽는 동안 눈도 마음도 힐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읽고 질문하고 답해보는 시간들을 통해 집착을 내려놓고 무소유에 대해 생각하며 깨닫게 됩니다.

최근 들어 열정이 가득했기에 무소유 보다 소유하려는 마음이 앞섰다는 생각에 말을 비우며 마음을 담아봤습니다.

책을 읽던 중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절에 다녀왔는데요.
마음에 와닿은 구절이 자꾸 생각나더군요.
방석을 깔고 가부좌를 틀고 명상하며 생각에 잠기며
나는 침묵을 통해서 뭘 깨닫게 되는가?
묻고 답했는데요.

📚p.79
입에 말이 적으면 어리석음이 지 혜로 바뀐다고. 말하고 싶은 충동을 참을 수 있어야 한다. 생각을 전부 말해버리면 말의 의미가, 말의 무게가 여물지 않는다. 말의 무게가 없는 언어는 상대방에게 메아리가 없다.

📚p.104
”침묵 속에서 자기 자신을 지켜보는 일, 그것이 바로 내면의 정화이며 진짜 공부입니다.“

📚p.164
”사람끼리 만나는 일에도 절제가 있어야 한다.
따뜻한 마음이 고였을 때 그리움이 가득 넘칠 때 만나야 한다.“

📚p.212
”소유의 감옥에 갇히지 않고, 가난과 간소함 속에서 자유로움을 배우라.“

💬
말을 하지 않아도 눈빛 만으로도 알 수 있는 관계가 참으로 귀하고 좋을 때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몸과 마음이 지쳐 있을 때 저를 위해 보러 와준 지인들이 한결같이 많은 말은 안 해도 온기로 제 마음을 달래주었을 때 알았습니다. 침묵이라는 무게를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
이 책은 현대인들의 지나친 욕심으로 소유하고 있는 것들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만족감을 느끼는 못하는 중생들의 마음을 침묵을 하면서 깨닫게 해줍니다.
물건도 인간관계도 지나친 소유는 해를 끼친다고 합니다.

자연을 아끼지 않고 함부로 하는 마음과 타인을 향한 마음을 자비심으로 대해야 하고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마음과 우리의 인생의 마지막을 가볍게 떠날 수 있는 태도를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말은 비우고 마음을 채우며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한 생각에 머무는 게 아닌 진정한 침묵을 또 배우게 되었습니다.
자유로움을 통해 무소유 실천을 더 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이 책은 세월을 뛰어넘어 여전히 깊은 울림을 전하는 법정 스님의 글 중 일부를 엄선해 담아낸 것으로 말의 과잉과 소음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묵직한 메시지를 건네줍니다.

💬
20살 때 무소유 책을 읽었을 때 마음과 현재의 무소유의 마음이 다르지만 깨달음은 진심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소유의 삶이 어렵기만 했었죠🤔
세월이 흘러 현재를 더 잘 살아가기 위해 오늘의 감사함을 소중히 여기며 가볍게 떠나는 연습도 해보고 깊은 내면을 은은히 비춰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말없이 정진하는 마음을 느끼고 싶으신가요?
이 책을 통해 실천해 보시길 바라봅니다🙏🏻

@yolimwon

이 책은 <열림원 출판사 >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침묵하라그리고말하라 #법정스님 #열림원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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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서, 마지막 꽃을 지킵니다
김선미 지음 / 오리지널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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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서, 마지막 꽃을 지킵니다🌸

저자: 김선미

🔖
저자는 말합니다.
”소중했던 사람을 더는 만날 수 없고,
더는 목소리조차 들을 수 없어 상실감에
힘든 사람들에게 이 책이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
사혼화를 찾는다는 것은 찾을 수도 있고 못 찾을 수도 있기에 쉽지만은 않다고 합니다.

화재로 갑자기 부모님과 이별을 해서 다시는 볼 수 없음에 증류수를 간직하는 마리 번지점프에서 형을 잃고 7년을 자책하며 살아온 동생도 아내의 타살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며 어린 자녀들을 키워내야 했던 밀짚모자 할아버지는 손녀의 응원 덕분에 아내의 상혼화를 찾는데요. 찾는 동안 쉽지 않았습니다.
마리는 최선을 다했고 고생 끝에 작고 이쁜 하얀 꽃을 보며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우시는데 읽으면서 눈시울이 퍼집니다.

사혼화를 증류시키지 않고 키우시는 것 역시 고인의 인생의 마음을 보며 따뜻함을 느꼈고 순채가 귀화서 오게 된 사연과 아버지와 30년을 이별하며 지냈다가 돌아가신 후 아버지의 사랑을 알게 돼서 얼마나 기쁘고 마음이 시리던지 또 한 번 울컥했습니다.

도망쳐 나온 무도한 아들 문재는 부모님을 향한 마음을 순채를 보며 깨닫게 됩니다.
연인을 잃고 사랑을 확인받으려는 사연은 같은 마음으로 미래를 함께 했다는 사실을 듣게 됩니다.

자녀를 먼저 보내며 죄책감과 충격에 휩싸인 사연도 학폭으로 여생을 마감한 소년이 사념을 통해 복수하려 했던 것을 마리가 잘 다독여서 부모에게 마지막 말을 전하게 되는데요.
양하가 고비를 넘길 때 파란색 사혼화가 소원을 들어 준다는 전설을 믿고 마리의 부모님의 영혼을 통해 기도의 힘으로 양하가 깨어납니다.

📚p.332
죽음은 어떤 식으로든 삶에 균열을 만들고 남은 사람들은 그 균열을 메운 척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p.325
마리는 사혼화를 찾으며 인연이 닿았던 사람들이 한 명씩 머릿속에 떠올랐다. 상을 치르고도 죽은 이를 잊지 못하던 사람들. 귀하고 소중한 인연. 그 모든 만남이 가 슴에 차곡차곡 쌓여 있었다.

💬
이 작품은 상실로 인해 마음의 틈이 채워지지 않은 사람들에게 봄날의 햇살 같은 위로를 건네줍니다.
곧 봄이 온다고 희망은 피어난다고 당신이 떠나간 이를 사랑했던 만큼 그 역시 남겨진 당신의 안녕을 기원하고 있다고 말해줍니다.

“영혼이 어떻게 꽃이 될 수 있을까요?”
이 책을 펼치면서 하늘나라에 계신 분들을 생각해 봅니다.
더 이상 볼 수 없는 아픔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생전에 좋아하셨던 꽃을 보며 그리워하기도 했는데요.

소중한 존재를 다시는 볼 수 없음에 막막하게 느껴지고
꿈에서나 보려나? 꿈속에서 만나는 상상을 해 보는데요.
꿈에서도 보기 힘들 때도 많습니다.

살면서 표현을 하지 않으면 서로가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대화의 중요성을 또 배우게 됩니다.

저자는 누구나 소중한 사람을 잃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영원할 거라는 마음 보다 언젠가는 함께 할 수 없다는 마음으로
현재에 집중한다면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있을 때 잘 해도 떠난 후 못 해준 부분만 기억난다고 해서 표현을 자주 하는데요.

“만약 사랑했던 사람의 영혼을 다시 만날 기회가 생긴다면
우리는 그 기회를 잡기 위해 어떤 노력을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요?”

떠난 사람과의 마지막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면?
무슨 얘길 하시고 싶으신가요?

저는 한 마디를 꼽는다면 그리움을 표현하며 부디 안녕하시길 기도하면서 ”보고 싶었어요“라고 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귀화서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꽃 이름에서 따왔다고 하는데요. 꽃 이름을 찾아보는 시간도 참 의미 있었습니다🍀

작은 위로속에서
귀화서, 마지막 꽃을 지킵니다🌸
햇살 같은 위로의 책 함께 읽어보시겠어요?

@alice__bookworm
@millie_bookclub

이 책은 <앨리스의 북스타그램, 밀리의 서재 >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귀화서마지막꽃을지킵니다 #김선미저자 #오리지널스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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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의 고급진 클래식당 - 클래식, 어렵게 듣지 말고 맛있게 즐겨라!
김현철 지음 / 차선책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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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의 고급진 클래식당🎵🎶🎵

학창 시절 개그를 좋아하던 저자는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10년간 오락부장을 담당했다고 합니다.

남들 보다 더 웃기게 하고 싶은 마음에 가곡의 산책이라는 코너를 보며 클래식을 들었던 것을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면서 오락 시간에 해줬더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더 잘 하고 싶은 마음에 클래식에 빠지게 되었고 사람들의 편견과 오해를 이겨 낼 수 있었던 건 클래식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있어서 였다고 말합니다.

소위 ‘클알못(클래식을 잘 모르는)’들에게는 클래식이 지루하고 어렵다는 인식이 보편적이다.
긴 시간 동안 이어지는 음악을 차분히 들을 수 있는 배경지식도 없을뿐더러 가사도 없어 직관적으로 공감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김현철은 “아무리 긴 소설책도 한번 이야기에 빠져들면 결국 끝까지 읽게 되는 것처럼 클래식도 ‘발단, 전개, 절정, 결말을 가진 구조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풍부한 감정을 느끼게 될 수 있다“라고 전하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김현철이 지휘하는 오케스트라의 공연은 클래식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어도 전 연령이 웃고 음악을 통한 감동을 받을 수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p.58
지금도 클래식을 찾아서 듣고 있어요. 누구 덕분에?
”김현철 씨 덕분입니다.“

💬
즐겁게 ‘듣고 즐기고 맛보는’
김현철의 취향이 담긴 40곡의 클래식 음악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내는 이야기를 읽어가며 푹 빠지며 행복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음악을 좋아해서 다양한 장르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뉴서울 필하모닉 연주회 티켓을 선물받고 처음 클래식을 접하면서 듣고 또 듣다 보니 클래식의 매력에 빠지게 된 지 27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설레고 좋습니다.

피아니스트를 제일 좋아해서 그런지 유키구라모토, 히사이시조, 슈만의 곡들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있고 싶을 때 Lake Louise 들으며 마음을 달랬고
✔️기분 전환을 하고 싶을 때 summer를 듣고 흥을 올렸고
✔️꿈을 찾고 싶을 때 Traumerei 들으며 상상을 하곤 했습니다.

김현철 개그맨을 어릴 때 공연장에서 뵈었을 때와는 다른 클래식을 통해 기여하는 삶 멋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마음 한편에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인생이라는 여정에 클래식을 가까이한다면 누구보다 멋진 삶을 사는데 시너지 역할을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공연을 할 때 저자는 클래식을 찐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줄 정도로 온 마음을 담아 클래식을 설명하고 빠지게 해주는 매력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클래식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동기부여를 해주는 멋진 분입니다.

클래식을 통해 봉사를 하면서 타인이 기쁨을 통해 행복함을 느낄 줄 아는 따뜻한 사람입니다.

많은 분들이 클래식을 사랑하게 만들고 싶다는 말씀과 이미 완벽에 가까운데도 멋진 지휘자로 이름 불리는 그날을 꿈꾸신다고 하셨는데요.

두손 모아 응원합니다🙏🏻

클래식은 우리의 일상에서 음악이 가지는 의미와 힘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고 하니 꼭 읽어봐야겠죠☺
여러분 이 책을 통해 클래식에 빠져 보시겠어요?

@thenextplan_official
@speech_chochanwoo

이 책은 <차선책 출판사 >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김현철의고급진클래식당 #김현철저자 #차선책출판사 #지휘자김현철 #감사합니다🙆‍♀️ #클래식은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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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조나단처럼 비상하라 - 변화와 위기 앞의 40대를 위한 코칭 가이드
백용식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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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조나단처럼 비상하라✈️

저자: 백용식

저자는 전역과 동시에 믿었던 회사가 파산하면서 삶이 흔들렸고 마흔을 앞두고 몇 번의 이직을 하면서 불안한 터널을 하루 빨리 벗어나고 싶었으며 변화를 꿈꾸며 프리랜서 강사의 길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안전지대를 넘어야 성장이 시작되고 실패와 경험을 통해 소중한 자산으로 나아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
저자는 말합니다.
“달라지고 싶은가?
꿈꾸라, 그리고 끊임없이 배워라!”

저자의 삶에서부터 우러나온 공감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자들을 코칭의 세계로 안내해 주는데요.
마흔을 맞이하며 한껏 흔들리고 있다면 마흔을 넘겨 위기 속에서 방황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잠자고 있던 당신의 잠재력을 깨워주는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p.157
상대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함께 울고 함께 웃는 공감의 힘을 키우자.

📘p.181
코칭은 단순한 직업적 성장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재발견하는 과정이다.
코칭을 활용해 새로운 커리어를 설계하는 법을 배우자.

💬
저자는 마흔을 지나며 인생의 바람과 비를 견뎌왔고 그 시간이 쌓여 하나의 추억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삶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고 하는데요.

나를 사랑하는 존재로 살아가고 있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껏 터득한 자기 성장의 원리를 나누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것에서 나오며 서로를 도우며 살아가는 존재라고 말해주는데요.
삶은 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가야 더 의미 있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것에서 나오기 때문에 코칭을 배우기 전에 내면을 바라보고 치유하면서 나 자신을 더 아끼고 알아주면서 상대를 이해와 경청을 통해 성장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게 참 중요함을 일깨워 줍니다.

평소에 긍정의 에너지로 물들이는 경청하는 리더로 성장하는 게 꿈인데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관계의 중요성을 더 느낍니다.
경청을 하면서 상대의 마음을 내가 생각하는 되로 판단하는 게 아닌 상대가 답을 하도록 잠깐 멈춤을 적용해 보면서 멈추는 것은 새로운 출발을 위한 준비 과정이라 생각하며 대응했더니 상대와의 라포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리더십도 단순히 획일적인 방식이 아니라 구성원의 특성을 파악하고 맞춤형으로 접근할 때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전문과정을 배워서 삶의 방향을 재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중년의 삶을 살면서 많은 일들을 경험하며 성장하고 있는데요.
이 책을 통해 부스터 역할을 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펼쳐봤는데요.
코칭의 세계로 함께 여행을 하며 온전하게 느껴봤는데요😆
나만의 잠재력을 깨우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요즘 코칭 역시 1:1 맞춤형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는데요.
이제 특정 직업 군이나 고위 리더들만 받던 코칭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필요한 ’필수 지원 시스템‘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변화와 위기 앞의 40대를 위한 코칭 가이드 함께 배워 보시면 지금 보다 나다움의 삶을 살 수 있는데 디딤돌 역할을 해주리라 생각해 봅니다.
추천합니다👍🏻

@midasbooks

이 책은 <미다스북스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책을 추천해 주신 덕분에 뜻깊은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흔조나단처럼비상하라 #백용식지음 #미다스북스출판사 #비상하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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