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의 고급진 클래식당🎵🎶🎵학창 시절 개그를 좋아하던 저자는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10년간 오락부장을 담당했다고 합니다.남들 보다 더 웃기게 하고 싶은 마음에 가곡의 산책이라는 코너를 보며 클래식을 들었던 것을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면서 오락 시간에 해줬더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더 잘 하고 싶은 마음에 클래식에 빠지게 되었고 사람들의 편견과 오해를 이겨 낼 수 있었던 건 클래식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있어서 였다고 말합니다.소위 ‘클알못(클래식을 잘 모르는)’들에게는 클래식이 지루하고 어렵다는 인식이 보편적이다. 긴 시간 동안 이어지는 음악을 차분히 들을 수 있는 배경지식도 없을뿐더러 가사도 없어 직관적으로 공감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김현철은 “아무리 긴 소설책도 한번 이야기에 빠져들면 결국 끝까지 읽게 되는 것처럼 클래식도 ‘발단, 전개, 절정, 결말을 가진 구조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풍부한 감정을 느끼게 될 수 있다“라고 전하는데요.그런 의미에서 김현철이 지휘하는 오케스트라의 공연은 클래식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어도 전 연령이 웃고 음악을 통한 감동을 받을 수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p.58지금도 클래식을 찾아서 듣고 있어요. 누구 덕분에?”김현철 씨 덕분입니다.“💬즐겁게 ‘듣고 즐기고 맛보는’김현철의 취향이 담긴 40곡의 클래식 음악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내는 이야기를 읽어가며 푹 빠지며 행복했습니다.어릴 때부터 음악을 좋아해서 다양한 장르를 가리지 않았습니다.뉴서울 필하모닉 연주회 티켓을 선물받고 처음 클래식을 접하면서 듣고 또 듣다 보니 클래식의 매력에 빠지게 된 지 27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설레고 좋습니다.피아니스트를 제일 좋아해서 그런지 유키구라모토, 히사이시조, 슈만의 곡들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혼자 있고 싶을 때 Lake Louise 들으며 마음을 달랬고✔️기분 전환을 하고 싶을 때 summer를 듣고 흥을 올렸고✔️꿈을 찾고 싶을 때 Traumerei 들으며 상상을 하곤 했습니다. 김현철 개그맨을 어릴 때 공연장에서 뵈었을 때와는 다른 클래식을 통해 기여하는 삶 멋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마음 한편에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인생이라는 여정에 클래식을 가까이한다면 누구보다 멋진 삶을 사는데 시너지 역할을 해준다고 생각합니다.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공연을 할 때 저자는 클래식을 찐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줄 정도로 온 마음을 담아 클래식을 설명하고 빠지게 해주는 매력이 있습니다.많은 분들이 클래식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동기부여를 해주는 멋진 분입니다.클래식을 통해 봉사를 하면서 타인이 기쁨을 통해 행복함을 느낄 줄 아는 따뜻한 사람입니다.많은 분들이 클래식을 사랑하게 만들고 싶다는 말씀과 이미 완벽에 가까운데도 멋진 지휘자로 이름 불리는 그날을 꿈꾸신다고 하셨는데요.두손 모아 응원합니다🙏🏻클래식은 우리의 일상에서 음악이 가지는 의미와 힘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고 하니 꼭 읽어봐야겠죠☺여러분 이 책을 통해 클래식에 빠져 보시겠어요?@thenextplan_official@speech_chochanwoo이 책은 <차선책 출판사 >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김현철의고급진클래식당 #김현철저자 #차선책출판사 #지휘자김현철 #감사합니다🙆♀️ #클래식은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