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지적이고 싶은 사람을 위한 명문장 필사책
박경만 지음 / 책글터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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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지적이고 싶은 사람을 위한 명문장 필사책📝

저자: 박경만

📜
이 책은 많은 책 중에서 좋은 문장을 발췌하여 필사를 위해 만들어졌다고합니다.

플라톤, 키르케고르, 이상, 알베르 카뮈, 헤르만 헤세, 아리스토텔레스, 프리드리히 니체, 지그문트 프로이트, 디자인 오사무, 조지 오웰, 레프 톨스토이, 공자, 백석, 랭보, 샤를 보들레르, 르네 데카르트 등등
그들만의 세계 좋은 문장을 생각하며 천천히 필사하면서 고요한 마음을 만나게 됩니다.

인생을 살면서 위대한 명문장을 만나면서 한 문장 한 문장 천천히 생각하며 쓴다는 건 엄청나게 즐거운 일이라고 하는데요.
나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행복한 마음을 품게 됩니다.

저자는 책을 읽을 때 못 버리는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좋은 문장들이 보이면 가차 없이 펜을 들고 밑줄을 치는 버릇이 있고 그 문장 하나하나 소중 한 것이기에 그 문장들을 만나면 오늘 하루의 완성이며 다시 시작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못 중요한 것은 삼다(三多)이다.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 이 생각‘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삼다(三多)를 실천해 보면서 책을 펼쳐서 마음에 와닿은 문구를 읽고 밑줄 긋고 생각하며 쓰다 보면 더 기억에 많이 남게 되고 지혜로운 마음을 품게 되는데요.

✔️1장 세상을 인생을 보다
✔️2장 세상을 인생을 읽다
✔️3장 세상을 인생을 쓰다

저자는 아무 페이지나 열고 읽고 쓰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책을 읽고 쓰고 생각하는 데서 끝이 나면 안 된다고 합니다.
꼭’실천‘이 아니더라도 마음만이라도 움직이길 바란다고 하는데요.
책을 읽는다는 것은 그들만의 인간의 삶을, 인생을, 세계를 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 삶이 전진하지 않고 후퇴하고 있음을 느낀다면 집에 있는 아무 책이나 읽어보는 것도 좋은 것이고 좋은 문장이나 글귀가 있으면 밑줄을 치고 메모를 한번 해보는 것도 좋다고 하는데요.

저자는 이 책을 읽고 쓰고 생각하며 당신의 삶이 움직인다면 바람이 없겠다고 말합니다.

💬
책을 읽고 필사를 하다 보면 완벽함을 내려놓는 시간들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희망적인 일들만 생각하고 앞으로의 삶을 살며 즐겁게 현재를 살라고 말하는데요.
완벽함을 내려놓고 휴식도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명상은 하나의 휴식이라고 합니다. 자유를 만끽할 줄 알아야 행복의 가치를 느낀다고 말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이 많은 날 가부좌를 틀고 명상을 자주 하는데요.
예전보다 행복의 기준이 높아진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의 두려움 때문에 뒷걸음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데요.
지쳐 있던 마음을 살펴볼 수 있고 나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관계에 대한 부분을 생각하게 되는데 삶은 혼자 살 수 없고 관계가 쉽지 않음을 깨닫게 되고 인간관계를 떠올리며 내 옆에 누군가 있다는 것의 즐거움 사랑 기쁨을 배우게 됩니다.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생각해 보게 되고 현재를 잘 살면서 살아 있음의 중요성을 더 깨닫게 됩니다.
삶의 종착지는 다양하지만 누구나 다 가는 길인데요.
지적인 삶을 살면서 천천히 나만의 속도로 살아간다면 더없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필사의 중요성을 더 느끼는데요.
필사를 하면 삶의 태도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고 지혜로운 생각들이 깊어집니다.

가끔은 답답한 현실 속에서 마음을 위로받고 싶으신가요?
현재를 살아가는데 지적이고 싶은 사람들은 꼭 추천해 봅니다👍🏻
좋은 글귀들을 쓰면서 마음 힐링 해 보아요🍀

@lovebook.luvbuk

이 책은 <럽북과 책글터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인생에서지적이고싶은사람을위한명문장필사책 #박경만 #책글터 #럽북 #감사합니다🙆‍♀️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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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한국사
김재완 지음 / 믹스커피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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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한국사💜

저자: 김재완

🔖
소설보다 재밌고 영화보다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한국사인데요.
그날, 한국사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번 기회에 한국사를 더 깊게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책을 펼쳤는데요.
『기묘한 한국사』가 제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p.47
광개토대왕릉비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p.98
세조의 능 선정에도 깊숙이 관여한 인물이기에 세종의 천릉에도 나선 건 당연한 절차였다.

📚p.138
최린은 박흥식을 포함해 줄줄이 소환되는 친일파를 통틀어 거의 유일하게 자신의 죄를 인정했다. “나를 여기서 재판하는 데 시간 낭비하지 말고 광화문 사거리로 끌고 가 황소 네 마리로 나의 사지를 찢어 죽이시오.”

📚p.178
영조는 즉위하던 해부터 경종 독살설의 배후로 지목되어 수많은 소문에 시달린다.

📚p.194
기축옥사로 정권은 동인에서 서인으로 넘어갔고 죽은 이의 명예를 왕이 회복시켜주니, 오직 선조의 꼬리인 정철만이 잔혹한 악인으로 실록에 그 이름을 새기게 되었다.

📚p.216
시대의 비운에 울었지만 궁도 어차피 사람 사는 곳이었기에 다양한 인생사가 그들에게도 펼쳐졌었다.

📚p.281
선조의 “나라가 다시 만들어졌다.”라고 한 말은 과장이 아니라 진심이었다.

💬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장은 추사 김정희의 절세 명작 〈세한도〉, 조선 왕실의 절대 금서 『정감록』, 선덕여왕의 첨성대, 그리고 광개토대왕릉비까지 한국사 곳곳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다루며 첨성대가 품은 숫자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2장은 파평 윤씨와 청송 심씨의 400년 산송과 살인으로까지 이어진 묘지 다툼, 그리고 세종대왕 무덤의 저주까지 조선사를 관통하는 무덤 이야기를 전하는데요.
훗날 영조의 명으로 효녀각이 세워졌다고 합니다.

✅3장은 우범선과 우장춘의 이야기,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활동 이야기, 범포수에서 장군까지 된 홍범도 이야기 등 여전히 끝나지 않는 독립운동에 예를 표한다.
홍범도 장군을 비롯한 독립운동가들의 시간은 과거가 되었지만, 과거를 묻어버릴 것인지 미래로 도약할 발판으로 삼을 것 인지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몫이라고 말합니다.

✅4장은 영원히 풀리지 않을 것 같은 경종 독살설, 한국사 최초의 공화주의자 정여립, 왕건의 훈요십조 제8조, 당나라 장군 소정방을 죽였다는 김유신 장군 등 한국사를 관통하는 핵심 음모론들의 실체를 알게 되는데요.
삼국통일의 과정에서 당나라는 백제뿐만 아니라 신라에까지 통치 기관인 계림도독부를 설치함으로써 검은 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고 합니다.

✅5장은 조선의 궁녀와 내시, 임금의 세작이었다는 화가, 조선 최고의 부자이자 외교 문제 해결사이기도 했다는 역관, 미천한 신분이었으나 세계인으로 우뚝 선 신라의 사업가 등 이런저런 직업을 가진 이들의 기막힌 신세를 들여다본다.
해상왕 장보고는 손님으로 맞이한 염장에 의해 허무하게 생을 마감한다. 그러나 청해진은 신의를 잃은 염장의 것이 될 수 없었다고 말합니다.

💭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나의 안전한 오늘과 후세의 안온한 미래를 위한 의무이자, 대의를 위해 자신의 이익을 포기하며 역사를 쌓아나간 이들에게 최소한의 염치를 지키기 위함이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기괴한 사건, 특이한 인물, 이상한 풍습 등 ‘비주류’ 이야기들을 다루니 소설이나 영화처럼 재밌게 빠져들었는데요.

역사를 깊이 있게 공부해 볼 수 있었고 알아가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나아가 역사를 입체적이고 인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과거를 기억하기 위함뿐만 아니라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역사가 왜 중요한지를 알려주고 지혜와 통찰을 보여줍니다.

한국사 곳곳에 숨겨진 미스터리, 수수께끼, 음모론의 실체를 이 책으로 제대로 알아보실래요?

추천해 봅니다👍🏻

@onobooks
@mixcoffee_onobooks

이 책은 <원앤원북스출판사와 믹스커피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기묘한한국사 #김재완작가 #원앤원북스출판사 #믹스커피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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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는 다정하게 씁니다 - 나의 안녕에 무심했던 날들에 보내는 첫 다정
김영숙 지음 / 브로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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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는 다정하게 씁니다🌿

저자: 김영숙

🔖
방송작가 25년 차가 된 저자는 [나는 자연인이다]의 메인 작가로 수년간 많은 자연인들을 만나면서 자신을 돌보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자연인들은 먹고사는 일에 치여 쉬는 법을 몰랐던 세월 서로 밟고 밟히는 시끄러운 세상에서 잃어버린 평온 남의 시선과 평가에만 신경 쓰던 시간 때문에 내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못하고 나를 돌보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묵묵히 나를 위로하고 돌볼 기회를 선물해 주는 자연에 깃들고 싶어 했다고 합니다.

자신을 돌보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질문하게 됩니다🤔

때로는 저자의 판단으로 자연인을 오해하기도 했고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을 만나 난처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영상 촬영을 천천히 보고 또 보며 그분들의 말에 귀 기울여 생각해 보니 공감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p.69
결국 나는 이런 바람을 갖게 됐다. 고민 없이 돈 안 되는 일을 선택할 수 있을 만큼만 호사스러운 삶이면 좋겠다. 일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인생에서도 나이 들수록 사치스러워 도 될 만큼 먹고사는 걱정은 좀 제쳐둘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런 지점에 더욱 가까워지는 날이 오면 좋겠다.

📚p.90-91
”나무가 땅의 물을 빨아들이면 내가 숨을 쉬는 거 같아. 나도 숨 쉬고 나무도 숨 쉬고 그런 나무를 보고 있으면 든든해. 그냥 같이 있는 거지. 저는 나 보고 나는 저 보고 같이 사는 거야. 서로 말을 안 해도 서로 지켜보고 있는 거, 그게 좋은 거지.“

💭
갑자기 홀로 힘든 상황을 주체하기 힘들어 아무도 없는 자연 속에서 치유받고 건강을 찾고 자유로운 삶을 사는 자연인들의 장면이 떠올랐는데요.

인생이란 그런거 같습니다.

삶이라는 인생의 숲길 속에서 나만의 길을 걸으며 쉬운 길을 만나기도 하고 지뢰밭 길을 만나기도 하는데요.
힘든 길을 만나면 쉬어 가며 나를 돌볼 수 있는 시간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어린 시절 골반 수술로 힘든 유년 시절을 보냈고 몸이 아팠기에 공부를 더 열심히 했다고 한다.
유년 시절 체육시간에 나무 아래에서 친구들을 바라보고 있어야 했는데요.
사회생활을 너무 치열하게 했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기에 번아웃을 겪으며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을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너무 열정적이었고 부지런했고 바쁘게 살고 사람들을 좋아했는데요.
아파 보니 아픈 사람 마음이 공감이 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지혜를 얻기도 했습니다.

신랑 따라 무리하게 지방 생활을 하다 보니 몸에 이상이 왔고 수술을 여러 차례 하면서 산이라는 산을 자주 타고 다녔는데요.
산속에 나무들과 이야기도 하고 새들이 노래하는 모습을 보며 살아내려고 자연을 더 찾았던 것 같습니다.

자연인들이 위로를 얻었던 이유는 바로 묵묵함이었다.
그리고 자연인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가 자연이 더 없는 위로가 된다는 말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
작가는 말합니다.
젊을 때 조건 없이 도움을 주고 인생 선배로 좋은 추억을 나누어 주는 좋은 인연을 그때는 몰랐다고 합니다.
세월이 흘러 감사한 마음을 표하고 싶은데 만날 수 없음을 아쉬워하며 누군가에게 그 마음을 느끼게 해 주고 싶어서 맛있는 식사와 커피 쏘기를 하며 다정한 마음을 내어 본다고 하는데요.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누군가에게 다정한 마음을 내어 보는 건 행복한 일인데요.

삶의 다정함은 어느 누가 해주는 게 아님을 나 자신에게도 상대에게도 다정한 마음 함께 내어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픔을 겪고 나면 더 좋은 일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저자는 살면서 열등감이 높았고 현재를 지나치기 바빴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나서야 행복이었나 싶었다고 하는데요.
나게 집중하는 시간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스스로 더 다정해지고 나다움을 찾으셨는데요.
대리석 바닥에서 넘어지면서 무릎을 다쳤고 수술 후 우울감을 가족과 지인들의 사랑을 받아 이겨내셨다고 하는데요.

삶의 조각들 속으로 들어가 나를 마주하는 일들은 참 중요한데요.
내 마음의 안부를 물어 본적 있으신가요?
다정한 마음을 내어 보기😍
함께 해보실래요?

추천해 봅니다👍🏻

@brobooks_official
@young_suk2

이 책은 <브로북스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에필로그는다정하게씁니다 #김영숙작가 #브로북스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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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말해야지 날이 좋으니까 - 삶과 사랑의 조각들을 엮은 감성 그림 에세이
규하나 지음 / 드림셀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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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말해야지 날이 좋으니까💕

저자: 규하나

🔖
일상의 단편적인 순간들 속에서 피어난 사랑의 감정과 위로
우리 모두의 삶에 존재하지만 쉽게 지나쳐버리는 그 장면들이
고운 언어와 따스한 그림으로 가득합니다😄

💭
책을 읽고나면 나도 모르게 사랑을 표현하게 되는데요.
평소에도 표현을 자주 하는데 더 하게 되네요😍

글과 일러스트 그림이 너무 예뻐서 읽고 나서 또 읽었습니다.

마음이 포근해지고 위로도 되고 그림을 봐도 좋고 글을 읽어도 좋은데요.
머리맡에 두고 자기 전에 몇 번을 봤는지 모르겠어요.
꿈에서도 사랑을 전해보기도 했는데요🧏🏻‍♀️

깨고 나서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p.20
꽃 피는 봄이 오고 따뜻한 바람이 불면
당신의 절도 행각을 낱낱이 따질 테야.
어떻게 내 마음을 몽땅 훔쳐 갔는지!

💬
햇살 가득한 날,
바람이 살랑이는 순간,
문득 떠오른 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

햇살 가득한 날 말이죠.
따스한 바람까지 살랑거리면
저도 모르게 콧노래도 나오고
사랑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요.

꽃을 선물하거나 맛있는 식사를 하기도 하고
카페에 가서 많은 이야기를 하며 웃고 또 웃으며
행복이 스며드는데요.
그만큼 날씨가 주는 설렘은 최고의 선물 같습니다.

이런 날 사랑을 표현해 보시겠어요?

🔖
이 책은 매 페이지마다 담긴 사랑의 여러 얼굴, 설렘, 그리움, 따뜻한 위로, 때로는 아픔과 슬픔까지도 《사랑한다고 말해야지 날이 좋으니까》는 다정한 시선으로 꺼내어 보여줍니다.

🫧
사랑뿐만 아니라 꿈을 갖는 청춘님들과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은 분들 유머 있는 글귀에 웃고 싶은 분들 그리고 인간관계가 힘들고 공감받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통해 힐링과 통찰을 느끼게 된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때로는 사랑을 표현할 때 글로 표현하기도 하는데요.
손글씨 좋아하시나요?
저는 필사를 하며 힐링의 시간을 갖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좋은 글귀를 손글씨로 쓰면서 사랑을 전하면 좋은데요.
손 편지 쓰듯이 꾹꾹 눌러 적어봤는데요.

사랑하는 글귀들과 섬세한 그림들 너무 사랑스럽고 마음이 포근해지는데요🥰
따뜻함과 재치가 공존하는 문체로 모두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그림 에세이를 통해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데요.

함께 공감하며 읽어 보실래요?
마음이 따뜻해질 거예요.

☆ 연인에게,
☆ 친구에게,
☆ 가족에게,
☆ 그 누구보다 소중한 나 자신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추천해 봅니다👍🏻

@dreamseller_book

이 책은 <드림셀러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한다고말해야지날이좋으니까 #규하나작가 #드림셀러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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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밥 먹고 싶은 아저씨 되는 법 - 김태균의 웃으면서 배운 인생 이야기
김태균 지음 / 몽스북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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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밥 먹고 싶은 아저씨 되는 법🍚

저자: 김태균

🔖
무려 20년이나 《두시탈출 컬투쇼》를 진행하며 게스트나 청취자들과 대화를 나눈 베테랑 방송인이지만 그래도 머릿속엔 새롭게 차려내고 싶은 ‘생각의 밥상’이 존재했던 것이다.
그러니까 이 책 『같이 밥 먹고 싶은 아저씨가 되는 법』은 김태균의 생각으로 차린 영양 밥상이라고 합니다.

행복은 거창한 게 아니었다. 부드러운 재즈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거나 걸으면서 사람 구경하기, 아내와 산책하기 등 마음먹기에 따라 사소한 일상은 언제든 행복으로 변하는 마법 같다고 이야기합니다.

💭
행복이란 뭘까?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서 숨 쉴 수 있어서 행복하고
반쪽이 늘 곁에 있어서 감사하고
가족과 함께 뭘 해도 기쁜 마음을 낼 수 있어서 좋고
지인들과 밥을 먹고 수다하면서 웃을 수 있어서 설렙니다.
그리고 라디오를 들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제가 웃는 걸 좋아해서 조금만 재밌어도 빵빵 터집니다🤩
오늘이 주는 기쁨을 누구보다 더 감사히 여기며 지내고 있는데요.

저자의 글을 읽다 보면 인생의 선배의 마음과 때로는 삼촌의 마음처럼 다가오기도 하고 또 친구의 마음으로 와닿고 애틋한 아빠의 마음이 담아 있어 글에서 삶의 용기와 희망 기쁨 행복을 느끼게 해 줍니다.

소확행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소소한 일상 속에서 느끼는 소소함을 또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날 위한 글쓰기를 권하셨는데요.
지금 하고 있는 글쓰기를 꾸준히 해야겠다는 마음을 내보게 되네요.

특히 그가 쓴 ‘감정 약국’ 시리즈를 읽으면서 나의 감정을 살펴 보기도 했고 혹시나 그런 마음이 들 때면 책을 펼쳐 위로받고 싶은 생각도 해 봅니다.

📗p.19
혼자 있기

혼자 있다는 것은 나를 만난다는 것입니다.
남보다 항상 뒷전에 있던 나를
열심히 살아온 짠한 나를
온전히 만나 내가 나를 챙겨주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혼자 있기는 다른 말로 하면
나와 잘 지내기입니다.
나에게 선물하세요.
싫은 걸 안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와
관계로 인해 감정 소비 안 해도 되는 평온한 시간을.

📗p.178
오늘

모든 오늘은 똑같지 않습니다.
소중한 오늘을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내일, 모레, 한 달, 일 년 뒤에 찾아오는 오늘이
더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당신의 오늘은 어떤가요?

📗p.209
당신이 먼저 행복해야 한다고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걸 찾으세요.
외로워질 용기를 가지세요.
제발 나와 잘 지내세요.
그리고 자책하지 마세요.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까요.
당신이 누구보다 먼저 행복해야 합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인생, 매뉴얼은 없지만 경험이라는 내비게이션이 있다.”

삶이란 행복한 마음을 찾는 여정 같습니다.
소소한 행복을 알고 사는 것과 큰 행복만 바라는 삶은 너무 다른데요. 늘 가까이 있는 행복을 그냥 지나치지 않길 바라봅니다.

책을 덮고 나니 따스한 마음이 채워지네요.
어릴 때는 친구와의 시간이 중요했다면 인제는 홀로서기를 통해 나를 더 챙겨 보라고 하는데요.
내가 행복해지려면 날 더 아껴야 한다는 것을 또 깨닫게 됩니다.

인생이 담긴 영양 밥상을 만나며 저자의 웃으면서 배운 인생 이야기를 통해서 나 스스로도 나만의 내비게이션을 떠올려봤는데요.

유쾌한 말 한마디에 웃어 보기도 하고 나만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추억을 떠올려 보기도 했는데요.
흥이 많아서 친구가 좋았던 시절도 있었고 결혼을 하면서 가정에 충실했고 40대 중반에 암 수술 후 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들을 만들면서 나다움을 찾았는데요.
지금은 현재를 잘 살고 있습니다.

💬
누군가와 밥을 먹는다는 의미는 식구의 의미도 담겨 있고 소통하며 마음도 나눌 수가 있는데요.
나이가 들수록 식사를 하는 자리가 소중하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껴주고 사랑해 줘서 점심을 사드리고 싶었는데요. 감기 때문에 오늘 만났네요.
지인들과 맛있게 먹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사진은 저만 나오게 찍었네요🤭

행복은 나 자신에 집중을 해야 느껴지는 감정이라고 합니다.
우리 함께 나만의 향기로 행복한 오늘을 살아갈까요?

마음이 힘드신가요?
이 책과 함께 마음 힐링 해보시겠어요?
추천해 봅니다👍🏻

@monsbooks
@realtaekyun
이 책은 <몽스북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같이밥먹고싶은아저씨되는법 #김태균저자 #밥사주는서평단 @monsbooks @realtaekyun #몽스북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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