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고 말해야지 날이 좋으니까💕저자: 규하나🔖일상의 단편적인 순간들 속에서 피어난 사랑의 감정과 위로 우리 모두의 삶에 존재하지만 쉽게 지나쳐버리는 그 장면들이고운 언어와 따스한 그림으로 가득합니다😄💭책을 읽고나면 나도 모르게 사랑을 표현하게 되는데요.평소에도 표현을 자주 하는데 더 하게 되네요😍글과 일러스트 그림이 너무 예뻐서 읽고 나서 또 읽었습니다.마음이 포근해지고 위로도 되고 그림을 봐도 좋고 글을 읽어도 좋은데요.머리맡에 두고 자기 전에 몇 번을 봤는지 모르겠어요.꿈에서도 사랑을 전해보기도 했는데요🧏🏻♀️깨고 나서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p.20꽃 피는 봄이 오고 따뜻한 바람이 불면당신의 절도 행각을 낱낱이 따질 테야.어떻게 내 마음을 몽땅 훔쳐 갔는지!💬햇살 가득한 날, 바람이 살랑이는 순간,문득 떠오른 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햇살 가득한 날 말이죠.따스한 바람까지 살랑거리면저도 모르게 콧노래도 나오고 사랑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요.꽃을 선물하거나 맛있는 식사를 하기도 하고 카페에 가서 많은 이야기를 하며 웃고 또 웃으며 행복이 스며드는데요.그만큼 날씨가 주는 설렘은 최고의 선물 같습니다.이런 날 사랑을 표현해 보시겠어요?🔖이 책은 매 페이지마다 담긴 사랑의 여러 얼굴, 설렘, 그리움, 따뜻한 위로, 때로는 아픔과 슬픔까지도 《사랑한다고 말해야지 날이 좋으니까》는 다정한 시선으로 꺼내어 보여줍니다.🫧사랑뿐만 아니라 꿈을 갖는 청춘님들과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은 분들 유머 있는 글귀에 웃고 싶은 분들 그리고 인간관계가 힘들고 공감받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통해 힐링과 통찰을 느끼게 된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때로는 사랑을 표현할 때 글로 표현하기도 하는데요.손글씨 좋아하시나요?저는 필사를 하며 힐링의 시간을 갖는데요.이 책을 통해서 좋은 글귀를 손글씨로 쓰면서 사랑을 전하면 좋은데요.손 편지 쓰듯이 꾹꾹 눌러 적어봤는데요.사랑하는 글귀들과 섬세한 그림들 너무 사랑스럽고 마음이 포근해지는데요🥰따뜻함과 재치가 공존하는 문체로 모두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그림 에세이를 통해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데요.함께 공감하며 읽어 보실래요?마음이 따뜻해질 거예요.☆ 연인에게, ☆ 친구에게, ☆ 가족에게,☆ 그 누구보다 소중한 나 자신에게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추천해 봅니다👍🏻@dreamseller_book 이 책은 <드림셀러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사랑한다고말해야지날이좋으니까 #규하나작가 #드림셀러출판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