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밥 먹고 싶은 아저씨 되는 법🍚저자: 김태균🔖무려 20년이나 《두시탈출 컬투쇼》를 진행하며 게스트나 청취자들과 대화를 나눈 베테랑 방송인이지만 그래도 머릿속엔 새롭게 차려내고 싶은 ‘생각의 밥상’이 존재했던 것이다. 그러니까 이 책 『같이 밥 먹고 싶은 아저씨가 되는 법』은 김태균의 생각으로 차린 영양 밥상이라고 합니다.행복은 거창한 게 아니었다. 부드러운 재즈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거나 걸으면서 사람 구경하기, 아내와 산책하기 등 마음먹기에 따라 사소한 일상은 언제든 행복으로 변하는 마법 같다고 이야기합니다.💭행복이란 뭘까?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아침에 눈을 뜨면서 숨 쉴 수 있어서 행복하고반쪽이 늘 곁에 있어서 감사하고가족과 함께 뭘 해도 기쁜 마음을 낼 수 있어서 좋고지인들과 밥을 먹고 수다하면서 웃을 수 있어서 설렙니다.그리고 라디오를 들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제가 웃는 걸 좋아해서 조금만 재밌어도 빵빵 터집니다🤩오늘이 주는 기쁨을 누구보다 더 감사히 여기며 지내고 있는데요.저자의 글을 읽다 보면 인생의 선배의 마음과 때로는 삼촌의 마음처럼 다가오기도 하고 또 친구의 마음으로 와닿고 애틋한 아빠의 마음이 담아 있어 글에서 삶의 용기와 희망 기쁨 행복을 느끼게 해 줍니다.소확행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소소한 일상 속에서 느끼는 소소함을 또 배우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날 위한 글쓰기를 권하셨는데요.지금 하고 있는 글쓰기를 꾸준히 해야겠다는 마음을 내보게 되네요.특히 그가 쓴 ‘감정 약국’ 시리즈를 읽으면서 나의 감정을 살펴 보기도 했고 혹시나 그런 마음이 들 때면 책을 펼쳐 위로받고 싶은 생각도 해 봅니다.📗p.19혼자 있기혼자 있다는 것은 나를 만난다는 것입니다.남보다 항상 뒷전에 있던 나를열심히 살아온 짠한 나를온전히 만나 내가 나를 챙겨주는 소중한 시간입니다.혼자 있기는 다른 말로 하면나와 잘 지내기입니다.나에게 선물하세요.싫은 걸 안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와관계로 인해 감정 소비 안 해도 되는 평온한 시간을.📗p.178오늘모든 오늘은 똑같지 않습니다.소중한 오늘을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내일, 모레, 한 달, 일 년 뒤에 찾아오는 오늘이더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당신의 오늘은 어떤가요?📗p.209당신이 먼저 행복해야 한다고 합니다.내가 좋아하는 걸 찾으세요.외로워질 용기를 가지세요.제발 나와 잘 지내세요.그리고 자책하지 마세요.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까요.당신이 누구보다 먼저 행복해야 합니다.저자는 말합니다.“인생, 매뉴얼은 없지만 경험이라는 내비게이션이 있다.”삶이란 행복한 마음을 찾는 여정 같습니다.소소한 행복을 알고 사는 것과 큰 행복만 바라는 삶은 너무 다른데요. 늘 가까이 있는 행복을 그냥 지나치지 않길 바라봅니다.책을 덮고 나니 따스한 마음이 채워지네요.어릴 때는 친구와의 시간이 중요했다면 인제는 홀로서기를 통해 나를 더 챙겨 보라고 하는데요.내가 행복해지려면 날 더 아껴야 한다는 것을 또 깨닫게 됩니다.인생이 담긴 영양 밥상을 만나며 저자의 웃으면서 배운 인생 이야기를 통해서 나 스스로도 나만의 내비게이션을 떠올려봤는데요.유쾌한 말 한마디에 웃어 보기도 하고 나만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추억을 떠올려 보기도 했는데요.흥이 많아서 친구가 좋았던 시절도 있었고 결혼을 하면서 가정에 충실했고 40대 중반에 암 수술 후 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들을 만들면서 나다움을 찾았는데요.지금은 현재를 잘 살고 있습니다.💬누군가와 밥을 먹는다는 의미는 식구의 의미도 담겨 있고 소통하며 마음도 나눌 수가 있는데요.나이가 들수록 식사를 하는 자리가 소중하고 귀하게 느껴집니다.한결같은 마음으로 아껴주고 사랑해 줘서 점심을 사드리고 싶었는데요. 감기 때문에 오늘 만났네요.지인들과 맛있게 먹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사진은 저만 나오게 찍었네요🤭행복은 나 자신에 집중을 해야 느껴지는 감정이라고 합니다.우리 함께 나만의 향기로 행복한 오늘을 살아갈까요?마음이 힘드신가요?이 책과 함께 마음 힐링 해보시겠어요?추천해 봅니다👍🏻@monsbooks@realtaekyun 이 책은 <몽스북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같이밥먹고싶은아저씨되는법 #김태균저자 #밥사주는서평단 @monsbooks @realtaekyun #몽스북출판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