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 국어 일등급 독해력 3 - 수능 대비 중학 비문학 독해 훈련서 ㅣ 중학 일등급 독해력 3
김우경 외 지음 / 꿈을담는틀(학습)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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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출판사의 이름이 마음에 든다. 참 멋진이름이다.



누구나 원하는 일등급!

<<일등급 독해력>>이 등장했다.

​



청소년들이 일어야할 여러가지 시리즈가 나와 있다.

집에 <<토론 콘서트>>책이 있는데 책이 참 괜찮았다.

(물론 한 권을 읽은 것이지만)

학생들을 위해 여러가지 토론이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줄 수 있게 도와주는 출판사이기에

여러가지 자료가 풍부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지문 선정도 중학생이 읽을 만한 다양한 주제와 지문을 잘 엄선했으리라는 믿음이 간다.

​



독해의 원리와 실전 두 가지 분양로 나누어 있다.

독해 실정에서 예술과 사회, 인문, 과학, 기술, 융합의

다양한 분야의 지문을 일을 수 있다. 읽으면서 몰랐던 부분도 참 많아 기본 상식도 많이 알게 되었다.

특히 학습 계획표가 남다르다. 날짜와 학습 내용이 있고 틀린 문제, 복습 계획도 적을 수 있게 되어 있어

알차고 유용하다. (강추)

​

지문들을 살펴보면 확실히 다양하고

지문의 길이와 난이도가 차근 차근 공부할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었다.

너무 쉽고 갑자기 어렵고 이런 것이 아니라 차근 차근 단계를 밟아 나아가는 느낌이다.

문제의 유형도 사실, 추론, 비판, 창의 등 다양했다.

​

일등급 독해력 소녀가 등장해서 독해의 방향잡이 역할을 한다.

그래서 글을 읽을 때 어떤 방향으로 어떤 생각을 하며 읽어야 하는지 감을 준다.

예) 이 글을 읽으며 불안에 대한 하이데거의 생각을 알아보자.

화학적 친화력에 대해 알아보자.

매 지문마다 독해력 소녀가 등장 ㅋ 친근감이 느껴진다.

​

각 문단 정리 최고!! 문단의 핵심 내용을 제대로 파악했는지 알 수 있다.

신문의 사설을 보고 각문단을 정리해 보는 활동도 하는데

굳이 신문을 않고 지문을 보면서 문단을 정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내용 파악이나 핵심 요약하는 능력이 향상된다. 좋다!!!

또한 모르는 단어 해석도 나와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바쁜데 사전을 다 찾을 수도 없고..

​

또한 각 단원이 끝나면 어휘 확인 문제가 있다. 이렇게 어휘 확인 문제를 풀면

다시 한 번 어휘 복습을 하게 되어 어휘를 쉽게 보내지 않을 수 있다.

정답도 와우 해설이 잘 되어있다. 글에 대한 완벽한 해설로 글을 잘 이해할 수 있다.

편집자 분들이 꼼꼼하신 것 같다.

​

누구에게나 꿈이 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으로 우리는 독해 문제집을 푼다.

우리는 한 발자국씩 나아간다. 그 옆에 <<일등급 독해력>>이 있다.


-------꿈에 담는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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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빈출 영단어 중학 기본 - 빈출도순으로 빠르게 마스터하는 ㅣ 초빈출 영단어 중학
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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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초빌출 영단어>>를 보고 정성을 많이 들여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그냥 외워야 하는 단어들이야. 단어 외워야지가 아니라 영어 교과서 전종과 5년 동안의 듣기 평가와 성취도 평가 문제를 다 다 다 검토해서 빈출 횟수와 중요도를 확인후 빈출도를 도출해서 빈풀도 순으로 단어를 제시하고 있다. 정말 정성 가득 영단어집이다. 

총 3권인데 기본 950단어. 발전 1140단어, 고난도 950단어이다. 책 안에서도 파트가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 빈도 1순위 300단어, 2순위 500단어, 빈도 3순위 150단어로 나뉘어 소개하고 있다. 

와..정말 이렇게 세심할 수가. 많은 선생님의 노력과 분석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처음 책 표지를 넘기면 미니 북이 나오고 듣기 mp3 큐알코드가 있다. 굳이 cd를 들을 필요가 없어서 편하다. 하루 25단어 38일 이면 한 권이 끝이 난다. 



단어가 등장한다. 동사, 명사, 형용사 등 품사의 표시가 있고 예문이 등장한다. 에문에 해석이 있어 좋다. 아무리 쉬운 문장이라고 해석이 안 될 때가 있는데 해석을 몰라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까. 동사의 변화도 적어 놓았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바로바로 꿀팁!!!!! 아 이거 정말 짱이다. 


아이가 단어를 외우면서 look, see, watch 등 다 보다인데 차이가 무엇인지 물어본 적이 있었는 핸드폰으로 찾느가 시간을 보낸 적이 있다. <초빈출 영단어>가 있으면 엄마들도 편해지겠다. 


예로 

watch 주의 집중하여 계속 볼 때, look 자연스럽게 보일 때, look 눈여겨 볼 때 (시선을 고정하여 무언가를 볼 때)

일반적인 소리는 sound, 사람의 목소리는 voice, 소음은 noise

big는 무게나 부피, 중요도가 클 때, large는 넓이나 수량이 클 때, great는 크기가 인상적으로 클 때

find는 찾은 결과, look for은 찾는 과정에 초점

감정을 나타내는 형용사가 -ing로 끝나면 감정을 일으키는 것이고 ed로 끝나면 감정을 느끼는 것이다. 등등 


간단하게 한 줄이지만 이렇게 차이점을 알려주는 자기주도학습 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단어집이다. 강추!!! 또한 단어마다 빈출도를 적어 놓았다. 세심함이 돋보인다. 


아이는 <<초빈출 영단어>>를 보고 책표지가 마음에 든다고 단어가 잘 외워질 것 같다고 했다. 엄마인 나는 빈출도 순으로 배열되고 꿀팁이 있어 더 잘 외워질 것이라 했다.  <<초빈출 영단어>>는 공부할 마음이 생기게하는 단어집이다.



삼각형 그리며 외운 단어 써보기 활동을 한 후 문제를 풀어보면 와벽하게 맞을 수 있다. 빈출도가 높은 단어는 위에 쓰고 삼각형 모양으로 단어를 써본다. 기억이 안 나면 엄마가 불러주기 때문에 부담스러워하지 않는다. 많이 불러 준다는.... like 가 제일 위에 있다. 

엄마인 내가    I like a '초빈출 영단어' 를 말했다. 

아.. 이 짧은 영어...실력..   돌아가며 단어를 선택해서 문장 만들기로 마무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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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다 보니 와! 저절로 외워지는 수능 필수 영단어 - Words In Harmony
박제봉 지음 / 생각나눔(기획실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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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수능영단어집은 빡빡한 영어 단어에 외울 것이 잔뜩인 느낌이 나는 그런 단어집이 많았다. 사실 좀 지루하다. 중학영단어집도 단어와 관련 문장이 나열된 것이 많은데 <<보고 듣다 보니 와 저절로 외워지는 수능필수영단어>> 좀 다르다. 

우선 분야별로 단어를 정리했고 중간 중간 그림이 있어 지루하지 않다. 편집도 빡빡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다. 내가 이 단어집을 고등학교 때 만났다면 영단어를 완벽하게 외울 수 있었을 것 같다. 지금은 아이와 함께 보고 있다. 
25개 분야의 단어가 소개되고 있다. 우주, 지리, 환경, 범죄, 재난, 교육, 감정, 선거, 식물, 동물 등 다양한 분야가 있다. 


동물 부분을 보면

동물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이 소개된다. 동물에 대해 상식도 더하는 설명이 등장한다. 지구 상에 동물의 종류가 100만 종이 넘는다고 한다(처음 알았음)곤충, 어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포유류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한 뒤 짜자자잔!!

뒤로 넘기면 동물에 대해 제 가지 분야로 또 단어를 나눈다. Classification of Animals, What Animals Do, Carnivores and Herbivores, Birds and Fish 

체계적으로 단어를 익힐 수 있다. 주제에 대해 배경지식의 글을 읽게 되어 이해가 더 쉽다. 


파충류와 양서류 단어들이다. 눈에 확 ------들어온다. 이런 이미지 활용 너무 좋다. 좋아!!! 

처음 생물, 분류하다, 포유류, 파충류, 양서류 단어가 나오고 그에 해당하는 동물들이 소개된다. 와....단어 공부가 지루하지 않다. 다음 페이지는 벌레, 공룡, 양육하다, 키우다, 우화 등 여러가지 관련된 단어들이 나온다. 그냥 단어 하나 외우고 끝이 아니라 단어가 쓰인 문장들도 나와서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였는지까지 알 수 있다. 제대로 된 문장의 예문이 나와있는 것도 기억에 도움이 된다. 

작가는 단어는 연관된 여러 단어들과 함께 외워야 한다고 말한다. 우주라는 광활한 것에서 우리의 신체라는 작은 것을 끝이난다. 이와 관련된 된 수만은 단어들을 외울 수가 있다. 

원어민 발음으로 단어도 들을 수 있다. 큐알코드를 찍기만 하면 교재 녹음 파일이 수록된 유튜브 채널로 바로가기가 된다. 요즘은 큐알 코드가 있어 정말 편하다. 


단어가 다 끝나면 각 단원별로 Word Power - Up 이라고 해서 단어의 변화형을 실어 놓았다. 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부분 단어 테스트도 있다. 단어를 외우고 곧바로 테스트를 할 수 있어 제대로 암기를 했는지 체크할 수 있다. 또한 학습한 단어를 활용해 긴 지문을 읽고 문제 풀기에서 단어 활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뒤에 지문에 대한 답이 나오는데 해석도 되어 있어 문제 푸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해석에 어려움이 있다면 문제를 풀고 답지를 참고하면 된다. 

단어 암기가 즐거워 진다. 



생각나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출처] [이벤트당첨/서평후기] 생각나눔 /수능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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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스토리 초등 영문법 4학년 - 기초 탄탄 영문법 ㅣ 초등 자이 영문법 (2026년)
문지현 외 지음 / 수경출판사(학습)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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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문법책이 정말 많다. 대다수 초등영문법, 중등영문법, 그래머 1,2, 3 이런 제목으로 출판이 된다. 이번 자이스토리 초등영문법은 학년별로 영문법책을 출판했다.

4학년, 5학년, 6학년. 아이마다 수준이 다르지만 학년별로 나누어져 있어 아이들 수준에 따른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기에 매우 만족한다.

아이가 4학년이고 영문법을 시작하기 않았기 때문에 4학년 영문법을 선택했다. 설명이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여 아이가 영문법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 20일 완성 계획표도 실려 있어 20일 동안 4학년 영문법을 마스터할 수 있다.

4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단어의 역할과 문장, 문장을 만드는데 필요한 것들, 명사와 명사를 세는 법,명사를 대신하는 대명사

이렇게 파트를 나누고 파트가 들어가기 전 공부할 단어들을 미리 익힐 수 있도록 단어를 소개하고 있다.

영어 단어에서 막히면 내용이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렇게 먼저 단어를 제시해 주어서 공부가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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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을 다 배우고 나면 문법 실력 테스트와 단어 확인 문제가 있어 배운 내용을 이해했는지 확실하게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다.

중간 중간 미국의 추수 감사절이나 아이비리그 등의 내용들도 소개하고 있어 궁금했던 것들을 배우면서 쉴 수 있다.

자이스토리 영문법의 특별부록은 대박 부록이다.

문법개념 복슴 문제가 있고 단어쓰기 노트가 있다. 대박 부록까지 마치고 나면 4학년 영문법 완벽 정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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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이스토리 5학년 초등 영문법으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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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영국인, 베델 ㅣ 다문화 인물시리즈 9
한유섭 지음, 허새롬 그림 / 작가와비평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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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리 역사의 가슴 아픈 이야기가 많이 실려 있어 읽으면서 가슴이 답답했다. 이 책은 강화도 조약(특히 치외법권 조항ㅡ일본인이 조선에서 범죄를 저질러도 조선법으로 해결할 수 없음)과 을사늑약(외교권박탈,일본의 보호국으로 전락)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유미는 가족이 덕수궁 여행을 하면서 베델 선생에 대해 알게된다. 강화도 조약 이후 베델 선생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유미의 엄마와 아빠처럼 아이에게 역사를 설명할 수 있는 부모가 되면 참 좋을 것 같다. 예전에 배웠으나 기억나지 않는다는..
덕수궁의 중명전은 을사늑약이 체결된 장소이다. 코로나가 끝나면 아이와 다시 가서 역사와 관련된 설명을 잘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코로나가 빨리 끝나길 바린다. 
베델 선생은 수송공원 자리에 양기탁과 함께<대한매일신보>라는 신문사를 만들고 일본에 저항하면서 한국의 독립을 했다. 한국인이 아니라 영국인이 다른 나라의 독맆을 위해 노력했다니 놀라운 일이다. 특히 베델 선생은 신문사의 사장을 맡아 대한매일신보의 방패막이 되었다.( 영일동맹을 맺어 영국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못했다)  대한매일신보는 일제의 만행을 파해치고 저항하는 기사를 계속 써내려간다. 이런 상황에서 베델 선생은 재판을 두 번이나 받게된다. 도대체 진짜 재판을 받아야 할 사람들은 재판을 받지 않고 정의로운 일을 한 베덜이 재판을 받다니 참 억울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두 번째 재판 후 감옥살이를  하고 나온 베델 선생은 신문을 다시 발행하기 시작한지 3개월만에 심장병으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 그동안의 일본 감시와 압박..감옥행. 그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 수 있다. 
한국. 그는 한국을 지키기위해 목숨을 바쳤다. 한국인도 하기 힘든 베델의 행동과 한국 사랑 정말 진짜 대단하고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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