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수학 개념응용 초등 수학 5-2 (2025년용) - 수학 1등 되는 개념+응용 완성 ㅣ 큐브 수학 (2025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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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에서 너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수학. 초등 수학 문제집을 두 세권씩 푸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큐브수학 개념 응용>>은 기초 개념부터 점점 난이도 있는 응용문제까지 한 권으로 쉭 끝낼 수 있어 반가웠다. 
개념도 쉽게 설명되어 있고 스스로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수학문제집이다. 

 




요즘 큐알코드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큐알코드로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좋다!!
아이에게 수학개념을 설명하려면 잘 전달이 안 되거나 딴 짓으로 (물론 엄마의 설명이 재미가 없고....)화를 내는 경우가 있는데 동영상 강의가 있어 집중하며 개념을 들을 수 있어 매우 만족한다.
 <<큐브수학 개념 응용>> 앞 표지 큐알코드를 찍으면 강의가 나온다. 대만족!
어쩜 이런 강의가 무료라니 대만족!!!
개념 설명과 문제에 대해서도 동영상 강의가 있다. 대박!!!
선생님 설명이 귀에 쏙쏙 들어온다. 수학을 즐겁게!!! 



<<큐브수학 개념 응용>> 책을 펼치면 수학을 잘하기 뒤한 여러분의 다짐 쓰는 공간이 있는데 참 마음에 든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시작할 때 궅은 마음가짐을 써놓고 마음이 흐트러질 때 자주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먼저 구성을 보면 

개념 꽉! (개념 설명이 매우 쉽다. 옆에 귀염둥이 캐릭터가 등장하여 공부에 도움을 주고 ***특히 외우자 이개념***이 부분은 정말 꼭 외워야 할 것, 알아야 할 것들을 간단하게 정리하여 개념을 기억하는데 도움이 된다. 당연히 동영상 강의도 있다. 

두 번째 단계에 가면 문제 콕! 기본 문네부터 응용까지 다양한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개념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았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서술형 문제! 아이가 너무나 약한 ㅠㅠ 서술형 문제를 잘 봐야한다. 

세번 째 단계에 가면 응용 쑥! 여기 또 외우자 이법칙이 등장! 이건 정말 좋은 방법이다. 어떤 개념을 정확히 알아야 하는지 알려준다. 수학에서도 개념을 정확게 알면 어려운 문제도 풀 수 있다. 

네 번째 단계는 단원 마무리!! 얼마나 제대로 공부했는지 자기 점검의 시간이 필요하다. 

<<큐브수학 개념 응용>>은 개념이 세분화되어 있어 자세하고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수준별로 있어 한 권으로 기본부터 응용까지 완전 학습이 가능했다. 





 <<큐브수학 개념 응용>>은 수준별로 기본부터 응용문제까지 구성되어 있고, 수학 개념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기억하게 해주어 문제 푸는데 도움이 된다. 마지막 부분에는 1:1매칭북 <응용강화북>이 또 있다. 이렇게 문제를 풀고 또 풀고 다시 풀고. 수학도 개념을 바탕으로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하는데 <<큐브수학 개념 응용>> 이에 알맞은 수학 문제집이다. 

초등수학 문제집 <<큐브수학 개념 응용>>강추다!  특히 큐알코드 동영상 강의가 너무 좋다 
                                             

 


      

꾸준히 천천히 다시 한 번 

큐브수학과 함께 가려한다.                     




        동아출판사로부터 무료 제품을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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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양반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평생도 그림여행 ㅣ 키다리 그림책 56
박수현 지음 / 키다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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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좀 특이하다. 가로가 아닌 세로로 넘기는 책이다. 그래서 평생도를 잘 담았다. 평생도를 이해하기 쉽게 그림, 화가와 아이의 대화를 통해 잘 나타내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한 인간의 인생을 보게 된다.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아이가 태어나 지금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고 앞으로 어떻게 자라 주었으면 하는 마음과..나는 어떻게 지냈는가... 내 인생이 어떻게 마무리가 될까... 이런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고...

평생도는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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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이 참 재미있다. 막동이가 박물관에서 그림을 구경하고 있는데 그림 속에서 펑 소리가 나더니 갓을 쓴 아저씨 등장!!

그림 여행을 제한하는 아저씨

아저씨와 막동이는 그림 속으로 들어간다.

나도 그림 속으로 여행을 한 번 해보고 싶다. 나에게 언제쯤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평생도를 그리려는 아저씨

축하할 만한 기쁨일만 그리는 평생도는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고 있다고 한다.

아이와 함께 평생도를 그려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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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도는 돌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돌잡이의 모습이 보이고 (아이를 도야지라고 부른다. 괴한 자식일수록 어릴 때 천한 이름을 붙인다)

천자문 공부하는 모습

벼슬에 오르는 첫 시험인 소과를 치르는 모습(풍경을 정말 잘 표현했다)

시험장이 난장판...(옛날 소과 시험은 그랬나 보다)

점점 자란 홍이상이 마음에 드는 아가씨를 만나는 모습

결혼 (부모님이 정해준 신부)

장원급제하고 시간이 지나 평안감사를 지나 정승까지!

와우 정말 평생도는 부모의 마음이다.

이렇게 자라만 주면 얼마나 좋을까

환갑잔치의 모습도 보인다. 요즘 예순을 젊은 나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조선시대에는 예순을 넘는 사람이 드물었다는 내용도 소개되고 있다.

결혼 60주년의 회혼식도 그려지는데

보통 평생도는 회혼식을 끝으로 한다.

인간의 인생은 이렇게 마무리가 되어간다.

이 뭉클한 느낌은 무엇일까...

​



책 마지막 부분에는 진자 평생도의 사진이 담겨있다.

이 책의 부록으로 독후 활동지도 있다.

한께 풀어보면 책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

​

역시 평생도는 부모의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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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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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미래 초등 6-1 ㅣ 초등 수학의 미래
전국수학교사모임 미래수학교과서팀 지음 / 비아에듀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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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미래

정말 멋진 이름이다.

수학의 미래라니..

우리 아이에게도 수학의 멋진 미래를 기대하며 이 책을 펼쳐본다.


목차가 남다르다.

확실히 다른 교재와는 다르다. 분수의 나눗셈을 한 사람이 먹은 떡 케이크의 양은 얼마인가로 표현했다.

소수의 나눗셈을 페인트 1리터로 얼마나 칠할 수 있을까로 말하고 있다.

수학을 어렵지 않고 쉽게

우리 일상 생활과 관련하여 접근하고 있다.

이런 교재는 처음본 것 같다. 참신 그 자체!!! 참신하다. 수학이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껴진다. 정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개념

초등 분수의 시작과 5학년 분수의 마무리가 눈에 확 들어온다.

 



빈칸이 참 많다. 빈칸이 많다는 것은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이다. 좋다. 보통 문제 푸느라 바쁜데 빈칸이 많아 쓰기 부담스러워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딱 맞는 교재라 생각한다. 처음에는 못 쓰겠지만 계속 풀다보면 문제 풀이 실력이 늘 것이다. 칸이 넓어서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낼 수도 있겠다.

3명이 똑같이 페인트를 나눌 때 한 사람이 가지게 되는 페인트의 양은? 답을 구하는데 그림 그리기. 나눗셈하기, 곱하기 중 두 가지 방법으로 구하란다. 그리고 두 가지 방법을 하나로 합하여 설명하라고도 한다. 그림을 그려 재미있으면서 창의적으로 구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정확하게 구해야하는 것은 기본이다.

<<수학의 미래>>는 머리의 생각이 확 트이는 느낌이 든다. 초등 6학년 문제집이지만 이 책을 보면서 어릴 적 수학을 재미있게 시작했을 때 기억이 난다. 수학의 미래를 보니 아이들에게 수학이 왜 필요한지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확실하게 말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전국수학교사모임 추천도서인 이유가 있었다.

기억하기ㅡ생각열기ㅡ개념활용ㅡ표현하기ㅡ선생님놀이ㅡ단원평가

한 권으로 자기주도학습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수학책이다. 처음 새로운 내용의 수학을 접할 때 매우 유용한 <<수학의 미래>> 강추!!!

비아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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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법칙 고등 수학 (상) - 수학이 쉬워지는 7가지 분석비법 개념서 ㅣ 고등 수학의법칙
이승엽 지음 / 더멘토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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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수학 수학의 법칙

학년이 올라 갈수록 수학이라는 무게는 점점 커진다.

그 무게를 감당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을 참 많이 한다.

학원에만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부족한 점을 찾아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4,5등급이 2달만에 1등급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

다 이유가 있다고 한다.

<수학의 법칙 고등수학 상>>에서 7가지 분석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림으로, 그래프로, 숫자대입으로, 쉬운 예, 쉬운 함수를 통해서

규칙을 찾아서, 거꾸로 분석해서, 꼬리 자르기로

작가는 약점은 정해져 있다고 한다.

완전 동감한다.

약점을 잘 잡아야 한다는 말은

책상에 크게 써놓아 할 거 같다.

어렵고 자주 틀리는 유형은 정말 계속 틀리더라...

정확하게 알지 않으면 마지막까지 빨간줄이다.

고등학고 때 문제집에 표시해 두고 그냥 지나친 문제들이

나중에 나의 발복을 잡았던 기억이 난다.

문제만 기억이 나고 제대로 푸는 방법을 몰라서 고생했던 기억.

확실하게 모르는 것을 보고 복슬할걸 하면서 후회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는.


중학교 때 배운 수학을 다시 한 번 복습!

이거 정말 중요하다.

기본이 되어 있지 않으면 모래성 쌓기일뿐...

기본 개념을 다시 정리해준다.

(철저하게 복습)개념이 있고 그에 따른 기본 예제도 보인다.

문제로 있다. 개념을 다시 복습 후 문제로 마무리한다.


다음으로 개념과 원리문제가 나오는데

왼쪽 페이지에는 개념이 나오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에 대한

필수 예제가 나온다. 편집이 잘 되어 있어

눈에 확 들어 온다.

개념과 원리가 끝나면??

바로바로바로 약점 체크!!

약점 문제가 나오고 비법!!도 소개하고 있다. 눈을 크게 뜨고 봐야한다.

비법이 설명과 함께 자세하게 등장한다.

이 비법을 소화한 후 옆 페이지에 액점 유제를풀어보면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 수 있다.

약점을 강점으로 만든 후

교과서 필수예제를 풀어보면 편안하게 문제를 풀 수 있다.

마지막에 스스로 정리하기까지 정리하면 한 단원이 마무리된다.

수학..고등학교 때까지 우리의 필수조건

필수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우리는 약점을 잘 체크해야 한다,

공부에도 장비발이란 말이 있는데

<<수학의 법칙>> 좋은 장비로 수학의 성적을 올 릴 수 있는 희망이 있어

강추한다.

 

더멘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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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에는 진화의 역사가 있다 - 닭볏부터 닭발까지, 본격 치킨 TMI
가와카미 가즈토 지음, 김소연 옮김 / 문예출판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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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에는 진화의 역사가 있다>>

작가는 오가사와라 제도에 서식하는 조류의 진화와 보전 관련 연구가 전문 분야이다.

 치킨 덕후이며 기가 막히게 글을 잘 쓰는 조류학자로 소문나 있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모든 조류학자들이 작가와 같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치킨을 어떻게 이렇게 치킨을 부분 부분 나누어 

책 한 권에 담았는지 

그의 치킨에 대한 사랑과 관심, 분석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유투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치킨 먹방이나 닭과 관련된 방송을 하는 유투버들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가슴살을 위상을 말하기 위해

닭을 구입해서 총중량 1,444그램, 가슴살 446그램, 날개 양쪽 130그램, 다리 좌우 454그램

이렇게 다 그램을 측정한다.

가슴살 30%, 넓적다릿살 20%, 종아릿살 11%란다. 

난 닭을 먹으면서 한 번도 닭의 부분의 무게에 대해 관심을 가진 적이 없다. 

그런데 작가는 이렇게 부분 부분의 그램을 측정하다니...

 

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뉜다. 

날개를 주세요, 다리는 입만큼 말을 한다, 이래 봬도 절반은 내장, 누가 새의 맨살을 보았나

이렇게 나누거 놓고 부분 부분 설명에 들어간다.

 

또한 독자들에게 직접 해보라고 권유해 보기도 한다. 무엇을?

요리 되기 전 발톱까지 뭍은 새의 다리를 구할 수 있으면 종아리 근육을 분해해 보라고.

근육으로 이어지는 힘줄을 당겨보면 발가락이 오므라 들었다 폈다 한다고

정말 만능집게네. 해보는 독자가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다.  

 


닭의 모습이다. 부분 명칭을 생각해 보지도 않았는데 ...처음 보았다.

부분 부분 들어가면 닭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닭박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나이가 들수록 콜라겐을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여기 닭발!!!!이 등장한다.

시장에서 킬로그램에 200엔이라는데 (일본에서)

살이 거의 없고 뼈를 감싸는 소량의 힘줄과 껍질인데 콜라겐이 많다니 오늘 내가 당장 먹어야할 음식이다. 

단풍 모양의 닭발을 말하며 미노오시의 단풍잎 튀김 특산품을 소개하기도 한다. 

 


위의 사진은 오리머리튀김이다.

닭뿐 아니라 오리도 등장한다. 

장수말벌이 동박새의 사체를 먹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는데 뇌를 먹고 있었단다.

뇌는 균형잡힌 영양식인데 

작가는 보르네오섬 언 식당에서 닭머리(튀김옷 없이 튀겨짐)를 먹었는데

바삭한 두개골 향이 고소하고 깨물면 뇌의 풍부한 육즙이 입안 가득 퍼진다고 한다. 

집오리의 혀는 쫄깃한 고기맛이라고 한다. 

먹고 싶은 생각이 드는가?

 

닭에 대해 많은 것이 궁금하다면

치킨을 정말 좋아한다면 

추천!!

 

문예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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