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해머 - 초격차를 만드는 니체의 52가지 통찰
데이브 질크.브래드 펠드 지음, 박선령 옮김 / 서사원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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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odmi2019/222978789928

오늘은 출판사 서사원에서 제공받은 도서 초격차를 만드는 니체의 52가지 통찰 <더 해머>를 기록하려고 한다.

더 해머는 데이브 질크와 브래드 펠드 두 작가가 니체의 글을 다양하게 해석해 놓은 책이다.

특히 기업 경영과 투자에 도움이 되는 많은 글과 표현들을 담고 있다.

기업가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니체의 철학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수있는 책이다.

처음에는 과연 어려운 니체의 철학으로 현재의 기업가 비즈니스적인 부분을 함께 엮어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니체의 철학은 어렵지만 내게는 경영이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기에 어쩌면 이 책이 아주 잘 맞았는지도 모르겠다.

니체는 19세기를 대표하는 독일의 시인이자 철학자로 지금도 정말 많은 책들에서 니체를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니체의 책 몇 권을 읽었고 그의 철학은 참 어렵지만 지금의 우리들에게도 필요한 많은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한다.

이 책 <더 해머>에서는 기업가들에게 그리고 준비하는 이들에게 왜 니체의 철학이 필요한가를 인내심을 비롯해 다양하게 풀어내고 있다.

특히 기업가적 시선으로 해석했다는 것에 있어서 기업가들이 읽기에 참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내가 더 해머를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기업가이자 투자자인 작가가 직접 해주는 실용적인 이야기들이었다.

실제 기업가들의 생생한 경험담은 분명 읽는 이로 하여금 마음을 당기는 부분일 것이다.

또한 니체의 철학을 쉽게 풀어낸 것도 지금을 살아가는 독자들을 위한 거라 생각이 든다.

경영이라는 것은 막연하게 잘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우리는 많은 기업가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배워야 하고 또 다양한 고민거리들을 풀어내야 한다.

나만의 인사이트를 위해 우리는 많이 배워야 하고 또 키워나가야 할 것이다.

어릴 때는 니체의 고전문학을 읽는 것만으로도 내가 어른이 된 것 같았고 뿌듯했다.

하지만 그때 내가 이해한 건 글자뿐이었을 것이다.

니체의 철학은 어렵고 사고방식 또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이렇게 또 다른 시선으로 풀어내니 훨씬 접근하기 쉬운 것 같다.

오늘은 초격차를 만드는 니체의 52가지 통찰 <더 해머>를 기록해 본다.

<어느 길로 가야 할지 모르는 갈림길에서
짧은 글귀가 등불이 되기도 한다.
선택할 수 없다면 나를 믿어보자.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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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의 거장들 - 매 순간 다시 일어서는 일에 관하여
데비 밀먼 지음, 한지원 옮김 / 윌북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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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odmi2019/222976411637

오늘은 출판사 리텍콘텐츠에서 제공받은 도서 하루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을 기록하려고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책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삶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던 문장들을 소개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세상에는 좋은 책이 많고 그 책 속에 정말 좋은 글귀들이 많다.​

하루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을 읽으면서 정말 마음에 드는 글들은 필사를 하고 싶을 만큼 좋았다.​

필사하기 좋은 책이어서 내가 좋아하는 글은 써보고 싶다.​

저자는 문학과 철학 그리고 자기 계발 등 다양한 베스트셀러 속 365개의 문장을 이 안에 담았다.​

그래서 읽으면서 배움이 되고 또 위로가 되고 내게 다짐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 같았다.​

특히 내 삶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마음을 울리는 좋은 문장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늘 하는데 이 책에 그런 문장들을 담아서 이렇게 읽을 수 있으니 좋았다.​

앞 페이지에는 이 책의 사용설명서가 쓰여있는데 사실 나는 책을 읽는 게 좋은 사람이다 보니 사용설명서는 그냥 쭉 읽어만보았다.​

사용설명서대로 읽기와 결심하기 그리고 인생 문장 체크박스에 표시하며 나만의 책으로 만드는 것도 참 의미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챌린지를 좋아하지 않는 나지만 챌린지를 콘셉트로 만든 자기 계발 문장 집 하루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을 읽어보니 좋은 문장들이 하나 둘 생겨나는 게 참 좋았다.​

​

<DAY74 눈덩이가 굴릴수록 커지듯>

당신에게는 소신이라는 게 있습니다. 당신이 당신의 소신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힘을 더합니다. 눈덩이가 굴릴수록 커지듯 당신의 소신도 언젠가는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소신을 포기하지 마세요.​

​

이 문장은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마음에 들었던 문장이다.

포기하지 않는 힘이라는 걸 요즘 많이 배우게 되는데 여기서도 포기하지 않는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군가 해주는 좋은 조언과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위로와 격려 그리고 다독여주는 문장들은 참 중요한 것 같다.​

오늘은 필사하기에도 너무 좋은 책 하루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을 기록해 본다.

<포기하지 않는 힘이 모여
만들어내는 나의 삶
그것은 비록 힘들었더라도
나의 값진 삶이 될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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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의 거장들 - 매 순간 다시 일어서는 일에 관하여
데비 밀먼 지음, 한지원 옮김 / 윌북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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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odmi2019/222975375986

오늘은 윌북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 멘탈의 거장들을 기록하려고 한다.

사실 처음에 이 책이 배송 왔을 때 두께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이미 서평 해야 할 책은 받아놓은 상태이고 이 책의 두께만 보아서는 내가 속독을 하고 있다 해도 금방 읽기는 무리일 것 같았다.​

그래서 미리 서평 날짜를 못 맞출 것 같다고 말씀드려야 하나를 고민하며 식탁에 앉아 책을 폈는데 정말 순식간에 많은 분량을 읽었다.​

이 책은 저자 데비 밀먼이 거장들과의 인터뷰를 담은 책이다.

어쩌면 인터뷰 형식의 책이라 금방 읽혔는지도 모르겠다.

멘탈의 거장들의 저자 데비 밀먼은 작가이자 예술가이며 브랜드 전략가다.

또한 최고의 마케팅 책임자로 일하면서 버거킹, 펩시, 하겐다즈 등 세계적인 브랜드의 브랜딩을 담당했다.

우리가 들으면 아는 브랜드이기에 그가 더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 같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실패를 하거나 나 자신의 마음이 무너지는 것을 느낄 때 가장 필요한 건 멘탈리티다.​

대가들의 삶과 일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저자가 남긴 그들의 답을 통해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작가 알랭 드 보통의 인터뷰도 읽어볼 수 있어서 더 자세히 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던 시간이고 너무 좋았던 책이다.​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이야기와 함께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 된 것 같다.​

멘탈의 거장들은 작가나 예술가 그리고 기업체 대표 등 다양한 거장들의 인터뷰를 담고 있다.

인터뷰식의 책이라 그런지 읽으면서 괜히 대화를 하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들에게도 우울증이 있었고 또 힘든 시간들이 있었다.

인터뷰를 통해 마음을 열고 전해주는 그들의 이야기는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나하나 꺼내어 생각해 보게 될 해답지 일 것이다.

누구도 들려주지 않는 인생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처음에 책이 너무 두껍고 무거워서 갖고 다니면서 읽지 못한 책이지만 식탁에 앉아 읽기 시작하면 거장들과 대화를 하듯 재미있게 읽혔다.

예전에는 인터뷰 형식의 책을 왜 보나.. 싶었는데 멘탈의 거장들을 통해 좀 더 인터뷰 북이 마음에 와닿기 시작한 것 같다.

오늘은 데비 밀먼의 멘탈의 거장들 : 매 순간 다시 일어서는 일에 관하여를 기록해 본다.

<누구에게나 실패가 있다.
실패 후 다시 일어날 힘만 있다면
우리는 실패가 아닌 귀한 경험을 한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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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할 수밖에 ㅣ 네오픽션 ON시리즈 5
최도담 지음 / 네오픽션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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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odmi2019/222974385598

오늘은 출판사 제공 도서이면서 2021 네오픽션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인 그렇게 할 수밖에를 기록하려고 한다.

이 책은 오리지널(Original) 네오픽션(Neofiction) 시리즈의 온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이며 최도담 작가의 추리 장편소설이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나는 한국 추리 장편소설이 나오는 것에 굉장히 기쁨을 느낀다.

그리고 이렇게 단숨에 빠져서 읽는 책이 한국 소설이라는 것에 뿌듯함도 느낀다.

그렇게 할 수밖에는 그런 이유에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라경은 엄마를 폭행하고 결국 죽게 만든 이기섭을 용서할 수 없다.

결국 살해하기로 결심하고 살인청부를 한다.

그리고 이기섭이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그건 자신의 의뢰로 죽은 게 아니라는 것.

사건들의 진실을 알면 알수록 점점 더 충격적인 이야기들.

청부살인이라는 주제를 갖고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지만 반전에 다시 반전을 거듭하면서 빠져서 읽을 수밖에 없었다.

소설 그렇게 할 수밖에는 읽으면서 주변 표현이나 말들이 한 장면 한 장면을 만들었으며 주위의 사물들까지도 내 눈앞에 놓여있는 것 같았다.

이 책에서 라경은 많은 것을 잃는 주인공이다.

그런 라경이 자신의 곤란한 상황에서 점차 이겨내는 모습을 보인다.

그렇게 할 수밖에에 나오는 인물들은 나름 자신들의 상처를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또 서로의 방식으로 이겨낸다.

어쩌면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청부살인만을 생각하는 게 아닌 그 속에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게 아닐까?

이 책에서는 읽으면서도 뭔가 감춰진 이야기가 궁금했다.

추리소설이 그러하듯 하나의 정보가 흘러나올 때 미친 듯이 맞춰보게 되는데 이 소설은 정말 맞춰보는 그 순간이 무섭게도 느껴졌다.

책을 읽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게 스릴을 느끼면서 읽었고 자극적이면서 충격적인 이야기에 영화 한 편을 본듯했다.

앞으로 최도담 작가의 작품이 궁금할 것이며 그렇게 할 수밖에는 좋은 한국 추리소설이란 생각이 든다.

오늘은 한국 추리소설이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과 함께 그렇게 할 수밖에를 기록해 본다.

<사랑하고 이해하는 방식이
모두 다 다르겠지만
그것은 사랑이고,
그것도 사랑이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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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처럼 말하고 주인공처럼 산다 - 말하기가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현역 배우의 스피치 과외
오정훈 지음 / 가디언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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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odmi2019/222973384201

오늘은 가디언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 배우처럼 말하고 주인공처럼 산다를 기록해 보려고 한다.

이 책은 말하기가 두려운 이들을 위한 스피치 과외를 담은 책으로 배우 오정훈 작가가 다양한 배움을 담은 책이다.

나 역시 부모상담을 하고 있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시간 상담을 하고 있기에 말하는 직업이라고 늘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말을 잘하고 싶어 할 것이다.

나도 배우처럼 말하고 주인공처럼 산다라는 제목을 보면서 정말 말 잘하는 이가 비법을 담은 책이라는 생각에 읽기 전부터 기대가 컸다.

배우로 활동하는 오정훈 작가가 직접 겪고 배우면서 얻은 훈련법을 단계별 과정으로 담은 책이다.

특히 좋았던 건 과외를 받듯이 하나하나 읽으면서 따라 하고 연습하다 보면 말하기 호흡이나 발음을 잡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학생들도 모두 말하기에는 고민이 있을 것이다.

말하기가 두려운 이들에게 '말 잘하는 방법'이 담긴 이 자기 계발서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말이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겪고 살아갈 것이다.

나는 그런 뜻이 아닌데... 상대방은 내 말을 듣고 이해를 잘 못한다거나 억양이나 발음으로 인해 대화에 어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우리나라에 스피치 학원은 은근 많이 존재한다.

학원이 있다는 건 그만큼 배우려는 이들이 많고 또 고민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스크린 속 명대사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으로 호흡과 목소리 그리고 발음 등 말하기의 다양한 단계로 익힐 수 있다.

난 배우처럼 말하고 주인공처럼 산다를 읽으면서 이 책은 정말 학교나 학원에서 쓰는 교재들처럼 자세히 나와있어서 좋다고 생각했다.

그림을 넣어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했고 따라 하면서 꾸준히 연습도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말하기에는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 있게 뱉는 훈련이 정말 중요하다.

특히 현재 초등학교 저학년의 국어책을 보면 말끝을 흐려읽지 않는다는 것을 배운다.

자신 있는 목소리로 끝까지 말하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러운 말하기가 되며 많이 좋아진다.

말을 잘하는 사람들은 표현이 좋고 또 자신감이 말하기에 담겨있다.

말하기가 어려우면 당연히 사회성에서도 문제가 생길 것이며 사회생활에서도 말하기가 두려운 사람이 될 것이다.

배우처럼 말하고 주인공처럼 산다에서 다양한 훈련과 연습으로 이제 말하기에 자신 있어질 것이다.

오늘은 우리에게 말하기 최고의 강의가 되어줄 배우처럼 말하고 주인공처럼 산다를 기록해 본다.

<말하기가 두렵다면
살아가면서 아무것도 못한다.
내 삶을 위해 말하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말하기가 곧 나의 삶이 된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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