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다양한 뉴스를 접하면서선과 악에 대한 생각들을 하게 된다.최석규 작가는 선과 악에 관한장편소설 <마그리트의 껍질>에 이어연작 중 두 번째 작품으로스릴러 소설 <검은 옷을 입은 자들>을출판사 문학수첩에서 신간도서로 출간했다.첫 번째 작품도 읽어보았기에이 책이 더 궁금했고 관심이 갔던 것 같다.장르소설 도서를 좋아하는 내게선과 악의 이야기를 담아낸 이 책은빠른 전개가 좋았으며 흡입력 또한 좋은한국 소설로 추천하고 싶다.선과 악은 어떻게 함께 공존하고 있는지우리는 다양한 사건들을 보면서그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소설 추천 검은 옷을 입은 자들은사건을 파헤치는 기자와 사법조직의숨 막히는 대결로 묘사가 좋고빠르게 쫓아가며 놓치지 않으려고계속 다음 장을 넘기던 순간이었다.예전에는 한국소설에서 스릴러소설은많이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요즘은 정말 우리나라 문학이 많이발전했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특히 과학 소개 장르문학 공모전에서수상 이력이 있는 최석규 작가이기에마그리트의 껍질에 이은 선과 악에 관한연작 소설 두 번째 작품인검은 옷을 입은 자들도 재미있게 읽었다.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면서 독자들에게다시금 생각의 시간을 주는 철학적인부분을 느낄 수 있는 소설책으로 추천한다.책 속의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는몰입해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특히 이기우 기자의 매력이 참 좋았다.과거의 사건과 현재의 사건을보여주어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고,세밀한 묘사가 마음에 들었던 소설책이다.조금은 독특하지만 장르소설 도서로한국소설로 만나는 스릴러소설을찾고 있다면 추천하는 신간도서이다.이번 노벨문학상 수상을 대한민국 작가가받았다는 것에 더더욱 한국 문학이날개를 달고 높이 날았으면 좋겠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나는 가끔 선이 악을 이길수는없는 것인지 생각해 본다.그러나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에서이기고 지는 것의 문제가 아니라는 걸나는 이미 알고 있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17978020
평소 인체의 신비에 관한 이야기에관심이 많았던 내게 이 해부학 책은흥미롭게 접근하면서 인체의 지식을쌓을 수 있는 해부학 도서였다.콜린 솔터 작가의 신간도서<해부학자의 세계>는 베스트셀러 도서로출판사 해나무에서 출간되었다.이 책은 과학 책으로 의학의 기틀을 세운해부학자들의 책 속에서 얻은해부학 역사를 들려주는 과학도서이다.해부학이 처음 적용된 곳인 고대 전쟁터와해부학이 인기를 끌었던 시대의 역사 등해부학 책들을 시대별로 정리하였다.출판사 해나무를 통해 보게 된베스트셀러 도서 해부학자의 세계는삽화를 보면서 정말 궁금했던 부분과읽으면서 더욱 관심이 갔던 역사들이하나 둘 풀리면서 빠져 읽었다.모든 것의 역사는 알아가는 시간이참 소중하고 흥미로운 것 같다.4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해부학 책으로글과 함께 삽화가 다양하게 첨부되어읽으면서 눈에 가득 담을 수 있는 책이다.개인적으로 삽화가 더욱 집중할 수 있게해주는 인문학 도서로 추천하고 싶다.콜린 솔터의 해부학자의 세계는의학적인 부분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건네는 인문학 책이다.의학에서 미술까지 이어진 역사에굉장히 관심이 많아 재미있게 보았다.또한 삽화가 너무 좋아 나처럼 인체의 신비,해부학에 관심이 있다면 소장하며보기 좋은 베스트셀러 도서이다.해부학 역사에 대해 내게 이렇게 자세히알려주는 도서가 또 있을까 싶다.신간 인문학 도서 추천 <해부학자의 세계>책을 통해서 인체에 관한 지식을 얻고푹 빠져서 읽을 교양 과학 책으로 추천한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모든 것에는 역사가 있고,우리는 그 역사를 배우며또 다른 역사를 만들어 낸다.우리가 걷고 있는 지금 이 시간도또 다른 역사가 될 것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14622549
나는 개인적으로 베스트셀러 순위를보면서 책을 고르지는 않는다.그런데 얼마 전에 아는 지인이소설 베스트셀러 순위에 계속 머물러있는백희성 작가의 장편소설<빛이 이끄는 곳으로> 책을 읽어보았는지내게 물으며 이 책을 선물해 주었다.출판사 북로망스 신간도서로평소 좋아하던 출판사의 신간 소설이라더 관심이 갔던 책이다.빛이 이끄는 곳으로 줄거리를 보면알 수 있듯이 건축가가 직접 쓴건축가의 한국소설이다.빛과 기억이라는 주제를 담아낸 소설로건축가 아버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아들에게 전한 사랑의 메시지를찾아가는 여정을 그렸다.사실 내게 이 소설은 조금 독특했으며생소한 방식의 책이었다.그런데 읽으면서 저자가 전하고자 했던빛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고우리의 삶을 지탱해 주는 그 많은 것들을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소설 베스트셀러 순위에 있다고 해서모두 내게 맞는 책은 아니겠지만많은 이들이 소설책으로 추천하는이 책은 따뜻한 감동과 기적을 담고 있으며그 감동과 기적은 스스로 찾아내야 하는 게아닐까 생각을 해보았다.한국소설 추천 <빛이 이끄는 곳으로>는건축가 백희성 작가의 장편소설로건축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건축가이기에 쓸 수 있는 문장들이어쩌면 읽는 내내 머릿속을 떠나지않을 베스트셀러 소설이었다.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소설은 아니지만독특하면서도 기발한 스토리에한 번쯤 읽기 좋은 한국소설이다.누구에게나 집에 대한 기억이 있고,또 그 기억은 성장해가면서희미해지기도 하고 잊히기도 한다.주인공의 여정을 따라가며우리는 또 다른 따뜻함과 빛을 볼 것이다.한국 소설 추천 '빛이 이끄는 곳으로'책 리뷰를 하며 추천해 본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누구에게나 품고 있는 빛이 있다.그 빛이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내 마음도 '반짝' 빛을 머금는다.그 빛은 내 삶에 작은 기적을 선물한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13316581
요즘은 초등학생 고학년 추천도서가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다.나 역시 최근에 여러 책을 접했고우리학교 상상 도서관 시리즈에는다양한 어린이책이 출간되고 있다.창작동화 <푸하하 달리기 클럽>은초등 도서이자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이다.출판사 우리학교 '어린이신간도서'로다양한 고민으로 힘들어하는우리 아이들에게 힘차게 나아갈 힘을안겨줄 어린이 동화책이다.임지형 작가는 이미 다양한 동화로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저자이다.푸하하 달리기 클럽 줄거리를 보면알 수 있듯이 소심하고 자존감이 낮은주인공 재민이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친구의 괴롭힘에 학교 가기가 두려워지고상처받는 시간들을 달리기를하면서 고민을 극복하고 힘차게나아가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았다.이주미 작가의 그림이 깔끔하면서 좋아그림 동화책으로 추천하는 책이다.아이들에게도 스트레스와 다양한 고민은스스로를 힘들게 하며 주저앉게 만든다.하지만 주인공 재민이가 그랬듯이힘들고 치질 때 큰소리로 '푸하하'웃으며달려보면 분명 용기가 생길 것이다.우리는 무언가를 할 때 용기가 필요하고그 용기는 나 자신이 스스로에게낼 수 있는 게 아닐까 싶다.성장통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구겨진 마음을 반듯하게 펴고힘차게 달려나갈 수 있도록초등 고학년 추천도서 '어린이 동화'<푸하하 달리기 클럽> 책을 추천하며인생이라는 레이스에서 달려나가기를나 또한 함께 응원하고 싶다.소심하고 자존감이 낮은 재민이가성장통을 겪으며 나아가는 모습을 보며많은 아이들이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다.출판사 우리학교 어린이 신간도서푸하하 달리기 클럽으로 독서시간을함께 하기를 바라며 이 동화책을 추천한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용기'를 내는 건내가 나를 위해 할 수 있는가장 강한 마음이다.용기를 내 앞으로 달려가도 되고잠시 뒤로 물러나도 된다.단지 '용기'를 내서 해보는 건중요한 '순간'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12265184
오늘은 요즘 읽을만한 책 '일본 소설'<기적을 내리는 트릉카 다방> 책을추천하며 책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이 책은 출판사 문예춘추사 신간도서로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힐링 소설이다.개인적으로 일본의 '힐링 책'을 참 좋아한다.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은내 마음까지 온기를 가져온다.저마다 마음의 상처를 안고트릉카 다방에서 치유해 가는 이야기.작가 야기사와 사토시의 소설 중에<비 그친 오후의 헌책방>이라는 책을읽어보고 싶어서 담아두었던 나로서는이 책이 참 많이 기대되었던 책이다.기적을 내리는 트릉카 다방 줄거리를보면 알 수 있듯이 옴니버스 형식으로단편소설 세 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한 편 한 편 읽다 보면 그들의 마음이치유해 가는 시간이 내게도 힐링이 되는그런 독서의 시간이 된다.누구에게나 마음의 상처가 있고,그 상처는 우리의 삶 속에서 문득문득기억나며 아픔으로 존재하기도 한다.특히 마지막 이야기 '사랑 한 방울'은아픔이었고 토닥토닥 함께 위로했다.가을바람처럼 살랑살랑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마음 아픈'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마음이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는뒷골목 그 안쪽에서 만날 수 있는트릉카 다방에 나도 들러보고 싶었다.세 편의 단편소설을 읽으면서주인공들의 아픔을 나누고 그들을 따라내 상처도 치유할 수 있는 힐링 소설이다.소설 추천 <기적을 내리는 트릉카 다방>책을 읽으면서 저 편에 닫아두었던 상처를꺼내 다독여 주고 싶었다.일본 소설 추천으로 트릉카 다방에많은 이들을 초대하고 싶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문을 열고 들어가니온 마음이 따스해졌다.꽁꽁 가둬두었던 상처들을 꺼내어내려놓으니 누군가 내 어깨를 다독였다.그 두드림에 눈물이 났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11013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