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똑같은 일상에 가끔은새로운 공기를 마시고 싶을 때가 있다.특히 생각이 많은 나는 다양한 생각들로머리가 무겁고 복잡할 때가 많다.그래서 힐링이 되는 그림 에세이를일부러 찾아보고 위로를 받기도 한다.일러스트레이터 산밤 작가의인물 일러스트는 보기만 해도 따스해지고글과 함께 읽기 좋은 에세이 추천 책이다.출판사 부크럼 에세이 베스트셀러<반짝임을 너에게>는 표지부터 따스하다.산밤 일러스트는 계절을 따라가며무료한 일상에 새로운 풍경을 던져준다.그림들의 색감이 참 따스하면서복잡했던 머릿속에 상쾌한 공기를 준다.'선물하기 좋은 책' 반짝임을 너에게는그림 속 풍경과 감각적인 글을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힐링 되는 책이다.신간도서 <반짝임을 너에게> 속에 담긴소녀들의 모습과 글들을 읽으며사랑과 용기 그리고 위로를 받을 수 있다.읽으면서 학창 시절의 내가 떠올랐고또 피식 웃으면서 공감도 했다.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요즘매일 똑같은 일상에 무료함을 느끼며새로운 순간을 느끼고 싶다면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에세이 추천 <반짝임을 너에게>에'네가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불꽃은 찬란한 별이 되고어제까지는 그냥 까만 도화지였던밤하늘이 숨죽여 보고 싶은 영화가 돼'라는 글귀가 있는데 너무 좋았다.읽는 동안 '힐링 책'이었고 '위로 책'이었던산밤 작가의 일러스트 에세이 추천도서.두껍지 않아 단숨에 읽을 수 있지만그림과 글을 느끼며 천천히 읽었던 책이다.이 책을 책 선물로 받는다면분명 반짝반짝 빛나는 마법 같은 순간을선물 받는 것이니 마음껏 느껴보자.(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무료한 일상에 반짝이는 별 하나툭 떨어지면그 별 하나에 한없이 행복해진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446047013
누구나 어릴 때 안데르센 동화를 읽으며성장했고 꿈을 꾸었을 것이다.나 역시 안데르센 동화를 읽기 위해피아노 학원에 일찍 가서 한 권 한 권모두 읽었던 어린 시절이 있다.문장의 기억 시리즈 첫 번째『버지니아 울프, 문장의 기억』책을먼저 접했던 나는 짧고 좋은 글귀가 많아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남겼었다.에세이 베스트셀러 도서 추천<안데르센, 잔혹동화 속 문장의 기억>문장의 기억 시리즈 두 번째 책이다.안데르센 동화는 지금도 여전히꿈과 희망을 건네는 어린이 동화이다.하지만 이 책은 그런 그의 작품에인문학적 해석을 더해 동화 속에 있는인간의 욕망과 욕심을 비판하고 있다.특히 인문학적으로 해석해서 읽는 내내빠져서 읽을 수 있던 인문학 입문서였다.내가 좋아하던 '미운 오리 새끼'와'성냥팔이 소녀', '인어공주' 등안데르센이 집필한 동화 중 잔혹동화를모아 인간 본성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다.북 큐레이터 고전문학 번역가 박예진은문학작품을 통한 인문학적 통찰을'문장의 기억 시리즈'에 담아내고 있다.인문학 책 추천으로 필사 공간이 있어필사하기 좋은 책으로도 추천하고 싶다.외모 콤플렉스로 힘들어하던안데르센은 '미운 오리 새끼'에자신의 이야기를 담았으며,오랫동안 동성을 짝사랑하던 안데르센은그가 결혼한다는 소식으로 상실감에 빠져'인어공주'를 집필했다고 한다.출판사 센텐스(리텍콘텐츠) 신간도서 안데르센, 잔혹동화 속 문장의 기억을읽으면서 어릴 적 읽었던 안데르센 동화를조금은 색다르게 읽을 수 있었으며인간이란 무엇인가를 깊이 있게 느낄 수 있었다."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끝나던동화 속 숨겨진 이야기로 에세이 추천'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남겨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꿈과 희망이 가득한 그곳에도불행과 슬픔은 함께 한다.우리의 인생도 그렇지 않은가?힘들고 아픈 삶이어도결말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이기를...-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444837833
솔직히 독서를 하면서 내게 가장어려운 책이 무엇인지 물어보면경영 경제책이라고 늘 답한다.이제 놓치지 않고 읽어야 할 책임에도늘 내게는 경제도서가 어렵게만 느껴진다.그래서 최근에는 일부러 더 접하려고많이 노력을 하며 경제관력책을 읽는다.출판사 다산북스의 신간도서 베스트셀러<돈의 권력>은 경제학자 폴 시어드가돈에 대한 모든 것을 풀어낸 책이다.정말 돈이라고 하는 것은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며,또 우리는 돈으로 인해 빚이 늘게 되고금융위기나 소득 불평등,인플레이션 등 모든 건 돈이 만든 문제이다.경제책 추천 <돈의 권력>에는돈의 개념과 역사부터 인플레이션,양적완화, 암호화폐까지 다루었다.특히 내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부분과궁금했던 부분들을 담고 있어서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우리는 돈이라는 건 많으면 좋다고만생각할 뿐 어떻게 만들어지고돈에 대한 정책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잘 모르고 살고 있다.하지만 경제 관련 추천도서 <돈의 권력>을접하면 돈에 대한 생각이 바로잡힌다.한국에서는 처음 소개되는하버드 수석 경제학자 폴 시어드의 경제책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추천 책이다.경제 관련 책을 읽다 보면 몰랐던부분을 알게 되고 궁금증도 풀리는 것 같다.돈을 알려면 경제를 알아야 하고그렇기에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한다.특히 양적완화나 인플레이션,암호화폐 같은 부분을 잘 설명해 주어서많은 도움이 되는 경제책으로 추천한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돈이라는 것에는신비로운 힘과 함께우리가 모르는 많은 것들이 함께한다.전부를 알 수는 없지만배워간다는 건 큰 힘이 될 것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442076877
책을 좋아하는 이에게 책 선물은 정말무엇보다도 기쁜 선물일 것이다.오늘 리뷰하려는 이 책은출판사 나무옆의자로부터 선물 받은 책으로힐링이 필요한 이들에게선물하기 좋은 책이다.『불편한 편의점』의 저자 김호연 작가의신작 소설 <나의 돈키호테>는출간 이후 단숨에 베스트셀러 소설이 되었다.아마도 불편한 편의점을 읽은 독자라면누구라도 그의 신작 소설을 기다렸을 것이다.나의 돈키호테 책은 힐링 소설로줄거리는 위에 올려두었듯이어느 한 동네 비디오 가게를 중심으로이야기가 전개되며 돈키호테 비디오 가게를보면서 그들과 함께 여정을 걸으며추억 속의 나를 소환할 수 있는 책이다.나는 어릴 적 주말이면 늘 비디오 가게에서비디오를 빌려왔고 언니, 남동생과함께 비디오를 보며 일요일 아침을 시작했다.소설책 추천 <나의 돈키호테>를 읽으면서역시 김호연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등장인물들 각각의 성격들을 잘 표현해한없이 빠져들었던 장편소설이다.특히 그들의 모험의 여정을 함께 하며나도 큰 용기와 희망을 얻었다.출판사 '나무옆의자'에서 책 선물로 받아읽게 된 한국소설 추천 <나의 돈키호테>나 역시 읽고 나서 선물하기 좋은 책이라위로 책이 필요한 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었다.다양한 성장소설을 접하면서우리는 여전히 성장하는 것 같다.꿈을 꾸는 모든 이들에게 성장소설 추천 책나의 돈키호테를 권하고 싶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어떤 어른이 되어야 하는가 보다어른이라고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다는 현실과 삶의 길에서과연 우리는 어떤 것을 배우고또 어떤 것을 가슴에 품을 것인가.-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439751933
나는 더운 여름의 끝 그리고선선해지는 독서의 계절 가을에 태어났다.그래서 책이랑 잘 어울린다는말을 많이 들었던 것 같다.김신지 작가의 에세이 <제철 행복>이24절기의 풍경을 담고 있어서 참 좋았다.한 해의 사계절을 모두 느끼며 살고 싶지만놓치고 살고 있는 나를 늘 느낀다.그러나 에세이 추천 제철 행복을 통해스물 네 번의 행복을 느껴보았다.얼마 전 다른 이웃님의 책 서평으로김신지 작가의 『평일도 인생이니까』를보아서 이 책이 더 기대되었다.24절기에 머무르며 천천히 느끼다 보면책 속에서 봄을 만나고 또 봄을 보내며여름을 맞이하고 그러다 보면절기마다 그에 맞는 풍경으로 행복해진다.행복해질 기회가 스물네 번찾아온다고 말하는 저자의 글에정말 1년 24절기마다 품고 있는행복을 찾는 재미가 있는 '에세이 추천'요즘 읽을만한 책이었다.제철 음식을 좋아하는 우리 아빠와햇님에게도 제철 행복을 보여주고 싶다.'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스물네 개로 나누어 따라가는 시간들.매년 느끼는 1년의 계절이었지만에세이 베스트셀러 <제철 행복>을 통해자세히 느껴볼 수 있던 시간이었다.특히 해마다 돌아와 삶을 새로고침해주는 절기를 '해의 약속'이라고 말하는저자의 말이 계속 생각났다.인플루엔셜 출판사 신간도서 에세이 책오롯이 24절기를 느껴볼 수 있는추천도서로 '요즘 읽을만한 책'이다.제철 행복을 통해 곳곳 숨어있는 행복을하나하나 느껴보기를 추천해 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우리가 모르고 지나가버린계절 속을 걷는 시간은행복한 시간이었다.마지막 책장을 덮으며가장 멋진 산책을 했다고 생각했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438547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