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 - 커리어 피보팅을 위한 성공 마인드셋
이연승(스텔라) 지음 / 북스고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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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목부터 끌렸던 신간도서
<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 책을
개인적인 생각과 서평 해보려고 한다.
이 책은 퇴사 고민 전에 꼭 읽어야 할
자기 계발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직장을 다니는 수많은 사람들이
한 번씩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라
제목부터 공감하는 사람이 많을듯싶다.
이미 평생직장은 사라진 시대를 살고 있기에
어떻게 될지 몰라 불안 속에 있다.
이연승 작가는 창업과 브랜드 매니저,
마케팅 임원과 CEO까지 다양한 선택을
거치면서 자신만의 커리어를 피보팅 해왔다.
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 책은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솔직하게 담았고,
새해에 읽기 좋은 자기계발책으로 추천한다.
이 책에서는 감정적으로 접근하지 않으며,
현재의 일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단계적으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내가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그만두고 싶어 하는 마음을 부정하지 않고,
조급하게 결론을 내리지도 않는다.
커리어 피보팅을 위한 성공 마인드셋
<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 책은
북스고 출판사의 신간 자기계발도서로
저자는 무조건 '퇴사해도 된다'거나
혹은 '그냥 더 버텨라'라고 말하지 않는다.
이연승 작가는 단순한 답을 주기보다는
결정을 내리기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관점과 사고의 틀을 제시하고 있다.
새해가 되면 한 번씩 고민해 보는 부분인
직장의 이직과 창업들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자기 계발 책으로 추천한다.
이 책이 결정을 대신 내려주지는 않지만
결정을 미루며 스스로가 힘들었던 시간을
조금은 멈추고 돌아보게 해주는
자기 계발 도서가 아닐까 싶다.
특히 많이 흔들리는 20대의 책 추천으로
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를 생각한
모든 직장인의 '새해 추천도서'다.
나는 이번 새해에는 다양한 자기 계발서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새해에 읽기 좋은 책이었다.
많은 도움이 된 신간 자기 계발서로 추천하며,
새해에 선택하기 좋은 추천 책으로 서평 한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가 고민하는 퇴사와 이직은
꼭 도망 만은 아니다.
우리에게 방향 전환을 요구하는 마음이며,
그 마음을 무시하지 않고
생각해 봐야 하는 시간이 아닐까 싶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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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온 미래 -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
장강명 지음 / 동아시아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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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장강명 작가의 다른 책들을
너무 흥미롭게 읽어서 이 책에 관심이
많이 갔는데 남동생이 선물로 보내주었다.
읽어보고싶었던 <먼저 온 미래>책을
선물받으니 너무 좋아 후다닥 읽었다.
제목만 볼때는 소설책인가 싶은
먼저 온 미래 책은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이라는 소제목 처럼
인공지능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AI로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고,
많은 곳에서 활용되고 있는 시대이기에
요즘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장강명 작가는 저출산, 고령화, 지역 소멸,
노동의 변화, 돌봄 문제, 플랫폼 경제 등
이미 한국 사회에서 현실이 되어버린
미래를 차분히 글로 담아냈다.
실제 현장을 찾아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았으며,
그 속을 들여다보면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우리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문제다.
워낙 인문학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먼저 온 미래를 읽으면서 AI를
다시금 생각해보았으며 우리의 사회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보았다.
솔직히 먼저 온 미래 책을 요약해보면
이미 현실이 된 미래 사회의 모습을
현장 취재와 사람들의 삶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며,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개인들의 이야기로
미래는 이미 시작된 현재임을 보여준다.
아직은 괜찮다고 생각했던 문제들이
더이상 괜찮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먼저 온 미래 책은 읽는 내내
마음이 편하지는 않았으며 그 불편함은
곧 외면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들게하는 그런 인문학책이었다.
동아시아 출판사의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로
여전히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인공지능책의 내용을 담고 있다.
미래는 더이상 막연한 시간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냐가
현재에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생각된다.
외면하지 않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이며,
요즘읽을만한책이 아닐까 싶다.
미래를 예언하는 책이 아닌 이미 도착해버린
현실을 정직하게 보여주는 책으로
'먼저 온 미래' 책을 추천하며 서평해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사회 문제는 누군가의 불운이 아닌
우리가 돌아봐야 할 문제다.
어쩌면 미래는 이미 시작한
현재가 아닐까 싶다.
현재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우리는 스스로 질문해 보아야 하는
AI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74819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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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문해력 한 권 - 고등학교 입학 전 꼭 알아야 할 국영수사과 핵심 개념 문해력 한 권
신정아 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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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곳에서 문해력에 대해
이야기하며 문해력 책들이 많이 보인다.
우리 센터에도 고학년과 중등부 아이들이
문해력에 어려움을 보이며
찾아와 상담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교육관련도서로 관련 전문가 5명이
고등학교 입학 전 꼭 알아야 할 국영수사과
핵심 개념을 이 한 권에 담았다.
신간도서 <중등 문해력 한 권> 책은
동양북스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도서로
중학생 공부법이 담긴 책으로 추천한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올라가는 시기에
아이들은 공부가 갑자기 많이 어려워짐을
느끼고 지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문제의 핵심을 놓치는 경우가 많아진다.
또한 국어뿐 아니라 많은 과목에서
문해력이 굉장히 중요해졌음에
반드시 길러줘야 할 부분이다.
중학생 추천도서 '중등 문해력 한 권'은
읽기와 이해 그리고 생각과 표현을
다루며 중학생 과목별 공부법을 알려준다.
요즘 아이들은 영상을 보는 게 더 편하고,
종이에 쓰인 글자 읽기를 두러운 순간으로
느낀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그로 인해 문해력은 점점 낮아졌고,
글을 읽고도 이해하지 못하게 된 것 같다.
이 책은 중학교 과목별 전문가가
직접 알려주는 교육 관련 베스트셀러 도서로
중학생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중등 문해력 한 권을 보면서 공부법을
배울 수 있으며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중학생 문해력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해 보면 문해력은 중학생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닌 우리가 살아가면서
놓치면 안 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문가가 알려주는 국영수사과 핵심 개념,
중학생 과목별 공부법을 어렵지 않게
설명하고 있는 문해력 책으로 추천한다.
중학생이 되면서 공부가 갑자기
어렵게 느껴졌다면 펴보면 좋을 것 같다.
동양북스 출판사의 교육책 신간도서로
결국 공부를 하다 보면 많이 아는 것보다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게 중요하고,
지금 이 시기에 꼭 필요한 책이다.
다섯 명의 교육 전문가가 전하는
교과 문해력을 배우며 나아갈 수 있는
중학생 문해력 교육책으로 추천한다.
중학생 내신 대비 및 수능을 향한
중학생 공부법을 배우고 성공적으로
나아가기를 응원하는 '교육 관련 도서'로
중학생과 학부모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초등학교에서는 괜찮았지만
중학생이 되면서 공부가 어렵게만 느껴지고
포기하고 싶어지는 순간이 생긴다면
중등 문해력 한 권을 읽고 답을 찾기를 바란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아이는 분명 다 읽었다고 하는데
질문을 하면 왜 답을 못할까?
문제를 끝까지 읽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건, '읽는 힘'이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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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기초한자 무작정 따라하기 쓰기노트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후지이 아사리 지음 / 길벗이지톡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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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일본어 '교육 관련 도서'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일본어 기초한자 무작정 따라하기 쓰기노트>
책을 서평 해보려고 한다.
나는 꾸준히 하는 걸 굉장히 잘하는 사람인데,
일본어에서는 정말 약해지는 것 같다.
수없이 포기하고 또 시작하고를
반복하면서 새해가 오면 계획에는
늘 일본어 공부가 들어있고
열심히 하다가도 한자에서 막혀 포기한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일본어 입문에서
중요한 건 한자라고 말하고 있듯이
한자에 막혀 포기하는 사람이 많다.
길벗이지톡 출판사의 일본어 기초한자 책
일본어 기초한자 무작정 따라하기 쓰기노트는
나처럼 매년 계획을 하는 이에게
새해 추천도서로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일본어 공부를 혼자 하다 보면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는 비교적 금방
익히는데 한자만 나오면 숨이 막힌다.
나아가는 것 없이 마음만 답답해지고,
외웠다고 생각했는데도 금방 잊어버린다.
나처럼 기초 일본어 독학을 해본 사람이라면
아마 비슷한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그럴 때 만나면 참 좋은 책이
후지이 아사리 작가의 일본어 기초 한자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새해에 읽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과
새해 일본어 공부를 목표로 세운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라고 서평 하고 싶다.
이 책은 이름 그대로 일본어 한자 쓰기노트에
초점이 맞춰진 일본어 초보 교재다.
일본어 학습 초반에 꼭 필요한 기초 한자를
하나하나 획순을 따라 쓰며 자연스럽게
암기할 수 있으며 반복하도록 돕는다.
내가 이 책을 펼쳐보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설명만 가득한 책이 아니라
설명은 최소로 하고 직접 쓰는 공간과,
부담 없이 매일 반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다.
공부하는 느낌보다 차분히 필기하면서
손이 저절로 익히게 한 일본어 한자 쓰기다.
후지이 아사리 작가는 서울대 국문과를
나와서 한국어가 유창한 일본인으로
한국어와 일본어의 전문가나 다름없다.
일본어 기초한자를 쓰면서 익히는 건
가장 부담 없는 방법으로 꾸준히
쓰다 보면 어느덧 기초한 자는 내 것이 된다.
일본어 입문자가 끝까지 완주하기 좋은
기초 한자 쓰기 노트로 추천한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외우는 공부는 이제 그만!
써보는 습관으로 오래도록 기억하게
만드는 마법의 학습
해마다 시작하고 포기하기를
반복하고 있지만 그 또한 나의 삶이다.
포기했기에 다시 시작할 수 있다.
그 시작에 또 한 권의 책이 함께한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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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이모션
이서현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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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다양한 '장르소설 도서'가
출간되고 있고 특히 디스토피아 소설을
자주 접할 수 있는 것 같다.
이서현 작가의 SF 장편소설 <노 이모션>은
감정이 없는 세계를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장편소설이다.
감정 제거자와 감정 보유자가 함께
살아가는 곳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로
SF 소설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흥미로우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주인공 하리는 감정 제거자인 엄마와
보유자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설정과 그의 앞에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는
천천히 그 세계를 보여주는 것 같다.
이서현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노 이모션 책 줄거리를 요약해 두었듯이
나처럼 디스토피아 소설을 좋아하거나
다양한 장르소설 도서를 찾고 있는 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한국소설이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감정이 없는 세상이 오히려 더
차갑게 느껴졌다는 점과 숨이 콱
막히는 듯 조금은 답답하고 무서웠다.
노 이모션 책은 슬픔도 분노도 없고,
기쁨과 사랑 역시 사라져 버린 사회를
보여주고 있지만 감정이라는 것은
결국 인간이 선택한 것이며 스스로의
선택으로 살아가는 것임을 말한다.
이서현 작가의 신간 한국 장편소설로
노 이모션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의 감정에
솔직하게 살아가고 있는 건지도
생각이 들었고 나 자신에게 묻게 되었다.
이 소설은 크게 감정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차분한 문장으로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고 감정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만드는 게 참 좋았다.
가끔은 무감각해진 일상 속에서
나는 어떤 감정으로 살아가고 있는가를
생각하기 좋은 디스토피아 소설로 추천한다.
요즘 다양한 장르소설도서로 '한국소설'을
접하고 있는데 한 권 한 권 참 좋은 것 같다.
해피북스투유 출판사의 신간도서
<노 이모션> 책을 서평 하며
개인적인 생각과 함께 추천해 본다.
디스토피아 소설은 아무래도 호불호가
있는 소설이지만 다양한 소설을 접하며
다양한 세계를 알아가는 건 좋은 것 같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는 감정을 느끼기에 인간이며,
고통이라는 감정을 지우면
소중한 사랑의 감정도 사라진다.
감정을 지운 세상은 정말 나을까?
한 번쯤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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