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판타지 소설은 지치고 힘든 삶에바람을 불어 넣어주는 힐링책이다.일본 소설 베스트셀러 <과거로 돌아가는 역>책은 빈페이지 출판사 신간도서로시미즈 하루키 작가의 감동 소설이다.우리는 늘 어떠한 선택을 하게 되고그 선택에 항상 만족하는 건 아니다.그 순간의 선택을 후회하게 되고다시 그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어 한다.이 소설책에서는 과거에 했던 선택을바꾸고 싶은 간절한 후회를 가진 사람만이갈 수 있는 마호로시 역이 있다.보름달이 뜬 밤에 소부선 전철에서간절히 바라면 신비한 그 역에 도착한다.일본 장편소설 <과거로 돌아가는 역>에는등장인물 다섯 명의 이야기가 담겨있다.'장르소설 도서'로 읽는 내내내 마음을 위로하며 힐링 되는 책이었다.우리는 모두 돌아가고 싶은 과거가 있고,후회되는 순간들이 있기에지나간 과거에 후회를 하는 주인공들의이야기들이 마음에 와닿을 것이다.나 역시 그들의 시간들을 걷게 된다면분명 후회하고 되돌아가고 싶을 테니까.마호로시 역에서 과거로 돌아가후회하는 그 순간에 다른 선택을 하고경험하는 주인공들을 보면서결국 과거는 과거라는 생각이 들었다.판타지 소설 추천 책 과거로 돌아가는 역에는지금 이 시간 현재를 걷고 있는 우리에게미래를 바꿀 수 있는 건 과거가 아니라현재라고 이야기하고 있다.과거를 후회하고 있다면 추천하고 싶은요즘 읽을만한 책 감동 소설이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과거로 돌아간다고 해서해결되는 게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우리는 후회하고 그 시간으로돌아가고 싶어 한다.어쩌면 오늘을 또 후회하고오늘은 과거가 되겠지.결국 중요한 건 '현재'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536746286
나는 소설책을 참 좋아하는데워낙 좋아하는 작가 책에만 관심을보이다 보니 좋은 책들을 놓쳤었다.요즘은 편독을 없애기 위해 기록을 시작했고,그로 인해 다양한 책들을 접하고 있다.소설 추천 <사라진 서점> 책은출판사 인플루엔셜 신간도서로이비 우즈 작가의 장편소설이다.이미 출간 직후 '아마존 베스트셀러'가되었으며 외국 베스트셀러 소설이다.나는 개인적으로 '서점'이라는 단어가들어간 책들은 무조건 읽고 싶어 하는데이 책은 표지부터 내 마음에 쏙 들었다.저자 이비 우즈는 세 권의 소설을독립출판으로 출간했고네 번째 장편소설이 사라진 서점이다.이 책의 배경은 1920년대 파리와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이다.사라진 서점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책과 서점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빠질 수밖에 없는 소설책 추천도서이다.등장인물 오펄린와 헨리, 마서이 세 사람이 풀어내는 이야기를 따라책 속에 한없이 머무르게 된다.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책이 주는놀라움을 잘 알고 있다.책을 통해 성장하고 책을 읽으며저 깊은 내면 어딘가의 나를 찾아깨우며 작은 희망을 보기도 한다.요즘 읽을만한 책 <사라진 서점>그 환상의 이야기 속에서 성장할 것이다.서점 주인 오펄린의 시각으로들려주는 이야기 속에서 머무르며이비 우즈 작가의 소설이 참 좋아졌다.책과 서점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알려주고 싶은 '소설추천'책이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책을 좋아하는 일은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입니다.그러나 꾸준히 책을 읽는 일은쉬운듯하면서 어려운 일이지요.당신의 인생에 책과 함께하는 시간이많았으면 좋겠습니다.미래의 당신이 그걸 원하니까요.-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533752561
누구나 창업에 대한 생각을 할 것이며또 더 젊을 때 알아두면 더 좋은 것 같다.나 역시 대한민국에서 장사를 하고 싶고,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막연하게창업에 대한 생각을 한다.대한출판사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대한민국 상위 3%의 장사법> 책은창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꼭 읽어야 할 책경제 책 추천 마케팅 책이다.배문진 작가는 제이제이 브랜딩 대표이자유튜브 '제이 아빠'를 운영 중이다.신간도서 경영 책 베스트셀러로저자가 경험한 다양한 성공 노하우를이 책 한 권에 담아냈다.누구나 장사를 시작할 때 당연히 성공을생각하고 시작하지만 창업이 쉬운 건 아니다.요즘은 길을 다니다 보면 폐점한 가게들이줄지어서 보이고 또 반면에 오래도록한자리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가게가 있다.이 책에서는 자영업 시장에서 살아남는비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요즘은 다양한 경영 책들이 쏟아지고 있고,또 우리는 그 책들을 다 볼 수는 없다.하지만 앞으로 창업을 계획하고 있다면꼭 읽어야 할 책으로 경영 필독서이다.대한민국 상위 3%의 장사법을 읽으며나 역시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이런 책은 나의 뇌가 조금은 더 젊을 때읽는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그래서 '20대 책 추천'으로 권하고 싶다.내게는 경제도서가 쉽지만은 않지만읽고 나면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내가 모르는 부분들을 배울 수 있고특히 경험자의 노하우는 아주 중요하다.정말 세상은 경쟁하며 나아가지만그 경쟁에서 이기려면 알아야 한다.배문진 작가가 직접 현장에서 경험하고배운 것들로 성공 노하우를 알려준다.자영업자뿐만 아니라 앞으로 '창업'을계획 중이라면 추천하고 싶은 경영 책이다.마케팅 베스트셀러 도서<대한민국 상위 3%의 장사법>에서성공을 위한 브랜딩 비법을 배워보자.(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3%는 과연 어느 정도인가?그것을 생각하기도 전에나는 이 책에서 그 3%를 보았다.그리고 나도 3%가 되기 위해 나아간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532569702
나는 코로나 이전에 일본 여행을자주 갔었으며 이후에는 여행에세이를통해 일본의 곳곳을 만나고 있다.일본문화 속 한국의 이야기를 보는 걸좋아하는데 이 에세이 책은 딱 그런 책이었다.<교토, 길 위에 저 시간 속에> 책은인문학 책 추천으로 교토 가이드북이다.개인적으로 여행책을 통해 사진과 글로떠나는 독서여행을 참 좋아한다.책을 읽으면서 이미 그 나라에푹 빠져서 랜선 여행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출판사 파람북에서 신간도서로 나온'에세이 추천' 책으로 만난 여행책.요즘은 코로나가 풀리면서 많은 사람이일본을 찾고 있고 다양한 일본 여행으로힐링을 하고 있다고 한다.교토, 길 위에 저 시간 속에 책에서는총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교토의 볼거리를 시작으로 관광지로유명한 곳곳을 보여주고사진을 담아주어 한참을 보면서읽을 수 있는 포토 에세이 책이다.특히 마지막에는 교토에서 발견할 수 있는한일 우호의 기록이 담겨있는데나는 이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내가 몰랐던 교토를 책을 통해 알아가니빠져서 읽게 되었던 일본 문화 책.나는 일본 여행을 할 때 오사카를 먼저생각하였는데 교토 여행을 꿈꾸게 했던여행책으로 추천하고 싶다.또한 이인우 작가가 직접 찍어 온 사진들은책을 보는 내내 힐링이었다.명소와 일본 문화에 대한 이야기들그리고 역사와 의미가 있는 장소들을인문학적 해설을 담아내관광 여행책이 아닌 인문 기행기로교토를 알아가면서 그 속에서한국의 이야기를 읽게 되어 좋았다.에필로그로 만나는 윤동주 시인의'동주를 기리며'는 슬픔이 담겨있다.인문학 도서이자 역사책 추천<교토, 길 위에 저 시간 속에>책을 통해 좋은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글과 사진으로 떠나는 여행은내가 몰랐던 역사와내가 알고 있던 장소의내면으로 안내한다.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어지는 곳독서로 떠나는 그곳-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531341626
요즘 비가 자주 내려서 그런지마음도 조금 별로인 것 같다.이럴 때는 힐링책이 필요하고힐링소설을 찾게 되는 것 같다.<카페 도도에 오면 마음의 비가 그칩니다>책은 밤에만 열리는 카페 도도의 후속작으로출판사 더퀘스트 '신간도서'이다.전작이 재미있고 힐링 되는 시간이었기에이번 후족 작품도 너무 기대가 되었다.시메노 나기 작가의 장편소설카페 도도의 이야기는 언제나 위로가 된다.일하는 여성들의 상처를 치유하는이야기라서 3040세대의 여성이라면좀 더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특히 아버지를 떠나보내고도회복의 시간도 없이 억지로 웃으며일해야 했던 가즈키 이야기는괜스레 속상하면서도 마음이 아팠다.요즘 자신감이 부족해진 건지나 역시 자꾸 더 많은 생각들이 오가고괜히 속상하던 날들이었기에앙버터 토스트는 정말 내가 먹고 싶었다.힐링 일본 소설추천으로 책 선물로도좋을 카페 도도의 이야기.지치고 우울한 날에 떠올리는 음식처럼우리 마음을 녹여줄 힐링 소설이다.나 역시 마음이 힘든 날 생각나는 음식이 있고,어떤 음식에서는 할머니를 떠올리기도 한다.음식이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고 믿기에나도 카페 도도에 가서 주문하고 싶었다.<카페 도도에 오면 마음의 비가 그칩니다>책은 우리 마음속 상처들을 치유할 것이며위로 책이며 힐링 책으로 다가올 것이다.누구에게나 음식에 얽힌 사연들이 있듯이속상한 일로 인해 마음에 비가 내릴 때카페 도도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이들.그리고 주인장 소로리를 만나며치유되는 시간들이 읽는 내내 좋았다.누군가로 인해 상처를 받아 힘들다면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하는 소설이다.카페 주인 소로리는 차분하게 음식을내놓으며 따뜻한 장면들로 채워진다.각자의 사연들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나의 사연으로 카페 도도의 문을두드리고 싶었던 독서시간이었다.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서운함과상처들을 치유해 주는 그곳.베스트셀러 힐링 소설 추천으로카페 도도에 오면 마음의 비가 그칩니다를남기며 힐링의 시간이 되면 좋겠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많은 일들로 상처받고 있는 요즘나 스스로 그 문을 두드렸다.내 마음의 이 비도 그치고나 자신을 다독여 주고 싶어서..-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53014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