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더글라스 케네디 작가의모든 연령이 읽을 수 있는 소설책이다.장편소설 <마음을 읽는 아이 오로르> 책은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리즈이다.특히 이번에 개정판으로 나온 표지가아주 마음에 들어서 기분이 좋다.밝은세상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영미소설로마음을 읽는 아이 오로르 책 줄거리를보면 알 수 있듯이 남들은 자폐아나장애 아동으로 부르는 오로르가세상을 걸어가며 함께 하는 이야기를담고 있는 성장소설이기도 하다.나 역시 어릴 때 특이하다, 독특하다는말을 듣고 자랐기에 성인이 되어 읽었던오로르 책이 마음에 와닿았는지 모르겠다.남들과는 다른 아이 오로르가건네는 이야기들은 따스하고 순수하며,또 웃음과 용기, 긍정의 힘을 전한다.우리는 오로르의 발자취를 따라가며더 많은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사랑스러운 오로르가 자신의 다름을인정하고 그것을 약점이라고생각하지 않으며 다른 이들과 함께'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살고 싶어 한다.그런 오로르를 바라보면서 다르다는 것은결코 틀리다는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더글라스 케네디 작가의 아들은 자폐증을진단받았고 주변에서 자폐를 소재로 한책을 써보라는 제안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나 역시 자폐 아동의 치료사로서장애 아동을 소재로 한 소설책을좀 더 유심히 보게 되고 많은 것들을책 속에서 느끼게 되는 것 같다.개인적으로 출판사 밝은세상 영미소설은다 너무 재미있고 좋은데 오로르 시리즈<마음을 읽는 아이 오로르>는 동화 같은소설책이라 그 누가 읽어도 좋을 것 같다.우리의 마음을 읽어줄 오로르를 만나며즐거운 독서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나의 인생 책 추천 '장편소설'마음을 읽는 아이 오로르 줄거리와 함께남겨보며 다시금 떠올려 본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넌 아주아주 특별하단다.너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내가 배우는 시간이 되고,너의 행동을 유심히 보면네가 왜 그러는지 알 수 있지.나는 너를 알아가는 시간이 행복하고함께 하는 시간이 즐거운 사람이란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801820222
이어령 교수가 우리의 곁을 떠난 지3년이 되었고, 여전히 그의 책은계속 출간되면서 우리의 곁에 함께 한다.개인적으로 이어령 선생님의 책들을굉장히 좋아하고 인문학 책으로 추천한다.작가의 다양한 책들을 접하다 보면정말 그의 생이 담긴 글을 접하게 되고그 글에 감동받게 된다.이어령의 말은 인문 에세이 책으로우리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그의 '좋은 글귀'를 통해 길을 찾게 된다.세계사 출판사의 신간도서 <이어령의 말>을읽으면서 세상을 떠난 그가 여전히내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는 지성인이라는생각에 독서의 시간이 소중했다.이어령 교수의 짧은 글귀 속에 담긴다양한 이야기들이 내 가슴을 두드렸고,다양한 주제로 만나는 글 속에푹 빠져서 읽게 된 에세이 추천 책이다.이어령 교수는 마지막까지 손에서 책을놓지 않은 최고의 지성이자 어른이다.그의 글 속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배울 수 있으며 또 나아가는 힘을 얻는다.이어령의 말에는 우리의 삶에 용기를 주고,또 두려움을 느끼는 순간에 그의 말을떠올리며 불안한 마음을 다스렸다.<이어령의 말> 책은 수많은 그의 책들을한 권에 꾹꾹 담은 인문 에세이 책으로우리가 나아갈 길에 빛을 담아줄소중하고 귀한 문장들을 담고 있다.어쩌면 그의 좋은 글귀들을 읽는 것만으로도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책으로 추천한다.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를 때는이어령 책을 집어 들라는 말을 들었다.어쩌면 그 말이 딱 맞는 말이 아닐까생각을 하며 읽었던 베스트셀러 책이었다.세계사 출판사의 신간 '이어령의 말'은우리에게 길을 알려줄 것이며 그 길에빛을 담아줄 것이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에세이 인문학 책으로 추천하며이어령 교수님은 떠올리는 행복한 시간을가질 수 있었던 독서시간이었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당신이 건네는 따스함 속에내가 성장하였습니다.지치고 힘들었던 시간에당신의 글은 내 어깨를 토닥였으며,포기하려던 순간에는 단호하게나를 잡아 세워준 당신.내 길에 빛을 담아주어 감사합니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800207682
오늘은 나의 이웃이자 도서 인플루언서북규님의 시집을 추천하려고 한다.북규 천홍규 작가는 늘 책과 함께 하며책들을 기록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다.이 책은 작년 10월 갑작스럽게 떠난 동생과의소중한 추억을 담아낸 시집이다.가족과의 사별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짧은 시가마음속에 들어와 공감과 위로를 준다.갑작스러운 이별은 누구에게나견디기 힘든 시간들일 테지만또 그 기억과 시간을 책에 담아 남기고픈작가의 마음 또한 공감하게 되는 시집추천사랑도 눈물 없는 사랑이 어디 있는가를읽으면서 많은 생각들이 들었다.[신, 당신도 나를 너무 원망하지 마세요.여기까지가 당신과 나의 인연인가 봅니다.]이 글귀는 시집 속에 나오는 글귀인데나는 이 글귀를 여러 번 다시 보았다.간절함이 녹아 있는 글귀 속에짧은 시를 읽고 깊이 느끼는 시간이었다.봄이 되니 다양한 시집들이 내 마음을두드리고 스며들어와 눈물 나게 한다.바른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사랑도 눈물 없는 사랑이 어디 있는가>는시집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선물하기 좋은 책이다.특히 책 선물을 할 때는 시집이 딱 좋고,어렵지 않게 읽으면서 간직하기도 좋다.준비되지 않은 이별에 살아가는 사람들은참는 것만이 다가 아니란 걸 안다.누군가 어깨를 토닥여주기만 해도눈물이 왈칵 쏟아져 버릴 것 같은 마음.어쩌면 북규님의 감성으로 담아낸이 시집의 글들을 통해 위로를 받고눈물을 흘리고 추억하며 스스로를다독여주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이 시집을 읽으면서 나는 생각했다.그 눈물도 사랑이라고 말하는 작가님의글들이 내 가슴속에 남아있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소중한 추억이글 속에 모두 담길 수는 없겠지만짧은 글로 남겨진 그 글의 온기는오래도록 내 마음을 울릴 것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798842935
심리학은 공부를 하면 할수록흥미로우면서 또 새로운 길을 발견하게되는 것 같아서 참 좋아하는 편이다.<마흔에 읽는 융 심리학>책은이렇게 계속 살아도 괜찮을지 걱정하는이들에게 추천하는 심리 책이다.우리는 마흔이라는 나이가 되면많은 것을 이루고 단단한 내가 되어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그렇지 않다는 것을 늘 느끼게 해준다.나 역시 40대의 중간에 서있다 보니많이 살았다 싶으면서도 마음 한편은불안하고 뭔가 계속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이 책은 세계 최고의 융 권위자이자정신분석가인 제임스 홀리스의심리학 책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담아냈다.마흔이 되면 찾아오는 불안감이나공허함과 같은 감정들을 다스리고인생의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길을 안내해 주는나침반 같은 '심리학 책 추천'이다.우리에게는 변화가 필요하고그 변화를 받아들일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어쩌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받아들였을 때 좋은 내가 되는 게 아닐까?마흔에 읽는 융 심리학을 읽으면서나는 과연 누구로 살아왔으며,이제 진정한 나로 살아갈 용기를 얻고내면의 혼란에 맞서 나아가며,주변의 관계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우리가 살아가면서 심리학을 알면많은 도움이 되고 나 스스로의 감정에도솔직하게 대할 수 있는 것 같다.안정된 삶처럼 느껴지지만 관계가 힘들고피곤한 이들에게 인문학 책 추천으로이 책을 펼쳐보기를 권하고 싶다.21세기북스의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마흔에 읽는 융 심리학> 책을 리뷰하며오늘도 내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이었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내 마음속 외침에 귀 기울이세요.괜찮다는 거짓말로 덮으려 하지 마세요.그러면 그럴수록 나 스스로가힘들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살아가게 되니까요.-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795453873
그동안 내 글을 꾸준히 읽은 사람은내가 시를 좋아하고 시 쓰기가 취미여서어릴 적 시화부에서 활동했다는 것도알고 있을 것이다.그 어릴 적 추억을 깨워준 시집 추천<도넛을 나누는 기분>을 기록하려고 한다.처음에 제목을 보면서 갸우뚱했다.그리고 표제작으로 쓰인 시를 읽으면서어쩌면 이 제목이 딱 맞다며 생각했다.이 시집은 창비교육 '시절 시집'으로청소년 문학이자 시집 베스트셀러다.20명의 젊은 시인이 10대 시절을추억하며 쓴 60편의 시 모음집으로저마다의 이야기 속에서 나의 10대를떠올리며 그때로 돌아가는 시간이었다.어쩌면 시를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던 때가10대가 아닐까 생각해 보면서 말이다.가끔 그때 쓴 글을 꺼내보곤 하는데정말 그때만큼 글쓰기에 열정이 있던 때가있었나 싶을 만큼 나는 최선을 다했다.시 쓰기가 가장 즐겁고 쉬웠던 그때에서지금은 시가 어렵게 느껴지고더 멀어진 게 아닌가 하는 때가 아닌가 싶다.그런 내게 이 시집은 선물처럼 다가왔고,읽는 것만으로도 설레고 벅찼다.저마다의 글 속에서 느껴지는그 시절 그때를 떠올리게 되는 시였다.시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고,또 시를 좋아했던 어린 시절의 나에게선물하고 싶은 책이 아닐까 싶다.그리고 지금 그 시기를 걷고 있는그들에게 청소년 추천도서로 권하고 싶다.창비교육의 시절 시집 추천<도넛을 나누는 기분>을 읽으면서다시 시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어쩌면 잊고 있던 게 아닐까 싶었는데마음 한구석에서는 놓고 싶지 않았나 보다.스무 명의 시인이 남겨준 좋은 시 모음을읽으면서 다시금 시에 설레어보았다.창비교육 출판사 시집 베스트셀러도넛을 나누는 기분은 내게 좋은 글귀로다가왔고 학창 시절의 나를 깨웠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시가 좋아 시를 읽었고,시가 좋아 시를 써보았다.외롭고 힘든 시기에 시는 친구였고,막막하고 답이 없던 시기에시는 답이 되어주었다.잊고 있었지만 시는 내게 그랬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794204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