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016151588오늘은 북멘토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 <사실은 단 한 사람이면 되었다>를 기록하려고 한다.이 소설은 홍학의 자리와 유괴의 날 등으로 유명한 정해연 작가의 신작이다.이미 그의 다양한 소설을 읽었고 참 좋아하는 작가이기에 이번 신작이 너무 관심이 갔다.그동안 읽은 책과는 다르게 두껍지 않은 책이었으며 표지가 참 다양한 빛을 보여 이뻤다.사실 정해연 작가의 책들은 추리 스릴러 소설이 많았으며 내 맘에 쏙 들었는데 이번에는 청소년 소설이었다.<사실은, 단 한 사람이면 되었다>는 '텔레포터'의 첫 번째 책으로 판타지 소설로 시간 여행의 이야기다.텔레포터 시리즈는 SF, 추리, 공포,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다.그 첫 번째 작품으로 정해연 작가의 <사실은 단 한 사람이면 되었다>는 늘 외톨이였고 어린 시절부터 왕따였던 소심하고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주인공이 나온다.그리고 같은 이름의 교생 선생님이 부임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어딘가 모르게 비밀이 있는듯한 교생선생님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마지막까지 손을 놓지 못하게 한다.시간 여행의 매력은 정말 읽으면서 그 안에 빠져들어 순식간에 나도 그 공간에 있게 되는 것이다.사실 읽으면서 그동안의 작품과는 달랐지만 이 얇은 책에 꽉 채운 스토리가 정말 괜찮은 청소년 소설이었다.그 스토리는 읽는 내게 잔잔한 위로와 희망 그리고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었다.워낙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순식간에 읽은 책이었다.오늘은 홍학의 자리의 작가 정해연 신작 청소년 소설 <사실은 단 한 사람이면 되었다>를 기록해 본다.<어둠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면기억해라.빛은 네가 서 있는 곳에서멀지 않다는 것을....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014964669오늘은 출판사 21세기북스에서 제공받은 도서 <한 문장이라도 제대로 쓰는 법>을 기록하려고 한다.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글쓰기가 어려운 사람, 평소 맞춤법이 헷갈려 걱정하는 사람 등많은 사람에게 이 책은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며 또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 들이라면 늘 글쓰기 고민이 있을 텐데 이 책을 권하고 싶다.글쓰기에도 법칙이 있고 그래서 우리는 살면서 글쓰기를 배우기도 한다.나 역시 관련 학과를 나왔고 대학교나 대학원에서 글쓰기에 대한 다양한 공부를 했지만 여전히 글쓰기는 어렵고 걱정스러운 존재다.이 책의 저자 이연정 교수는 오랜 시간 강의해 왔으며 다양한 문법과 어휘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SBS <스브스뉴스> 인터뷰 관련 영상은 이미 유튜브로 많은 이들이 보았다.이연정 교수도 한때 쓰기를 두려워했던 시간들이 있기에 글쓰기가 두려운 이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실전 사례를 통해 전달하고자 노력하고자 이 책에 담았다.글쓰기의 기본서 답게 한 문장이라도 제대로 쓰는 법에서는 3개의 STEP으로 나누어 이 한 권이면 충분히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최근에 줄임말의 심각성을 느끼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줄여서 말하고 또 흥분한 나머지 같은 단어를 여러 번 반복하기도 한다.특히 요즘은 SNS와 문자 메시지로 하는 대화가 익숙하다 보니 정확한 문장을 쓰는 게 적어진 것 같다.그러나 그런 문장들이 익숙해지다 보면 사회생활을 할 때 제대로 된 문장을 써야 하는 순간에 어려움을 겪을 테고 맞춤법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게 될 것이다.<한 문장이라도 제대로 쓰는 법>을 통해 올바른 문장으로 바꾸는 법을 배우고 글쓰기 비법을 익히며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을 정리해서 배울 수 있어서 참 좋다.어렵지 않은 설명으로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익힐 수 있는 부분과 예시를 들어 기억하기 쉽게 해주어서 참 괜찮았다.우리는 살아가면서 글쓰기를 잘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글이라는 건 자주 써봐야 하고 또 책도 많이 읽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이연정 교수의 한 문장이라도 제대로 쓰는 법을 통해 글쓰기의 두려움을 없애고 더 나아가 다양한 글쓰기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특히 부록으로 들어있는 <스물 이후 꼭 알아야 하는 상황별 글쓰기>는 이제 막 신입생이 된 대학생의 리포트 작성법과 직장에서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는 노하우 등 다양하게 담겨있다.그건 이 책을 마지막까지 읽어야 하는 이유로 충분한 것 같다.오늘은 나의 평소 글쓰기의 대충을 반성하게 했던 글쓰기의 기본서 <한 문장이라도 제대로 쓰는 법>을 기록해 본다.<글쓰기란?내 얼굴과 마음에 써 내려가는성격과도 같은 것이다.글쓰기 만으로도 나를 표현할 수 있으니좋은 글쓰기야말로 좋은 내가 된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013766866오늘은 출판사 부커로부터 제공받은 도서 월리스 와틀스 3부작 최초 완역판 <부의 바이블>을 기록하려고 한다.이 책의 저자 월리스 와틀스는 실패를 거듭하며 가난한 삶을 살아가다가 부자가 되는 과학 법칙을 알게 되었다.부자가 되는 과학 법칙을 깨닫고 직접 계발하여 부자가 된 그는 다양한 자기 계발 부문에서 최고가 되었다.특히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자기 계발의 대가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과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혼다 켄 등 많은 이가 그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이유와 함께 부자가 되기 위해 자기 계발서를 많이 접한다.<부의 바이블>은 월리스 와틀스 3부작 최초 완역판으로 부를 찾아가는 여정이 담겨있다.지난 100년의 모든 자기 계발서보다 위대한 책이라고 소개하고 있는 책으로 부자학을 말할 때는 월리스 와틀스를 빼놓을 수 없다.1900년대 초에 처음 나와 100년이 넘도록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이 책을 읽고 실천해 부자가 된 이들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그의 책 부의 바이블은 3대 걸작을 한 권에 담았으며 당장 쓸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읽으면서 참 좋았다.특히 자기 계발서는 읽고 나에게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가 중요한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참 좋았다.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의 흐름을 알아야 하고 그 방법을 따라가면 분명 부자가 될 수 있다.우리에게는 배움도 중요하지만 실천도 중요하다는 것을 더 많이 느끼게 되는 것 같다.<부의 바이블> 역시 너무 오래전에 나온 책이기에 내용면에서 지금 시대에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분명 있다.하지만 읽으면서 그런 부분이 안 보이는 게 더 이상할 만큼 100년 전에 나온 책이라는 게 더 위대한 것 같다.오늘은 성공 명언을 얻을 수 있는 자기 계발서 월리스 와틀스 3부작 최초 완역판 <부의 바이블>을 기록해 본다.<부자는 막연히 돈이 많은 것만은 아니다.마음의 부자까지 잡고 싶다면알고 있는 것을 실천하라.실천하는 것이 곧 성공의 길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011127540오늘은 출판사 미래지향에서 제공받은 도서 <길 잃은 자들이 떠도는 곳>를 기록하려고 한다.이 소설은 영미 소설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에이미 하먼의 소설이다.이 소설은 실화에서 영감을 얻어 쓴 소설이며 굿리즈 초이스 베스트 역사소설로 아마존 평점도 높다.책을 읽기 위해 펴면 '실제 존 라우리의 직계 후손인 내 남편에게, 그리고 자신에 대한 책이 쓰일 거라 예언했었던 와사키 추장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라는 글이 제일 먼저 보인다.작가 에이미 하먼은 실화를 바탕으로 이 책을 펴냈고 이 책은 그래서 더 귀한 역사 소설이 아닐까 싶다.<길 잃은 자들이 떠도는 곳>은 역사소설로 1850년대를 배경으로 서부 이주의 고난을 담아내며 사랑과 죽음 그리고 두려움을 향한 용기를 보여주고 있다.주인공 나오미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잘 이겨내는 재능 많은 여자였다.그리고 그녀가 사랑한 존은 혼혈아로 백인 아버지에게 보내져 성장하였다.나오미는 가족들과 함께 캘리포니아로 이주하던 중 존을 만나게 되었고 이주의 길에서 겪는 죽음과 두려운 순간들의 이야기가 손에 땀이 나게 했다.더 나은 삶을 향해 캘리포니아로 가려고 용기를 낸 그들에게 벗어날 수 없던 식량 부족과 질병, 원주민들의 공격으로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정말 길 잃은 자들이 떠도는 곳을 읽으면서 나오미의 가족이 원주민들의 공격으로 살해당하고 나오미가 납치되어 존이 찾아 나서는 부분에서는 안타깝고 슬펐다.잘 몰랐던 서부 개척시대 이주민들의 이야기를 알게 되었고 얇지 않은 책이지만 자세한 묘사와 긴장감을 주는 이야기들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그들의 용기를 보면서 응원했고 또 서로를 사랑하며 의지했던 그들이 감동이었다.서부 이주의 삶이 죽음과 생존 그리고 두려움에 무너지지 않는 용기를 보여주었다. 결말에 그들이 어찌되었을지 궁금해 손에서 놓을수없었다.오늘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에이미 하먼의 영미 소설 <길 잃은 자들이 떠도는 곳>을 기록해 본다.<우리의 삶에서 길을 잃어도너무 당황하거나 속상해하지 마라어차피 우리의 여정에 답은 없다.길을 잃어도 용기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009935931오늘은 한스미디어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 쿤룬 삼부곡 두 번째 <선생님이 알아서는 안 되는 학교 폭력 일기>를 기록하려고 한다.이 책은 한국 웹툰화 진행 중인 웹소설 원작 <살인마에게>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다.나는 이미 다른 이웃분의 글에서 이 책을 접하였고 범죄 스릴러를 좋아하다 보니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돼서 읽게 되었다.하지만 읽으면서 정말 잔혹한 장면들과 충격적인 이야기들이 다음 장을 넘기기까지 시간이 흘렀고 그럼에도 또 궁금해서 자꾸 보게 되는 책이었다.주인공은 이쁘고 공부도 잘했지만 살인마에게 아버지가 살해당하고 고모 집에서 살게 되면서 악몽이 시작되었다. 고모부는 검은 늑대 같은 사람이었고 고모는 굉장히 신경질적인 사람이었으며 그곳은 결코 편한 곳이 아니었다.고모 집에서 살게 되면서 전학 간 학교에서는 학교폭력에 시달리며 집단 폭행을 버티며 살아간다.하지만 어른들의 침묵이 그 아이를 최악으로 내몰았다.나 역시 다른 독자들처럼 <선생님이 알아서는 안 되는 학교 폭력 일기>를 읽으면서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를 떠올릴 수밖에 없었다.정말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청소년 범죄가 이 책 속에서만 있는 이야기는 아니다.우리는 뉴스에서도 종종 접하고 청소년 범죄가 점점 잔혹해지고 있는 시대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이 책이 한국 웹툰화 진행 중이라고 하는데 빨리 나와서 학교 폭력을 인지하고 사라질 수 있도록 다양한 법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간혹 학교 폭력 피해 사례를 접하게 되는데 법도 어른들도 피해자의 편에 서주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오히려 피해자가 그곳을 피해 전학을 가고 가해자의 인권만 중요시되는 사회에서 얼마나 더 많은 피해 학생들이 상처받아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선생님이 알아서는 안 되는 학교 폭력 일기를 읽으면서 표현이 잔혹하고 안타깝지만 소설 속에서만이라도 피해자가 화끈하게 복수하기를 바라며 한 장 한장 넘기며 읽던 시간이었다.학교 폭력을 당하던 주인공 피해자가 가해자들을 향해 복수하는 범죄 스릴러 소설이기에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를 떠올리며 읽게 되었고 그만큼 흡입력이 좋은 책이었다.오늘은 현실에서 우리가 관심 가져야 할 학교폭력 이야기가 담겨있는 <선생님이 알아서는 안 되는 학교 폭력 일기>를 기록해 본다.<애써 참아보려고 이겨내보려고하던 마음은결국 괴물이 되어 속에 담고 있던그 수많은 감정을 쏟아내버린다.그를 괴물로 만들어내는 건결국 외면했던 사회와 어른이 아닐까? -지유 자작 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