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168198002오늘은 동양북스 출판사 제공 도서<인생이 바뀌는 시간관리의 비밀>신간도서 추천 자기계발 책을 기록해 보려고 한다.이 책의 부제는 '뇌를 완전히 바꿔서 시간을 장악하라'결국 뇌과학으로 시간을 되찾는 법을우리는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이다.이 책의 저자 리치 노튼은세계 100대 비즈니스 코치 선정사업가이면서 CEO들의 시간관리 코치이다.하와이에서 가장 뛰어나고똑똑한 40세 이하의 젊은 사업가로인정받았지만 소중한 아들과 처남의 죽음그리고 아내의 투병까지많은 비극을 겪었다.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시간의 소중함을깨닫고 자신만의 시간관리법으로살아내고 있으며 자기 계발서로'인생이 바뀌는 시간관리의 비밀'에 담았다.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들었고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는그저 글로만 담은 것이 아니라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함께시간을 장악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시작으로 우리 스스로 무엇을해야 하는지부터 차근히 설명하고 있어서다.'인생이 바뀌는 시간관리의 비밀'에서는그동안의 시간관리법은 다 버리라고 말한다.시간 장악의 기술은 최종 목적과삶의 주요한 영역에서 우선순위에 따라일과 일상을 정돈하도록 한다.시간은 잡고 싶어도 잡지 못하기에우리가 그 시간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정말 중요한 것 같다.우리는 우리 시간에 얼마나 관심을보이고 있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작가 리치 노튼의 시간관리법을 통해우리는 시간에 대한 접근부터 바꾸고더 자유로운 삶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오늘은 동양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당신에게 시간관리법을 알려줄추천 자기 계발 도서 리치 노튼 작가의<인생이 바뀌는 시간관리의 비밀>를 기록해 본다.<되돌릴 수 없는 것이 시간이지만그 시간 속에 꿈이 있고 희망이 있다.우리는 바로 지금 이 시간이지금이기에 소중하다는 것을...지나고 나서 알게 되면 소용없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167255313오늘은 리드비 출판사에서 받은 추천 책온다 리쿠의 뱀파이어와 SF 세계관을 그린판타지 소설 <어리석은 장미>를 기록하려고 한다.사실 이 책은 처음 받아보고 너무 두꺼워서놀라면서 표지가 너무 이뻐서 한참을 보았던 책이다.온다 리쿠 작가의 책은 <꿀벌과 천둥>으로이미 알고 있었으며내가 좋아하는 장르 일본 SF 소설이라너무 궁금하기도 했다.책이 두꺼워서 줄거리를 요약하기어렵지만 읽는 건 어렵지 않았다.저자는 30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판타지와 미스터리 등다양한 장르소설에 매진해왔다고 한다.베스트셀러 '어리석은 장미'는여름에 읽기 좋은 책으로작가 온다 리쿠가 14년에 걸쳐 쓴일본 SF 장편 소설이다.어릴 적 나 역시 뱀파이어라는 존재에 대해책을 읽고 영화를 보면서 흥미를 가졌었다.그 역시 뱀파이어라는 존재에관심이 많았으며 그 바탕으로 쓰인 작품이바로 뱀파이어와 SF 세계관이 어우러진판타지 소설 <어리석은 장미>이다.인간들이 지구에서 살수 없어우주로 대이동을 위해 산간마을에모여들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다.주인공 소녀 역시 부모님을 잃고우주를 향하는 배 '허주'의 승선원을 뽑는캠프에 참여하기 위해 그곳으로 간다.소녀는 아무것도 모르는 체뱀파이어로의 변질을 경험하며 피를 원하는자신의 모습을 겪게 된다.온다 리쿠의 어리석은 장미는인물들의 감정묘사가 굉장히 좋았으며또 뱀파이어의 비밀은 놀라움이었다.주인공의 혼란스러움과 상황의 묘사는독자들을 그 세계에 끌어들이기딱 좋은 장르 소설이었다.많은 분량이지만 다 읽고 나면미래의 어디쯤을 떠올리기도 하고왜 베스트셀러인지 느낄 수 있는 책이다.특히 뱀파이어에 대한 큰 관심이이 소설 속에 커다란 세계를 만들었으며그 세계를 보면서 우리의 미래도 생각하게 된다.오늘은 리드비 출판사의 일본 장편 소설뱀파이어와 SF의 세계관을 그린 성장소설판타지와 SF, 추리 소설을 좋아한다면 추천하는베스트셀러 <어리석은 장미>를 기록해 본다.<우리는 자신의 미래를속 시원하게 아는 것이 없어도그 삶 속에서 경험하고 성장하며미래의 나를 만들어 간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166302534오늘은 밝은세상 출판사 제공 도서추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가위바위보>책을 기록하려고 한다.앨리스 피니 작가의 장편소설로그는 트위스트의 여왕으로 불릴 만큼변화무쌍한 전개와 정말 놀라운 반전스릴러 작가면서 이미 이 책은넷플릭스 TV 시리즈 영상화 결정이 되었다.스릴러 소설 <가위바위보>의 주인공은안면실인증이 있다.그로 인해 자신의 가족과 친구아내의 얼굴도 알아보지 못하는 인물로 나온다.소설은 각각 네개의 시각으로 이야기된다.부부는 서로 다른 시선으로 이야기하며그들을 지켜보는 누군가와 주인공에게매년 편지를 쓰는 아내의 장면계속 번갈아 가며 함부로 결말을생각하지도 못하게 만들어 버린다.서로 소원해진 부부는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여행을 떠나지만 사실 남편은그 여행이 내키지 않았다.부부는 그렇게 여행을 떠나지만폭설이 내리고 겨우 도착한 숙소는주변에 아무도 살고 있지 않을 것 같은 예배당이었다.그런데 이곳을 묘사하는 작가의 글이정말 긴장되면서 공포감을 주기도 한다.부부는 서로를 믿지 못하며한정된 공간과 등장인물들의이야기 속을 오가며 그들에게만 집중하게 만든다.대략 <가위바위보>의 줄거리는 이렇지만앨리스 피니 작가는 트위스트의 여왕이 아니던가!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들고또 각각의 독특한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이정말 불안해하면서 읽게 되었다.작가는 우리를 계속해서 그들의부부 이야기에 가둬두고스릴러 소설답게 반전을 멋지게 보여준다.워낙 미스터리나 공포 스릴러 소설을좋아하는 나로서는 살짝 생각을 하는 순간이있었지만 매끄럽게 흘러가는 이야기 속에다시금 빨려 들어가 읽게 되었다.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인지<가위바위보>책을 추천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첫 문장 '내 남편은 내 얼굴을 못 알아본다.'나는 오래도록 이 문장을 다시 보았다.이 책은 결말도 나쁘지 않았고넷플릭스에서 영상화하게 되면이런 장면들의 묘사를 어떻게 표현해 줄지그것도 궁금해지는 순간이었다.오늘은 출판사 밝은세상에서 출간한스릴러 소설로 추천하며반전이 있는 미스터리 소설앨리스 피니 작가의 <가위바위보>를 기록해 본다.아... 스포 하지 않고 쓰려니 나까지 헷갈린다.<믿고 싶은 것이 결코 진실이 될 수 없다.과연 우리가 믿어야 할 게 있을까?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165339728오늘은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105번째제공받은 청소년 추천 도서설재인 작가의 장편소설<범람주의보>를 기록하려고 한다.이 소설은 계속 비가 내리는 세상미래의 서울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계속 비가 내리기에 그 날씨에적응하기 위해 방수 시스템이 만들어졌고'누비스'라고 말하며 사람들의 일상이 그려진다.주인공 혜인이 역시 학교와 학원을 다니고방수 시스템 누비스를 사용한다.하지만 청소년 소설 <범람주의보>는그런 생활의 이야기가 끝이 아니다.주인공의 할아버지는 누비스로 누릴 수 있는모든 것을 거부하고 비를 맞으며 생활한다.할아버지가 들려준 이야기는혜인이에게 많은 생각을 안겨준다.그리고 그런 할아버지를 노망이 났다며양로원에 가둬버리는 부모님을 보며할아버지를 구출하기로 한다.전체의 줄거리는 이 정도지만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105 <범람주의보>는이타적인 마음에 관한 이야기다.다리 밑에서 살 수밖에 없던 할아버지의 이야기이 책 속에는 할아버지가 존재한다.그리고 할아버지 곁의 많은 이들의 이야기나는 읽는 내내 그들을 이해하면서또 반면에 지금의 현실과 같다는 생각에조금은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설재인 작가가 이 소설로 통해전하고 싶은 이야기는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고 있는이들이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범람주의보>는 청소년 추천 도서로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보여주며또 누군가를 위해 나서는 것은쉬운 일이 아니지만 주인공들은다른 이들을 위해 생각하고 행동한다.청소년 소설 범람주의보는청소년이 읽기에도 너무 좋지만성인이 읽으면서도 지금 우리 사회의가려진 면을 생각해 보기에도 좋기에 추천한다.할아버지의 이타적인 마음과할아버지 주변 인물들의 감정들을 보며인간이기에 느끼는 감정과과연 어떤 게 진정한 행복인지를 생각해 보았다.오늘은 매일 비가 내리는 미래의 서울그곳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자음과모음 청소년 문학 시리즈 105번째비가 자주 내리고 있는 여름 읽기 좋은 책청소년 추천 도서로 <범람주의보>를 기록해 본다.<모두가 행복해지는 방법은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함께 행동하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164364691오늘은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창비교육 성장소설 시리즈 아홉 번째추천 청소년 단편 소설<스터디 위드 X>를 기록하려고 한다.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익숙한학교를 배경으로 한 공포 괴담집이다.나 역시 학교 다닐 때 학교에 다니던누구누구가 옥상에서 자살을 해서귀신이 되어 돌아다닌다는 등다양한 학교 괴담이 있었다.어느 학교에나 괴담이 있고 그 괴담을우리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들으며학교를 다녔다.그래서 공포 성장 소설 <스터디 위드 X>은더 빠져서 읽게 된 것 같다.특히 여름에 읽기 좋은 책이어서더위를 살포시 날려줄 이야기들이 책은 권여름, 나푸름, 윤치규, 은모든이유리, 조진주 여섯 작가의 단편소설로성장기에 다양하게 느끼는 감정들 중설레고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니기에공포와 두려움 그리고 견디기 힘든 고통들이 있다.청소년 공포 소설을 읽으면서어쩌면 소설 속 주인공과 함께 빛을 찾아다니며 불안도 고통도 함께 풀어 나갈 것이다.모두가 익숙한 장소인 '학교'를 배경으로여섯 작가들의 공포 성장 소설베스트셀러 <스터디 위드 X>나는 <벗어나고 싶어서>의 반전과<카톡 감옥>의 독특함이 좋았고무서웠던 이야기도 있었고무섭지는 않았지만 깊이 있게 생각하는이야기도 있어서 괜찮았다.특히 이 책은 성장소설답게친구라는 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느낄 수 있는 무서운 학교 공포물이었다.상상만 해도 오싹해지는 내용과 성적과 학업 스트레스따돌림과 학교 폭력 등 현실을 반영한한국 단편 소설을 읽으면서지금의 청소년 문제를 느껴보았고그 시간들을 지나온 나는지금 그 시간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이 책은 충분히 응원과 위로가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여름에 읽기 좋은 여름 추천 소설창비교육 성장소설 시리즈베스트셀러 <스터디 위드 X>를청소년들과 청소년 시기를 지나온성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그 시절 가장 무서운 공포는친구였을지도 모른다.하지만 성인이 되고 나면 알게 된다.살면서 가장 무서운 공포는나라는 존재가 무엇인지 모르는그 순간이라는 것을.. -지유 자작 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