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 아이폰이 출시된다는 소식이 들릴 때면 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인다.나 역시 애플의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사용했던 사람으로서 출시 기사에는 늘 관심이 간다.오늘의 책 리뷰는 '애플'기업의 이야기가 담긴 기업 브랜딩 책 <애프터 스티브 잡스>이다.이 책의 저자는 뉴욕 타임스에서 애플을 전문으로 취재하고 있는 기자이다.이 책을 읽기 전에 나는 생각했다.최고의 CEO '스티브 잡스'가 떠난 지 벌써 10년이 넘었구나...600페이지가 넘는 벽돌 책으로 펴기 전에는 두께를 보면서 입이 쩍 벌어졌던 신간 도서였다.읽고 나서는 '세계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기업'의 이야기를 꾹꾹 눌러 담았으니 이 두께도 얇은 거구나 생각했다.나는 애플 경영자 스티브 잡스가 췌장암으로 떠났다는 뉴스 방송을 지금도 기억한다. 그리고 잡스를 이어 팀 쿡이 운영을 잘할 수 있을지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마음을 보였다.경제 경영 책 추천 <애프터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중요한 인물인 조너선 아이브와 팀 쿡이 현재의 애플을 어떻게 이끌어갔는지 다양한 이야기로 담아냈다.나는 이 경영책을 읽으면서 애플 주식을 하는 이들에게 관심이 가는 책일 거라 생각했다.최고 경영자 스티브 잡스가 사망하고 애플은 어떻게 바뀌었는지,그 변화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는지 애플의 진화를 알게 되는 책이었다.요즘은 '브랜딩'이라는 단어가 많이 보이고,경제 관련 책들을 읽다 보면 리더십의 중요성과 경제 경영에 대해 배움이 되고 도움이 된다.출판사 더퀘스트의 경영 책 베스트셀러 애프터 스티브 잡스는 애플과 아이폰,애플워치 등에 관심이 있다면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한다.벽돌 책이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그들의 이야기를 이 한 권에 담았다는 게 더 대단하고 흥미로울 것이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무엇이든 성장하기 위해서는계속해서 나아가야 한다.원래의 것에 새로운 것을 넣어또 다른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 성장이다.개인의 성장도 기업의 성장도뛸 때가 있고 걸을 때가 있고 멈출 때가 있다.그래도 나아가려면 계속 움직여라.-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410047353
요즘은 인문학 책이나 심리학 책들이 정말 다양하게 출판되고 있으며 읽기도 좋다.복복서가 출판사의 인문학 베스트셀러 도서 <현실 없는 현실>은 요아힘 바우어의 신작이다.이 책은 '심리학 책 추천'이며 심리책을 읽고 싶은 이들에게 요즘 읽을만한 책이다.현실 없는 현실 : 인공지능의 시대, 새로운 불안.나는 이전에 저자의 공감하는 유전자를 읽어본 적이 있었기에 더 기대했던 책이다.다양한 인문학 도서를 추천받지만 워낙 인문학 책은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에 읽기를 미루는 경우가 많았다.하지만 요즘은 워낙 많은 이야기가 인문학이나 심리학으로 이어지기에 관심이 간다.특히 우리는 인공지능의 시대에 살고 있고 앞으로 얼마나 더 발전할지 모른다.요아힘 바우어 정신과 의사 책 <현실 없는 현실>은 이미 다가온 디지털 시대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이야기하며,어떠한 대책이 필요한지를 담고 있다.인공지능이 발달함에 따라 인간의 자리가 줄어들고 있고, 그로 인한 불안이 커져갔다.출판사 복복서가의 '신간도서'인데,개인적으로 김영하 작가님의 책이 모두 복복서가 출판사에서 출판하기에 믿고 보는 출판사이면서 인문학 베스트셀러라니 안 읽을 수가 없다.심리학 도서 추천 현실 없는 현실 책에서 '슬프다는 메시지를 띄우는 컴퓨터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라는 문장은 여러 번 읽어본 문장이었다.요아힘 바우어는 교육, 인간의 노동, 자연과의 관계라는 세 가지 키워드가 디지털 시대에 우리의 인간성을 지킬수있다고 한다.지금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건 인공지능이 아니라 인간 대 인간으로 서로에 대한 관심이다.우리는 디지털 기기에 빠지면서 디지털 세상에 빠져 우울증과 불안, 대인기피 등 다양한 부작용을 보이고 있다.만남을 갖고 대화를 하는 시간들이 줄어들었고 그로 인해 위와 같은 부작용을 겪는다.심리학 책 추천 『현실 없는 현실』은 인공지능의 시대에 불안을 느끼는 요즘 읽기 좋은 책으로 인문학 베스트셀러이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보면서우리는 두려움을 느꼈을 것이다.하지만 아무리 변화해도인간과 인공지능은 서로 비교될 대상이 아니다.점점 변화하며 잡아먹히는 순간들에도인간이 살아남을 수 있는 건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것! 그것 때문일 것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408904727
오늘은 일요일로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을 추천하며 리뷰하려고 한다.사실 시리즈 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는 '가가 형사 시리즈'이다.나를 히가시노 게이고라는 작가의 세계에 빠져들게 한 작품이며 일본 추리소설로 딱이다.특히 시리즈 첫 번째 장편소설 <졸업>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두 번째 소설로 가가 형사 시리즈 첫 번째 추리소설이다.출간이 되면 추리소설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는 게이고의 작품들.얼마 전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간 소설 『금단의 마술』과 『블랙 쇼맨과 운명의 바퀴』을 구매하면서 작가의 모든 책을 소장하게 되었다.사실 모든 작품이 최고라고는 말할 수 없고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내게는 장르소설 도서의 추리소설과 미스터리 소설 추천을 하게 되는 책들이다.특히 '가가 형사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졸업 : 설월화 살인 게임>은 가가 형사 가가 교이치로의 대학생 시절을 볼 수 있어서 좋다.히가시노 게이고 졸업의 줄거리는 위에 올려두었듯이 졸업을 앞둔 친구들 중 한 명이 시체로 발견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이후 다도 모임에서 두 번째 사건이 일어난다.우리 조카님은 이 책을 읽으면서 '다도'라는 것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멋진 다도 세트를 갖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정말 <가가 형사 시리즈>의 졸업을 읽다 보면 다도에 관심이 생기며 가가의 추리를 따라가며 다양한 흐름을 느끼기 좋은 일본 추리소설로 추천한다.특히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가가 교이치로가 사건을 해결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 캐릭터에 빠지지 않을 수가 없다.다양한 미스터리 소설 추천 책을 출간하며 우리나라의 추리소설 팬들이 좋아하는 히가시노 게이고 추천 소설이다.일본 추리소설을 접하고 싶은데 무엇을 읽을지 고민이 된다면 가가 형사 시리즈를 추천한다.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장르소설 도서'이며,베스트셀러 추리소설이다.<졸업 : 설월화 살인 게임>을 읽으면서 설월화 의식을 따라가다 보면 단서들을 얻게 되고 트릭을 하나씩 찾아내며 즐길 수 있다.가가 형사 시리즈 첫 번째 책 베스트셀러 소설 <졸업> 소설책을 리뷰하며 추천하고 싶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내게 추리소설의 세계 속 히가시노 게이고 마을로 초대해 준 책이다.어쩌면 이 책을 보지 않았다면그를 알지 못했을 테고,그의 세계를 몰랐을 거라 생각하니 끔찍하다.때로는 아쉬움도 있지만나는 그것 또한 독서라 생각한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408085933
요즘은 자존감 높이는 책이 많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된 것 같다.특히 착한 아이 콤플렉스나 가스라이팅 등의 기사들을 보다 보면 정말 자존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우리에게 얼마나 필요한지 알게 되는 것 같다.가스라이팅 뜻만 찾아보더라도 우리는 그게 얼마나 자신을 잃게 하는지 알게 된다.요즘 세상은 인간관계가 참 무섭게 느껴지지만 또 우리는 함께 살아가기에 피하는 것보다는 <인간관계 책>을 통해 배우고 나를 지키는 법이 필요한 것 같다.고독한 김앵두 작가의 심리학 책 추천 <고독한 심리 방에 입장하셨습니다>를 통해서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어 좋았고,인스타툰으로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이 책은 심리학 책이며 요즘 읽을만한 책이며,'나를 돌아보는 방'을 시작으로 관계를 돌아보고 삶으로 나아가는 시간들이 너무도 소중했던 마음공부의 시간이었다.어릴 적 나를 생각해 보면 자존감이 낮아서 무엇이든 시작하기 두려워했던 것 같다.일단 시작하면 완벽주의자 성향으로 또 잘 해내면서도 걱정이 많고 생각이 많다.그래서 자존감 책을 많이 접하고 인간관계 책도 참 많이 읽었던 것 같다.하지만 중요한 건 내 마음을 살펴보는 시간과 나다운 삶으로 나아가기 위한 용기이다.특히 이 책에서 내가 좋았던 부분은 내면 탐색을 돕는 워크시트가 수록되어 있어서 질문에 답하며 내면의 나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저자는 소아암을 앓으면서 병원에 혼자 있을 때 심리 상담학이 주는 위로를 느꼈다고 한다.저자는 고독한 자신의 시간을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으로 보내며,가스라이팅이나 자존감, 내면아이, 착한 아이 콤플렉스 등 무거운 주제들을 인스타툰으로 쉽게 다가설 수 있게 해주었다.심리학 책 <고독한 심리 방에 입장하셨습니다>는 요즘 읽을 만학 책으로 자존감 높이는 책이다.자존감이 낮아 고민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어쩌면 당신에게도 분명 인간관계 및 자존감 등 도움이 되는 책일 것이다.고독한 김앵두 작가의 마음공부를 통해 그동안 살펴보지 못했던 나 자신을 돌아보자.(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나는 왜 이렇게 할 줄 아는 게 없지?왜 내가 하면 다 이렇게 안되는 거야.나를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쩌지?아직도 난 모든 게 버겁고 힘들어.이 모든 건 나를 돌보지 않았기 때문이다.분명 나를 들여다보기 시작하면작은 것 하나까지도 잘했다고 칭찬할 것이다.그리고 당신은 점점 더 잘하는 사람이 되겠지^^-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405186956
우리는 누구나 살면서 힘들다는 생각을 한다.그래서 힘들 때 힘이 되는 글귀를 찾아보거나 혹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었던 위로 책을 찾아서 읽어보기도 한다.'요즘 읽을만한 책' 김신일 작가의 에세이 추천 <모든 계절이 나를 만들었다>를 읽으면서 작가가 남긴 어린 시절의 이야기와 또 다양한 경험들이 내게도 봄의 계절에 성장의 시간을 주었다.부정적인 감정이 그저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말하는 저자의 이야기에 나는 그동안의 생각들을 되짚어 보았다.누구나 삶을 걸으며 아픈 시간을 맞이한다.아픈 시간 없이 성장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그 시간을 걸으며 성장해나간다.나는 사계절을 참 좋아하는데 이 책 속에는 내가 좋아하는 사계절이 있다.책 속에서 힘들 때 힘이 되는 글귀들을 마주하고 좋은 글귀들을 읽어내면서 다시금 단단해지는 나를 만났다.<모든 계절이 나를 만들었다>는 '위로 책'으로 긍정적인 이야기를 전하는 건 아니다.충분히 아파해야지만 다시 일어날 수 있고,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출판사 미다스북스의 신간 추천도서이며,에세이 추천 책으로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솔직하면서도 또 차분하게 들려주는 저자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시간들이었다.특히 그 어떤 힘든 계절을 지나도 다시금 봄을 맞이할 수 있다는 생각에 내 마음속 깊이 힘든 어떤 계절도 괜찮다며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겠다고 생각했다.위로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받고 용기를 낼 수 있다는 게 독서의 힘인가 보다.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하는 도서이며 따스한 봄날 꽃잎을 보며 힘을 내보자.(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매년 벚꽃이 떨어지는 걸 바라보면서나는 생각했었다.'저 벚꽃도 저 순간을 위해그렇게 사계절을 버텨주었구나.'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봄'을 걸어간다.곧 벚꽃이 피겠구나.... 내 마음에도!-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40405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