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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태그란?
각 상품을 분류하고 찾는 방법으로 저자, 카테고리 등이 있습니다만,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 프로덕트 태그입니다.
전자와 비교해볼 때, 태그는 고객 여러분들이 직접 참여하는데에 의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 빈치 코드>라는 책은 ‘문학’과 ‘소설’ 카테고리로 분류가 되는데, 이 책의 주요한 키워드인 ‘성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그리스도교’ ‘암호’ ‘추리소설’ ‘로버트 랭던’ ‘루브르 박물관’등으로 태그를 달고, 이런 키워드들을 이용하여 같은 태그가 달린 책들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프로덕트 태그는 상품페이지 뿐만 아니라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마이리스트에서 넣으실 수 있으며, 서재에서 넣으신 태그는 해당 상품페이지에 실시간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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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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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2016-04-01 00:01
https://blog.aladin.co.kr/751456104/8383645
프리즘
이상우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12월
평점 :
2016-084_[관악도서관]
내장 사실주의를 패러디한, 후장 사실주의. 인터넷에 의미를 찾아봐도 도통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 중추완월, 비치, 객잔까지는 그냥 글의 분위기를 받아들이며 읽었다. 나머지 글은 휘리릭 넘기면서 읽었다. 작가만 이해하는 소설. 과감하게 책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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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as
2016-04-0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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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후장사실주의가 대체 뭘까요. 친절할 필요까진 없지만...이라고 여기까지만 말해봅니다.
그러게요 후장사실주의가 대체 뭘까요. 친절할 필요까진 없지만...이라고 여기까지만 말해봅니다.
[100자평] 리틀 브라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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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미
l 2016-03-31 22:49
https://blog.aladin.co.kr/751456104/8383334
리틀 브라더
코리 닥터로우 지음, 최세진 옮김 / 아작 / 2015년 10월
평점 :
2016-083_[조원도서관]
정부의 정당한 권력은 피통치자의 동의에서 비롯한다. 왜 국회의원이 필리버스터에서 이 책을 들고 나왔는지 알겠다. 우리는 지금 감시사회에 살고 있다. 지키지 않는 자유는 언젠가 빼앗기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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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뜻밖의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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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미
l 2016-03-30 09:44
https://blog.aladin.co.kr/751456104/8377418
뜻밖의 위로
- 나의 외로움을 달래준 순간의 기억들
박정은 지음 / 이봄 / 2015년 12월
평점 :
2016-082_[아산의학도서관]
그림들이 너무 따뜻해서 선택한 책. 읽는 내내 책 제목처럼 뜻밖의 위로를 받기도 했다.
봄이 왔지만 아직 겨울에 머물러 있는 내게 봄 햇살처럼 따사로움이 그리울때가 있다.
봄볕을 느낄만한 한 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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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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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미
l 2016-03-30 09:41
https://blog.aladin.co.kr/751456104/8377412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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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산책 짧은 소설
이기호 지음, 박선경 그림 / 마음산책 / 2016년 2월
평점 :
2016-081_[관악도서관]
짧은 이야기. A4용지 3page이내의 글들. 이런 짧은 소설이 가능한 것인지. 책소개를 살펴보면 박완서 [세가지 소원], 정이현 [말하자면 좋은 사람] 이 있다. 이기호의 짧은 소설은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소설. 짧은 시간을 내어 보기에 괜챦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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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질투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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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미
l 2016-03-27 22:27
https://blog.aladin.co.kr/751456104/8368485
[전자책]
질투의 민낯
- 질투는 어떻게 긍정적인 힘이 되는가?
지그리트 엥겔브레히트 지음, 이동준 외 옮김 / 팬덤북스 / 2015년 4월
평점 :
2016-080_[울산대학교 전자도서관]
질투에 대한 인문학적, 심리학적 견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책을 읽어가면서 이 책은 인문학 책이 아니라, 자기계발서임을 알았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본다면 괜챦을 듯 하다. 중간에 질투에 관한 테스트도 나오니 한 번 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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