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
이상우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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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4_[관악도서관]
내장 사실주의를 패러디한, 후장 사실주의. 인터넷에 의미를 찾아봐도 도통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 중추완월, 비치, 객잔까지는 그냥 글의 분위기를 받아들이며 읽었다. 나머지 글은 휘리릭 넘기면서 읽었다. 작가만 이해하는 소설. 과감하게 책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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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as 2016-04-01 0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후장사실주의가 대체 뭘까요. 친절할 필요까진 없지만...이라고 여기까지만 말해봅니다.
 
리틀 브라더
코리 닥터로우 지음, 최세진 옮김 / 아작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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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_[조원도서관]
정부의 정당한 권력은 피통치자의 동의에서 비롯한다. 왜 국회의원이 필리버스터에서 이 책을 들고 나왔는지 알겠다. 우리는 지금 감시사회에 살고 있다. 지키지 않는 자유는 언젠가 빼앗기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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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위로 - 나의 외로움을 달래준 순간의 기억들
박정은 지음 / 이봄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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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_[아산의학도서관]
그림들이 너무 따뜻해서 선택한 책. 읽는 내내 책 제목처럼 뜻밖의 위로를 받기도 했다.
봄이 왔지만 아직 겨울에 머물러 있는 내게 봄 햇살처럼 따사로움이 그리울때가 있다.
봄볕을 느낄만한 한 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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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마음산책 짧은 소설
이기호 지음, 박선경 그림 / 마음산책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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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_[관악도서관]
짧은 이야기. A4용지 3page이내의 글들. 이런 짧은 소설이 가능한 것인지. 책소개를 살펴보면 박완서 [세가지 소원], 정이현 [말하자면 좋은 사람] 이 있다. 이기호의 짧은 소설은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소설. 짧은 시간을 내어 보기에 괜챦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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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질투의 민낯 - 질투는 어떻게 긍정적인 힘이 되는가?
지그리트 엥겔브레히트 지음, 이동준 외 옮김 / 팬덤북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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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_[울산대학교 전자도서관]
질투에 대한 인문학적, 심리학적 견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책을 읽어가면서 이 책은 인문학 책이 아니라, 자기계발서임을 알았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본다면 괜챦을 듯 하다. 중간에 질투에 관한 테스트도 나오니 한 번 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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