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위로 - 나의 외로움을 달래준 순간의 기억들
박정은 지음 / 이봄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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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_[아산의학도서관]
그림들이 너무 따뜻해서 선택한 책. 읽는 내내 책 제목처럼 뜻밖의 위로를 받기도 했다.
봄이 왔지만 아직 겨울에 머물러 있는 내게 봄 햇살처럼 따사로움이 그리울때가 있다.
봄볕을 느낄만한 한 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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