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마음산책 짧은 소설
이기호 지음, 박선경 그림 / 마음산책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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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_[관악도서관]
짧은 이야기. A4용지 3page이내의 글들. 이런 짧은 소설이 가능한 것인지. 책소개를 살펴보면 박완서 [세가지 소원], 정이현 [말하자면 좋은 사람] 이 있다. 이기호의 짧은 소설은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소설. 짧은 시간을 내어 보기에 괜챦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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